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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시작하여, 답을 이끌고 호기심을 유발한다. 기자생활에서 나온 인사이트가 일반인들이 접하기에 더욱 용이하게 만든다. 글의 내용에서 새로운 지식과 키워드 트랜드를 엿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전히 책의 내용에 대한 출처나 참조사항등에 대한 정확한 언급이 없어서, 팩트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삼성은 기술과 자본, 시장이라는 3가지 요소가 없었던 볼모지에서 출발해 그 3가지를 쟁취하기 위해 세계시장으로 진출해야 했고 저옥해야 했다. 패스트 팔로어 fast follower 즉,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추월의 저력을 갖게 된 원인이다.
애플이 가진 창조성은 밖으로, 밖으로 진군해야 하는 삼성과 달리 기술과 인간의 본질을 충시히 파고들면서 더 높은 곳을 꿈꿀 수 있는 비옥한 토양에서 비롯된 것인지 모른다. "박스를 너어서 beyond the box 라는 애플 초기의의 구호에는 초월의 정신이 담겨 있다.
삼성이 끝없이 확장해 나가야하는 정복자의 DNA를 가졌다면, 애플은 깊이 파고들면서 초월적인 경지를 지향하는 창조자의 DNA를 가졌다.
삼성전자가 다른 업체를 따라가는 특성 me-too qualities MOZEN DNA WAY ROAD
HTC의 급속성장 원동력은 겸손한 기업 이미지와 소비자 중심주의로 요약된다. 무리한 광고나 마케팅으로 한순간 성공을 거머쥐기보다는 소비자에게 완벽히 인정받은 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는 전략이었다. 2007년부터 HTC는 자사 고유의 브랜드를 Quietly Brilliant (겸손하게 빛나는)라는 카피 아래 출시 존왕 HTC 본사 마케팅 책임자는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소비자들이 얼마나 HTC를 인정하는냐는 것이라며, 남들도 쉽게 성공한 길이 아니라 어렵게 성공하는 길을 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광고 모델의 성장가능성은 이용자 데이터를 발굴하고 활용하는 일의 성패여부에 달려 있다 이용자의 정보, 즉 어떤 책을 좋하하고 어떤 앱을 자주 다운받고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 지와 같은 정보를 활용해 사용자 맞춤 광고를 제공해주면 모바일 광고 시장도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잡스의 말은 시장상황과 기술의 변화 그리고 자사의 이익에 따라 수시로 변화했다. 잡스가 선지자라면 자신의 예견이 틀렸더라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낯 두꺼운 선지자일 수밖에 없다.
교육과학시굴부는 2013년부터 전국 학교에 보급될 디지털 교과서를 아이패드와 삼성 갤럭시탭 등 최신 태블릿 PC용으로 개발하기도 했다.
태블릿은 개인화된 콘텐츠 소비를 하기에 편리한 디바이스다. 하나의 채널을 함께 봐야 했던 TV와 달리 개인이 원하는 콘텐으를 어디에서나 적절한 시간에 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포드 베이 도어를 열어, 할 Open the pood bay door, Hall -2011 tmvpdltm dheltpdl
PC보다 CP, 즉 콘텐츠 플레이어 Contents Player라고 보는 것이 태블릿의 성격을 더 잘 설명해주는 표현이다. CP는 스위치 앤 프렐이라고 할까. 전원도 필요 없이 어디서나 스위치만 온 시키면 전자책이나 뉴스, 동영상 게임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CP의 존재이유고 목적이다.
자동차와 태블릿 나의 자동차를 가지고 온다 생활속으로 디지털 루덴스 족속 디지털 매체로 작업을 하는 정보근로자가 있다. DOA 도착시 사망 dead on arrival 태블릿에서 7인치가 대세일까, 10인치가 대세일까 하는 논쟁은 결국 애플이나 삼성이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가 태블릿으로 뭘 하느냐에 달려 있는 셈이다.
아이패드는 집이나 사무실에 두고 보조기기로 사용하는 쪽이 유리하다. 크기가 크고 무게도 갤럭시탭의 2배 정도이기 때문에 이동 중 사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의미. 결국 3G 데이터 통신을 사용해서 매달 통신요금을 내기보다는 3G기능이 없는 와이파이 전용모델을 구입하는 쪽이 경제적일 수 있다.
누적데이터 분석 -> 서비스 분석
애플은 2010년 4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전자책 상점인 아이북스에 개인도 전자책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인텔 연구원들은 강화된 프로세싱 파워, 향상된 접속력, 혁신적 감지기능을 가진 컴퓨팅 기기를 통해 새로운 상황인식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저스틴 래트너는 약속 시간을 맞추기 위해 차량 정체를 미리 감지해 10분 일찍 떠냐야 한다고 알려주는 PC의 모습 인텔은 여행객의 여행 선호도, 여행 활동 기록, 현재 위치, 달력 저보와 같은 다양한 상황자료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여해 추천 정보를 제공하는 PVA(Personal Vacation Assistant)프로그램과 사회적 이용가능 서비스 (Socially Enabled Services :SENS) 연구 계획도 소개했다. Sand2Gold
스마트 TV, 함께 보는 것에서 혼자 보는 것으로 TV의 이용습관을 변화시키는 혁명이다. 애플은 아이팟부터는 기술을 파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팔았고, 애플 TV 역시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기기이다.
PIP Picture in Picture 구글 검색의 사용공간을 PC와 스마트 폰 태블릿에서 TV까지 확장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더 많은 구글 검색을 할수록 얻게 될 수입은 늘어가게 된다. 침대를 뺀 삶의 모든 공간을 구글과 함께 하도록 만든다는 것이 TV 사업에 뛰어든 장기적 목표다.
벽면 전체가 디스플레이화 되는 월 Wall TV 또는 홀로그램 방식의 디스플레이가 체험형 엔터테인먼트를 구현 할 수 있다.
레이아웃 프리 평소엔 투명 유리창이지만 전원을 켜면 TV로 변신하게 되는 형태로 스크린이 변화해 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4스크린의 주인공은 폰도, 태블릿도, PC도, TV도 아닌 사람이다. 사람의 필요을 위해 기기들이 통합 연동됨으로서 4스크린이 하나의 스크린으로 합쳐지는 것이다. 애플 모바일미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메시가 있다. 라이브 메시는 모든 디바이스를 하나로 연결하고 이들 데이터를 동기화해 통합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삼성전자 무비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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