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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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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삶과 그가 살던 시대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현재 국내에 있는 책들은 그가 쓴 작품들만 있다. 디킨스에 대한 독립된 전기도, 그의 작품과 시대를 논한 책도 없다. 그럼 원서롤 봐야하는데,,, 검색해보니 이번에는 너무 엄청난 책들의 등장한다. 말 그대로 아마존을 헤매다 길을 잃을 지경. 이럴 때는 왕도가 있다. 해외에서 나온, 좋은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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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삶과 그가 살던 시대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현재 국내에 있는 책들은 그가 쓴 작품들만 있다. 디킨스에 대한 독립된 전기도, 그의 작품과 시대를 논한 책도 없다. 그럼 원서롤 봐야하는데,,, 검색해보니 이번에는 너무 엄청난 책들의 등장한다. 말 그대로 아마존을 헤매다 길을 잃을 지경. 이럴 때는 왕도가 있다. 해외에서 나온, 좋은 아동서적을 찾아 그 책 뒤편의 참고서적 원서를 찾아 주문하면 된다. 그래서 찾아 읽은 책인데,,,,

 

이 책,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이 나이에 내가 읽어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초등 고학년 정도 되고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엄청 빠져들 것 같다. 영어 공부도 할 겸 원서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내용도 저자가 많이 공부한 티가 나고, 주인공 여자 어린이와 남자 어린이가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에서 성차별적 편견도 없다.

 

잭과 애니 남매는 펜실베니아 주 프로그 마을에 산다. 어느날, 숲에 오두막이 나타난다. 그 오두막 안에는 책이 가득차 있다. (넘넘 가슴뛴다! 우리 동네에도 왔으면!) 사서는 요술쟁이 모건 르 페이 할머니다.  (아더왕 전설에 나오는 그 모르간! 우왕! ) 덕분에 '마법의 시간 여행'이라는 시리즈 이름 그대로 잭과 애니는 다른 시공간을 탐험하게 된다. 이런 설정인데,

 

이번 44권 <크리스마스의 유령>편에서는 1843년 가을의 런던으로 가서 찰스 디킨스를 만난다. 그는 영국의 현실에 절망하여 절필을 결심하고 있었다.  잭과 애니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쓰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산업혁명 당시 런던의 풍경, 빈민들의 삶, 굴뚝 청소부 등 일하는 아동들의 이야기가, 디킨스의 전기적 사실들이, 그의 작품에서 다루는 내용들과 잘 어울려 서술된다. (아마도, 영어권 작가이기에 많은 자료를 쉽게 볼 수 있었겠지?) 멋진 책이다.

 

현재 내 입장에서는, 아버지가 감옥에 간 후 12살 나이에 구두약 공장에서 일하면서 받은 마음의 상처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괴로워하는 디킨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아아,,, 대가도 그런 건가. 난 이쪽이 더 궁금하다. 디킨스의 소설 말고, 서간문집 같은 그의 자전적 고백을 담은 책을 찾아봐야겠다. 디킨스 선생은 자서전도 안 썼으니. 시간 여행을 마친 잭과 애니는 집으로, 나는 다시 아마존으로!

 

 

m******n 2016.05.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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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4. 크리스마스의 유령
"[마법의 시간여행] 44. 크리스마스의 유령"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여행] 44. 크리스마스의 유령    지은이 : 메리 폽 어즈번 출판사: 비룡소     "와~~ 마법의시간여행이다!!!!" 신간이 나오자마자 아이가 너무 신나서 좋아라한다. 1권부터 43권까지 몇번씩 읽었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이 책을 좋아한다. 이 책은 여러번 읽어도 좋은게 세계시간여행을 하면서 세계지리와 세계역사, 문화까지 배경지식을 튼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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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4. 크리스마스의 유령 

 

지은이 : 메리 폽 어즈번

출판사: 비룡소

 

 

"와~~ 마법의시간여행이다!!!!"

신간이 나오자마자 아이가 너무 신나서 좋아라한다.

1권부터 43권까지 몇번씩 읽었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이 책을 좋아한다.

이 책은 여러번 읽어도 좋은게 세계시간여행을 하면서

세계지리와 세계역사, 문화까지 배경지식을 튼튼히 쌓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우리집 딸아이는 이 책을 읽고 자기도 시간여행을 하는 글쓰기를 가끔 취미로 한다.

마법의 시간여행을 흉내내서 자기가 마치 작가인냥...^^

 

 

책은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서 아이가 장편을 읽기 전에 접하면 좋은 구성이다.

 7세정도 부터도 읽을 수 있는 책이고

보통 초1~3정도 수준에서 이해하기 좋은 책인 것 같다.

 

7세부터 매년 반복해서 읽는 것을 권하고 싶다.

매년 이해하는 폭과 깊이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시간여행을 하는 줄거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만,

나이를 먹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

등장 인물들과 사건에 촛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그리고 초3이 된 우리집 아이는 이야기 맨 마지막부분에 나오는

지식적인 내용에 관심을 깊이있게 가지기 시작했다.

 

44권을 읽고 나서는 1권부터 다시보면서 마법의 시간여행의

뒷부분의 내용을 정리해서 보고서 형태로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지식확장도 할 겸, 관련된 다른 책들도 보면서 정리하자고 했다.   

 

바로 권말에 있는 이 부분이다...

44권은 크리스마스유령이라서 찰스디킨스에 대해서 알아보기가 실려있다.

이 내용을 1~44권까지 정리하게 되면

엄청난 지식이 쌓일 것 같다.

 

 

 

마법의 시간여행에 푸~~욱 빠져서 읽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이다.

44권을 다 읽었으니... 언제 45권이 나오는지 기다리고 있다.

정말 이렇게 다양한 스토리를 계속해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메리 폽 어즈번에게 존경심을 표한다.

p***o 2011.01.1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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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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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마법의 시간여행 44권입니다. 벌써 44권이군요...  마법의 시간여행은 초등 4학년 누나가 한참 읽다가 초등 2학년인 동생이 한참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하도 잘 봐도 저도 보고 학교 도서관에 도서 신청할 때에도 사달라고 신청했던 책이지요. 도서관에 들어오면 얼마안가 바로 너덜 너덜 해지는 그책, 마법의 시간여행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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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마법의 시간여행 44권입니다.

벌써 44권이군요...  마법의 시간여행은 초등 4학년 누나가 한참 읽다가 초등 2학년인 동생이 한참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하도 잘 봐도 저도 보고 학교 도서관에 도서 신청할 때에도 사달라고 신청했던 책이지요.

도서관에 들어오면 얼마안가 바로 너덜 너덜 해지는 그책, 마법의 시간여행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이유는 책을 통해 많은 간접 경험을 하고 많은 상상을 하고 많은 지식을 습득하라는 것...입니다.

마법의 시간 여행을 상상하는 자유와 그 속에 빠져 행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에요.

게다가 잭과 애니를 따라 다니다 보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지식까지 덤으로 얻어 올 수 있는 책입니다.

 

펜실베이니아 주의 프로그 마을 숲 속 나무 위에 홀연히 나타난 오두막집에 들어간

책읽기 좋아하는 잭과 호기심 많은 동생 애니가 들어가 멀린 할아버지가 임무를 맡기면서 시작됩니다.

네 명의 예술가를 찾아가 도움을 주는 것.  모차르트, 루이 암스토롱, 오거스타 그레고리,,,

그리고 이번 이야기 책에 등장하는 마지막 한사람,   크리스마스의 유령을 쓴 작가 찰스 디킨스에 관한 이야기이지요.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시대에 산업혁명으로 많은 발전을 거두었지만

그 화려한 발전 이면에 소외되었던 많은 사람들도 있었지요.

지금도 그렇지만 사회는 작품의 영향을 많이 받지요.

이 시대에도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어 부유하나 가난한 이들을 외면하지 않았던 작가의 작품을 통해

사회에 많은 영향을 줄 뿐 아이라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고민은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잭과 애니는 다시는 글을 쓰지 않겠다는 찰스 디킨스를 위해 설득시킵니다.

잭과 애니의 여행을 통해 가보지 못한 시대를 함께 여행하는 재미속에서 역사를 배울 수 있고

그 시대적 배경을 잘 알게 되네요.

이래서 마법의 시간여행이 베스트셀러구나~~  싶더라구요.

g*****4 2010.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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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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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책같아요. 44권의 시리즈까지 어느 한 편 빠트릴수가 없네요. 우리 딸 소원이 자기도 잭과 애니와 함께 그 오두막에서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봤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함께 떠날 수 있는 방법은? 그냥 책 속에 푹~ 빠지는 거지요. 이 책으로 만나는 여러 나라들의 이야기와 역사는 짧지만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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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시리즈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책같아요.

44권의 시리즈까지 어느 한 편 빠트릴수가 없네요.

우리 딸 소원이 자기도 잭과 애니와 함께 그 오두막에서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봤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함께 떠날 수 있는 방법은? 그냥 책 속에 푹~ 빠지는 거지요.

이 책으로 만나는 여러 나라들의 이야기와 역사는 짧지만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크리스마스의 유령은 너무나 유명한 <크리스마스 캐럴>의 작가 찰스디킨스를 만나러

 그가 살았던 빅토리아시대로 떠나면서 영국역사의 한부분을 보게 되지요.

잭과 애니는 스디킨스의 가슴아픈 이야기를 듣고 글쓰기를 포기하려는 찰스디킨스를 도와 크리스마스 캐럴이야기가 쓰여질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럴>에 대해서는 잘 알면서도 정작 작가인 찰스디킨스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던 아이에게 그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220가지 게임과 퍼즐은 책을 읽고 난 후 다시한번 마법의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는 디저트네요. 1권부터 44권까지의 내용을 모두 담고 있어서 그동안 떠나왔던 시간여행을 되돌아보며 다시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p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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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애니 찰스디킨스를 도와줘....
"잭.애니 찰스디킨스를 도와줘...." 내용보기
그동안은 도서관을 통해 마법의 시간여행을 빌려 보곤 했는데요. 이번에는 반납 걱정없이 편안하게 볼수 있어 딸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영어공부의 수준이 올라가면 원서로 읽어 보리라 하는  다짐과 함께 말이지요. 마법의 사간여행이 벌써 44번째 이긴 하지만 그동안의 이야기를 모른다고 해서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책의 첫부분에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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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도서관을 통해 마법의 시간여행을 빌려 보곤 했는데요.

이번에는 반납 걱정없이 편안하게 볼수 있어 딸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영어공부의 수준이 올라가면 원서로 읽어 보리라 하는  다짐과 함께 말이지요.

마법의 사간여행이 벌써 44번째 이긴 하지만 그동안의 이야기를 모른다고 해서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책의 첫부분에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대략 설명해 주고 있을 뿐더러  주인공 잭과 애니는 매번 다른곳으로

마법의 시간여행을 떠나고 있으니 말이죠..

잭과 애니는 신기한 오두막집을 통해  "크리스마스 캐롤"로 유명한 찰스 디킨스를 만나러 1800년대인 빅토리아 시대(영국런던) 가게 된답니다.

"크리마스 캐롤"은 누구나 한번쯤을 읽었을 만큼 유명한 작품인데요.

 그 작품을 쓰기전 고뇌하고 있는 찰스 디킨스를 만나 찰스 디킨스에게 도움을 주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은 아이 뿐만 아니라 저도 무척 좋아하는 책이지요

함께 읽어보고 책 속의 이야기를 나눌때마다 둘만의 비밀이 생기는것 같아서 더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오두막집에 들어가 책을 펼치면 그 책속의 나라로 떠나게 된다는 상상만으로도 아이들을  책 속으로 끌어들이게 하는 매력이 충분한것 같아요

모험을 떠나는것. 사건을 해결하는것 모두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이니까요.

요즘  초등도서 카테고리 중 모험이나 판타지 쪽의 도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니 마법의 시간여행도 단단히 한 몫 하고 있는 거겠죠.

재미만을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유익한 지식들을  재미있게 전하고 있기 때문에 마법의 시간여행의 인기가 지속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읽다보면 찰스 디킨스가 살았던 1800년대 영국의 상황 또한 알수 있어요.

산업혁명을 거쳐 부자들도 많았지만 그 반대로 비참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해요.

심지어 어린아이들까지 공장이나 광산에서 일을 해야만 살아갈수 있을 정도였다고 하니까요.

유명한 위인을 만나고 그 시대적 배경도 알고 마법의 시간여행에서 돌아올때마다 많은 것을 얻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재미와 지식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마법의 시간여행 .........어린이 교양서로서 열렬한 인기를 누릴만 하네요.

오늘은 아이들과 크스리마스 캐롤를 한번 읽어 봐야 겠네요..

 

 

 

 

l***7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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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 크리스마스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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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는데 부제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라 요즘 한창 괴물과 유령 같은 것을 좋아하는 큰 애가 좋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보게되었는데요 처음 받았을땐 그림은 별로 없고 거의 글자라 올해 초등학교 들어갈 우리 아이한테는 너무 어렵지 않나 싶어 조금 후회가 되었어요 게다가 부록으로 같이 온 마법의 시간여행 220가지 게임과 퍼즐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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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는데 부제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라 요즘 한창 괴물과 유령 같은 것을 좋아하는 큰 애가 좋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보게되었는데요

처음 받았을땐 그림은 별로 없고 거의 글자라 올해 초등학교 들어갈 우리 아이한테는 너무 어렵지 않나 싶어 조금 후회가 되었어요

게다가 부록으로 같이 온 마법의 시간여행 220가지 게임과 퍼즐도 얼핏 보니 책의 내용을 알아야 할 수 있는 것들인 거 같아 더욱 의기소침해졌네요


하지만 책 표지를 보고 일단 읽어달라는 아이에게 잠자기전에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사실 여태껏 읽어줬던 책들보다 내용도 많고 길어서 제가 힘들었지만 내일 나머지 보자 하면서 6일 정도 걸린 일정 동안 재미없다는 말대신 얼른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재미있는 책은 역시나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는 걸 새삼 알게되었네요

또 실망스러웠던 부록도 찬찬히 보니 문제의 난이도나 내용들이 다양해서 책 내용에 대한 퀴즈나 문제들도 있지만 책과는 상관없이 재미있게 해볼 수 있는 것들도 많아서 다시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아이가 아직 이렇게 긴 책에는 적응이 안 된 상태라 책 내용에 대한 퀴즈는 해당하는 내용을 읽어 준 날  연결해서 바로 퀴즈를 내주니 맞추기가 쉬워서 그런지 좋아해요


잭과 애니가 시간여행을 하면서 짜릿한 모험을 하는데 이번에는 1800년대 크리스마스 캐럴을 쓴 것으로 유명한 찰스디킨스를 만나러 가네요

모험을 도와줄 친구로 짠하고 마술 바이얼린이 나오는데 아마 각 모험때마다 마술 악기가 있어 노래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거 같은데 재미있는 발상인 거 같아요

찰스 디킨스는 힘들고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자신이 작가로서 성공했지만 주위의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글쓰기에 회의를 느끼게 되요

하지만 잭과 애니의 보이지 않는 도움으로 글쓰기가 그저 종이에 끼적거리는 잉크 자국이 아니라 세상사람들을 변화시키고 도와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크리스마스 캐롤을 완성하게 되지요

이 책에 나온 구절처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글은 시간과 공간, 연령을 초월한다는 걸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답니다.

특히 잭과 애니가 찰스 디킨스와 인연을 만드는 사건들이 현실감있게 펼쳐지면서 읽는 내내 두근거리기면서 어떻게 하지 하고 같이 고민도 하고 해결되었을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네요


다른 시리즈도 보진 못했지만 이 책이 44권인걸 보니 꼭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의 말에 저도 공감 한 표 던집니다.

m*****9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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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모험 속에서 배울 것들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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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던 최신간인 44번 크리스마스의 유령편을 만났어요. 지난권 까지는 본권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게임북도 함께 네요. 모험은 언제나 사람을 흥미롭게 만들고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이 책역시 신기한 마법 여행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그 안에 여러 지식들을 담고 있네요.이번 여행지는 영국의 빅토리아시대예요. 이야기 속에는 그 시대에 대한 설명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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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던 최신간인 44번 크리스마스의 유령편을 만났어요. 
지난권 까지는 본권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게임북도 함께 네요. 
모험은 언제나 사람을 흥미롭게 만들고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이 책역시 신기한 마법 여행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그 안에 여러 지식들을 담고 있네요.
이번 여행지는 영국의 빅토리아시대예요. 
이야기 속에는 그 시대에 대한 설명부터 시대적 특징들이 담겨져있답니다.

빅토리아시대는 1873년 빅토리아 여왕이 왕자에 오르며 시작되지요. 빅토리아 여왕은 1901년까지 나라를 다스렸고 영국이 세계적으로 강력한 나라가 되도록 힘썼어요.
산업혁명으로 공장과 광산업이 발달했고요.
옷차림도 무척 화려했지요.
여자들은 옷깃에 풍성한 주름장식이 달려있고 리본으로 치장된 긴 드레스를 입었고 소년은 프릴이 달린 흰 셔츠를 입었지요.
남자들은 높다란 실크모자와 양복차림을 했답니다.

이것은 이 책속에서 얻은 우리 아이의 시대적 특징이랍니다.

이책의 또다른 주인공은 올리버트위스트, 크리스마스 캐럴의 작가 찰스디킨스예요.
모험을 통해 찰스 디킨스의 과거이야기와 크리스마스캐럴이 완성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그 안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글은 많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루하지 않은 책읽기 시간이 될 수 있네요.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있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는 벌써 다음 권을 기다리고 있어요.^^

게임북은 아이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네요.
미로찾기, 단어맞추기, 비밀지도 읽기, 악보 읽기... 다양한 게임과 퍼즐로 매일매일 새로운 놀이를 할 수있어요.
220가지의 퍼즐과 게임이 들어있어서 이 책과 한참동안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신나는 모험여행과 재미있는 책읽기 그리고 즐거운 게임까지~~
책이 더욱 좋아지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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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법의 시간 여행 44-크리스마스의 유령
"[서평]마법의 시간 여행 44-크리스마스의 유령" 내용보기
마법의 시간여행이 우리 아이들과 인연이 맺어진 것은 중학교 2학년인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때 일겁니다.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아이가 읽고는 넘 좋아라 해서 그다음엔 한권 한권 사서 이제는 한질의 책이 되었답니다. 그런 마법의 시간여행이 44권째 출간되어 우리 아이들의 곁에 왔답니다. 이토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잭과 애니가 되어 함께 모험의 세계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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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이 우리 아이들과 인연이 맺어진 것은 중학교 2학년인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때 일겁니다.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아이가 읽고는 넘 좋아라 해서 그다음엔 한권 한권 사서 이제는 한질의 책이 되었답니다.

그런 마법의 시간여행이 44권째 출간되어 우리 아이들의 곁에 왔답니다.

이토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잭과 애니가 되어 함께 모험의 세계로 떠나 꿈과 상상을 마음대로 펼칠 수 있었던것이 아이들을 이끌게 하는 힘이 아니였나 싶네요.

 

이번 44편 [크리스마스 유령]은 애니와 잭이 크리스마스때 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구두쇠 스쿠루지가 나오는 <크리스마스 캐롤>저자인 찰스 디킨스를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찰스 디킨스가 <크리스마스 캐롤>를 쓰기전에 창작에 대한 어려움을 느껴 이제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겠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찰스 디킨스가 글을 쓰진 않는다면 우리들이 <크리스마스 캐롤>를 읽지 못했을겁니다. 그러나 잭과 애니는 찰스 디킨스를 설득하기 위해 유령을 부르지요. 

잭과 애니 덕분에 찰스 디킨스는 괴로움을 물리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바로 <크리스마스 캐롤>이랍니다.

자신들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지만 임무 완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잭과 애니의 모습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영어 원서로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마법의 시간여행은 책을 읽는 즐거움과 영어까지 플러스 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모험이야기입니다. 모험속에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것 또한 이 책이 갖고 있는 장점중의 하나이고요.

그래서 어린이 교양도서로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 다음 메리 폽 어즈번은 어떤 곳으로 어떤 모험속으로 우리 아이들을 기다리게 할지 벌써 부터 기다려집니다.

l***4 201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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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시간여행] 44. 크리스마스의 유령+ 220가지 게임과 퍼즐
"[마법의 시간여행] 44. 크리스마스의 유령+ 220가지 게임과 퍼즐" 내용보기
전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마법의 시간여행 44.크리스마스의 유령 + 게임과 퍼즐 책이 저의 손에 들어왔답니다.마법의 시간여행은 총 44편의 줄거리로 역사, 문화, 과학, 전설, 신화 등의 결합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걸로 유명한 시리즈랍니다!  "가자! 책속의 세계로!주문만 외우면 책속으로 휘리릭
"[마법의 시간여행] 44. 크리스마스의 유령+ 220가지 게임과 퍼즐" 내용보기

전세계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마법의 시간여행 44.크리스마스의 유령

+ 게임과 퍼즐 책이 저의 손에 들어왔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은 총 44편의 줄거리로

역사, 문화, 과학, 전설, 신화 등의 결합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걸로

유명한 시리즈랍니다!

 "가자! 책속의 세계로!주문만 외우면 책속으로 휘리릭!!"^^


이번 44. 크리스마스의 유령은

잭과 애니가 1800년대 런던으로 가서

소설가 찰스 디킨스를 만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잭과 애니는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글을 그만 쓰려는

찰스 디킨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크리스마스의 유령을 불러 드리는 이야기로

디킨슨은 크리스마스의 유령에 의해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해

결국" 크리스마스 캐럴" 을 쓰기로 결심하는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된답니다.

 

이 책 구성은 목차, 내용뿐만아니라

내용에서 언급된

찰스 디킨슨에 대해서 쫌더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지식을 전달해 준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의 특별판인

"마법의 시간여행 220가지 게임과 퍼즐"은

1권~44권까지의 펼쳐졌던 모험과 지식을

게임과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에요!

책을 펼치니

귀여운 어린이 2명이 책속으로 안내 하네요^^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다른그림 찾기.길찾기,

말풍선 채우기,그림그리기 등등

다양한 게임과 퍼즐로 구성되어있답니다!

자! 모든 게임과 퍼즐이 끝난후 다시 등장한 두 귀여운 꼬마님들!

이번엔  앞쪽에서 했던 게임과 퍼즐들의 해답으로 안내해 주네요.

이렇게 책 뒷면에는 해답이 실려 있어서 보다 정확하게

마법의 시간여행에서 얻은 지식들을 확인할수 있어요!

 이번 220가지 게임과 퍼즐은

마법의 시간 여행을 읽고 난후 알게된 지식들을

재미있는 게임으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부담도 없을 뿐만 아니라

책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이번 마법의 시간여행과 220가지 게임과 퍼즐!!

미국에서 초등학생들의 필독서인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지식들을 얻을수 있고

아이들의 책에 대한 흥미도 가질수 있게 하니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이야기 시리즈인거 같아요!!^^


 

1********e 201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시간여행44 크리스마스의 유령
"마법의 시간여행44 크리스마스의 유령" 내용보기
아이들은 남 몰래 가질수 있는 비밀공간 아지트를 갖고 싶어한다. 그런 비밀공간을 갖고 싶은 두 아들녀석에겐 작아도 다락방이라도가져보는 것이 소원이다. 이책에서는 잭과 애니가 발견한 커다란나무위에 있는 오두막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수 있는 펜실베니아의 프로그 마을 숲속의 나무위엔 신기한 오두막에 열광을 했다. 책속의 주인공인 잭은 책읽기를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동생
"마법의 시간여행44 크리스마스의 유령" 내용보기
아이들은 남 몰래 가질수 있는 비밀공간 아지트를 갖고 싶어한다. 그런 비밀공간을 갖고 싶은 두 아들녀석에겐 작아도 다락방이라도가져보는 것이 소원이다. 이책에서는 잭과 애니가 발견한 커다란나무위에 있는 오두막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수 있는 펜실베니아의 프로그 마을 숲속의 나무위엔 신기한 오두막에 열광을 했다. 책속의 주인공인 잭은 책읽기를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동생 애니과 함께  "마법의 오두막집"의 신기한 힘을 통해 다른시대 다른곳으로 가게 되며 어려움을 극복하며 모험을 한다. 한권씩 한권씩 읽을때마다 다음권의 궁금함을 자아내는 마법의 시간여행 이번에는 아이들이 만나는 책은 크리스마스의 유령이다~







별똥별처럼 생긴 빛을 내며 프로그 마을에 테디와 캐슬린이 마법의 오두막과 함께 도착 했다. 잭과 애니는 마술 바이올린을 받아 들고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으로가서 찰스 디킨스를 도와주어야 할 임무를 맡고는 책과 함께 시대를 넘어간다. 찰스 디킨스는 너무 나도 유명한 <올리버 트위스트>와 <크리스마스캐럴>을 쓴 작가이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앞으로 글을 쓰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는다... 책을 읽는 내내 두 아이들은 찰스 디킨스를 어떻게 도울것인지 궁금했더니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번 영국에와서도 확실히 임무 수행을 했다. 특히나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들어내 놓지 않고 몰래 도와주는 기분은 어떤걸인지 아이들은 잭과 애니가 디킨스를 도와주는 것을 보며 그 기쁨을 느껴볼수 있게 된다.

아이들은 이책을 통해 1800년대의 영국은 산업혁명이 시작이 되어 빈부격차가 심했으며 빚을 갚지 못하면 들어가는 감옥의 존재도 알게되고 크리스마스 캐럴을 쓴 작가찰스 디킨스의 가슴아픈 어린시절과 크리스마스의 탄생을 알게되어졌다. 쉽지 않은 임무이고 어려움에 쳐해도 헤쳐내는 잭과 애니의 무사귀환과 함께 떠나버린 멀린 할아버지, 모건 할머니, 테디, 캐슬린, 페니와 다음 만남을 기약한다...주문만 외우면 떠나는 세계여행모험이 앞으로도 쭉~ 영원하길^^

l********n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