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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게임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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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밍 어느 기업이든 회의는 반드시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모든이들에게 회의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거나 즐겁게 이루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본인도 잠시 회사에 다녔을때 회의를 생각해보면 어떤때는 머리수 채우기에 불과한 때도 있었고, 지루하게 높은 사람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주입식 회의(?)라고 생각된 경우도 여러번 있었다. 이러한 방법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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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밍


 어느 기업이든 회의는 반드시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모든이들에게 회의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거나 즐겁게 이루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본인도 잠시 회사에 다녔을때 회의를 생각해보면 어떤때는 머리수 채우기에 불과한 때도 있었고, 지루하게 높은 사람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주입식 회의(?)라고 생각된 경우도 여러번 있었다. 이러한 방법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게임스토밍'이다. 게임과 브레인스토밍의 조합으로 탄생하게 된 이 단어는 우리가 어떻게 즐겁게 회의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정말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한 때에 어떻게 그 효율성과 효과를 높힐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많은 책들이 그렇다. 물고기를 잡아야 한다는 그 이유만 길게 줄줄 나열할 뿐,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얘기하지 못하고 뭉뚱그려 얘기하거나 잠깐 언급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경영, 경제분야에 그런 책들이 많다. 사실 핵심은 그 방법이지 왜 중요한가가 아니다. 중요한것이 알기 때문에 책을 펼쳤기 때문이다.
 
 즐겁게 회의를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그런데 만약에 회의를 즐겁게 하는것에 대한 중요성으로 내용이 가득하고 즐겁게 했을 경우 나타나는 효과에 대해서만 주구장창 써놨다면 결코 이 서평을 쓰지는 않았을 것이다. 정말 과하다 싶을 정도로 회의 방법에 대해서 챕터로 나누어서 제시하고 있다.


 회의가 게임이라구?

 진지한 회의가 필요하기도 하다. 의사가 중요한 수술을 앞두고 그 방법론을 얘기하거나 최근의 화두처럼 무상급식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면 즐거운 분위기 보다는 문제 자체에 초점을 맞추서 회의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무언가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새로운 방법들을 찾아내기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앉아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면, 그 분위기는 밝을수록 좋지 않을까? 공부도 즐거운 분위기에서 하면 집중도 잘 된다. 회의도 마찬가지 이다. 게임이라고 해서 오락(?)이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의 요소를 어느정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회의 참가자들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형성하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조건들을 갖추는 것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는 것이 아니라,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저자가 회의를 게임화 한다는 것은 게임을 '디자인'한다고 하는 것이었다. 어떻게 회의를 할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과 프로세스를 짜는 것이다. 회의를 경영 한다고 할까? 그렇게 이해하면 좋을듯 하다.


게임처럼 하면 회의가 될까?

 모든것은 사람들간의 대화이다. 그 주제가 무거운 것이든 가벼운 것이든 대화이다. 누군가는 경험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책에서 읽은 내용을 말하기도 한다. 또 누군가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종합하여 말하기도 한다. 사람마다 시야가 다르고 경험이 다르다. 이런 다양성 속에서 특정의 룰이 있어야 참가자들이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기존의 회의는 이렇다. 가장 높은 사람이 가운데 앉아서 회의를 이끌어 나간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무엇이 요구되는지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의견을 받을 준비를 한다. 물론, 사전에 공지가 되었던 회의라면 다들 어느정도 준비를 해올 수는 있었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누군가 말이라도 한번 하려고 하면 모든이들이 다 쳐다보며 관심을 집중하기에 혹여나 실수라도 할까봐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분위기가 굉장히 엄숙하고 진지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무언가를 적고 정리하고 나열하면서 그 속에서 찾아내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게임이 이와 같은 방식을 나타내고 있는데, 모든 회의 참가자들이 직접 스스로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그 속에서 모든 이들이 함께 공감을 해나간다. 대화속에 모든 것이 정리되고 모양새를 갖춰나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게임에 대해서는 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그리고 가족회의를 하더라도 한번 적용해보길 바란다. 물론 주최자의 리드도 상당히 중요한 몫을 할 것이다. 주최자의 한마디가 분위기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각자에게 필요하거나 유용한 게임이 있다면 포스트 잇을 붙여 놓았다가 나중에 참고를 하면 좋을 것 같다.
s*****u 2011.0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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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눈이 마주칠까봐 고개를 숙인다. 불안하다. 혹 이름이 호출될까봐 마음을 두지 못한다. 지독한 시험시간도 아닐진대 왜 이리 긴장이 될까? 혹 준비한 자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아, 하품만 나온다. 언제쯤이면 독백이 끝나게 될까? 난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비능률적인 이시간이 왜 필요한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1년에 몇 번은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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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눈이 마주칠까봐 고개를 숙인다. 불안하다. 혹 이름이 호출될까봐 마음을 두지 못한다. 지독한 시험시간도 아닐진대 왜 이리 긴장이 될까? 혹 준비한 자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아, 하품만 나온다. 언제쯤이면 독백이 끝나게 될까? 난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비능률적인 이시간이 왜 필요한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1년에 몇 번은 예기치 않는 시간을 만나게 된다. 워크숍이나 세미나로 이름이 붙여진 공식적인 미팅이다. 지루한 독백이 끝나는 시각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회자의 발걸음만큼이나 요란한 소리들이 끊이지 않는다. 모처럼 활기를 찾은 회의실 분위기다. 그들을 들뜨게 하고 즐겁게 만드는 것은 ‘게임’이다. 게임은 저마다의 규칙이 있다. 같은 조건이라면 얼마든지 가능한 게임에 손을 놓고 있던 사람들도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그들은 왜 같은 공간에서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하기 시작한 것일까? 우리들이 모르는 뭔가가 우리의 행동을 이끌고 있는 것은 아닐까?

 

게임이란 무엇일까? 게임은 현실과는 다른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이곳에선 일상의 규칙이 아닌 게임의 규칙이 적용된다.(p.21) 게임엔 몇 가지의 규칙이 있다. 시공간이 제한되며 상호간의 규정이 있고 적당한 도구를 사용한다. 중요한 것은 게임마다 목표가 되는 기준이 있다는 점이다. 게임은 목표를 완성하면 마무리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게임이 만들어지는 것일까? 게임은 상상, 창조, 시작, 탐구, 마감이라는 5단계를 거치면서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 나간다. 회의가 지겨운 이유, 브레인스토밍만으론 쉽게 결론이 나지 않는 이유, 어떤 이유든 스스로의 참여가 부재된 상황에서는 창조적이거나 혁신적인 사고를 기대할 수 없다. 게임스토밍은 충분한 타당성을 가진 전략이다.

 

‘게임스토밍’에는 83가지의 게임들이 있다. 시작을 위한 게임 ‘가치 보여주기’는 대부분의 워크숍에서 진행하는 가치인식에 대한 게임이다. 무의식중에 보여주는 직원들의 가치인식은 회사에 상당한 영향력을 준다. 이 게임의 목적은 주위의 사물이나 인물들에 대해 직원들이 어떤 인식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 선택된 주제에 의해 다양한 자료들이 사용된다. 참가자들은 자료들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준비해야하고 자신이 인지하는 가치를 보여주는 이미지를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이미지에 대한 스토리를 구성하고 번갈아가며 이야기를 공유한다. 가치 보여주기는 같은 사물에 대한 상대의 가치가 자신과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대부분의 참가자들에 대한 가치가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가치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해답을 공유한다.

 

큰 기업일수록, 영향력이 큰 정부일수록 예측이 가능한 목표를 세운다. 하지만 비즈니스 게임에 연속적인 법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비즈니스는 방망대해를 횡단하는 나침반 없는 배와 같다. 정확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더 이상 의미가 없어 보인다. 일관성, 확실성, 안정성은 예측이 불가능한 세상에서 더 이상 효용성을 찾기 어렵다. 목표가 불분명하고 창의력이 필요한 일엔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 ‘직관, 가정, 추측’ 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애플, 구글은 세계 1,2위를 다투는 초우량기업이다. 그들은 탁월한 CEO를 중심으로 변혁의 중심에서 세상을 리드하고 있다. 두 기업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 스티브는 고지식한 이미지와는 달리 상당히 전략적이고 계산에 능한 인물이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단순화다. 그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규칙을 정해놓고 게임을 만들어 간다. 언뜻 보면 모든 것을 오픈하는 것 같은 구글 역시 마찬가지다. 그들은 게임스토밍에 상당히 능한 기업들이다. 창의력은 회의를 많이 한다고 툭툭 튀어나오지 않는다.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을 알고 있으면서도 망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똑똑한 게임스토밍을 탐구할 시간이다.

k****4 2011.01.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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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밍] (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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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에 대한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기업이나 모임에서 진행자가 딱딱한 자리를 부드럽게 풀기 위한 케이스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아이스 브레이킹이다. 간단한 퀴즈 풀이나 재미있는 사진이나 영상 자료를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전환하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일반적으로 회의는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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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에 대한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기업이나 모임에서 진행자가 딱딱한 자리를 부드럽게 풀기 위한 케이스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아이스 브레이킹이다. 간단한 퀴즈 풀이나 재미있는 사진이나 영상 자료를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전환하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일반적으로 회의는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높다. 분명히 조직(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협의와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인데, 왜 그럴까? 기본적으로 재미가 없어서다. 딱딱한 분위기와 상명하복 방식에 익숙한 조직 문화가 한국의 회의문화를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 책은 시각화 전문회사인 XPLANE의 대표와 컨설턴트가 저자다. 컨설팅 회사는 회의가 빈번하게 진행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저자는 모든 조직의 회의가 활기차고 재미있게 진행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게임을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는 도구인 '게임스토밍'을 제시한다. 저자는 본문에서 게임스토밍의 핵심에 대해 설명하고 창의성을 이끌어 내는 10가지 도구를 소개한다. 회의 단계별로 시작을 위한 게임, 탐구를 위한 게임, 마무리를 위한 게임 등으로 구분해서 보고, 게임스토밍을 업무에 적용하는 법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상상하라 ->창조하라 ->시작하라 ->탐구하라 ->마감하라’로 정리된 5단계의 90여 가지 게임스토밍 방법들이 쉬운 그림과 도표로 정리되어 브레인 스토밍과는 또다른 혁신적 성과창출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은 핵심은 바로 아래의 질문과 6개의 목적이다.

Q : “왜 게임스토밍을 해야 하는가?”

A :
1. 게임스토밍은 팀 기반의 게임을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 팀워크를 높여준다.
2. 시각적 사고 테크닉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 협업을 증진시키고 커뮤니케이션을 개선시킨다.
3. 사용자경험을 배우게 해주고, 고객 입장이 되는 롤 플레잉 게임을 통해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킨다.
4. 보다 나은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보다 똑똑한 팀을 만들어 주어 업무 처리 능력을 향상시킨다.
5. 회의 시간을 줄이고 더욱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6. 복잡한 체계를 단순화시켜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이를 통해 상호작용, 역학관계가 높아지도록 자극시킨다.

이 책의 부제인 “팀의 운명을 바꾸는 성과 창출의 기술"은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게임스토밍은 결국 조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문화가 제대로 연결될 때 가능하다. 어떤 목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모여 회의를 하느냐를 미리 확인하고 이 책에 있는 프로그램 중 적합한 것 하나를 정해서 시도해보면 어떨까? 이를 위해 스스로 자발적으로 진행자가 되어보면 어떨까? 이 책을 통해 마치 게임을 하는 것처럼 참석자들이 창의적이면서 열린 마음으로 회의를 즐겨보자. 비즈니스 진리 중에 “지식이 뛰어난 사람보다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이기는 것이 가장 어렵다”라고 한다. ‘브레인스토밍’이 ‘지식’이라면 ‘게임스토밍’은 즐김이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문제해결을 위한 가능성과 기회는 즐기면서 만들때 가장 강력할 수 있음을 실제 현장에서 실험하고 결과로 증명해보자. 이 책과 함께 말이다.  

b*******5 2012.10.2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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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처럼 일해보자 - 게임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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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토밍..매우 낯설고 잘 와 닿지 않는 단어가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게임 스토밍..게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오락과 관련 된 이야기일까? 브레인 스토밍의 아류일까? 하는 생각과 함께 책의 표지를 보았다. "맘껏 즐기고 신나게 놀면서 일하고픈 우리의 마음을 충동질하고 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즐겁고 신나게 일하면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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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스토밍..매우 낯설고 잘 와 닿지 않는 단어가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게임 스토밍..게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오락과 관련 된 이야기일까? 브레인 스토밍의 아류일까? 하는 생각과 함께 책의 표지를 보았다.

 "맘껏 즐기고 신나게 놀면서 일하고픈 우리의 마음을 충동질하고 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즐겁고 신나게 일하면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업무의 방법을 알려주려는 책이라는 것이 확 와 닿았다.

 책을 펼치자 더욱 신선함이 다가온다.
 게임 제목, 참가 인원, 소요 시간 그리고 게임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업무와 관련한 많은 회의들을 마치 게임처럼 펼쳐 놓고 있었다.

 업무 목표는 게임의 목표이며, 회의 참가자는 게임 참가자가 된다. 간단한 룰만 정해 놓고 모든 방식은 게임처럼 진행이 되므로 모든 참가자는 부담없이 즐기면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온 내용들을 모아 회의의 결과물로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매우 신선한 방법에 고개가 갸우뚱하게 된다. 정말 이러한 것들이 효과적으로 적용 될 수 있을까? 특정 회사에서만 적용 가능한 방법이 아닐까? 사람들이 과연 동참할 수 있을까? 등등의 생각이 머리 속에 맴돈다.

 하지만 그러한 걱정보다는 신선함과 왠지 더 잘 될 수 있을 것인란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왜일까?

 생각을 적고, 분류하고, 모으고, 그림으로 그리고, 찢고 오려서 붙이고. 다양한 방법의 놀이 방법들이 회의라는 생각보다는 하나의 창조적인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어렵고 딱딱하고 재미없고 따분한 회의 시간이 즐겁고 신선하고 재미있는 게임이 되어 버린다.

 누구나 발상의 전환을 외치고, 틀을 깨치고 나오라고 외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생각만으로 그치고,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게임 스토밍이라는 이름으로 모아 놓은 것 같다. 

 사람의 생각이라는 것이 힘들고 지루하고 어렵다고 느끼면 무한히 싫어지고, 재미있고 즐겁고 신난다고 느끼면 쉽게 다가가게 된다. 게임 스토밍은 이러한 사람의 심리를 잘 파고 들어 재미있게 일을 즐기고, 신나게 목표에 다가 갈 수 있는 틀을 잡아주는 도구이다. 이러한 재미있는 방법으로 업무를 즐기고 회의를 진행하다보면 저절로 성과가 올라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업무를 위해 틈틈이 게임의 법칙과 방법을 익히도록 해야겠다.
p*****0 2011.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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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창출은 기획자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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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기획 전략 회의를 할 때였다. '회의 좀 하지'라는 말에 회의실에 들어갔으나 머리는 텅텅 비어있고, 당연히 아이디어가 나올 리 만무. 한두 시간이 시덥잖은 잡담으로 그냥 흘러갔다. 방향성이 없으니 결과물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러면 안 돼! 이렇게 성과 없는 회의에 많은 시간이 쓰이면 난 야근해야 한다고!"라고 마음 속으로 울며 좀 더 성과 있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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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기획 전략 회의를 할 때였다. '회의 좀 하지'라는 말에 회의실에 들어갔으나 머리는 텅텅 비어있고, 당연히 아이디어가 나올 리 만무. 한두 시간이 시덥잖은 잡담으로 그냥 흘러갔다. 방향성이 없으니 결과물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러면 안 돼! 이렇게 성과 없는 회의에 많은 시간이 쓰이면 난 야근해야 한다고!"라고 마음 속으로 울며

좀 더 성과 있는 회의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우리의 문제는 '주제'는 있으나 제대로 된 '방법론'이 없어서 해결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회의를 좀 더 효율적으로 이끌 수 있는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발견한 것이 바로 이 <게임 스토밍>

  

<게임스토밍>은 좀 더 효율적인 아이디어 창출과 회의 진행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선 이 책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회의를 이끌어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콕콕 짚어준다.

그리고 시작을 위한 게임, 탐구를 위한 게임, 마무리를 위한 게임 등 이 책은 회의를 진행하기 위한 갖가지 방법론이 고루 펼쳐져 있다. 그냥 '회의하자!'라고 말하기 전에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방법론을 선택해야 하는지 생각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회의가 가능할 것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론이 꽤나 다양하고, 각각의 상황별로 쓸 수 있는 것들이 각기 달라서 뭐가 제일 좋고 나쁘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 각자 자기 조직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들을 골라서 취사선택하면 될 듯.

중간에 이미지를 사용해서 회의를 진행하는 것도 있었는데, 우리 팀 같은 경우는 포스트잇보다는 이미지를 사용했을 때 결과가 훨씬 더 좋긴 했다. 그러나 이 또한 조직의 특성과 구성원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책 속의 구체적인 방법론은 개별적인 판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앞 쪽에 서술된 회의를 위한 팁은 모두가 알고 있으면 꽤나 유용할 것 같다.

 

 

 

회의를 위한 7P

 

1. 목적 - 회의를 해야 하는 이유를 간결, 명료하게

2. 결과 - 회의의 결과물이 목적 달성을 위해 어떤 도움을 주는가

3. 사람 - 누가 회의에 참여할 것이고, 그들은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이며, 적임자는 누구인가

4. 과정 -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용할 주제는 무엇?

5. 잠재위험 - 회의를 방해하는 요소와 그걸 제거할 방법 등

6. 준비 - 미리 읽어야 할 자료와 리서치 등

7. 현실적 문제 - 어디서 하고, 언제하고 등등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알고 있는 것이고, 쉬운 것이지만 막상 회의석상에 들어가보면 이런 것들이 준비되지 않을 때가 많다. 특히나 목적과 결과가 불분명할 경우에는 회의가 시간낭비가 되기 일쑤인데 이런 것들에게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정해져있지 않을 때가 많다는 의미다. 만약 상사가 그런 것들에 대한 준비를 좀 적게 했다면, 부하직원이 나름의 답을 가슴에 품고 회의에 참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듯.

 

 

YES마니아 : 로얄 k******3 2012.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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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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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시간에 게임스토밍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었다. 공동체의 연합을 위한 여러 가지 대화방법들에 대해서 배웠는데 그 중 하나였다. 그중 제일 마음에 드는 방법이었다. 게임스토밍이라는 단어에 들어있는 게임이라는 단어에서 쉽게 호감 가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결코 그렇게 쉬운 방법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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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시간에 게임스토밍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었다. 공동체의 연합을 위한 여러 가지 대화방법들에 대해서 배웠는데 그 중 하나였다. 그중 제일 마음에 드는 방법이었다.

게임스토밍이라는 단어에 들어있는 게임이라는 단어에서 쉽게 호감 가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결코 그렇게 쉬운 방법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게 된 것 같다.

우선 창조적인 무언가를 찾을 수 있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완벽한 가상 세계속에서 새로운 무언가의 존재를 찾게 되는 것이다.

상상하라, 창조하라, 시작하라, 탐구하라, 마감하라 의 총 5단계를 통해 각각의 과정을 통해 혁신적 사고 능력을 기르고, 그것을 통해 업무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먼저 게임스토밍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그것에 따르게 되는 여러 부수적인 개념을 설명해 준다. 그리고 총 90가지의 게임을 통해 게임스토밍을 이끌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게임에 해당하는 심플한 그림을 통해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

어느 공동체에서나 그 공동체에서 이끌어 내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저마다 개성이 강한 사람들과 한가지 새로운 목표를 찾아 낸다라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다.

그런데 게임스토밍의 방법을 통해서 서로의 한가지 공통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통해 상상하고, 창조하고, 시작하고, 탐구하게 되어 최종적인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마무리할 수 있는 것이다. 엉망이 될 수 있는 한 공동체를 통해 새로운 창의적인 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각각의 게임에 대한 개념들이 어렵다. 하지만 그 개념을 통해 실제적인 방법을 찾아 실행하며 정말 놀라운 창조적인 일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 같다.

막연하게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회의를 떠나 상상하고 창조하는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자 한다면 너무나도 필요한 프로그램인 것 같다.

맘껏 즐기고 신나게 놀면서 일하고픈 우리의 마음을 충동질하고 있다.”라는 문구가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하루하루 일상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서로 즐기며 열정적인 회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제 스트레스 받는 일상에서 탈출하자. 신나고 재미나는 창조적 기술을 습득하자.

s****8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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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밍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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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게임스토밍이라는 자체가 생소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왜 게임스토밍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과 함께 저자들이 진정 게임스토밍으로 인해지루한 일상을 견디고 있는 전세계의 직장인들에게 무엇을 얻길 바라는지 알것같았다.   게임스토밍이라는 말 자체에 '게임' 이 들어가 있는만큼, 이 책은 어떻게 놀면서할일을 다 할수있을까 하는 다소 발칙한 상상에서
"게임스토밍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인 게임스토밍이라는 자체가 생소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왜 게임스토밍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과 함께 저자들이 진정 게임스토밍으로 인해
지루한 일상을 견디고 있는 전세계의 직장인들에게 무엇을 얻길 바라는지 알것같았다.

 

게임스토밍이라는 말 자체에 '게임' 이 들어가 있는만큼, 이 책은 어떻게 놀면서
할일을 다 할수있을까 하는 다소 발칙한 상상에서 태어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첫장에서 게임스토밍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다.

 

 


 

게임은 대부분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며, 또한 어쩔수없는 시간,공간적 제약이 붙는다.
또한 누군가와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며 도구를 사용하고 뚜렷한 목표가 있기 마련이다.
이 5가지의 특성은 모두 가진 비즈니스에서도 틀림없이 사용가능한 기술이 아닐수없다.

가상의 세계를 상상한다. 그리고 창조하고 시작하고 탐구하고 마감하는것,
게임의 5단계를 일상에도 적용시켜보면 재미없고 지루했던 비즈니스가 게임처럼 재미있다.


비즈니스에 게임을 접목한다고 해서 재미를 위해 놀이를 하는것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하지만 21세기,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경직되지않은 자유로운 사고일것이다. 그만큼 게임스토밍이라는 가상세계에서 얻을수 있는
자유로움과 창의력, 그리고 사고력을 자극하는 신선한 분위기는 중요하다고 할수있을것이다.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 회사가 향해야 할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게임을 디자인한다.
마치 게임을 제작하는 제작자처럼 모든것을 자신이 정하고 배치한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되고 그 행위자체에 의미를 알아가게 된다.
가만히 앉아 주어진 일을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경직된 구조가 아니라
자신이 직접 이미지하고 생각해가며 모든요소들을 다룰수있는 능동적 위치에 서게된다.

그렇기때문에 이 책은 무서운 책이다. 어찌보면 장난스럽고 놀면서 일하는것 같지만,
그 속에는 사람의 뇌를 최대한으로 사용하기 위한 깨알같은 장치가 되어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위트가 넘치고 장난스럽고 짖궂은 느낌이지만, 그속에서도
우리가 잊고있던 치명적인 허점을 찌르기도 하는 참으로 재미있는 책이다.

꼭 사무직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씩은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을때가 있을것이다.
그럴때,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놀면서 재미있게 일할수 있는
세상에서 제일 발칙하고 과학적인 '놀면서 일하기'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c********7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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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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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루 일과를 회의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회의들어가기전마음의 준비와 여러가지 상황정리 자료정리등 준비할 것도 많다. 그만큼 회의들어가기전  조심스럽고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회의라는 차체가편한하지 않은  단어이다.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내어야 한다는 압박감,  그 압박감은 좌절감을 일으키고 결국 생산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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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루 일과를 회의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회의들어가기전
마음의 준비와 여러가지 상황정리 자료정리등 준비할 것도 많다. 그만큼
회의들어가기전  조심스럽고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회의라는 차체가
편한하지 않은  단어이다.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내어야 한다는 압박감,  그 압박감은 좌절감을 일으키고 
결국 생산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게임스토밍이란
책이 등장을 했다. 

앞부분은 조금 어렵고 이해하기 조금 어려웠지만 5장으로 넘어가니 조금 이해도
되고 나에게 접목한다면 이렇게 응용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업무적으로도 유용하게 쓰이겠지만 아이들과의 대화나 가족간의 의견조율을
할때도 이러한 방법을 응용하면 더욱 쉽고도 서로의 의견을 조율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사람의 다양한 의견도 반영이 되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도 
공유할 수 있고 더 창의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끌어가는 훌륭한 방법론
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접하는 분야의 책이기 때문에 어렵기도 했지만 8개의 주제로 분류한
이 게임스토밍은 게임스토밍이 어떤것이지에 대한 개념부터 업무상어려움이
있거나 일의 진행이 순로롭게 되지 않을때 해결하는 10가지 필수목록도
알려준다. 또 게임스토임을 원할하게 할수 있는 4가지 핵심기술과 언제
어디서든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과 어떤 일을 하기 전 전체 그림을 함께
그려볼 수 있게 도 해 주고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게도 하고 그 아이디어를 분석하여 선택하고 결정까지
하게 해 준다. 그리고 게임스토밍을 업무에 적용시킨 사례도 제시하기
때문에 높은 활용성을 보여준다. 구체적인 방법론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계별로 몇명의 인원이 필요한 것 같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때문에
적절히 활용만 한다며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브레인 스토밍이 업그레이드 된 게임스토밍 생각하기에 따라 
내것으로 만든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이 두꺼워서 게임을 소개할때 이 게임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생각
하면서 바로 포스트잇 붙여서 체크해 놓았다.
먼저 가족회의에서부터 서로 타협이 잘 되지 않는 부분부터 이방법으로
실천을 해 볼 생각이다. 가족과 나아가 더 넓은 사회생활의 활력소도 되고
합리적인 회의방법론이 될 것 같다.



h******3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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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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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볼때는 게임스토밍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정말 게임책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글을 읽고나니 전혀 제가 생각했던 게임과는 달랐습니다.창의력을 키워주는 게임 책이었습니다. 게임을 통해서 일상적인 문제, 회사생활의 회의 등을 여러모로 잘 풀어나갈수 있게 풀어 놓은책이었습니다.이 게임에서 소개하는 90여가지 게임으로 아이디어 창출, 가능성, 기회가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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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볼때는 게임스토밍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정말 게임책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글을 읽고나니 전혀 제가 생각했던 게임과는 달랐습니다.
창의력을 키워주는 게임 책이었습니다. 게임을 통해서 일상적인 문제, 회사생활의 회의 등을 여러모로 잘 풀어나갈수 있게 풀어 놓은책이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소개하는 90여가지 게임으로 아이디어 창출, 가능성, 기회가 엄청나게 상승할꺼라 기대됩니다. 이 책에서는 게임을 그림으로도 계속 표현하고있습니다.
정말 친절한 글씨체로 그린 그림이 들어있어서 그림보기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고 아주 편합니다.
맨날 마인드맵이나 그리면서 생각하거나 문제해결을 하곤했는데 이 책에서는 수많은 정말 셀수없이 조목조목 그림들이 있어서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즐겁게 생각하고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수있습니다.
책 표지도 다른것과 달리 정말 아이디어가 번쩍번쩍 만들어져서 만든 표지처럼 느껴집니다.
글씨를 누가 감히 거꾸로 쓸꺼를 생각했겠습니까! 그리고 표지도 정말 어지럽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알게모르게 깔끔합니다.
모든 문제를 게임을 통해 해결하니 부담감도 없습니다. 어떤문제든지 창조적으로 해결할수있으니 정말 기막힌 아이디어입니다.
누구나 어떻게 문제를 풀까하는 생각은 다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더 혁신적이고 창의적으로 풀어야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그 관점에서 이 게임스토밍 책은 이 게임 훈련을 통해서 두뇌를 발달시키게 해주고 더욱 더 많은 상상력을 하게 해줘서 문제해결에 좋은해결책이 될꺼같습니다.
정말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기막힌 책입니다. 회사 생활할때 정말 자주 발생하는 회의시간 회의안건을 문들어낼때 이 게임을 통해서 생각을 해내면 문제를 재밌고 아이디어가 가득가득 생각나겠습니다.
브레인스토밍과 같은 비슷한내용이지만 게임을 통해서 할수있다는 게임스토밍 ! 정말 상상을 초월하고 좋은 생각을 할수있게끔 도와줄 영광스런 책이고, 인생을 게임처럼 즐겁게 산다면 하루하루가 즐겁고 신나겠습니다.
게임스토밍을 통해서 좀더 많은 생각을 하고 모험적이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이면서 열린생각을가지고 모든사물,사람들을 바라보고 더욱더 즐거운 삶을 살수있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줄거라 생각됩니다. 서로 도움을주고 협동하는 게임을 자주하다보면 사람들과도 얘기를 많이하고 즐거울것이기 때문입니다.
l*******w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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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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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선생님은 유머가 넘치고 수업을 할 때 많은 웃음과 이야기로 흥미유발을 시키는 선생님이다. 반면에 인기 없는 선생님은 너무 딱딱하고 할말만 딱하고 아무 흥미와 재치를 느끼지 못할 때 가장 지루하고 재미 없다. 수업내용이전에 앞서 얼마나 사람들로 주목을 끌고 학생들을 얼마나 존중해주고 마치 친구와 같은 분위기가 이루어질 때 그 효과는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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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선생님은 유머가 넘치고 수업을 할 때 많은 웃음과 이야기로 흥미유발을 시키는 선생님이다. 반면에 인기 없는 선생님은 너무 딱딱하고 할말만 딱하고 아무 흥미와 재치를 느끼지 못할 때 가장 지루하고 재미 없다. 수업내용이전에 앞서 얼마나 사람들로 주목을 끌고 학생들을 얼마나 존중해주고 마치 친구와 같은 분위기가 이루어질 때

그 효과는 엄청난 파장을 이끌어오고 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새로운 꿈을 발견하는 사례까지 이어진다.

마찬가지로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어디서든지 군대의 말을 사용한다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말처럼 주어진 환경에서 얼마나 사람들을 주목을 끌고 창조적인 생각을 이끄는 것에 따라 일의 효율의 시너지 효과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식물에 대해 연구조사에 따르면 그 식물에 음악을 들려주고 안 들려줄 때와 식물의 성장속도는 엄청난 것을 알 수 있듯이 무슨 일이든지 하기 나름이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도 있듯이 정말 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게임스토밍」의 책에서와 같이 직장내에서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와 상사로부터 듣는 꾸중, 아디이어가 쉽게 나오지 않을 때 일이 마치 지옥의 길을 가는 듯 느끼고 있다면 모든 비즈니스의 문제를 게임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창조적이고 아이디어 발상의 큰 이익을 가져올 가능성이 큰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직장인들이 월요일 아침을 정말 싫어한다. 직장에 가면 또 반복되는 일과 업무 이러한 일들 때문에 걱정한다. 하지만 회사에 대한 희망적인 생각을 갖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게임을 통해 그 월요일 아침이 기다려지고 학생들은 그 수업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게 해야 하기 위해서 많은 CEO들은 적극적으로 이 책을 추천함을 볼 수 있다.

모든 회사의 목표는 성공만을 두고 있지만 이 책을 읽는 동시에 성공+흥미 이라고 할까? 상대방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얻고 팀의 운명을 바꾸는 성과 창출의 기술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와 개발을 이끄는 큰 기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인기있는 선생이 되고 싶은가 인기 있는 팀장이 되고 싶은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끌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창출 목표를 이루고 싶은가? 어떻게 보면 유치한 일이기도 하지만 게임을 가져다 주는 장점은 성공이냐 실패를 가름할 수 있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m*******7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