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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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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잘 쓰고 싶어서 손글씨로 여러가지 필기도구를 만져보다가 그림도 그려보고 종이도 만져보다 보니 몰입이 되면서 주변의 스트레스가 차단되고 힐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자꾸 손으로 무언가 해보고 싶고 어떤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되기도 하는데요 ^.^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작은것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소중한 행복감을 얻는것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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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쓰고 싶어서 손글씨로 여러가지 필기도구를 만져보다가 그림도 그려보고 종이도 만져보다 보니 몰입이 되면서 주변의 스트레스가 차단되고 힐링되는 효과를 얻을 있었습니다 ^.^ 자꾸 손으로 무언가 해보고 싶고 어떤 즐거움을 얻을 있을지 기대되기도 하는데요 ^.^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작은것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소중한 행복감을 얻는것을 배우고 재미를 느끼고 있는 중인데, 종이와 채색도구만 있으면 작은것들로 여러가지 만들어 있다니 바쁜 일상에 잠깐씩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좋은것들로 채우는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 있을 같아서 기대하며 읽어 보았습니다 ^.^



작가님은 개성 있는 색연필 그림으로 많은 블로거들에게 사랑 받으며 디자인&핸드메이드 블로그 빈티지걸(www.vintagegirl.kr) 운영하고 계신 서여진 작가님 이십니다.


책에서는 19-20세기 영국의 코티지 룸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재해석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예쁜 시골집을 떠올리며 만든 작품들을 알려주신다고 하는데요


실제와 똑같이 완벽하게 만드는것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종이 위에 그린 선의 표현과 터치, 마음속 감성이 더해져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소중한 공간으로 만들것을 상상해보며, 일단 아름다운 과정들을 즐겁게 감상해 달라고 하시네요 ^.^ 그림만 봐도 포근하고 고운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채색과 소품들에 힐링이 되었는데요 ^.^


시작하기에 앞서 사용하신 도구들을 설명해주시고, 각각 소품들마다 어떠한 도구로 어떤 채색을 하는지 순서대로 간결하게 적어주셨기 때문에 사진을 감상하며 부담없이 차분히 따라하시면 되는 책입니다.


저는 보는내내 아기자기하고 앙증맞아서 참을 없었던 (?) 쿠션 만들기에 돌입해 보았는데요 ^.^




초보자 답게 모눈종이에 예행연습을 해보았는데 모눈이 디자인이 되어서 이러한 모던한(?) 깔끔한 느낌의 쿠션도 완성이 되더라구요 +_+


넘나 신기신기!!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시간도 들지 않아서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요 ^.^ 


사실 무언가 처음 시도해보고 만들때엔 시행착오와 실패에 따른 추가적인 시간이 많이 필요했었는데 그럴 필요 없더라구요 ^.^b


내가 원할 , 무언가 가지고 싶을 , 힐링하고 싶을 , 책과 도화지, 색연필, 물감만 있으면 오케이~~^.^ 쉽고 간결한 지도로 마음속 가득 만족스런 작품을 얻을 있다는 믿음과 용기가 생겼습니다! ^.^/



올해 여름은 빨리가고 가을겨울이 일찍 찾아올것 같은데요~ 섭섭함도 잠시~ 선선한 날씨, 추운겨울 집안 창가 책상에 앉아 작가님이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힐링과 만족을 얻는 여정(?) 풍족히 많이 누려 보려고 합니다~^.^


작가님 예쁜 소품, 고운 작품 알려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힐링되고 실력느는 소소한 작품만들기 비법~~ 많이 부탁드려요~~^.^

c*****e 2017.09.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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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 소녀감성 손그림으로 만드는 러블리 하우스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 소녀감성 손그림으로 만드는 러블리 하우스" 내용보기
어릴때 종이 인형을 가지고 많이 노셨죠?요즘 종이 인형이 다시 인기라서 옛날 생각 나더라구요^^어릴때 종이로 인형도 자주 가지고 놀았는데,제가 제일 좋아 했던 것은 인형의 집 만들기였어요.어릴때라서 엄마가 화장품 사면 화장품 박스를 활용해서 벽으로 만들고 작은 박스에 색종이를 붙이거나포장지로 싸거나, 색칠해서 침대 만들고, 서랍 만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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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종이 인형을 가지고 많이 노셨죠?

요즘 종이 인형이 다시 인기라서 옛날 생각 나더라구요^^


어릴때 종이로 인형도 자주 가지고 놀았는데,

제가 제일 좋아 했던 것은 인형의 집 만들기였어요.


어릴때라서 엄마가 화장품 사면 화장품 박스를 활용해서

벽으로 만들고 작은 박스에 색종이를 붙이거나

포장지로 싸거나, 색칠해서 침대 만들고,

서랍 만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우연히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를 보고 너무 반가웠어요.

좀더 세련되고, 더 러블리하고

멋진 미니어처 하우스를 만들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을 처음 펴고 감탄의 연속이였어요. 생각 이상으로 더 멋진 책이네요.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책에는

침실, 다이닝룸, 거실, 욕실, 정원이 나와요

하나같이 다 사랑스러운 공간으로 꾸몄고,

디테일이 살아있더라구요.


미니어처 하우스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이 책은 손그림과 종이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요.

그 점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서여진 작가님의 꼼꼼함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설명이 구체적이고, 자세해서 혼자서

책을 보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작가님의 구상 노트를 본 느낌이 들어요.

만들때 분위기, 톤 등도 쓰고,

손으로 직접쓴 간단한 메모와 레이아웃을

볼 수 있어서 선배한테 직접 배우는 듯한

편한하게 노하우를 배우는 기분이 들었어요^^


 

 

입체 공감을 꾸민다는 것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아요.

예쁘게 만들어서 장식장에 꾸미거나,

허전했던 공간에 두면 멋진 인테리어가 될 것 같아요.


 

 

단계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설명과 사진이 있어서 감동이네요.


책에 나온 공간 사진들이 너무 예쁘다 생각 했는데,

서여진 작가님은 사진을 잘 찍는 것에도 관심이 많네요^^

예쁘게, 동화속 공간처럼 사진 찍는 노하우도

공개했어요. 소소한 재미도 있는 책이네요^^


소품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았는데,

사이즈, 색칠하는 방법이 나와요.


특히, 컬러링은 입체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물감뿐만 아니라 색연필도 활용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게 자세하게 가이드 해요.



소품 그리기에 자신이 없거나, 귀찮은 분들은

책 뒤에 벽지, 소품들을

오려서 사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서

이 자료를 활용해서 만들어도 되요. 
 

사실, 여기 나온 공간이 다 마음에 들어서

어떤 것을 먼저 만들까 고민했어요^^

 


편안한 느낌이 드는 "티타임을 즐기는 정원"으로 결정~

테이블에 올려서 꾸미고 싶어서 이 작품을 선택했어요.


 


먼저 창문을 만들었어요. 사이즈를 기재해서

특별히 생각하지 않고^^ 바로 쓱 그렸어요.


여기에 컬러링해서 창문이 입체적으로 나오게

생명을 불어 넣을 생각하니 기분 좋더라구요.

 


소품들도 디테일이 살아있네요.

꽃도 그림을 단계별로 나와서 어렵지 않게 그렸어요~

 

색연필을 들고 쓱쓱~~

소품을 그리다보니 재미있더라구요.

어릴적 생각이 나고 재미있는 활동이였어요.

 


 

바뻐서 아직 완성을 다 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허락될때마다 틈틈이 하나씩

소품을 만드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처음에는 하나만 만들어서 꾸미고 싶었는데,

소품을 하나씩 만들다보니 이 작품을 완성하면

나머지 작품도 모두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취미활동으로 정말 좋네요.

그림을 그리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성취감도 있고, 위로도 받는 기분이네요.

강력히 추천드려요~~^^

d******2 2017.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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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아이와 즐거운 미니어처 만들기~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아이와 즐거운 미니어처 만들기~" 내용보기
작은 미니어처들을 보면 작고 귀엽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취향으로 만들고, 꾸미기를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 취미인것 같아요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책을 본 순간 나도 할 수있다 라는 자신감에 미니어처를 가져봐야지~했는데요^^ 책을 펼쳐보고 나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시작~ 저희집 작은 아이가 옆에서 엄마랑 같이 하니 즐거운 시간이라면서 좋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아이와 즐거운 미니어처 만들기~" 내용보기

작은 미니어처들을 보면 작고 귀엽기도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취향으로 만들고,

꾸미기를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 취미인것 같아요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책을 본 순간 나도 할 수있다 라는 자신감에 미니어처를 가져봐야지~했는데요^^

책을 펼쳐보고 나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시작~ 저희집 작은 아이가 옆에서 엄마랑 같이 하니 즐거운 시간이라면서 좋아하네요~


알록달록 색종이를 미리 준비해 보았어요... 책을 보면서  먼저 만들어 보고싶은 미니어처를~~만들어 보려고요



책을 보면서 조용히 차분히 앉아서 저만의 힐링타임을 갖는다라는 생각으로 미니어처를 만들어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단시간에 만들기 보다는 조금 더 정성을 들이다라는 생각으로 해보시면  멋진 작품이 보이기 시작하겠지요?


기본도구 소개 / 만드는 법 기초 / 손그림 기초 그리고, 미니어처사진을 이쁘게 찍은 방법을 배워봅니다.



손그림으로 작업한 작가의 작업이야기와 사진들의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들을 보면서 어렸을적 인형 놀이가 생각이 났답니다.

인형옷 만들기 부터 침대, 소파, 장농등 살림살이들을 만들어 놀았었던 그리운 시절~


책속 멋진 미니어처 작품들을 보면서 하나씩 만들어 볼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오려쓰는 페이지 에서는 벽지, 바닥, 소품들등이 있으서, 만드실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재빠르게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에~~색종이로 침대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저의 아이가 더 좋아해서 옆에서 만들기를 시작했는데요~ 함께 하니 더 즐거움이 두배~가 되더군요




색종이로만 간단하게 만들어본 침대랍니다. 책속에 작품들처럼 완성 하려면~ 시간을 가지면서 천천히 하나씩 만들어 가야겠지만,

이렇게라도 만들어 보니 기분은 좋아지네요~^^


직접 손그림으로 만든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와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어 보세요!

a*****n 2017.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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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종이와 채색도구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이 책으로 취미생활하기도 좋은것같습니다.나만의 작은공간을 직접 나만의 색깔로 만들어보는 책이에요.마음가는대로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면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책이에요.​​       다섯가지 공간이 있는데요. 침실과 다이닝룸, 거실, 욕실, 정원.손그림으로 그리는 방법등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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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종이와 채색도구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취미생활하기도 좋은것같습니다.

나만의 작은공간을 직접 나만의 색깔로 만들어보는 책이에요.

마음가는대로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면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책이에요.

 

 

 

 

 

 

 

다섯가지 공간이 있는데요. 침실과 다이닝룸, 거실, 욕실, 정원.

손그림으로 그리는 방법등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있습니다.

취미생활로 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손그림이 서툴더라도 따라서 완성해갈 수 있는 나만의 하우스 !

 

 

 

 

 

 

 

 


핸드메이드 작업을 할 수 있는 책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개인적으로 핸드메이드를 좋아하기때문에 더욱 이 책에 흥미를 느낍니다.

나의 작은 공간을 꾸밀 수 있어서 더욱 소중한 책이에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도 제공해주고있어요.

직접 종이와 손그림으로 만들어보면서 공간을 꾸며보세요.

손그림에 자신이 없었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하니까 재미있네요.

기본도구소개부터 만드는법, 손그림의 기초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나만의 작은 공간.

손그림 생각보다 재미있고, 나도 손그림으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새로웠습니다.

재미있는 책 ! 그리고 취미생활로 즐기기 좋은 책 !


 

p******1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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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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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적 여동생들이 종이 인형을 오려서 노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그때는 종이에 그려진 옷을 잘라서 종이 인형에 걸치는 것인데 맘에 드는 옷이 없으면 종이에 그려서 만들고 가구나 다른 모형들도 직접 만들어서 노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그 옛날의 기억이 되살아났다.책은 처음 저자가 사용했던 도구들부터 필요한 것들을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 세세하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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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적 여동생들이 종이 인형을 오려서 노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그때는 종이에 그려진 옷을 잘라서 종이 인형에 걸치는 것인데 맘에 드는 옷이 없으면 종이에 그려서 만들고 가구나 다른 모형들도 직접 만들어서 노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그 옛날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책은 처음 저자가 사용했던 도구들부터 필요한 것들을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 세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가구를 만들고 색을 칠하는 방법, 테두리를 강조하는 방법까지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원래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런 미니어처는 처음 접해봐서 더 흥미롭기도 했다.

그동안 만들었던 모형들은 주로 건물 모형이었기 때문에 규모가 좀 컸다.

이 책에 나오는 한파트의 모형 정도는 내가 만들었던 모형들의 방 한칸에 다 들어갈 정도의 크기이다.


간단한 가구 같은 것도 책에 자세하게 전개도가 그려져 있어서 그대로 보고 그리면 된다.


가구 밑그림을 다 그리고 나면 도안대로 잘 오려서 색을 칠해준다.

연하게 물감으로 칠을 하고 색연필로 테두리를 강조해주고 마무리를 해주면 된다.



테이블이나 의자 같은 경우는 색칠한 종이만으로는 두께가 얇아서 바닥에 세울 수가 없으므로 두꺼운 하드보드지를 이용해서 세울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렇게 만들어주면 책에 나오는 것처럼 멋진 미니어처 가구가 만들어진다.




그림을 잘 못그리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도록 맨뒤에 샘플들이 있다.

그리는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서 천천히 따라서 그리면 쉽게 그려서 만들수 있을것 같다.





컬러링북이 한참 유행을 했었는데 이 책은 컬러링북 역활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장식효과도 누릴 수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t******i 201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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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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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하루가 더 행복해지기 위해 뭘 하면 좋을까?' 더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을 하루에 하나씩 해보자는 생각에, 새콤달콤한 오미자를 한 잔 마시기도 하고 향긋한 커피를 끓여서 한참을 향을 맡기도 했어요. 피곤하다고 넘어가버릴까 하다가 족욕도 하고, 미루면 내일이 너무 바빠서 속상해질 것 같아서 집안일도 좀 하고요. 아이들이 다 잠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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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하루가 더 행복해지기 위해 뭘 하면 좋을까?' 더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을 하루에 하나씩 해보자는 생각에, 새콤달콤한 오미자를 한 잔 마시기도 하고 향긋한 커피를 끓여서 한참을 향을 맡기도 했어요. 피곤하다고 넘어가버릴까 하다가 족욕도 하고, 미루면 내일이 너무 바빠서 속상해질 것 같아서 집안일도 좀 하고요. 아이들이 다 잠든 지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 뭘 할까 하다가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를 펼쳤어요.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는 종이와 손그림으로 작은 공간을 만드는 책이에요.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걸 좋아라 하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라 하는 저에게 딱 좋아요. 예쁜 의자랑 쿠션을 만들어서 종이인형에 빠졌는 우리 딸하고 놀면 좋겠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행복해져요.




손그림으로 가구와 소품들을 만들어야 하니까, 어떻게 그리고 색칠하면 좋은지 색연필과 수채물감 사용법에 대해서 알려줘요. 그림 그리는 것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못한 저는 그림 그리기 팁이 참 좋더라구요. 색연필로 그림을 그릴 때, 형태를 제대로 그리는 것에만 신경을 썼는데 선의 강약을 살려주면 훨씬 디테일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연습을 해봐야겠어요.



뭘 그려볼까 하고 책을 펼쳤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쩌면 이렇게 작은 그림을 섬세하게 그렸을까 하면서 절로 감탄하게 돼요.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친절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가구를 조립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듯해요. 그렇지만, 디테일을 제대로 살려서 가구를 만들려면 연습이 필요할 듯합니다.

선반을 색칠하는 작은 붓이 커다란 페인트붓 같이 보이고, 선반을 만들기 위해 딱풀을 사용하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오늘은 오려 쓰는 페이지에 있는 소품들을 오려서, 내일 아침 딸에게 선물을 해야겠어요. 오늘 하루 뭘 하면 더 행복해질까를 생각하고 실천하다 보니, 내 옆의 가족들이 행복해질 때 저도 가장 행복해지더라구요.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는 그리고 오리고 만드는 저만큼이나 우리 딸을 더 기쁘게 만들어줄 책이라서 행복을 만드는 책이 분명해요.


l********d 201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니어처..내가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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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다. 현실에 대한 거부감은 아니다. 나만의 미니어처 세상은 소녀감성을 깨워주는거 같다.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는 초급용이 아니다고 말할수 있겠다^^ 가지고 싶고 또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작디작은 나만의 미니어처 세상을 꿈꾸며 관심을 가진 이책이지만.....사실 서여진 저자처럼 전문적이지 못하게 나오는 작품에 뽀샵발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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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다. 현실에 대한 거부감은 아니다.

나만의 미니어처 세상은 소녀감성을 깨워주는거 같다.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는

초급용이 아니다고 말할수 있겠다^^



가지고 싶고 또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작디작은 나만의 미니어처 세상을 꿈꾸며

관심을 가진 이책이지만.....사실

서여진 저자처럼 전문적이지 못하게

나오는 작품에 뽀샵발이라도 더해서

작품을 남기겠다는 강한 다짐이 쏟는다._._;;


 









​괜한 고생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책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설레고

이 가을이 더욱 기대되는 셈이므로..




소녀감성을 불러일으킬 미니어처 하우스는

내가 하는만큼 내 곁에 남겨진다.



아기자기한 거실,

벽난로 근처의 근사하고 포근함,

사랑스런 러블리 식탁


모두 가질수 있다.

 






​실제 도안을 다라 그려보는 과정은 그야말로 쉽다.


도안을 따라 그려보는 과정은 쉬우나

색칠을 하고 감각을 되살리는 과정은

살짝 아쉽다. 내 자신이 좀더 전문적이고 감각적이였으면

좋으련만 하는 아쉬움을 가지면서

준비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우아!!!!이게 바로 미니어처를 만드는

행복인가!!!

정원에 놓을 의자를 보면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는 모든 과정속에

태어난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만으로

힐링이다.


 

 



​직접 드로잉하고

색칠하는 동안

요.아.이. 에 대한 애정이 쏟게 되는거 같다.








침실, 다이닝룸, 거실, 욕실, 정원이

이렇게 완성되어 진다.



 

부록을  오려서 활용하는 에쁜

종이도 있으니

작품 배치해서 올려보기 좋다.




 

 





가장 먼저 내 눈에 띈

벽난로가 있는 거실풍경이다.

순전히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이기에

가장 먼저 만들어 두고 싶었던 아이다.

 

 

꺄~~

조그마한 생쥐까지 따라 그려서 활용해보니

그야말로 포근포근한 장면이 연출된다.



초보자도 따라하기 쉬운 과정들이지만

사실 감각적인 센스가 있다면 더욱

멋진 미니어처 하우스가 완성될테다.

 

u*********3 2017.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