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엄마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무척이나 교육에 열정적이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러다 보니 애기가 수개념이 얼마나 습득되었는가 아닌가에 대해서도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울애기 아직 숫자개념이라던지 도형의 개념이 잘 자리잡지 않아서 살짜기 걱정이 되었던 찰나에 우연히 이책을 알게 되었어요. 요즘에 수학동화가 참으로 많아서 전집을 들이자니 많이 부담스러웠는데 이책은 한권으로 모든 정리가 다된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 1. 목차를 봐도 단순하고 정말 심플하게 정리되어 이야기하듯 전개되요 - 1장 : '더하기'친구는 점점 늘어나 - 2장 : '빼기' 친구는 점점 줄어들어 - 3장 : '모양'친구는 이름을 불러줘 - 4장 : 수학 사고력을 길러주려는 현명한 부모가 할일 2. 내용은 생활속에서 숫자를 세게 만들는 흐름인듯 1장 더하기 내용을 살짝 언급하자면 비눗방울이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은 흔히 우리 생활에서 하나하나 늘어나는 것을 그림으로 나타내었어요.. 애기가 목욕을 한다거나 비눗방울 놀이를 하게 되면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을 응용할수 있어요. 전 이책을 읽고나서 오늘 목욕을 아기와 같이 했는데 비누거품이 크게 일어난것을 보고 울애기 "엄마 비누 늘었어요.. 하나 두 세~" (아직 발음이 서툴러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3. 그림은 좀 익살스러워요. 전 솔직히 이런그림은 별로지만 애기들은 이런 그림을 좋아하나봐요. 새책이라 그런거라 여겼는데 자주 책을 꺼내오는것을 봐서는 그림이 맘에 들긴 하나봐요. 4. 응용이 되는 책이예요. 도형의 이름을 일러주는 내용이 있는데 원, 삼각형, 타원, 직사각형, 사각형 이런식으로.. ^^ 그 페이지가 나오면 집에 있는 교구를 죄다 가져와서는 책위에 올려놓고 이름을 말한답니다. 아직 만26개월이고 말이 서툰 울 애기에겐 이른 책이지만 굳이 전집을 들이지 못한는 상황이라면 이 한권으로도 개념을 깨우칠수 있는 그런책이라고 여겨져요. 그리고 저학년까지도 두고볼수있을법한 책인듯해요.. 참으로 알찬책을 만난거 같아 기분좋아요.. 수개념을 교육하실거라면 권해드리고픈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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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는 읽고 쓰기를 하는 48개월 울 아들. 하지만 수의 개념이 아직 자리잡지 못한 듯 수의 크기에 대해 묻거나 하면 틀릴때가 있답니다. 예를 들어 5와 8중 어느것이 더 크냐고 물으면 가끔 '5'라고 대답하는 녀석. 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그저 노는 것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에 아직 한글도 수도 제대로 가르쳐 본 적이 없었답니다. 게다가 12월 생이라 또래보다 늦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6살이 되니 그렇게 안이하게만 생각하고 있을 일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조금씩 수와 글을 가르쳐 보기로 했답니다. 마침 유치원 겨울 방학이라 이번 방학에는 뭐라도 하나 가르쳐보자~ 마음먹고 있었지요. 그런 시기에 만나게 된 것이 바로 이 책 ' 재밌는 수학나라'랍니다. 한글은 관심이 많은지 혼자서 글자를 묻기도 하면서 조금씩 익혀가는데 수는 왜 이리 더딘지... 그래도 좋아하는 과일로 예를 들어 연산을 시켜보면 곧잘 대답하는데 수를 알려주고 직접 연산을 시켜보면 전혀 연산이 안 되더군요. 그런 아들의 수준에 너무나 잘 맞추어 설명해주는 책. 목차를 보면 '더하기', '빼기'와 '모양'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팁을 더해서 '수학 사고력을 길러주려는 현명한 부모가 할 일'이 더해져서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듬뿍!
먼저 더하기와 빼기 그리고 모양에 대한 정의를 일러주면서 시작한답니다. 더하기는 두 개 혹은 여러개의 수를 합하여 전체 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덧셈이라고도 해요. 그래서 더하기 친구는 점점 늘어난답니다. 빼기는 어떤 수에서 다른 수를 없애서 처음 수보다 남은 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모양이란 여러가지 그림이나 물건의 생김새를 말해요. 그러니 모양 친구는 48개월 아들이 연산을 쉽게 하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음악대원들의 수를 세는 덧셈 연산을 할 때 모습이랍니다. 각각의 악기에 해당하는 대원들의 수를 써 두고 수 만큼의 모양을 그린 뒤 그 모양들을 하나하나씩 지워가며 수를 세고 모두 더 하니 24라는 수가 나왔네요. 그래서 '='을 대입시킨 뒤 24라는 수를 쓰는 방법을 일러주었어요. 사실 아이에게 연산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몰라서 못 가르치는 면도 있었어. 그냥 수를 일러주고 '더하면 되잖아~'라며 말을 했는데 아이는 더하는 것에 대한 말아버리곤 했는데 책에서 알려준대로 설명해 주고 읽어주면서 공부를 하니 아이는 금새 해 내더군요. 내 아이가 몰라서 못한게 아니라 알려주는 엄마인 제가 방법을 몰랐던거지요. 하지만 재밌는 수학나라 덕분에 아이에게 더하기와 빼기에 대해 알려주고 모양에 대한 것도 쉽게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이번 방학이 지나고 나면 울 아들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더하기, 빼기 할 일이 생긴다면 아마도 자신있게 더하기, 빼기를 해서 친구들에게 그 답을 이야기 해 줄수 있게 되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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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잘읽는데 아직 수개념이 없는 아이들이 있나요? 계산은 하면서 응용력이나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숫적개념이 없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이제는 초등학교에서도 기본적으로 문제풀이형식까지 서술할 줄 알아야하는 수학을 해야한다죠!!
앞으로는 수학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비결이 있어요^^
해와달의 재밌는 수학나라예요~
우리집 공주님은 3살인데 숫자는 다 읽는데 몇개!라는 개념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재밌는 수학나라를 통해 개념을 익히고 있답니다!!
숫자를 알려주는게 아니라 그냥 책을 읽으며 동화처럼 들려주는거예요~~
책에 설명된것처럼 '더하기'친구는 점점늘어나!!라고 알려주는거예요^^
예전에는 수학을 숫자로만 배워 너무 지겹고 어려웠다면 해와비의 쑥커져라 쏙작아져라를 읽혀주세요!!
그림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와 재미있는 동화를 읽듯이 숫자를 알려줄 수 있어요!!
또한 수학의 중요한점은 응용력인데 아이들에게 우리주변의 사물을 통해 도형을 알려주고! 공간감각까지 키워줄 수 있어요!!
아직도 수학공부가 어려워 아이들에게 포기시키는 부모님이 있다면 해와비에서 소개하는 현명한 부모가 할 일을 읽어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얼마든지 똑똑한 아이로 자랄 수 있거든요!!
아이에게 공부를 주입시키지 말고! 흥미를 갖도록 이야기형식의 즐거운 놀이수학을 알려주세요^^ 우리공주님은 이책을 처음엔 좀 어려워했는데 제 나름대로 그림을 통해 읽어주고 같이 숫자도 세어보며 숫자에 대한 개념을 익혀가고있어요!!
확실히 너무 재미있고 아이도 잘따라와요^^ 아마 아이가 조금 더 크다면 확실히 개념이 잡힐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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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와 함께 장난감 블럭이나 아니면 과자 등을 가지고 자연스레 수를 알려주다보니 아이가 어느새 숫자놀이를 정말 즐겁게 하고 있네요. 하지만 저와 그렇게 숫자놀이를 하는것과 함께 책을 갖고 함께 공부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쑥 커져라! 쏙 작아져라! 재밌는 수학나라>를 선택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쑥 커지는 것은 덧셈을 말하고, 쏙 작아져라는 뺄셈을 이야기 합니다.
책 표지도 빨간색이라 눈에 확 들어오며, 책의 구성은 크게 더하기와 빼기 그리고 모양과 수학 사고력을 길러주려는 현명한 부모가 할 일로 되어 있습니다. 각 첫장엔 덧셈, 뺄셈, 도형 등의 개념을 간단히 설명해 놓았고, 다양한 상황속에서의 이야기들이 재밌는 그림과 문장으로 아이의 눈길을 끕니다.
덧셈이면 덧셈, 뺄셈이면 뺄셈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덧셈과 뺄셈 등 수에 관련하여 비누방울, 자동차, 야구선수,촛불, 달걀, 아이스크림, 꿀벌, 케잌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여러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더하기, 빼기의 원리를 알려주어 아이도 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는듯 합니다. 책의 색감도 선명하여 좋고 글자의 크기도 크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야기로 풀어주니 아이가 정말 신이나서 손에서 책을 놓지를 않네요. 책을 보는 동안 재밌는 이야기들 덕분에 쉽게 숫자놀이를 할수 있었고 아이의 웃음이 멈추지를 않았답니다. 어찌나 즐거워하던지 함께 책을 보던 저 또한 아이의 즐거워하는 모습에 더 신이 났네요.
<재밌는 수학나라>는 처음 숫자에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이라면 쉽게 숫자와 친해질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주제에 다양한 상황속에서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어서 재미있게 반복학습을 할수 있고,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들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숫자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도형의 기본원리도 그림과 문장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어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책을 보고 읽어주는것만으로도 많은 설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재밌는 수학나라> 책 한 권이면 아이의 수학개념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하기, 빼기, 모양 친구들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수학개념 동화책.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마음에 쏙~들어 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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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수학 나라 >>
수세기를 저절로... 덧셈과 뺄셈을 저절로 하는 아이들은 없을거에요. 하나, 둘... 길가에 꽃들을 세다가 수세기를 떼기도 하고, 아이를 책상에 앉혀놓고 숫자를 쓰면서 떼기도 합니다. 그런게 덧셈과 뺄셈 그리고 모양을 알려주는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가르쳐주는 책! 이런책이 있을까 싶네요. 큰애때는 멋모르고 막무가내로 시킨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이 책속의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나가면 저절로 개념을 파악할수 있답니다. 더하기! 이 더하기는 전점 늘어난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알려주면 된답니다. 야구 선수 일곱 명이 줄 서서 가고 있는데 지각생이 두 명 헐레벌떡 달려옵니다. 그럼 야구 선수는 모두 몇명일까? 이것이 더하기, 덧셈의 기본이랍니다. 더하기를 하면 수가 늘어나. 숫자가 점점 커지고, 절대로 작아지지 않는다. 더하기는 수를 늘이는 일을 한다! 이 책속에 더하기를 설명하는 말인데 귀에 쏙쏙 아이의 머릿속에 쏙쏙들어갈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빼기는 반대로 점점 줄어드는것이죠. 모양들은 다양한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자기 그림이나 물건의 생김새를 모양이라고 하는데 이름을 잘 불러줘야해요. 타원, 원, 삼각형, 사각형, 직사각형. 이제 이름을 알았으니 우리 주변의 다양한 원을 알아봅니다. 곧은 선이 아닌 동그렇게 휘어진 선.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강아지 두 마리가 원을 빼앗으려고 양쪽을 잡아당겨서 만든 새로운 모양이 타원입니다. 타원은 포도 알이나 달걀 바깥선을 그리면 그것이 타원이라고... 정말 쉽죠잉~~~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정말 쉽게 되어있어요. 수세기도 재밌게, 더하기와 빼기 그리고 모양을 알려줄수 있었어요. 일상 생활에서 수학을 이해시키고, 놀이와 게임으로 흥미를 유발하라고 합니다. 오래 걸려도 스스로 노력해서 수학 과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실수를 해도 나무라지 않는다면 아이들 모두 수학 박사가 될것 같아요. 아이에게 수학을 수세기부터 이제 시작한다면 이 책 강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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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커져라 쏙 작아져라 재밌는 수학나라
아들은 남자아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과목을 배우는 데 수학을 좋아합니다. 수학을 즐거워 하고 신나 하는 과목입니다. 쑥 커져라, 쏙 작아져라. 재밌는 수학나라~ 이책은 우선 캐릭터가 재미있습니다. 아들 보자 마자 신나 합니다~
와우~ 이게 무슨 책이야 하면서 큰 관심을 보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괴물들이 나옵니다. 괴물들이 서로 서로 더해지면서 작아지면서 내용을 설명을 하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하는 개념 수학입니다. 차가 6대가 오고 있고, 3대가 더오면...9대가 됩니다. 이 부분을 부호로 설명하기 전에 내용으로 설명하고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요즘에 닌텐도 위에 볼링 게임에 빠져 있는 아이에게 볼링핀이 몇개 쓰러진다는 설명에 200% 공감이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박.
집에서 흔히 볼수 있는 피자, 창문, 책 같은 사물을 통해서 원, 사각형, 삼각형등...도형을 알려주고 있네요~!
아이들이 처음 수학을 접하게 되면 이렇게 쉬운책부터 보여 준다면 수학의 원리부터 쉽게 배울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래만에 아이와 신나게 볼링핀도 세우면서, 접시도 보여주면서 원을 가르쳐 주고, 집안에 자동차를 모두 세워놓고 덧셈, 자동차를 굴려가면서 한대씩 없어지는 뺄셈.
과자를 들고서 나눗셈까지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활용해 수학을 익혀 봅니다.
어린아이부터 큰 아이까지 응용하면서 수학을 배울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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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수학에 쩔쩔매는 엄마덕분에 수학에 관한한 어릴때 부터 가르치고싶어했다. 하지만 연산연습만 기계적으로 반복한다고 수학재능이 높아지는건 결코 아니라고 한다.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주기위해 현명한 부모가 할 일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보았다. 1. 어린이의 일상생활에서 친근한 주제를 수학 이해에 연결한다. 2. 수학놀이와 게임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3. 오래 걸리더라도 어린이 스스로 노력해서 수학과제를 해결하도록 한다. 4. 어린이의 능력을 고려하여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렵지않게 활동을 조절한다. 5. 틀리거나 실수를 해도 나무라지 않는다. 6. 자녀의 수학포트폴리오를 만든다.- p94,5-
어려울 수도 있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활속에서 하고 있거나 가능한 일들이 꽤 많다.
요즘 아들녀석은 숫자세기에 흠뻑 빠져있다. 서너개 이상의 물건이나 그림을 보면 무조건 몇 개인지 세어보아야하고 어떤 모양인지, 색인지 확인한다. 1~100까지의 숫자벽보를 펴놓고 기수로 서수로 하루에 한 번씩은 읽는다. 엄마가 볼 땐 참 지루한 학습일 것 같은데 아이들은 무한 반복이 즐거운가보다.
요녀석에게 재밌는 수학나라라는 책을 보여주었다. 95페이지나 되는 꽤나 두꺼운 책이었으나, 알록달록 재밌는 몬스터들의 등장으로 아이의 시선을 꼭 붙들어매었다. 더하기, 빼기, 모양의 3가지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나게 익힐 수 있었다. 책 속 캐릭터에 흠뻑 빠져서 커졌다 작아졌다, 둥글둥글 원,뽀족뽀족 삼각형, 수학나라에서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커지는 것 같았다. 아직까진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꽤 흥미를 갖고 끝까지 책을 놓지않았다.
더하기를 하면 수가 늘어나. 숫자가 점점 커지지. 절대로 작아지지 않아. 더하기는 수를 늘이는 일을 하거든. 아주머니 한 명이 말썽꾸러기 삼형제를 돌보느라 쩔쩔매고 있어. "누가 와서 좀 도와주세요.!" 아주머니가 소리쳤지. 두 번째로 멋쟁이 파란 모자를 쓴 아주머니가 달려왔어. 세 번째로 과일 모자 쓴 아주머니가 달려왔어. 네 번째로 파란 안경을 쓴 아주머니가 달려왔어. - p14~p16-
빼기를 하면 기쁠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어. 좋아하는 것이 줄어들면 슬프고. 싫어하는 것이 줄어들면 기쁘지. 학교 가는 날이 줄어들거나 치과에 가는 날이 줄어드는 건 참 좋아. 의사 선생님이 치료를 잘해 줘서 아픈게 줄어들어도 좋은 일이지.- p58,59-
원을 따라가 볼까? 원은 곧은 선이 아니야. 둥그렇게 휘어진 선이야. 원은 둥글고 부드럽게 휘어져 있어. 원을 따라가 보면 시작도 없고 끝도 없지 - p 70,7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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