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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학용으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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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에서도 일본드라마를 방송하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보고자 이렇게 구매했습니다. 그동안 미드는 DVD가 많이 발매되었으나, 일본드라마는 정식발매가 이번이 처음이여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일본드라마의 경우는 정말 소재가 다양합니다. 다소 엉뚱하고 기괴하게 여겨질 정도의 소재까지도 등장합니다. 조금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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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에서도 일본드라마를 방송하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보고자 이렇게 구매했습니다.

그동안 미드는 DVD가 많이 발매되었으나, 일본드라마는 정식발매가 이번이 처음이여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일본드라마의 경우는 정말 소재가 다양합니다.

다소 엉뚱하고 기괴하게 여겨질 정도의 소재까지도 등장합니다.

조금 유치한 느낌도 없지 않긴 합니다만, 심야식당의 경우엔 드라마평이 좋아서, 그리고 나오는 요리에도 관심이 가는지라 구매했습니다.

어느 정도 일상적인 언어의 반복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면 일본어 실력을 향상시켜 보는 게 올해 제 목표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일본에서 방송된,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방송된 다양한 일본드라마들이 DVD로 정식 발매되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심야 식당은 그동안 본 적은 없지만 구내에서 정식 발매를 하는 일본 드라마는 처음인지라 일본어 공부를 위해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드라마는 총 10회를 수록하고 있는데 각 회는 주인공들과 얽힌 추억의 음식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풀어가는 형식입니다.

음식을 통해서 자신이 가진 상처를 치유받는다는
설정이 참 구태의연한 듯 하면서도 따뜻하게 다가오는 드라마입니다.

중간에 다소 19금스러운 영상들이 나와서 깜짝 놀라긴 했지만 다른 부분들은 괜찮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1.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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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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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만화에 흥미가 있어서 장만한 dvd인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번에야 다 볼수 있었다. 디스크가 총 3장인지라, 밤마다 감상하면서 꼬박 3일을 투자했다고보 볼수있다. 매일의 일상은 출근과 퇴근이 주를 이루고 그밖의 여가시간에 식사을 챙기고, 잠을 자기 바쁜 나로써는 큰 투자였다. 틈틈이 tv도 봐야하고, 책도읽어야하고, 마사지 팩도하느라 짬을 내기 어려우니 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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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만화에 흥미가 있어서 장만한 dvd인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번에야 다 볼수 있었다. 디스크가 총 3장인지라, 밤마다 감상하면서 꼬박 3일을 투자했다고보 볼수있다. 매일의 일상은 출근과 퇴근이 주를 이루고 그밖의 여가시간에 식사을 챙기고, 잠을 자기 바쁜 나로써는 큰 투자였다. 틈틈이 tv도 봐야하고, 책도읽어야하고, 마사지 팩도하느라 짬을 내기 어려우니 별수 있나....

  암튼 원작 만화의 주인공을 쏙 빼닮은 아저씨가 등장해서 놀라웠다. 그리고 각각의 에피소드와 간결소박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들이 군침을 돌게했다. 왜 이제서야 봤나 후회될 정도로 원작을 잘 반영한 수작이라 생각된다. 만화에서 표현할 수 있는 한계가 극명한데, 그것을 tv화면으로 화려하고 생생하게 살려낸 점은 특히 점수를 주고 싶다. 영상이 줄수 있는 박력과 이팩트가 있어서 좀더 사실적이고, 전달력있게 다가왔다.

  그리고 만화에선 캐릭터 그림들이 대충 그린듯 엉성한 부분이 있는데, 연기자들은 다들 개성있고, 미모도 제법들 있어서 눈이 즐거웠다. 만화와 tv영상이라는 장르적 차이가 이런 색다른 느낌을 안겨준것이라 생각된다.

  원작을 반영한 시리즈가 계속 선보였음 하는 바램이다.

b***i 201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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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만 문을 여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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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은 드라마 심야식당 밤 12시에 문을열어 다음날 아침 7시에 문을 닫는 식당 이곳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은 물론이며 그들의 감동과 웃음이 함께 내재되어 있다 이곳에 울면서 들어오는 사람은 웃으면서 나가는 곳이다 메뉴는 CD1원에 빨간 비엔나 소시지와 계란말이 고양이 맘마 오차즈케 포테이토 샐러드 버터 라이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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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은 드라마 심야식당

밤 12시에 문을열어 다음날 아침 7시에 문을 닫는 식당

이곳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은 물론이며 그들의 감동과 웃음이 함께 내재되어 있다 이곳에 울면서 들어오는 사람은 웃으면서 나가는 곳이다

메뉴는 CD1원에 빨간 비엔나 소시지와 계란말이 고양이 맘마 오차즈케 포테이토 샐러드 버터 라이스가 있다

심야에 문을 여는 식당이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며 재미난 사연과 슬픈 사연들 감동적인 사연들까지 다 안고 온다 그리고 식당에서 나온 음식은 드라마 끝 부분에서 비법도 알려준다 뭐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니 나중에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CD2의 메뉴는 카츠돈 계란 샌드위치 소스 야키소바 벌린 전갱이 구이 라면 등 역시 심야식당에 나왔던 메뉴중 베스트만 골랐다 그리고 이 드라마에 나왔던 사람들 전부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의 사진을 보면 드라마에서 봤던 장면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다 특히 오다기리 죠는 비밀스러운 남자로 잠깐 출연했지만 존재감은 대단했다 한마디로 빛이 난다고 할까 잠깐만 나와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 심야식당 하면은 역시 마스터다 마스터의 연기도 자연스럽고 보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다 부가영상도 부록으로 같이 들어가 있다 비록 10가지 메뉴밖에는 없지만 다음에 시즌2로 다른 메뉴도 나오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심야식당은 고민 상담소와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곳으로 여러분야(?)에서 아픔과 하루의 피곤함을 가진 사람들이 심야식당에 모여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나갑니다.   일본배우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오다기리 조 말고는 유명배우가 나오지 않아서 참신해서 좋았습니다. 오다기리 조가 하는 드라마 중간중간 마다 나와서 극의 뼈대를 잡아줍니다   연륜이 있는(?) 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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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고민 상담소와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곳으로

여러분야(?)에서 아픔과 하루의 피곤함을 가진 사람들이

심야식당에 모여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나갑니다.

 

일본배우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오다기리 조 말고는

유명배우가 나오지 않아서 참신해서 좋았습니다.

오다기리 조가 하는 드라마 중간중간 마다 나와서 극의 뼈대를 잡아줍니다

 

연륜이 있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e*****e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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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심야식당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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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본드라마를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드라마와는 다르게..왠지 연극적인 분위기가 느껴져서 -일본드라마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다..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만들어진 작품들에 느껴지는 어색함..이랄까??-   하지만 심야식당은 일본에서 방영하는 족족 찾아서 봤다. 원작을 원체 좋아하다보니 너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었다.   그리고 DVD 발매.. 사실 구매를 많이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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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본드라마를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드라마와는 다르게..왠지 연극적인 분위기가 느껴져서
-일본드라마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다..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만들어진 작품들에 느껴지는 어색함..이랄까??-
 
하지만 심야식당은 일본에서 방영하는 족족 찾아서 봤다.
원작을 원체 좋아하다보니 너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었다.
 
그리고 DVD 발매..
사실 구매를 많이 망설였다..
요즘은 블루레이 화질에 눈이 익숙해져서
눈이 부른지(?) DVD 구매는 망설이게 된다..
 
그래도 원작과 함께 DVD 소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구입을 결정^^
 




DVD 는 본편 2장(각1장당 5편씩 총 10편) 그리고 서플먼트만 따로 한장!!
 
 
그리고 초회한정 종이^^
 


원작과 드라마의 인물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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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정도..

사실 화질은..480p..의 한계..랄까 ㅜㅜ

1080p 에 익숙해지면..방법이 없다 ㅜㅜ

 

그래도 좋아하는 드라마의 정발판이 나왔으니 그것만으로도

구입가치가 충분^^

거기다 서플도 재미난게 많았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남극의 쉐프 같은 경우는 서플이 너무 허저 ㅜㅜ-

 

 

ps.개인적으로는 7편 계란샌드위치를 좋아한다.

   사실 드라마보다는 원작을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원작보다 드라마의 스토리 텔링이 맘에 드는

   편이 7편이다^^ 꼭 원작(2권 17야)과 비교해서 보시라^^

   -묘하게 현실적이라서 좋더라^^-

s******8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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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당신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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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사람들은 미드에 푹 빠져있다. TV, 케이블 뿐만 아니라 DVD도 미드에 관련된 시리즈물로 많이 나오고 있는 편이지만.. 일드는 소수만 좋아하는지 DVD로는 볼수 없었다. 하지만... 심야식당이 DVD로 나왔다.     다른 일드에 비해서 특별한 소재로 꾸며진것이 아니라 심야식당에 온 손님들의 소소한 삶의 배경으로 꾸며진다.     회를 거듭할 수록 강력한 전달력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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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사람들은 미드에 푹 빠져있다.
TV, 케이블 뿐만 아니라 DVD도 미드에 관련된
시리즈물로 많이 나오고 있는 편이지만..
일드는 소수만 좋아하는지 DVD로는 볼수 없었다.
하지만...
심야식당이 DVD로 나왔다.
 
 
다른 일드에 비해서 특별한 소재로 꾸며진것이 아니라
심야식당에 온 손님들의 소소한 삶의 배경으로 꾸며진다.
 
 
회를 거듭할 수록 강력한 전달력보다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심야식당.
어쩜 그것때문에 미드보다 일드가 더 좋은지 모르겠다.
 
 
 
 
 
 
 
 
 
 
 
 
 
음식을 보니 더 먹고 싶어진다. ~
c*******6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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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심야식당 1 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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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야식당 1 深夜食堂 1, 2009원작 : 아베 야로-코믹 ‘심야식당 深夜食堂, ?’연출 : 마츠오카 조지출연 : 코바야시 카오루, 오다기리 죠, 마츠시게 유타카, 아야타 토시키, 안도 타마에 등등급 : 15세이상 관람가작성 : 2012.02.08.  “음~ 나는 심야 북카페를 만들어보고 싶어지는구나.”-즉흥 감상-    마침표를 만난 지는 한참 되었는데, 감상문은 이제야 쓰게 되는군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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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야식당 1 深夜食堂 1, 2009

원작 : 아베 야로-코믹 ‘심야식당 深夜食堂, ?’

연출 : 마츠오카 조지

출연 : 코바야시 카오루, 오다기리 죠, 마츠시게 유타카, 아야타 토시키, 안도 타마에 등

등급 : 15세이상 관람가

작성 : 2012.02.08.

 

 

“음~ 나는 심야 북카페를 만들어보고 싶어지는구나.”

-즉흥 감상-

 

 

  마침표를 만난 지는 한참 되었는데, 감상문은 이제야 쓰게 되는군요. 아무튼, ‘심야식당 이어달리기’라는 것으로, 다른 긴 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심야 도시의 아름다움을 잔잔한 음악과 함께 보여주는 오프닝은 살짝, 개점 준비에 한창인 한 남자를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 그리고는 다른 이들이 하루를 마감할 무렵, 식당 문을 열며 자신만의 하루를 시작한다는 주인의 소개가 있군요.

  그렇게 자정에 열어 아침에 문을 닫기에 ‘심야식당’이라 불린다고 하는데요. 음~ 사람과 밥 냄새가 솔솔 풍기는 이야기는 우선 ‘명란젓’과 함께 하는 여인은 슬쩍, ‘빨간 비엔나소시지’와 ‘달걀말이’에 얽힌 이야기로 본론으로의 문이 열립니다. 그리고는 ‘고양이 밥’, ‘차밥’, ‘감자 샐러드’, ‘버터 라이스’, ‘돈가스 덮밥’과 ‘닭고기 덮밥’, ‘달걀 샌드위치’, ‘소스 야키소바’, ‘벌린 전갱이구이’, ‘라면’을 안주로, 살아가는 이야기가 잔잔하게 펼쳐지고 있었는데…….

 

 

  원작을 재미있게 만났던지라, 솔직히 영상물은 조금 걱정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고민이 무안할 정도로, 음~ 이거 조심스레 추천장을 내밀어보는군요.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만나셨을까나요? 원작에도 나오지 않는 ‘오다기리 죠’가 이상한 복선을 깔고 있어서 한 대 쥐어박아주고 싶었다구요? 수수하지만 맛깔난 야식 레시피(?)를 주신 제작진에게 소리 없는 박수를 보내신다구요? 네?! 영상물에서만큼은 ‘마스터의 진실’을 꼭 이야기해줬으면 한다구요? 으흠. 그러게요. 현재 8권까지 국내에 번역 출판 되어있다는데, 지인을 통한 정보로는 아직까지 그 진실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네? 아아. 저는 사정상 5권까지만 읽은 상태라서요! 크핫핫핫핫핫핫!! 진정하고, 첫 번째 분의 의견에 대해서는, 그러게요. 주인공은 마스터 하나면 되지, 드러나지 않은 과거를 자랑하는 그의 언행은 과연 시청자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 궁금해집니다.

 

 

  다른 건 일단 그렇다 치고, 즉흥 감상에 대해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구요? 음~ 집 1층에 작은 공간을 빌려 작업실로 사용한다는 것은 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낮 시간에는 일을 하고 있어서 저녁은 되어야 문을 여는데요. 자정이면 영업을 시작하는 식당의 이야기를 만나고 있자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당장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있는 것이 아니니, 다음을 기약해보는군요.

 

 

  그나저나 심야식당이라. 역시 먹는 게 남는 장사인 것 같습니다. 모두 다 잠들어야 마땅할 시간에 식당을 열면, 다른 사람들의 일상은 과연 제대로 될 것인가라는 건 일단 넘기구요. 손님으로 나오는 출연진이 그렇게 다양하지 않은데도 식당이 유지되는 모습에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네? 아아. 그렇군요. 일상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방영해주는, 일종의 ‘리얼리티 쇼’같은 것이 아니니, 보이지 않는 잡손님(?)이 많을 것이라는 의견 감사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또 한 묶음의 이야기를 소개해볼 수 있었는데요. 다음 묶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로 허기진 밤을 선사해주실지 궁금하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합니다.

 

 

  덤. 낮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밤입니다. 대구임에도 이렇게 추운데, 다른 지방분들은 어떠신가요? 부디 봄이 올 그날까지! 함께 생존해보십시닷!!

 

 

TEXT No. 1765




n*****g 2012.02.08.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