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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의 비교시리즈가 벌써 3번째네로 나왔네요...이번에는 기후편이랍니다. 1편-
단위, 2편-동물진화편도..저희 아이들과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더욱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도 저희 아이들의 책꽃이에 잘 끼어져 있어요^^ 이번편은
큰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3학년때부터 과학과 사회를 들어가는데 어려
워하던 기후편에서 더 많이 알게되어서 아이도 너무나 만족하였답니다. 작은아이는
요즘 날씨를 이 기후편에 대입시켜서 이것저것 큰아이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새
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서 너무나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부즈펌의 비교시리즈는 아이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펴낸다는것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그런 도서랍니다. 이 도서 하나만 있으면 기후
에 대해서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어서 따로 백과사전을 뒤지지 않아도 된답니다.
특희 기후 학습을 위해 세상의 모든 것과 비교를 해서 그런지 내용이 너무 알차더
라구요. 특희 다른 나라보다 우리나라를 4계절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것이 더욱 많더라구요. 왜 4계절이 있는지 다른 나라는 왜 그런지부터 시작을
해서 시작을 해서 말이죠...우리는 눈 앞에서 일어나는 기후 변화를 잘 이해하고
지구 온난화의 속도를 늦추어야 한다고는 하지만..아이들은 그렇게만 이야기를 하
면 잘 모르잖아요. 기후란 것이 무엇이며..어떤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지를 알려주
어야 아이들도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아할지 더욱 잘 알 수 있지 않겠
어요...
기후라는 개념을 알려주기 위해 생활, 옷차림, 동식물, 대기, 우주 등 세상의 모든 것과 비교했 으며..또한 귀엽고 재미있고 호기심 많은 캐니멀들의 이야기를 통해 매일매일 변하는 날씨, 기
후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준답니다. 또~생생한 일러스트와 전문가의 깊이 있는 설명으로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기후 백과사전이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이처럼
비교를 통해 더욱 쉽게 아이들한테 기후라는 개념을 익힐수 있어서 너무나 유익하
고 좋은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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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매서운 찬바람에 유독 더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올해 날씨와 관련된 뉴스에서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여파로 인하여 올해는 더욱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지구온난화며 기후 등에 관하여 설명해주기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몇주전 아이가 즐겨보는 '무한도전'이란 프로그램에서 지구온난화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이가 쉽게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어떻게 북극곰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죠. 그래도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우리들 생활속에서 에너지 절약 방법들 이외에 좀 더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후에 대한 지식을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비교-기후편'은 아이에게 기후학습을 위한 유익한 교재였어요. 책은 기온, 강수량, 바람, 바다날씨, 기온변화 등 총 5가지 분류로 기후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 저자는 현재 발생하는 기후 변화를 잘 이해하고 지구온난화의 속도를 늦추기 위해 먼저 기후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며 기후란 무엇이고, 어떤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지를 이 책을 통해 들려주고 있어요. 매일 우리가 직접 느끼는 기온은 무엇이며 왜 나라마다 기후가 다른지, 기후에 따라 옷과 집이 다른지 등 다양한 기온에 대한 비교이야기들도 실려 있고 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곳과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등 강수량과 관련된 내용과 태풍등 바람에 대한 이야기, 따스한 바다와 차가운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 종류와 파도와 해일 이야기, 산 높이에 따른 온도와 동식물 변화, 구름의 모양은 왜 여러가지 인가 등에 대한 기온변화 이야기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KBS 신방실 기상전문기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단순히 과학적 지식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기후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포괄적으로 담겨 있으면서 유익하고 다양한 삽화와 재미있는 물음과 답변으로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면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어요. 요즈음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데 그 기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본 상식을 갖출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기후전문도서였어요. 물론 부모도 함께 읽으면 아이에게 한층 더 깊이 있는 기후변화 교육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무한 도전을 통해 지구온난화에 따른 피해와 그를 방지하기 위한 우리들의 실천해야할 생활습관 등에 대해 배웠다면 이 책을 통해 기후란 무엇이며 기후변화와 그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후현상과 세계 다양한 의식주 비교 등 기후에 대한 기본개념을 배울 수 있는 기후기본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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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출판사 책은 처음 접 했는데 이 책 보면서 대박 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무엇과 무엇을 비교 한다는 건 좀 기분 나쁜일이였는데 학습에 잇어서는 비교가 이렇게 개념이해가 되는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같은 지구에 살지만 기후 라는 것으로 인해 사는 모습은 다 다르지요 그런 기후를 잘 이해 하기 위해서
세상의 모든것과 비교 하며 기후를 설명 하고 있지요^^
아이들에게 좀 더 흥미를 주려고 캐릭터 친구들도 나옵니다. 피지 오즈 등등 6개의 캐릭터들이 기온.강수량.바람. 바다의 날씨..기온 변화의 5챕터로 나누어 비교를 하며 설명 하고 있지요^^
비교 설명과 함께 눈에 쉽게 들어 오는 삽화역시 기후를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 지도들이 많이 있어서 한눈에 개념이 쉽게 잡히더군요..
이 책은 한 학년에 국한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기후를 배우는 학년이라면 백과 사전 처럼 옆에 두고 자꾸 찾아가며 볼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개념을 설명 하는 뒷부분의 용어 풀이 도 있지만 본문에서 충분히 비교 하며 설명 하고' 삽화로 쉽게 설명 하는지라 어렵게 느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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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기후편의 표지엔 이런 말이 부제처럼 적혀있답니다.
"기후 학습을 위해 세상의 모든 것과 비교했습니다."
아이와 세계문화에 관한 책을 가끔 읽을 때면
그 나라의 문화가 이렇게 발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의 하나로
항상 그 나라의 기후를 꼽아 아이에게 설명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나의 노력을 좀더 쉽게 해주는 설명서인거 같아 무척 반가웠습니다.
아이가 초등생이상이고 교육에 관심이 좀 있으신 분들이라면 종종 들으셨겠지만
우리 아이들은 통합교과공부를 합니다.
우리 때처럼 수학은 수학, 국어는 국어,
사회는 사회, 과학은 과학 이렇게 별개의 학문이 아니라
국어 교과 속에 수학, 사회, 과학, 예술 분야가 녹아있고
수학교과에도 과학이 숨어있으며
사회와 과학 또한 별개가 아니라 하나의 주제로 같이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비교-기후편>은 그런 통합교과에 너무 잘 어울리는
생각을 도와줄 책이 아닌가 싶네요.
기후 학습을 위한 책이라면 과학분야 책이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 책을 읽다보면 기후에 관한 과학 책일 뿐 아니라
세계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사회관련 책이기도 하다는 걸 알 수 있다지요.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의해 밤낮, 계절의 변화가 일어나고
지구의 모양이 공처럼 둥글기에 위도에 따라 태양에너지를 흡수하는 정도가 달라져
위도에 따른 기후가 달라진다는,
기후가 나라마다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기후에 따라 그 나라의 의식주 문화가 어찌 달라지는지 ,
심지어 기후에 따라 달라지는 동물과 식물의 분포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비교해주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군요.
기후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책인만큼
기후와 관련된 강수량과 바람,
대기권에 따른 기온과 구름에 대한 설명도 충실히 하고 있어서
기후에 관한 모든 책이라해도 손색이 없네요.
여튼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기후라는 하나의 주제로 과학과 사회를 아우르는 책이라는 점,
하나의 현상에 대한 인과관계를 깊이 생각하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인터넷 서점을 뒤지다보니 요 비교 책이 시리즈처럼 나오나보더라구요.
첫번째로 맛본 기후편이 너무나 만족스러운지라
다른 주제에 대한 비교도 무척 기대되는 바이랍니다.
얼른 다른 비교책도 만나봐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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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너무 마음에 든다. 울 아이 생소 해서 그런지 아님 신기해서 그런지 자기 혼자 읽고 놀래고... 아빠께 질문도 하고 아주 신나서 읽더라구요.
날씨를 보면서 오늘은 몇도..음 따뜻하네 이게 다 였는데 이 책을 보고 섭씨가 무엇이고 화씨가 무엇인지 알고.. 제가 모르는 부분도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궁금증이 해소가 되었어요. 울 아이 -2도가 나오면 "엄마 이거 마이너스 2도지" 했는데 이 책을 보고 영하구나.. 하더라구요.
세계지도를 보면서 한대,냉대,온대,건조,열대 기후가 먼지도 알고 우리 나라가 어느 기후에 속하는 지도 알고 일조량과 기후때문에 의상과생활이 다르다는 점에 깜짝 놀래더라구요.
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게 그림과 색깔까지 구분해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아이가 쉽게 보고 모르는 단어는 맨 뒷장에 나와있는 용어 설명을 보고 더 잘 읽고 이해도 빨리 되고 좋았어요. 다른책은 옆에 사전을 끼고 읽었는데 이 책은 뒷장만 보면 되니깐 아이가 더 좋아 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우리 일상생화에서 쉽게 일어나는 일들을 쉽게 설명을 해서 그런지 더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구름에 관한 편을 보고 하늘을 보면서 이건 무슨 구름 이건 또 무슨 구름..혼자 중얼 거리는 아이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고 바람에도 이름이 있다는 편에 아이가 깜짝 놀라는 모습도 생각이 나네요.
처음으로 사회와 과학을 접하는 울 아이 이 책을 보고 조금 더 쉽게 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 덕분에 아이의 배경지식이 업 된것 같아서 더 좋고 중,고등학교에서도 볼수 있는 지식책이라 두고두고 볼수 있을 것 같다. 사회,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한번쯤 읽었으면 좋겠다. 갠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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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상전문 기자로 활약중인 신방실 기자님이 쓰신 비교편 기후에요 어린이들이 기후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을 잘 깨달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요즘 울아이가 날씨변화에대해 참 관심이 많답니다. 특히 요즘 겨울철 눈이 내리는 걸 보고는 여러 질문이 많아지더라구요 부즈펌의 비교 기후편은 아이들이 알기쉽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설명이 쉽게 되어있어 아이가 참 흥미 있게 책을 본답니다. 책도 큼직한 싸이즈로 글과 글씨가 큼직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이 잘되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보기 참 좋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크게5가지 파트로 기온과 강수량, 바람, 바다의 날씨,기온변화에 대해 비교를 통한 궁금한 사항들이 설명 되었어 더욱 쉽고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울아이가 좋아하는 기후에 따른 가옥들의 비교도 여러나라의 집과 기후가 한데 비교가 되어 참 이해가 쉽더라구요 한가지 사실에 대한 설명만 쭉 있는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비교를 통해 배울수 있어 더욱 알찬 공부가 된답니다. 울아이가 항상 신기해하는 눈과 비 오늘은 부즈펌의 비교-기후편을 통해 눈과 비의 생성과정을 비교해 보며 공부해봣어요 눈과 비의 생성과정이 한페이지에 그림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가 더욱 이해가 빠르더라구요 비교를 해봄으로써 차이점도 알게되고 공통점도 알게되는 입체적인 학습이 된답니다. 비교편 기후를 통해 재밌는 몰랐던 여러사실들도 배워보기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궁금한 부분을 찾아 읽고 정보를 얻기 편하도록 구성이 되어있어 초등학교에 가서도 교과학습에 참 많은 도움이 되겟더라구요 기상전문기자 신방실 기자님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무엇보다 쉽고 재미가 있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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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날씨의 영향을 받으면서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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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기후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날씨는 맑고, 흐리고, 덥고, 춥고, 눈 오는 것처럼 매일매일 변하는 대기의 상태를 의미하고 기후는 날씨가 오랫동안 되풀이되면서 나타나는 평균값을 말합니다. 지구가 둥근데다, 자전과 공전을 하기 때문에 지구상에는 지역별로 무척 다양한 기후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들에게 지구상의 다양한 기후를 쉽게 설명하기란 사실 너무나 어렵습니다.
다양한 기후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후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부즈펌의 비교 <기후편> 은 기후의 첫 개념인 날씨부터 기온, 강수량, 바람 등 폭넓은 관점에서 다각도로 기후를 재미있게 관찰하고 있어요. 가장 쉽고 단순하면서 재미있는 '비교'라는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과학적, 지리적 지식만 천편일률적으로 나열한 책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술술 읽힌답니다.
하드커버에 시원한 판형을 자랑하는 비교 <기후편>은 '기후'라는 개념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의상과 가옥, 인구밀도, 동식물 등 생태계, 대기와 바다, 우주 등 다양하고 폭넓은 세상의 모든 것과 비교하고 있어요. 오즈, 피지, 아토, 미미, 니아,울리 등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하므로 전문적이고 깊이있는 설명도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눈과 귀에 쏘옥 들어온답니다.
또 비교 <기후편>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은 수채화풍의 아름답고 생생한 그림인데 시원스런 판형의 지면에 펼쳐진 멋진 일러스트가 눈을 즐겁게 하고 이해도 200% 도와주며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사고력까지 길러주어요. 친절한 과학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정감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 역시 장점이구요. 이것은 KBS 기상전문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의 전문성 때문이겠죠?
현대 사회에서 우리 생활은 날씨, 기후를 빼고는 이야기 할수 없게 되었지요. 날이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날씨와 기후... 날씨(기후)와 자연을 잘 이용하는 것이 미래를 결정한다고 하는 요즘, 우리 아이들이 날씨와 기후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지혜롭게 기후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고마운 기후 백과 사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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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단위편에 이은 기후편... 큼직한 책 크기만큼이나 시원시원한 편집이라 일단 "좀 있어 보이는 책"이다.
매일매일 변하는 날씨만큼 이 세상의 기후는 너무 다양하다. 이 책의 1장에선 여러 나라의 각 기후 비교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기후에 따른 일조량, 의상, 동물, 가옥, 일교차, 인구밀도 등을 함께 비교해 봄으로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의 기후를 비교하게 되어 있다. 2장은 강수량에 대한 지역간의 비교를 상세히 해 놓고 3장은 바람에 대한 이야기로, 고기압과 저기압의 비교, 바람의 세기 비교, 해풍과 육풍을 비교해 놓고 4장은 바다의 날씨에 따른 난대성 어종과 한대성 어종의 비교, 파도에서 해일까지 높이를 비교 해 놓고 5장은 기온 변화에 대한 이야기로 대기권의 높이에 따른 기온 변화, 산 고도에 따른 온도와 식생 변화, 구름의 종류에 대해 씌여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기후를 재미있게 표현해 놓았다기 보다는 기후에 대해 좀 더 정보를 주기 위한 지식책에 가깝다고 하겠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사진보다는 그림으로 삽화를 그려놓아 아이들이 선뜻 보기엔 부담이 없게 느껴질 만하다.
기후학습을 위해 세상의 모든 것과 비교했다는 표지의 글처럼 방대한 기후 자료를 담아 비교해 놓은 책이라 소장할 값어치가 있는 듯 하다. 환경에 대한 소리가 커지는 요즘 시대에 기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가지고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야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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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즈펌에서 출판된 비교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동물, 단위 편도 정말 재미있게 흥미진진하게 읽었는데, 이번에 그 후속편이 나와서 참 반가웠어요. 그다지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았을 딱딱한 소재란
기후를 매개로 해서, 다양한 영역의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기후에 따라 의식주가 다르고, 나무의 형태가 다르고. 바닷속 기온에 따라 서식하는 물고기가 다릅니다. 많은 삽화들로 인해서 그 차이를 금새 눈으로 비교할 수 있어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기후가 얼마나 동식물의 생활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지. 책 장을 넘기다 보면 기후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느끼게 된딥니다. 기상이변이 속출하는 요즘, 세계 곳곳의 이상 기온을 매체로 자주 듣는 올 겨울에. 이 주제에 대한 다른 어떤 책보다 마음에 드네요. 급격한 기상이변이 오지 않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