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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코믹스 라푼젤 책을 보고 너무 좋아서 다음 시리즈로 구매한 책입니다. 디즈니코믹스 카는 디즈니사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Cars 영화를 그대로 압축해서 만들어 놓은 영어책입니다. 아이들 영어 환경만들어 주는 방법 중에서 자막없이 영어 원어 DVD를 반복해서 많이 보여주는 게 좋은 방법이라는 소릴 듣고 자주 이 방법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저희집에 다양한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 DVD 들이 있어요. 그중에서 우리 아이들 Cars 도 너무 좋아해서 책으로 다시 보여주면서 영어 공부에 재미를 더 해 주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책으로 옮겨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고 친근하고 재밌게 책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함께 세트로 나온 워크북이 정말 잘 만들어져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양한 영어 표현과 단어 학습, 그리고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 해 볼 수 있는 확인 학습 문제, 그리고 패턴학습 부분으로 나누어 있는데, 설명도 잘 되어 있어 부모님이 먼저 보시고 아이와 함께 문제를 하나 하나 풀어가다 보면 아이의 영어 실력도 점점 높아가네요. 아직은 8살이라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한권 마칠쯤이면 어휘도 많이 확장되어 있을꺼 같구요. 또 영어패턴도 다양하게 익혀 참 좋은 영어 학습책이네요. 참참.. 영어 원어민 발음이 녹음된 시디도 있어 그냥 흘려듣기와, 함께 공부하면서 발음도 듣고, 끊어읽기, 등.. 원어민 발음도 배울 수 있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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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코믹스 리더> Cars
아들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카(CARS). 카의 이야기가 코믹북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이 책에 열광하는 두 아들들 때문에 저희 집엔 또 다시 맥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요렇게 등장인물들의 대화형식으로 구성된 코믹북이랍니다. 영화에서 본 내용과 똑같아요. 익숙한 내용이라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하지만 영어표현이 쉽지 않습니다.
Lightning’s attetion is suddenly drawn to a news update coming from an old radio... "Don’t leave me here! I’m in HILLYBILLY HELL!
영어 리딩이 좀 되는 아이들은 역할을 나누어 연극하는 것 처럼 읽고 활동해 봐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아들은 맥퀸, 엄마는 샐리, 동생은 메이터 등등..
이 책은 워크북과 CD가 있어서 활용도가 더 높습니다. 워크북에는 페이지에 따라 사용된 영어표현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중요한 영어표현이나 문법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tip을 줍니다. 또 책 내용을 이해했는지 체크 해 볼 수 있느 간단한 문제도 수록되어 있어요. CD는 책 전체 내용이 약간의 효과음과 함께 한 사람의 원어민 목소리로 녹음되어 있어요. 한 페이지마다 ’띵동’하는 알림음이 있어요. 속도는 빠른 편은 아닙니다.^^
현지에서 쓰이는 생생한 영어를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배울 수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이들은 흥미를 갖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답니다. 굳이 영어가 아니어도 책만 봐도, 맥퀸과 친구들의 그림만 보아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이니.. 얼마든지 맥퀸과 함께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될 거예요..^^
다른 <디즈니 코믹스 리더> 시리즈도 꼭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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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창 자동차에 관심이 많을 무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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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캐릭터는 세련된 디자인 과 뛰어난 색상에 시시각각변하는 이야기흐름등 알찬 내용까지 담고 있어 아이들이 정신없이 빨려들게 만드는 작품중의 하나다.
[Disney PIXAR cars]는 15종류의 다양한 자동차의 생김새가 하나같이 독특하고 색상또한 제각각이다. 특히 진지한 스토리 구성이라든지 생동감있는 현장스케치는 책을 보는 아이들 눈을 다양한 각도로 흔들리게 만든다.일초도 안되게 그림을 대충파악하게 한후 스토리가 궁금해서 그다음엔 책속 깨알같은 글씨에 숨죽이며 책을 읽어대기 시작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위력이기도하다. 이책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볼수 있는데,먼저는 책의 그림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고 어떤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상상해보는것과 그다음엔 책에 붙어 있는 Audio CD를 눈을 감고 들어보는거다 그리고 책을 본다면 재미나게 공부를 할수 있을것이다.
만화속 주인공들의 대화를 함께 듣고 읽다보면 어느새 생활영어는 물론 그속에서 절로 문법도 깨치게된다. 만화속 말풍선의 영어를 읽어보고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흐름을 파악해본후 워크북을 펼쳐본다면 책을 이해하고 암기하는데 훨씬 효과적이겠다.
워크북에 친절하게 설명이되어있는 Words&Expresstion 이 끝나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테스트 해볼수 있는 장이 나온다. Uderstnading-18문제,Pattern talk-4개 예시문,Fill in the blanks-5개(보기단어박스가 있고 그림과 함께 빈칸을 채우는 3개이 문제) 등 Chapter1,chapter2,chapter3로 구분되어진 워크북한권만 두세번 반복학습한다면 알짜배기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어줄 훌륭한 구성이다.
영어를 제대로 공부할수 있게 잘짜여진 책[Disney, PIXAR cars]을 읽다보니 욕심이 나는 부분이있다. 바로 우리나라 혹은 세계명작을 이와 같은 구성으로 다뤄준다면 정말 재미나고 유익하게 영어공부를 할수 있을것같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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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우리아이가 디즈니에서 나온 cars 의 주인공인 맥퀸에 열광하게 되었어요 지금 다섯살인 우리 첫째.. 아직 영어도 알파벳을 겨우 떼고 색깔을 영어로 말하는 정도지만 하나씩 영어를 배우고 있는 과정이다보니 이 cars 만화는 영어버젼인데도 눈을 떼지 못하고 보더라구요. 어떤것보다 집중도 높은 이 완소 아이템에 아이가 학습까지 함께 한다면 효과가 더 좋을거 같아서 만나게 된 이책!.. 디즈니 코믹리더의 cars 네요 ^^
영화한편이 만화로 그대로 재현이 되고 있는 1권과 이 만화를 읽고 난뒤 학습을 할수 있는 워크북 1권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을 들려주는 cd 1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영화 한편을 상세하게 만화로 모두 묘사를 한것이 아직 영어를 모르는 아이에게도 재미있게 보이나봅니다. 아이가 책을 그냥 읽듯이 집중해서 보면서 알아듣진 못하지만 시디도 함께 틀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질때 아무것도 모를때도 계속 cd를 들려주면서 함께 반복적으로 학습하면 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왕이면 아이가 좋아하는 영화로 해주면 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 책이 좀더 크면 아이에게 즐거움을 두배로 줄거라 믿어요.
워크북도 보면 Words & expressions : 어려운 표현 및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 (간략한 내용 소개) understanding : 챕터별 내용을 이해했는지의 문제풀이 pattern talk / grammar : 중요 문장의 패턴과 문법을 예문과 함께 연습 Activitiy : 크로스워드 퍼즐, 워드서치등 다양한 활동문제로 배웠던 단어와 표현의 확인
각 단락으로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마지막에 index 부분에 단어들을 알파벳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사전처럼 쉽게 찾을수도 있어요. 필요시 유용하게 사용이 될거 같네요.
아직은 아이가 잘 모르는것들이 더 많아서 엄마가 워크북을 보며 미리 어떤내용인지 숙지하고 아이가 책을 읽을때 옆에서 함께 읽어주면 아이가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엄마인 저도 공부가 되고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cars에 공통된 관심사로 이야기하며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재미난 대화처럼 시간을 이끌어 가면 괜찮겠어요 ^^
아이에게 워크북 안에서 맘에 드는 문구 하나를 알려줄 생각이예요 our almost champ!! 우리의 챔피언 ^^ 엄마아빠의 챔피언은 바로 너라고 말예요 ㅎㅎ 아이에게 너무도 좋아하는 cars 책을 선물로 줄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집중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네요. 좋은책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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