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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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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소재중의 하나이지요. 공룡박물관에 가셔도 무서워하면서도 신기해하는 아이들에게 이번에는 색다른 상상의 세계를 소개하더군요. 전혀 상상치도 못한 일, 닭이 낳은 알에서 공룡이 부화가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 공룡을 지키기위한 네이트와 가족들, 공룡이 하루하루 점차 자라면서 벌어지는 사건들 아이들에게 색다른 상상의 세계를 펼칠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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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소재중의 하나이지요.

공룡박물관에 가셔도 무서워하면서도 신기해하는 아이들에게 이번에는 색다른 상상의 세계를 소개하더군요.

전혀 상상치도 못한 일, 닭이 낳은 알에서 공룡이 부화가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

공룡을 지키기위한 네이트와 가족들,

공룡이 하루하루 점차 자라면서 벌어지는 사건들

아이들에게 색다른 상상의 세계를 펼칠 기회를 마련해주는 동화책이네요.

 

p*****0 2011.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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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공룡 친구와 소년의 우정 이야기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공룡 친구와 소년의 우정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문득 어릴 때 꼬마 흡혈귀 동화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법 한 캐릭터들에 심취해 있던 시절을 새삼 기억해낸 이유는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를 읽으며 '이 시대에 왠 공룡알?!' 이라며 '말이 안되는 이야기'구나 판단하고 읽기 시작한 나 때문이었다. 금세 순수하게 이야기에 빠지지 못하는 어른이 된건가 싶어 잠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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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문득 어릴 때 꼬마 흡혈귀 동화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법 한 캐릭터들에 심취해 있던 시절을 새삼 기억해낸 이유는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를 읽으며 '이 시대에 왠 공룡알?!' 이라며 '말이 안되는 이야기'구나 판단하고 읽기 시작한 나 때문이었다. 금세 순수하게 이야기에 빠지지 못하는 어른이 된건가 싶어 잠시 서글펐던 것 같다. 게다가 책장을 넘기며 나도 모르게 비즐리가 말을 하는 공룡이겠거니 비즐리와 주인공 소년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지겠거니 짐작해버리기까지 했으니...

소년의 이름은 '네이트'였다. 나는 네이트 주변의 어른들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의심하고 제멋대로 판단했다. 그리고 지나치게 현실적이라 어떻게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 공룡이 생존을 유지할 수 있으며 어차피 한 마리에 불과하니 결국 멸종될 것이지 않느냐는 생각 혹 다른 생물의 돌연변이는 아닐까라는 생각 등을 하며 세금 문제, 인간에게 어떤 해를 끼치지 않을까 등의 문제를 이 이야기 속 어른들과 똑같이 고민하고 있었다. 언제부터 동화를 읽을 때 내 입장을 더 내세우게 되었을까 싶다. 그런데 최근 읽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어떤 책들을 떠올려봐도 이만큼 회의적이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어쩌면 그동안 내가 지극히 일상적인 소재들을 다룬 책들만 골라 읽었기 때문일 것이다. 공룡이 나오는 이야기를 읽어 본 적이 언제였지?

어쨌든 이 이야기엔 트리케라톱스에 속하는 비즐리라는 공룡이 나온다. 네이트는 이 공룡의 탄생에 큰 역할을 했으며 끝까지 비즐리를 지켜주는 책임감 있는 소년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현실적으로 이야기는 전개되고, 사회에 대한 적절한 풍자도 발견할 수 있으며 소년이 공룡 친구를 돌보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지향하는 순수함을 깨닫게 된다. 다시 말해 기대했던 것보다 즐겁게 이야기를 읽었다. 책 표지에 중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명시되어 있듯 중학년 이상의 친구들이 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리고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으리라 본다.

좀 더 순수해지고 더 많이 상상할 필요가 있겠다.^^ 다른 공룡 친구가 나오는 동화나 더 찾아볼까나? 

m****9 201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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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즐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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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알을 정성껏 돌보는 활동을 한번쯤 상상해보고 기대해보는 일들로 시작된 아기 공룡 이야기이다. 공룡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 기사천외한 방법들을 듣게 되는 네이트, 순수한 마음이 전해져와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공룡 비즐리는 아이들의 인기있는 귀여운 아기 공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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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알을 정성껏 돌보는 활동을 한번쯤 상상해보고 기대해보는 일들로

시작된 아기 공룡 이야기이다. 공룡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 기사천외한 방법들을 듣게 되는 네이트, 순수한 마음이

전해져와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공룡 비즐리는 아이들의

인기있는 귀여운 아기 공룡이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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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 네이트의 멋진 친구가 부러워~
"[주니어김영사]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 네이트의 멋진 친구가 부러워~" 내용보기
<<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많을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만나면 어떻게 될까? 실제 공룡의 크기는 지금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 들어올수 조차 없이 큰 친구들도 많아서 말이다. 그냥 공룡이 좋고, 공룡과 친구하고 싶다... 고만 막연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현실감이 있는 공룡 비즐리 이야기를 들려주면 생각이 조금 달라질듯 하
"[주니어김영사]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 네이트의 멋진 친구가 부러워~" 내용보기

<<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많을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만나면 어떻게 될까?

실제 공룡의 크기는 지금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 들어올수 조차 없이 큰 친구들도 많아서 말이다.

그냥 공룡이 좋고, 공룡과 친구하고 싶다... 고만 막연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현실감이 있는 공룡 비즐리 이야기를 들려주면

생각이 조금 달라질듯 하다.

실제 공룡이 옆에 있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

네이트와 그의 친구 비즐리 이야기!

 


 

 

어느날 암탉 한마리가 뒤뚱거리더니 커다란 알을 낳았다. 이때부터 네이트의 남다른 모습이 보이는데.

엄마나 다른 사람들은 그 알에서 뭔가가 나올거라고 처음엔 기대하고, 신기해했지만 차츰 관심이 줄어들게 된다.

네이트의 아빠는 '프리덤 센터넬' 신문의 편집장이라 이 이야기를 신문에 실어서 문의가 많이 왔었다.

그중에 지머 박사님은 알에서 뭔가 나오길 기다렸는데... 드디어 때가 왔다!

하루에도 몇번씩 암탉이 잘 품게 하기 위해서 알을 뒤집어야 했던 네이트의 정성을 알기나 한것처럼 ㅋㅋ

비즐리. 트리케라톱스라는 6천만년 전 멸종한 공룡이 부화된것이다.

이때부터 네이트와 조용하던 프리덤의 마을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다행히 네이트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아주시는 지머 박사님덕분에 지혜롭게 넘길수 있었다.

어른들은 살아있는 공룡을 신기해하기전에 우선 의심을 했고, 그리고 사실로 판명되니 돈벌이나 광고 심지어는 가방으로 만들고 싶어했다.

네이트의 단호한 태도가 아니었다면 박물관의 박제가 되거나 누군가의 돈벌이 수단으로 비즐리가 이용되고 있지 않았을까.

그런데 네이트는 온 동네의 풀을 다 뜯어서 비즐리를 먹였지만 추운 겨울은 어쩔수 없었다.

지머 박사님의 도움으로 학교대신 비즐리와 함께 워싱턴 박물관으로 갔다가 동물원으로...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비즐리를 놓고 이제는 국회에서 가만놔두지 않겠다고 한다.

네이트에게는 과학적인 그 중요한 이야기보다 친구처럼 느껴지는 비즐리에 대한 마음이 더 컸기에

사람들에게 호소해서 비즐리를 안전하게 보호할수 있었다.

이제 정말 커서 같이 살지는 못하고, 네이트도 자신이 살던곳으로 갔지만 든든한 지머 박사님이 있어서 다행.

 

아이다운 상상력과 재밌고 생생한 느낌의 이야기가 이 책을 참 재밌게 읽을수 있게 만드는것 같다.

실제 커다란 알을 암탉이 낳아서 그 속에서 공룡이 나온다면.

그런 어뚱한 생각이 현실이 된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재미난 이야기였다.

어른들의 생각이 네이트를 이기지는 못했지만 실제 멸종되었던 공룡과 함께 살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은 문제란것을 알게 되었다.

좀 더 현실적으로 한번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지만 그런것은 작은 일부분일 뿐이었다.

아들은 네이트처럼 나도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마냥 네이트가 부럽다고 한다. ㅎㅎ

제발 육식 공룡이 아니길 ㅋㅋ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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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중학년을위한한뼘도서관20]우리도 공룡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주니어김영사:중학년을위한한뼘도서관20]우리도 공룡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올리버 버터워스 작가는 초등학교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계신 분이랍니다.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미국 NBC 방송국에서 어린이 드라마와 연극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넘 재미있겠죠? 초등3학년 딸아이는 엄청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역시나, 주원이는 암탉이 낳은 알에서 공룡
"[주니어김영사:중학년을위한한뼘도서관20]우리도 공룡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올리버 버터워스 작가는 초등학교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계신 분이랍니다.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미국 NBC 방송국에서 어린이 드라마와 연극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넘 재미있겠죠? 초등3학년 딸아이는 엄청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역시나, 주원이는 암탉이 낳은 알에서 공룡이 태어났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하였네요.

 

 네이트라는 아이가 기르고 있던 암탉이 거북 알과 비슷한 딱딱한 껍데기를 가진, 모양은 다소 길쭉했으며, 크기는 거의 타조 알만한 알을 낳게 됩니다. 그런데 암탉 혼자서는 그 큰 알을 굴릴 수가 없어서 네이트가 하루에도 서너 번, 알을 뒤집어 주며 돌봅니다.  암탉이 낳은 커다란 알에 관한 기사를 쓰고 싶다는 기자들이 찾아와 기사에 실리기도 했어요.  우리가 생각해도 어떻게 암탉이 자기보다 큰 알을 낳을 수 있는지 정말 의문스럽지요? 달걀이 부화하는 데 걸리는 3주가 지나도 알은 부화하지 않았고, 아빠 조차도 지쳐가고 있었어요. 어느 날, 고생물학자 지머박사를 알게 되고 네이트와 함께 알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알에서 머리에 뿔이 세 개 달린 공룡이 나오는 게 아니겠어요. 네이트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 깜짝 놀랐어요. 세상에!!!  6천년 전에 살았던 공룡이 태어나다니, 믿기지 않는 일이지요. 공룡을 집에서 기를 수가 없는데 네이트는 공룡을 직접 기르고 싶어하고 비즐리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비즐리는 트리케라톱스 종에 속하는 공룡이었어요. 이 소식을 전해 들은 과학계의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사업가들이 보상금을 들먹이며 네이트에게 접근하지만 네이트는 비즐리를 직접 기를거라는 말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비즐리는 몸집이 점점 커지면서 네이트가 집에서 감당하기에는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지머 박사님의 권유로 네이트는 뉴욕에 있는 박물관에 비즐리를 맡기기로 하는데 학교의 허락을 받아 4주 동안은 비즐리를 돌보기로 약속하고 집을 떠납니다. 학교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경험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던 교장선생님의 말씀에서 우리 학교의 현실과 정말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었네요. 의원들은  '공룡 기르는 금지법'을 국회에서 논의하게 되고, 이에 네이트와 지머 박사는 비즐리를 잃을까봐 속상해하지요. 딸아이는 공룡은 아무 쓸모 없다고 말하던 의원들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기도 하였답니다.  네이트가 우연히 텔레비젼에 출연하여 자신이 비즐리를 돌보았던 얘기와 비즐리가 얼마나 좋은 친구인지를 진심으로 얘기하게 됩니다. 방송을 본 사람들은 감동하게 되었고, '공룡을 살리자!'는 운동이 확산되면서 비즐리는 네이트의 영원한 친구로 남게 된답니다. 





 

어린 친구이지만  공룡 비즐리를 정성껏 끝까지 돌보면서 온갖 어른들의 속임수나 술수에 넘어가지 않고 비즐리에 대한 애정을 굳게 지키는 네이트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비즐리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텔레비젼에까지 출연하여 진심을 말할 수 있는 용기 또한 본받을 만한 행동이었던 것 같아요. 사람들 눈에는 이상하고 못생긴 공룡일지라도 네이트에겐 둘도 없는 사랑스런 친구 비즐리였기때문에 그들의 우정이 빛이 났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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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한집에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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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아들녀석이  푹 빠져서 본책중 하나입니다..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와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 쟁이 길들이기의그림책 작가와 같은 분이라서그림이 눈에익어  더 즐겁게 본 책이지요^^멸종 한 동물안 공룡이어느날  우리집 암탉이 낳은 알에서  생겨 났다면얼마나 깜짝 놀랄까요? ㅎㅎㅎ기발하고  유쾌한 상상이  아이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합니다..네이트와  네이트 엄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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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아들녀석이  푹 빠져서 본책중 하나입니다..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와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 쟁이 길들이기의
그림책 작가와 같은 분이라서
그림이 눈에익어  더 즐겁게 본 책이지요^^



멸종 한 동물안 공룡이
어느날  우리집 암탉이 낳은 알에서  생겨 났다면
얼마나 깜짝 놀랄까요? ㅎㅎㅎ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이  아이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네이트와  네이트 엄마 아빠.네이트 동생인 신시아
공룡 비즐리 
고고학 박사인 지머 박사님이 
그  주인공이지요

암탉이 낳은 알을 지키고 믿을수 없는  공룡이 태어나고
비즐리가 동물원에 가고...

수 많은 에피소드들을  통하여

비즐리와 네이트간의 우정과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어린이 드라마로 만들어졋다고 하네요
우리 나라  어린이들도  볼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래봅니다..

어찌보면  허무맹랑한 이야기이지만
그  상상력에  아이들이 흥분 하고  빠져들며 
읽어 내려가는  책이네요^^

글밥도  있고  페이지수도 220페이지 정도 되어서
초등학교 중학년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 입니다.







t****o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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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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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소재로 한 이야기책으로 깜찍하면서도 귀여운 예쁜 동화책으로 예전 어린시절에 즐겨보았던 아기공룡 둘리가생각이 나는 책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 아닌가 한다.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는 친구들의 우정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주인공 네이트와의 우정을 잔잔한감동과 함께 그려낸 동화책으로 아이들의 상상의 날개를 맘껏 펼칠 수 있게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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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소재로 한 이야기책으로 깜찍하면서도 귀여운 예쁜 동화책으로 예전 어린시절에 즐겨보았던 아기공룡 둘리가
생각이 나는 책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 아닌가 한다.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는 친구들의 우정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주인공 네이트와의 우정을 잔잔한
감동과 함께 그려낸 동화책으로 아이들의 상상의 날개를 맘껏 펼칠 수 있게 해주는 예쁜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주인공인 네이트네 암탉이 커다란 알을 낳는것으로 시작된다. 암탉이 나은 큰알은 둥지를 꽉 메울 정도의
크기로 껍데기는 가죽처럼 딱딱한것이 거북알 같은 느낌, 모양은 길쭉하면서도 타조알같은 알을 낳은 암탉은 당황
스럽기도 했지만 자신이 낳은 알인 만큼 품어주려고 노력해요.

암탉은 알을 품을때 이리저리 굴리면서 품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혼자서 큰 알을 이리저리 굴리면서 품기가
힘들어 네이트가 암탉을 도와 하루에 서너번씩 알을 암탉대신에 뒤집어 주는 일을 했다.

호숫가에서 만난 지먼 박사는 알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다. 암탉의 알은 보통 3주면 부화를 하는데..이큰알은
5주가 되어서야 부화가 되었는데..놀랍게도..공룡의 알이었어요...

지먼 박사는 부화가 된 공룡을 워싱턴의 박물관으로 데려가려 했지만, 네이트는 공룡을 보내고 싶어하지 않았다.
네이트는 결국 트리케라톱스 비즐리를 키우게 되었고, 과학자나 사람들은 공룡이 태어났다는 사실을 믿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곧 그들은 공룡 비즐리를 이용하여 큰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비즐리를 팔라고 하였지만, 네이트는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비즐리를 팔지 않았으며, 비즐리를 위한 네이트의 아름다운 우정의 노력이 시작된다.

네이트는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때 그것을 피하지 않고 그에 앞서 맞싸웠다는 용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으며, 네이크를 통해서 우정이 무엇인지... 또한,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어른에 앞서 싸운 네이트를 통하여 무엇이
더 먼저 이고 소중한지 알려주고 있어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아직까지는 정의와 진실이 승리한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감동적인 동화책이 아닌가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어른들의 때묻은 세상에 대하여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이책을 통하여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에게 우정이 무엇보다 값지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싶은것은 아닌가 한다.



a******6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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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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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아이의 연령에 딱 맞는 수준의 책이어서 그런지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여서 그런지 책을 보자 마자 좋아라 읽어내린 책이다. 고속도로를 달려도 한참을 가야하는 공룡 엑스포를 두 번을 가고도 더 가자고 조르는 녀석이니 아들내미의 공룡 사랑은 따로 말 할 것도 없다. 먼 옛날 지구의 주인이라 할만한 공룡들이 이제는 화석으로 남아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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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아이의 연령에 딱 맞는 수준의 책이어서 그런지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여서 그런지 책을 보자 마자 좋아라 읽어내린 책이다.

고속도로를 달려도 한참을 가야하는 공룡 엑스포를 두 번을 가고도 더 가자고 조르는 녀석이니 아들내미의 공룡 사랑은 따로 말 할 것도 없다.

먼 옛날 지구의 주인이라 할만한 공룡들이 이제는 화석으로 남아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 속에서 살고 있지만 아직 공룡은 주라기 공원처럼 실제로 공룡이 언제든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희망의 씨앗이다.

내친구 공룡 비즐리처럼.

시작은 좀 엉뚱하다. 암탉이 낳은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알을 모성 본능인지 내치지 않고 품고 품어(너무 커서 제대로 품어지지도 않았지만), 네이트의 지극 정성으로 드디어 부화하게 된다.

지머 박사의 친구조차 믿지 않았던 존재의 탄생은 네이트 가족과 비즐리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고, 기자, 과학자, 영화 관계자 등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소식을 듣고 찾아오는데 비즐리를 빌려달라, 팔라, 가죽을 쓰고싶다 등 조용히(?) 살고픈 비즐리를 위협하는 일들이 생긴다.

이들을 제지하고 과연 네이트는 친구 비즐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포기하지 않는 네이트의 순수한 마음과 열정, 엉뚱한 상상력이 빚어낸 유쾌한 이야기가 무척 즐겁다.

금방 읽히는 책이지만 이야기 속에 숨겨진 어른들의 이기심에 읽는 내가 부끄럽고 미안해진다.

어른이기에 이야기니까 하고 말하지만 아직 맑은 눈망울의 아이는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 여기며 한국판 네이트가 되어 이야기 한다.

일단 무척 재미있었고 이야기 속 날카로운 풍자가 읽는 어른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순수한 새싹들에게 바람직한 행동이란 어떤 것인지 스스로 이야기하게 한다.

상상은 엉뚱한 것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명작과 세계를 열어가는 힘이기도 하다.

내친구 공룡 비즐리처럼.



i*******e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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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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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정말 생겼으면 얼마나 좋을까?" "애완 공룡이라니..생각만 해도 너무 신나." 그러게요.울아이들에게 이런 신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현실에서 불가능하다면 책으로나마 즐거운 상상에 빠져 보는 것도 좋겠지요. 아프리카의 흑인 부부 사이에서 백인 아이가 태어난 일.. 세상이 이런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현실에서 실제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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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정말 생겼으면 얼마나 좋을까?"

"애완 공룡이라니..생각만 해도 너무 신나."

그러게요.울아이들에게 이런 신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현실에서 불가능하다면 책으로나마 즐거운 상상에 빠져 보는 것도 좋겠지요.

아프리카의 흑인 부부 사이에서 백인 아이가 태어난 일..

세상이 이런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어찌..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열쇠는 DNA가 쥐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흑인 부부의 아주 먼 윗대 선조 중에 백인과 결혼한 사람이 있다거나

백인의 유전자를 가진 선조가 있었다는 말이지요.

흑인 부부에게서 백인 아이가 태어날 확률이 아주 미비하지요.

하지만 미비한 확률이나마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애기..

닭이 공룡을 낳았다?

허무맹랑한 이야기일수 있지만

언제간 그 언제가는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지않을까?라는

호기심까지 발동하더군요.

닭이 트라케라톱스를 낳았다보단...

익룡이나 날아다니는 공룡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닭이 낳은 좀 이상한(?)알을 포기하지않고 품은 네이트에게

보상이라도 하듯..아주 특별한 친구가 찾아와요.

비즐리..지구에서 살아진지 아주 오래된 트리케라톱스

공룡이지요.

공룡의 부할이라니

처음엔 아무도 믿지않으려했지만 사실인걸요.

조용했던 시골마을이 공룡이 탄생으로 이슈가 됩니다.

네이트와 비즐리는 계속 우정을 쌓아가구요.

하지만 복병이 나타나요.

너무 빨리 자라다는 것이지요.

날씨도 추어지고..

비즐리를 위해 마을 떠나 도시의 박물관으로 떠나야만 하지요.

네이트와 비즐리의 앞 날이 순탄해야 할텐데..

 

책을 읽던 딸아이가 그러더군요.

"누군가 내가 사랑하는 것을 빼았으려고 하면 나도 네이트처럼 용감한 행동을 했을거야."

비즐리를 이용하려는 사람들로부터

비즐리를 데려가려는 사람들로부터

비즐리를 죽이려는 사람들로부터

순수한 네이트가 순수한 비즐리를 위해 용기내어

비즐리를 헤하려하는 사람들로부터 구해냈습니다.

참다운 용기와 진한 우정이 아이들의 가슴에 오랜 감동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s****5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 어쩜 이런 일이!!!
"[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 어쩜 이런 일이!!!" 내용보기
티라노사우루스,스테고사우루스,파키리노사우루스......  공룡모형 만들기, 공룡책 사모으기, 공룡 종이접기 등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큰아이를 키울때 '공룡'에 관한 책을 정말 많이 보았다. 이번에는 기발한 상상력과 공룡 이야기가 합쳐진 재미난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오랫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올리버 버터
"[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 어쩜 이런 일이!!!" 내용보기

 티라노사우루스,스테고사우루스,파키리노사우루스......

 공룡모형 만들기, 공룡책 사모으기, 공룡 종이접기 등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큰아이를 키울때 '공룡'에 관한 책을 정말 많이 보았다. 이번에는 기발한 상상력과 공룡 이야기가 합쳐진 재미난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

 

 오랫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올리버 버터워스의 작품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작가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정말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가 어우러진 작품이었다.

 

 네이트네 집 닭장에서 기가 막힌 일이 발생한다. 어느 날 닭장에서 암탉이 낳은 큼지막한 알을 발견한다. 암탉이 낳은 알인 것은 확실한데 어디로보나 달걀이 아니다.  그래도 네이트는 매일매일 정성껏 알을 돌보고 마침내 알이 부화했다. 맙소사! 알의 정체는 바로 공룡!!

 

 믿기 어렵다는 건 압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저도 설명하기 어렵군요. 그렇지만 저는 공룡의 머리 뼈를 엄청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이게 트리케라톱스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본문 53p)

 멸종된 공룡의 부활이라서 장사 수단으로 삼아 돈을 벌기 위한 사람이 여럿이 찾아 오지만 모두 거절을 하고 네이트는 열심히 풀을 베어 먹이로 주고 '비즐리'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정말 열심히 돌본다. 하지만 더 이상 풀을 구할 수 없고 성장속도가 너무 빨라 겨울이 되어 공룡의 멸종을 막기 위해서 지머 박사님의 소개로 워싱턴으로 옮기게 된다.

 

 공룡을 따라 워싱턴으로 온 네이트는 사람들의 왕래가 뜸한 새벽에 비즐리를 산책 시킨다. 경적 소리에 놀란 비즐리의 작은 사고로 인하여 세상에 공룡의 존재가 알려지게 되고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비즐리의 생사가 자칫 위태로워질 수 있었지만 네이트의 진심으로 비즐리는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네이트의 집념과 용기를 배울 수 있고 상상력의 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던 멋진 이야기 『내 친구 공룡 비즐리 이야기』오랜만에 공룡을 좋아했던 아들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 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 이었다.



j***3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