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지 은 이 : 이상배 출 판 사 : 처음주니어 페이지수: 109pg   이 책 읽고 너무 재미있어 하는 딸아이가 하는 말... "엄마, 난 아직 책벌레를 졸업을 못해서 책귀신은 아니에요..." 어...책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가 왜 자기는 책벌레라고 할끼? 책귀신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나도 이 책을 읽어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지 은 이 : 이상배

출 판 사 : 처음주니어

페이지수: 109pg

 

이 책 읽고 너무 재미있어 하는 딸아이가 하는 말...

"엄마, 난 아직 책벌레를 졸업을 못해서 책귀신은 아니에요..."

어...책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가 왜 자기는 책벌레라고 할끼?

책귀신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나도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의 등장 인물들이다.

책을 많이 읽는 책귀신 한솔봉,

공 잘차는 공귀신 차오름,

게임 좋아하는 게임귀신 김동구,

그리고

솔봉이를 책귀신으로 만든 친구 이예린...

 

 

귀신 삼총사가 "페가 체험" 2박3일 캠프를 가게 되는데...

책귀신 솔봉이는 [마음이 딴딴해지는 19가지 이야기] 책을 가지고 가고

공귀신 오름이는 축구공을,

게임귀신 동구는 게임기를 가지고 간다.

그런데,,, 호기심에 탄 통통배가 무인도에 가게 되어

세 명의 귀신 친구들이 무인도에서 지혜를 발휘하는 이야기다.

물론, 책귀신 솔봉이가 지혜를 발휘를 하는데,

이 모든 게 책 덕분이다.

책은 상상과 모험과 지식과 지혜를 주기 때문이다.

 

 

아이가 신나게 책읽고 책귀신이 되고 싶은 소망을 담아

작성한 독서록이다. 

p***o 2011.01.07.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주니어]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 사탕보다 달달한 책읽기
"[처음주니어]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 사탕보다 달달한 책읽기" 내용보기
<<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   아이들 책읽게 하기 쉽지 않은데 책을 읽어라.... 라고 잔소리 하는 대신 이 책 시리즈 보여주면 정말 저절로 책읽기에 푹 빠질수 있을거에요. 저도 첫권 '책 읽는 도깨비'읽고 다음에 나온 '책귀신 세종대왕' 읽으면서 정말 이렇게 책을 읽는것이 재밌구나 느꼈답니다. 그리고 더불어 세종대왕 이야기도 할수 있었구요~ 3편인 바둑이
"[처음주니어]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 사탕보다 달달한 책읽기" 내용보기

<<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

 

아이들 책읽게 하기 쉽지 않은데 책을 읽어라.... 라고 잔소리 하는 대신 이 책 시리즈 보여주면 정말 저절로 책읽기에 푹 빠질수 있을거에요.

저도 첫권 '책 읽는 도깨비'읽고 다음에 나온 '책귀신 세종대왕' 읽으면서 정말 이렇게 책을 읽는것이 재밌구나 느꼈답니다.

그리고 더불어 세종대왕 이야기도 할수 있었구요~

3편인 바둑이에 이어 이제 솔봉이가 나왔네요.

아이들 누구나 사탕이나 단것은 좋아하는데 솔봉이도 처음부터 이렇게 책속에서 눈을 똘망똘망 뜨는 아이는 아니었답니다.

사탕을 먹기위해 책을 읽다보니 사탕보다 이제는 책이 좋아지게 된거죠.

엄마들이 정말 이렇게 되길 바라는데 ㅋㅋ 솔봉이는 엄마의 생각대로 책의 매력에 빠지게 된거죠.

처음 시작은 사탕을 먹기위해서지만 솔봉이는 책을 읽음으로 사탕보다 더 달고 좋은것을 얻을수 있게 된다는것을 알게 될겁니다.

무인도에 우연히 가게 되는 솔봉이와 두 친구들.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서 어떻게 지낼수 있을까?

보통은 무인도에서 무엇이 있으면 살아올까? 작은 퀴즈도 내고 서로 물어보기도 합니다.

아마도 배를 만들수 있는 재료나, 먹을거리, 그리고 불을 쓸수 있는등의 것들이 필요한데

이 세친구는 어땠을까요?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는 게임기만 있음 되겠지만 그것도 충전을 해야하지 곧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공을 차는건 오래오래 잘 가지고 놀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것도 바람이 빠져버리면 무용지물이 되고 말죠.

솔봉이는 이 두 친구보다 훨씬 유리한것 같아요.

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위인들의 이야기였어요.

지혜는 가지고 다니기 힘들지도, 무겁지도 않은 정말 멋진 도구인것 같아요.

그것을 책속에서 찾을수 있다는것을 아이들이 알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솔봉이처럼 책읽는것이 얼마나 재밌고, 달달한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슬쩍 던져줬답니다. ㅋㅋ

엄마의 깊은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울 아들도 슬슬 빠지기 시작하는데 제발 풍~~~ 덩! 빠져라...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귀신 4번째 책도 넘 좋네요.

계속 이 귀신들이 우리집에 머물수 있길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귀신 솔봉이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요즘 많은 사람들이 독서에 아주 큰 중요성을 두고 있다. 그 이유는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다고 볼 수 있는 하나의 큰 산인 대학 중 좋은 대학이 논술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논술을 잘 하게 만들어주는 개체가 바로 책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이들이 책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 종류의 책만 편식하고 다른 책은 눈독도 드리지 않는 경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요즘 많은 사람들이 독서에 아주 큰 중요성을 두고 있다. 그 이유는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다고 볼 수 있는 하나의 큰 산인 대학 중 좋은 대학이 논술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논술을 잘 하게 만들어주는 개체가 바로 책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아이들이 책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 종류의 책만 편식하고 다른 책은 눈독도 드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짧으면서도 책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책귀신 솔봉이’는 책귀신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자신이 유별나게 좋아하는 것들이 한 개씩 있다. 뭐 어떤 사람은 사람, 어떤 사람은 돈, 어떤 사람은 운동 그리고 어떤 사람은 음식……. 이렇게 셀 수없이도 그 수는 많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인 솔봉이는 책을 유별나게 좋아하는 꼬마이다. 그리고 솔봉이에겐 2명의 아주 친한 친구가 있는데 역시 솔봉이의 친구답게 그 두 명의 친구가 좋아하는 건 아주 확고하다. 한 명은 공, 한 명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그 사이좋던 삼총사가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 그리고 이 속에서 누가 가장 큰 지혜를 발휘 하느냐?에 대한 내용이 담긴 책이다. 그 누구는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책귀신 솔봉이’는 내용이 짧은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없는 게 아니라 오히려 아주 알차면서 재미있던 책이었다. 내가 이 책이 한 종류의 책만 편식하고 다른 책은 눈독도 드리지 않는 경우의 아이들에게 추천하려고 했던 점이 바로 이것이다. 전개가 길어지면 아이들은 지치게 된다. 아직 훈련이 덜 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훈련도 하게 만들어주고, 재미까지 있어 아이들에 눈에 정말 꼭 맞는 책이 분명하다.
n*****1 2011.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귀신 솔봉이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책귀신 시리즈 네번째가 나왔어요. 도깨비부터 세종대왕, 바둑이까지 엄청 재미나게 읽었더랬어요. 이제 솔봉이라는 아이가 나오나봐요. 얼른 읽어내려갔죠. 이 아이도 엄청 책을 안 읽어서 엄마가 고단수를 썼더군요. 사탕으로... 우리집 아이들도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그래서 먹을 것으로는 좋아하게 못 만들었고요, 자세히 보니 좋아하는 행동이 있더군요. 뭐냐고요? 찾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책귀신 시리즈 네번째가 나왔어요.

도깨비부터 세종대왕, 바둑이까지 엄청 재미나게 읽었더랬어요.

이제 솔봉이라는 아이가 나오나봐요.

얼른 읽어내려갔죠.

이 아이도 엄청 책을 안 읽어서 엄마가 고단수를 썼더군요. 사탕으로...

우리집 아이들도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그래서 먹을 것으로는 좋아하게 못 만들었고요, 자세히 보니 좋아하는 행동이 있더군요. 뭐냐고요? 찾아보기였어요. 무언가를 찾는 게임은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 행동을 책을 통해 찾아보게 했지요. 책을 보면서 무언가를 찾기 게임을 시켰더니 책 속으로 풍덩하더군요.

솔봉이는 엄마의 사탕 작전으로 책과 친해져 책귀신이 되었지요. 습관들이기도 아이들 나름인가봐요.

이런 솔봉이가 캠프에 갔다가 친구 둘과 함께 무인도 섬에 흘러들어가는군요. 어린 아이들이 참 무서웠겠어요. 그러나 아이들 나름의 본성이랄까. 열심히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어 노는 모습이 좋아보이더군요. 섬탐험을 하면서 아이들이 더욱더 커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 하고요. 섬생활에 큰 지침이 된 책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봐야 겠어요. 먼저, 그 책이 있나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아직 찾아보진 않아서리....

 

솔봉이와 친구들이 구조되어 나온 섬 이름이 아기엄마 섬이래요.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과 품을 느꼈던 이유가 있었군요.

 

책귀신 솔봉이의 대활약상이 궁금하시다면 다들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아이들은 커나가나봐요. 더욱 크고 바르게....

s*****0 2011.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해요~~!
"추천해요~~!" 내용보기
주변의 권유로 책귀신 시리즈의 신간인 ‘책귀신 솔봉이’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게임과 스포츠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무인도에 떨어져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인데, 게임과 컴퓨터 등 자극적인 것에만 익숙해져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도 재밌어서 책을 손에서 놓질 않네요~추천합니다~!
"추천해요~~!" 내용보기

주변의 권유로 책귀신 시리즈의 신간인 ‘책귀신 솔봉이’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게임과 스포츠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무인도에 떨어져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인데, 게임과 컴퓨터 등 자극적인 것에만 익숙해져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도 재밌어서 책을 손에서 놓질 않네요~추천합니다~!

p*****s 2010.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귀신, 이번엔 무인도?
"책귀신, 이번엔 무인도?" 내용보기
이 시리즈의 첫 권인 <책읽는 도깨비>를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했다. 이후 두 권을 더 보고 오랫동안 기다렸는데...드디어 네 번째 책이 나왔다. 너무나 깜찍해진 책귀신! 표지만 보고도 아이가 보고 싶어한다. 이번엔 삼총사가 무인도에 간 내용이라는데 아이들이 무인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 컴퓨터를 좋아하는 게임귀신도, 축구를 좋아하는 공귀신도 꼭 읽어야 할 책!
"책귀신, 이번엔 무인도?" 내용보기
이 시리즈의 첫 권인 <책읽는 도깨비>를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했다. 이후 두 권을 더 보고 오랫동안 기다렸는데...드디어 네 번째 책이 나왔다. 너무나 깜찍해진 책귀신! 표지만 보고도 아이가 보고 싶어한다. 이번엔 삼총사가 무인도에 간 내용이라는데 아이들이 무인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 컴퓨터를 좋아하는 게임귀신도, 축구를 좋아하는 공귀신도 꼭 읽어야 할 책!
t******0 201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솔봉'이란 아름드리 소나무가 우거지고 그 모양의 솔방울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솔봉이 아버지는 늘 푸르게 봉우리를 이루라고 '솔봉'이라고 지었다. 그 동안 별명이 소나무 열매 '솔봉'이었는데 어머니의 사탕 작전과 예쁜 예린이의 '책 읽는 거 보기 좋아.아주 멋져'라는 칭찬의 위력에 '솔봉'이라는 별명을 떼고 '책귀신'이 된 주인공 솔봉이. 솔봉이는 '공귀신' 오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솔봉'이란 아름드리 소나무가 우거지고 그 모양의 솔방울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솔봉이 아버지는 늘 푸르게 봉우리를 이루라고 '솔봉'이라고 지었다. 그 동안 별명이 소나무 열매 '솔봉'이었는데 어머니의 사탕 작전과 예쁜 예린이의 '책 읽는 거 보기 좋아.아주 멋져'라는 칭찬의 위력에 '솔봉'이라는 별명을 떼고 '책귀신'이 된 주인공 솔봉이.

솔봉이는 '공귀신' 오름이와 '컴퓨터 게임귀신' 동구와 함께 '폐가에서 2박 3일' 체험프로그램에 간다.

솔봉이는 '마음이 딴딴해지는 19가지 이야기'라는 책,축구화를 신은 오름이는 공을,동구는 게임기와 게임팩을 지니고.

폐가 앞으로 보이는 작은 언덕 너머 강가에 있는 통통배를 탔다가 삼총사는 무인도에 표류한다.

바닷물에 절은 축구공으로 인해 공놀이를 못하게 된 오름이,게임기의 충전 부족으로 게임을 못하게 된 동구와 달리 책귀신 솔봉이는 읽었던 책을 떠올리면서 집도 짓고 불도 피우고 나뭇잎 모자도 만든다.

삼총사는 구조대에게 구조되어 집으로 돌아간다.

 

솔봉이는 섬 봉우리 모습이 마치 엄마가 아기를 품에 안은 모양이라고 무인도 섬 이름을 아기엄마섬으로 불렀는데

나중에 인터넷으로 검색한 결과 솔봉이가 지은 섬 이름 그대로 정말로 '아기엄마섬'이었다.

 

그 외 이야기

'마음이 딴딴해지는 19가지 이야기'에 나오는 '도티가 만든 행복한 무인도'

어느 마을에 사는 부자집에서 일하는 '도띠'라는 일꾼은 일을 잘 한 공로로 논과 밭을 살 돈과 곡식을 부자에게서 받은 후 배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오던 중에 폭풍을 만난다.폭풍을 만나 표류 중에 어느 섬 바닷가에 밀려 온 도티를 섬사람들은 임금으로 삼는다.그 섬은 죽은 영혼들이 사는 섬으로 산 사람이 오면 2년간 임금으로 삼은 뒤에 건너편에 보이는 죽음의 무인도로 보내는 것은 안 도티는 틈나는 대로 무인도에 건너가서 죽음의 무인도를 살기 좋은 곳으로 가꾼다.2년이 지난 후 도띠는 무인도에서 살면서 죽은 영혼의 섬에서 쫓겨난 사람들과 함께 무인도에서 행복하게 산다.

 

죽음의 무인도를 도띠는 죽음의 무인도로 보지 않았다.가꾸면 풍족한 무인도가 될 수 있다는 변화의 가능성이라는 관점으로 보았다.도띠의 역발상의,변화가능성의 관점은 여러 번 생각할 거리를 준다.

0****h 2011.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줄리엣지]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줄리엣지]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라는  책의 제목만으로는 좀 무서운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유쾌한 솔봉이의 이야기다.  귀신..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귀신이 아니라  어떤 일에 남보다 뛰어난 재주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 책에는 3명의 귀신이 등장한다.  책을 많이 읽어서 책귀신으로 불리는 솔봉이,  공을 잘 차고 축구를 좋아하는 공귀신 오름이,
"[줄리엣지]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라는  책의 제목만으로는 좀 무서운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유쾌한 솔봉이의 이야기다.  귀신..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귀신이 아니라  어떤 일에 남보다 뛰어난 재주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 책에는 3명의 귀신이 등장한다.  책을 많이 읽어서 책귀신으로 불리는 솔봉이,  공을 잘 차고 축구를 좋아하는 공귀신 오름이그리고 컴퓨터와 게임을 잘 하는 게임귀신 동구.  3명의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폐가에서 2박 3체험캠프를 떠나지만  우연찮게 오른배가 무인도를 향하면서 3명의 아이들은 무인도에 입성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무엇보다도 솔봉이가 책귀신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나 재미있게 펼쳐지고 있어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작은 아이에게  꼭 한번 시도해 보고 싶다.

항상 책이 좋아 책을 끼고 사는 솔봉이의 책에서 읽은 지식과 또 침착함으로 인해 무사히 무인도에서 구출이 된다.  이렇듯 아이들에게 책이란 하루세끼 먹는 밥과 같아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책은 어린이에게 맛있는 음식이 되고친구가 되며 기쁨과 위안을 주며 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꿈을 준다는 작가님의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솔봉이 처럼 모두 책귀신이 되길 바래본다.  책을 통해 무안한 상상력을 키우며 책을 통해 또 다른 세계를 경험 할 수 있으며 또책을 사랑하고 아이들이 나중에 자라 멋진   동화를 들려주는 작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무인도에서 살아 온 책귀신 솔봉이처럼 긴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책을 읽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며오늘도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주기 위해 열심히 책을 찾아 보는 나의 손이 바빠진다

d******2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귀신 솔봉이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책 제목부터가 우리 아이의 마음을 먼저 잡았네요. 2학년인 우리아이는 얼핏 귀신이라는 글을 보고,무서운 책인가 보다..했대요. 몇페이지를 읽고서는 "아,엄마 귀신이라는말이 무서운 귀신이라는 뜻도 있고,너무 잘하면 귀신이라는 말이 뒤에 붙나봐요." 하며 가르쳐주지 않는것도 알아내네요..참 기특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공부귀신이 되고 싶다네요..   무인도에서 친구
"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책 제목부터가 우리 아이의 마음을 먼저 잡았네요.

2학년인 우리아이는 얼핏 귀신이라는 글을 보고,무서운 책인가 보다..했대요.

몇페이지를 읽고서는 "아,엄마 귀신이라는말이 무서운 귀신이라는 뜻도 있고,너무 잘하면 귀신이라는 말이 뒤에 붙나봐요." 하며 가르쳐주지 않는것도 알아내네요..참 기특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공부귀신이 되고 싶다네요..

 

무인도에서 친구들과 갇혀있을때도 제일 빛을 발하는 친구가..지식이 많은 솔봉이라는것을 알고는 책의 중요성도 본인이 스스로 터득했네요.

엄마의 무한 반복적인 책읽어라...잔소리가 아닌..몸소 피부로 느껴지는 이 책귀신 솔봉이를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는 이책에 아주 좋은 내용이 나왔다며 표시를 해두었네요..

 

"공자님이 말씀하신..."배운것을 실천하지 않으면얻는것이 없다" 이말이 제일 마음에 와닿았다는

이제 2학년되는 딸아이에게 고맙고.. 이렇게 좋은 각오를 갖게 해준 이책에게 고맙네요..

 

참 좋은책 같아요.. 고맙다 솔봉아^^.....

s******m 201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책귀신 솔봉이
"서평-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책을 많이 읽어서 책귀신으로 불리는 솔봉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고 제목대로 솔봉이가 친구들과 무인도에가서 살아서 온 이야기가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을 한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책속에 모든 지혜가 있으니 책을 늘가까이 하라 가 아닌가 싶다.  확실한 교훈을 남기는 책이지만 책장이 술술넘어가게 재밌게 전개되는 점이 마음에든다.  책을 읽고 우리 아들에게 가
"서평-책귀신 솔봉이" 내용보기
책을 많이 읽어서 책귀신으로 불리는 솔봉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고 제목대로 솔봉이가 친구들과 무인도에가서 살아서 온 이야기가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을 한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책속에 모든 지혜가 있으니 책을 늘가까이 하라 가 아닌가 싶다.

 확실한 교훈을 남기는 책이지만 책장이 술술넘어가게 재밌게 전개되는 점이 마음에든다.

 책을 읽고 우리 아들에게 가장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냐고 했더니 남아수독오거서 란다.

 좋은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는 다짐이 들게하는 책이다.

h****0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