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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약점을 잡아야 수학만점을 잡는다!" 참 와닿는 말이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아이들은 자기들이 틀린건 모조리 실수라고 말한다. 그러나 옆에서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아이에게 본인의 어떤 부분이 젤로 약한지 알려주고 어떻게 극복해야지 알려주는 것이 가르치는 사람의 도리인듯 싶다.. 저자의 머리글에서 보면 이런 말이 있다. 틀린문제만이 약점이 아니다.. 맞다... 아이들에게 문제를 풀리면 맞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왜 맞았는지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단지 그럴꺼 같아서... 이런건 안된다.. 왜 그것이 답인지 어떻게 풀었는지 이럴 땐 확인하는 차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본인이 맞았지만 잘 모르고 있었거나 잘못알고 있었을 경우는 다시 제대로 알려줘야하는 것이다.
많이들 수학은 그냥 계산만 잘하면 되지 않냐고들 묻는다..살아가면서 굳이 배우지 않아도 되지 않냐고들 한다.. 그러나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분도 말씀하다시피 수학은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배우는 것이다.. 문제를 이해하고 주어진 조건을 검토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그런 과정에서 요구되는 것이 수학적 사고력이다.. 이런 사고력을 잘 배양해놓는다면 아마도 다른 일을 할 때도 쉽게 일을 해결해나가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는 그래서 커다랗게 3개의 장으로 나누고 있다. 1장 학년별 수학 약점 1.너무 쉽게 느끼는 1학년 수학 2.중요한 기초를 다지는 2학년 수학 3.곱셈,나눗셈이 복잡해지는 3학년 수학 4.도형을 잡아야하는 4학년 수학 5.초등 수학의 빙하기 5학년 수학 6. 중학교를 준비하는 6학년 수학
이렇게 나뉘어 각 학년에서 중요시 다루는 교육목표와 과정...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약점이 되기 쉬운 단원을 설명해주시고 있다. 읽으면서 맞아 맞아 하면서 읽고 있다.
2장 영영별 수학약점 1.신속정확해야하는 수와 연산-철저하게 단계적으로 공부하길 당부 2.좔좔 암기해야하는 도형-도형부분은 암기와 더불어 조작활동의 중요성을 강조 3.몸으로 익히는 측정-저학년의 경우 특히 구체적으로 아이들이 해보고 정확한 단위의 상호관계이해 4.일상에서 배우는 확률과 통계- 실생활에 접목하기 5.독서해야 해결되는 규칙성과 문제해결-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독서력과 유연한 사고와 다양한 풀이전략 체득
구체적으로 영역별 수학공부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 있다.
3장 공부유형별 수학 약점 17가지 여기서는 구체적 사례를 살피며 아이들의 수학약점을 알아보고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아이의 수학약점부분을 어떻게 보완해야할 것인지 다시금 고민하게 되었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아이와 아이친구들을 가르치며 좀더 칭찬을 많이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상하게 예전 학원에서 수업할 때와 달리 칭찬에 인색한 사람이 되었는지... 아이들이 좀더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서 더 나은 수학적 사고력을 가지게 되길 바라며...나 자신이 더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아이들도 내 방법에 적극 동참하여 자신들의 잘못된 습관을 고쳤으면 한다.. 어찌 그리 고집통들인지 자꾸 습관을 들이고 고치라해도 잘 안고치려고 하는지....
아이의 수학약점을 알고 제대로 된 처방전을 써서 전부 수학만점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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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60분 부모에서 만나뵈엇던 송재환 선생님 쓰신책으로 아이의 수학 과목을 지도 하면서 한번쯤 엄마들이 고민 하고 난관에 부딧치는 문제들을 쉽게 설명해 놓으셧네요.. 먼저 수학은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힘들고 어려운 분야이지요 그러기에 옆에서 엄마가 어떻게 도와 주느냐에 따라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기도 하고 포기 하기도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마다 나름 대로의 수학에 대한 고민이 잇지요 제 아이들도 큰 아이는 심화 문제는 어려워 하고 1학년 입학 예정인 작은 아이는 아직 약점을 잘 모르겟는데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수학을 썩 즐겨 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아이들 마다 의 가지고 있는 수학 약점들을 학년 별로 나누고 영역별로 나누어 설명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예비 초와 예비 4학년 이다 보니 이 부분을 중점으로 보았지요 4학년 부분에서 왜 수학을 어려워 하는지 흔들리지 않은 부모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이야기 하지요 영역별로는 항상 고민인 연산.. 도형과 측정 확률과 통계. 독서력으로 해결 되는 규칙성과 문제 해결등 수학의 모든 영역을 설명 하고 잇어서 내 아이 맟춤으로 활용 할수 잇더군요... 공부 유형별 수학 약점 17가지는 더 구체적인 사례가 잇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잇는 수학의 약점들 부모가 조금 도와주면 아이가 그 약점을 장점으로 바꿀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거기에는 칭찬과 격려가 필요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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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두글자 저학년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으로써 아직은 아이가 어리지만 글자를 알고부터 수학이라는 것을 시작해 다른 아이들보다 받아들이는 것이 너무나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가 빨라서 너무 어린나이에 발리가는것 같아 그만 두었더니만 다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 오는 것을 느끼면서 공부라는 것은 일단 시작을 하면 멈출수가 없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일단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면 엄마들이 가장 많이 공부를하는 것이 수학이라는것 실감합니다.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을 보면서 학교가기전에 기본적인 학습이 안되어 있으면 따라갈수 없다는 것과 함께 저학년인데 잘하는 ㅇ아이ㅘ 못하는 아이의 차이가 얼마나 될까 하지만 직접 아이를 키우고 학습을 하면서 절실하게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냥 따라가는 정도의 수학이면 이해하는 정도면 되겠지만 어느정도의 잘하는편의 아이로 키울려는 마음이 있으면 엄마가 옆에서 공부를 봐주는 것이 중요함을 가지면서 알게된 수학약점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학년에 맞추어서 평균적으로 아이들이 무엇을 어려워 하고 무엇을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지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기본이 왜 중요한지 기본에 충실하라는 글과 함께 아이가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집고 넘어가지 않으면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또 실수를하게되는 상황이 올수가 있으며 연산 연산한데 왜 연산이 중요하며 장확성을가지고 계속 지도를 해야 하는지를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실수라는 것도 약점이 될수 있다는 것 초등학교의 아이를 키우는 맘 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우리 아이에 맞는 확습을 찾을수 있도록 학년에 맞춘 학습법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많는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저도 두 아이를 키우면서 수학이라는 커다란 숙제를 쉽게 잡아가면서 선생님이 되어버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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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학년에 올라가는 울 딸.....6학년 수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데 넌지시 물었다. "어때? 5학년때보다 어떤거 같아?" 딸아이의 대답은 간단하다. "엄마, 5학년보다 좀 쉬워".....그렇구나..... 책에서도 초등수학은 5학년이 가장 어렵단다. 사실 울 딸아이가 5학년 올라가면서 교과서를 받아왔는데 수학책을 보고 놀랐다. 아니, 이제 분수의 개념을 배웠을뿐인데 약수, 배수, 최소공배수,공약수..... 사실 1단원이 해결되지않으면 나머지는 자동적으로 어려워지는게 너무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개념문제집을 한권사고 아이랑 차근차근 공부하기시작한 기억이 있다. 어려운 문제집은 고사하고 개념잡아주기도 조금 벅찬던것 같다. 지금은 어느정도 잡혀서 5학년2학기에는 100점을 맞아오기도하였다... 그래서일까? 6학년 수학이 참 쉽단다... 가끔 주위 엄마들을보면 선행학습에 같은 6학년인데도 중학교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을 많이보게된다. 수학학원은 기본이고 경시에도 보내고....등등등 아직 학원한번 보내지않은 나로서는 고민이되는 것도 사실이다. 너무 엄마의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지만 아이에게 물어도 학원은 싫단다. 학교에서 학원숙제하는 아이들을 보게되고 학원숙제때문에 놀 시간도 없는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하는 걸보면 딸아이는 학원이 영 내키지않는 모양이다. 책에서도 말하고 있다. 선행보다는 지난학년에 대한 개념학습을 시켜주라고... 오히려 학원이 아이에게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텔레비젼 광고 문구가 문득 떠오른다. '잘하는 아이를 제외하고 나머지 아이들은 임대료를 내기위한 것'이라는...정확하진 않지만... 어쩌면 맞는 말인듯 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느낀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중요한건 선행이 아니라 다양한 독서라는것 그리고 개념 다지기라는 것...... 좋은 책 한권은 좋은 스승이라는데....정말 나에게 유익한 그런 책이엿던 것 같다. 자주 꺼내보고 싶은 그런 책!!!!! 모든 엄마들이 이 책을 읽을 수 잇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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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자녀교육서에 관심이 없을 수가 없지요. 특히 학업에 관련된 책이라면 더욱 관심이 가게 마련인데요. 글담출판사의 책들은 대한민국 엄마들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는 센세이셔널한 책으로 소문나 있지요. 그런 글담에서 효과적인 초등 공부법으로 유명한 송재환 선생님의 책이 새로 나왔답니다.
아이가 5학년이던 작년, <초등 5학년 공부법>을 너무나 유용하게 잘 보았고 엄마가 아이의 수학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며 어떤 역할을 해주어야 하는지 생생하게 소개한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를 보고 완전 팬이 되었기에 송재환 선생님의 신간 <우리 아이 수학 약점>에도 많은 기대가 되었답니다.
사실 수학만큼 아슬아슬한 과목도 없지요. 정말 사소한 실수 하나로도 완전 엉뚱한 답을 쓰기 일쑤이니 아이들이 '실수만 안했어도 100점을 맞을 수 있었는데...'이런 말을 제일 많이 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아이마다 약점은 다 다르지만 그 약점을 어떻게 보완하고 개선하며 틀린 문제에만 치중하는 약점을 제대로 파악하게 도와주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송재환 특유의 강의가 거침없이 펼쳐집니다.
먼저 1장에서는 학년별로 수학의 특징과 꼭 다지고 가야할 내용들, 약점이 되기 쉬운 용어와 기호, 단원을 짚어봅니다. 학년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짚어주기 때문에 아이의 현재 학년은 물론 앞으로 올라갈 학년에 대한 대비까지 야무지게 할 수 있고 지나온 학년에서 취약한 부분까지 되짚어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초등 수학에서는 5학년 수학이 가장 어려우며 칭찬과 격려가 가장 필요한 학년이라는 데 5학년을 막 마친 학부모로서 너무나 크게 공감했어요.
2장에서는 수와 연산, 도형, 측정 등 영역별 수학 약점을 짚어줍니다. 영역이 다른 만큼 공부법도 다르고 해결 방법도 다르다는 점, 너무나 유용한 조언이에요.
3장에서는 아이의 공부 유형별 수학 약점을 다양하게 살펴보면서 아이의 특성에 맞는 수학 지도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수학은 무조건 열심히, 꾸준히 하면 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내 아이만의 특성에 맞는 약점 파악부터 공부법까지 따로 있었다니 뜬구름잡는 자녀교육서와는 완전 다른 알찬 책이더군요. 에필로그의 '아이 혼자 약점과 싸우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가슴에 깊이 박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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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손에들고 나서야 송재환선생님 책인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어쩌다보니... <초등 5학년 공부법>, <수학100점 엄마가 만든다>등의 책이 다 선생님 책이더라구요. 물론 다 읽어봤습니다.
다른 책들도 참 도움이 되었지만..
이번 수학약점의 정리가 가장맘에듭니다.
개인적으론 2장의 영역별 수학약점부분이 제일맘에 드는데 자칫 간과할수있는 기본개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확인 할수있었고
3장의 공부유형별 수학약점에선 똑같은 연산문제실수인경우에도 단순실수인지 원리를 모르는것인지일수있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라고말았습니다.
아이가 문제를 틀리면 단순히 오답노트만 만들어 다시 풀리게했었는데 어떤 약점때문에 틀리는지는 파악을 못했던것이죠.
신학기 다시 맘을 다잡고 엄마표로 화이팅해볼 의지를 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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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엄마옆에 스스로 열심인 아이가 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사실 자라면서 공부해라 소리를 전혀 들어보지않고 자랐기에 부모님들에게 참 서운했었어요. 늘 바쁜 부모님은 자식 공부해라 할 정도로 관심을 보이지 못했던거죠. 그러고 보니 아이를키우면서도 정작 어떻게 가르치고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지 저도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러다 관련 관련 책도 많이 접해보고 이렇게 주옥같은 책을 만나면 괜시리 행복하고 내 아이가 잘해낼것 같은 기대감이 더욱 들기도 해요.
많은 공부비법서중에 [초등5학년 공부법을 제대로 잘 읽을적이 있는데 그 저자시네요. 이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실있고 깊이있는 지도책이였다고 생각해요. 수학에 관한한 초등 과정 모두를 담임을 맞으면서 실전에서 본 경험과 아이들을 겪으면서 알게된 노하우를 담아두었습니다. 초등 입학부터 시작해 수학에 고비가 있다는 4,5학년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도 제시되었네요.
학부모라면 꼭 이책을 읽고 아이를 다잡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년별로 간과되기 쉬운 문제들, 반드시 익히고 넘어가야 할 중요 포인트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수학을 이해하고 넘어가야만 할 이유를 들어주었어요.
가능하다면 아니 꼭 수학교과서는 남겨두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을 하면서 많은것을 얻어낸 뿌듯함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단위를 설명해둔 부분이 정말 유용했어요. 수학용어는 이해하면서도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에서는 정확한 개념을 외우라 합니다. 아이의 수학에 관한한 잘해낼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붙었답니다. 내 아이 수학약점을 내가 바로 집어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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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 수학에 관한 부모의 지침서인 [열두 살에 수학천재가 된 아이들]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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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체인 과목이라고 한다. 어디 하나라도 끊어질 경우 쓸모 없어지는 체인과도 같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리 작은 연산 실수일지라도 그 속에서 약점을 찾아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수학은 '수학적 사고력(논리적으로 추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배우는 것이다." -에필로그 중-
초등학교 수석교사로 재직중이신 교사의 경험으로 현장경험에서 통계되어진 내용이라서인지 밑줄을 그어가며 몰입해서 책을 보았다. 아이가 올 해 2학년이 되는지라 1학년 때의 수학약점은 무엇이었나...되짚어보는 계기도 되었고, 다음 학년 때 미리 준비해야할 영역은 어디인지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학습해야 효과적인지에 대한 맥락을 잡을 수 있게 쉽고 명학하게 풀어주신 점이 가장 좋았다. 저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문제풀이와 연산학습에 치중했던 우리아이 수학학습에 문제점을 알게되었고 조작체험활동 중심으로 수학을 공부해야 한다는 내용에 깊이 반성하는 기회도 되었다. 학년별 특징을 바탕으로 약점 단원을 잘 정리해 놓았고, 영역별 함정을 알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정리해 놓았다. 또한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아이의 약점을 진단하고 처방안이 제시되어 있다. 초등수학교과의 맥락을 이해하시고 싶은 엄마들께, 아이가 학년에 맞는 과업을 잘 수행했을까 걱정하시는 엄마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