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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컷 프로 7에 대해 배우려던 차에 final cut pro 7 책이 어렵지 않고 쉬우면서 요목조목 체계적으로 잘 쓰여져서 실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원서를 번역한 책들이나 수박 겉 핣기식의 책들과 다르네요. 아마도 저자가 실제 파이널 컷 프로 7 편집 프로그램을 쓰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강의를 하듯이 쓰여져서 쉬우면서도 실제적인 파이널 컷 프로 실용서 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따라하기를 해서 파이널 컷 프로 7의 달인이 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