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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과 스토리 정말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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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낀점   처음에 딱 봤을 때는 오란고교호스트부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우선 오란고교호스트부와 겹치는 것은 왕자,쇼타,쿨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전학 온 시키라는 아이가 남장을 하고 전학 왔다는 것!! 그런데 이 한권을 끝까지 다 읽었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줄거리도 신선했고 이사장이 시키를 괴롭히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읽다가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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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낀점

 

처음에 딱 봤을 때는 오란고교호스트부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우선 오란고교호스트부와 겹치는 것은 왕자,쇼타,쿨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전학 온 시키라는 아이가 남장을 하고 전학 왔다는 것!!

그런데 이 한권을 끝까지 다 읽었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줄거리도 신선했고 이사장이 시키를 괴롭히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읽다가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다 읽었더니 점점 이해가 됩니다!!!

그림체들도 다들 귀엽고 예뻐서 맘에 듭니다!!

그리고 여백들이 많아서 더 눈에 쏙쏙 들어오고

 눈을 많이 굴리지 않아도 되고

 어지럽지 않아요!!

단지 보안 해야할 것을 꼭 집어 말한다면 각 캐릭터들만의 특징이 별로 없어서

좀 헷갈렸습니다!!

그런 점만 좀 수정하면 꽤 좋은 만화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신간이 나왔다길래 빌려서 읽어봤는데 소장해도 괜찮을 듯?!

(-_-;; 사실 현재 사고 싶은것들이 많이 생겨서 언제 살진 몰라요ㅋㅋ;;;)

 

사실 이 러브식 만화책 하나 읽기위해 매일 비디오방에 갔었는데

항상 누군가가 빌려갔다고 해서 친구의 도움으로 다른 곳에서 빌려

겨우 읽었다는...!!!

표지 하나 인터넷에서 봤을뿐인데 저도 이렇게 꼭 읽어보려는 모습은 처음 봤던 모습입니다ㅋㅋㅋㅋㅋ

 

지금 집에 러브식이 빌려서 있는데 한번 더 읽어봐야겠군요@_@!!

 

그럼 전 이만~

 

 

 

★ 캐릭터 구성

(만회책에 나와있음!ㅇㅅㅇ)

 

. 남장중인 전학생 _> 시키(내 맘대로 끼워넣기!!><)

 

. 정통파 -> 하루

. 인텔리안경 -> 후유

. 귀여운스타일 -> 나스

. 바람둥이 -> 아키

 

 

 

★ 나름 줄거리

 

중요한 이야기는 많이 하지 않았어요!!=ㅁ=

 

시키라는 남장을 한 전학생이 온다.

 이사장 때문에 오명을 쓰고 죽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

그런데 이사장에게 복수를 하려면 아버지(의사)의 치료를 받았던 하루,후유,나스,아키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들이 가지고 있던 병은 비밀스러운 것이라서

시키는 그 병을 소문내지 않겠단 말로 아버지의 복수를 도우라고 그들에게 협박을 한다.

하지만 시키는 그런 비밀을 몰랐다는 것을 들키고 만다.

그런데 또, 하루,후유,나스,아키의 병은 원래 치료되지 않았다?!

 

그들의 병이 점점 드러나는데!!!

 

(뭐, 뭔가가 어색해~~ㅜㅠ!! 이상했다면 죄송해요ㅠㅠㅠㅠㅠ)

h******8 2010.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수를 위해 남장을하고 학교에 잠입한 여자아이 '러브시크'
"복수를 위해 남장을하고 학교에 잠입한 여자아이 '러브시크'" 내용보기
오명을 쓰고 죽은 부친의 원수를 갚기 위해 아버지를 함정에 빠뜨린 이사장의 학교에 남장을 하고 전학 온 사키. 의사였던 아버지의 예전 환자로, 학교에서 인기인인 남학생 하루, 나츠, 아키, 후유를 의지하려 하지만 비밀스런 병을 갖고 있다는 4명은 모두 괴짜인데...대강의 줄거리만 들어도 이거 참 어딘가에서 많이 쓰였던, 많이 보던 소재이다. 복수를 위해 굳이 남장을 하고 학교
"복수를 위해 남장을하고 학교에 잠입한 여자아이 '러브시크'" 내용보기

오명을 쓰고 죽은 부친의 원수를 갚기 위해 아버지를 함정에 빠뜨린 이사장의 학교에 남장을 하고 전학 온 사키. 의사였던 아버지의 예전 환자로, 학교에서 인기인인 남학생 하루, 나츠, 아키, 후유를 의지하려 하지만 비밀스런 병을 갖고 있다는 4명은 모두 괴짜인데...

대강의 줄거리만 들어도 이거 참 어딘가에서 많이 쓰였던, 많이 보던 소재이다. 복수를 위해 굳이 남장을 하고 학교에 들어간 여주인공 이라던가 학교의 인기인. 마치 아이돌같은 남자4명에 (게다가 모두 희귀한 병을 가지고 있다;) 그들과의 인연으로 함께하게되는 주인공. 그리고 결국 여러사람에 들키게 되는 주인공의 비밀과 러브라인...솔직히 당황스러울 정도로 클리셰 투성이지만, 뭐 그래도 재미만 있으면 되지 않겠냐는 심정으로 본 러브시크. 개인적인 취향으로 보면 나쁘지 않았다. 딱히 개인소장을 하고싶을 만큼의 재미는 느끼지 못했지만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보면서 시간때우기에 좋다는 느낌이다.
내용을 보면 나름 짜임새있고 과정도 다른 비슷한 작품들에 비해 흥미롭고 재미있었지만, 너무 급하게 끝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인물들의 애정라인도 감정변화도, 새로운 만남도 사실이 밝혀지는 과정도 모든것이 속사포로 일사천리하게 이루워지니 긴장의 끈이 조였다 풀어졌다 이런건 느낄새도 없었다;
하지만 너무 질질 끌어서 '아오 화딱지나!' '아이고 열받아!' 하게되던 다른 작품에 비하면 이거 참 복수물 인데도 속 편하고 시원~시원해서 좋다.  그런데 어찌되었던 학원물인데 이거 참 등장인물들 한번 우울하다. 겉으로는 밝고 행복해도 모두 어딘가 하나씩 병 때문에, 주위의 인식 때문에 삐뚤어져서 찝찝한 기운을 마구 내보여 주신다. 그런와중에 당차고 복수를 위해 모든것이 쏘쿨하신 여주인공 시키가 보듬어 주시니 너희 인기인4명남자들의 마음은 그녀에게 당연히 홀릭!^^ 뭐 요런 전개야 이 만화의 줄거리상 당연한 전개이지만, 그게 너무 뜬금없어서 보는사람은 '으응?' 하고 당황하게 만드는점도 있었다. 게다가 그렇게 고대해오던 복수도 실은 최대 보스였던 이사장이 실은 저렙수준의 인간이었어서, 긴장의 재미가 좀 덜했던것도 아쉽고... 속끓이지 않는 일사천리 진행도 좋지만 이건 좀 안타까웠다.
이런류의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라면 적극 추천한다.

q***********2 201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