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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로마서 8장을 본문으로 하는 설교집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감동적인 실화로 짜여진 묵상집, 또는 예화집이라고 보아야 할 만한 책이더군요. 로마서 8장의 내용을 '죄사함, 새로운 인생, 친밀함, 피조물, 소망, 기도, 소명, 확신'이라는 8가지 주제로 나누고 그 각각의 주제와 연결될 만한 감동적인 이야기(주로 저자의 체험담이나 전해 들은 실제 사건)들을 수록해 놓았는데, 그 내용 하나 하나가 신선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설교의 예화로 인용해도 전혀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각각의 내용들마다 한 두 페이지의 짧은 이야기로 되어 있기에 읽는 데에도 부담이 없고, 전체적으로도 두 시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통해서 받게 되는 감동과 은혜는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제목의 바로 밑에는 여러 신앙인들의 명언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새겨 들을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 명언들 중에는 옥한흠 목사님의 말씀도 수록되어 있었는데, 저자가 옥 목사님도 알고 있었나 싶은 것이 꽤나 반갑고도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내용이 끝나는 부분에는 생각해 보고 적용해 볼만한 질문이 빨간 색의 흘려 쓴 글씨체로 기록되어 있었는데, 글씨체만 강렬한 것이 아니라 메시지가 던져주는 도전 역시 강렬해서 그냥 가볍게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마음에 깊이 와 닿았던 내용이 상당히 많았었는데, '9번 아버지의 포옹, 11번 나도 정말 힘들었단다, 12번 바로 예수님이 원인이야, 15번 그를 위해 못할 일이 없습니다, 72번 온 힘을 다해 기도한답니다, 74번 상황을 변화시킨 것을 기도였다, 78번 도시를 위해 기도하는 중이랍니다'와 같은 내용들은 개인적으로 큰 감동과 도전을 던져 준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앞의 절반은 감동을, 뒤의 절반은 도전을 주었다고 할 수 있는데, 앞의 이야기들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는 기도의 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72번 온 힘을 다해 기도한답니다'라는 이야기는 개척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로서 전도해야 할 지역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에 대한 커다란 도전을 주었고, 또 전도할 때에 사용할 만한 실제적인 방안을 깨닫게 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쉽게 읽히는 내용들이지만 대충 훑으면서 읽어 간다면 그리 큰 유익은 얻기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한 장 씩 천천히 묵상하면서 읽어 나가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복이라는 제목처럼 영적으로 지쳐 있는 영혼들의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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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은총으로 누구나 똑같은 기회와 사랑을 누릴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베풀어 주셨건만 어떤 사람은 그 기회와 사랑을 잡지못하고 무의미하게 보내는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여지껏 자기인생의 암울한 시기에 참된 진리를 발견하여 주께 회개하고 주를 영접하여 보다 나은 내일을 계획하는 인생의 확신에찬 생애를 맞이하는 경우를 볼수있다. 참진리를 깨달은 하나님의 사람이 됬다고는 하지만 삶의 터전이 세상에 머물러 있는지라 세상살이할때 슬럼프를 이기지못하고 연약해진 자아에 갖히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볼수있다. 이럴때일수록 하나님과의 첫만남, 하나님과의 첫사랑인 주님과의 첫믿음을 회복해야 함이 중요함을 "토니 캠폴로 목사님의 회복"에서 말하고자 한다.
본서는 소망장이라는 로마서 8장 말씀을 여덟장으로 나누어 101가지 사회저명인사들의 예화가 수록되어 매일같이 삶속에서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도록 편제되어있다. 1장 "죄사함"은 로마서 8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중에서 어떠한 역경에 부딪히더라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바라보고 나갈때 결코 정죄받지 않는다는 강한 메시지를 남겨주고 있다. 2장 "새로운인생"은 로마서 8장 5~14절 말씀을 바탕으로 주님께서 대가없는 은혜를 베푸셨듯 오늘날 주님의 은혜아래있는 그리스도인은 자기것에 연연하지 말고 갈보리언덕의 십자가사랑을 생각하며 베푸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라는 말씀에 어울리는 예화들이 수록되어 있다. 3장 "친밀함"에서는 로마서 8장 15~17절의 말씀처럼 삶속에서 살아서 역사하여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를 경험해야함을 말하고 있다. 4장 "피조물"은 오늘날 그리스도인으로써 세상에서의 할바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세상사람들과 차별화된 하나님의 자녀다운 생활이 몸소실천으로 나타나길 기술하고 있다. 5장 "소망"은 현재를 나타나지도 않고 이룰수도 없다고 하지만 장차 나타날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신앙생활을 드렸던 야곱처럼 바라봄의 소망중에 삶을 살기를 원하는 예화들로 이루어져 있다. 6장 "기도"는 사람의 언어속에 성령님의 감화감동이 더하여져 강한 하나님의 역사하는 기도의 소리가 있을때 어떤일이든 은혜의 보좌앞에 상달될수 있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질수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7장 "소명"은 각사람이 세상에서 발휘할수 있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능력으로 우리자신이 생각하기에는 미약하게 생각할수 있으나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는데 더없이 값진일들로 로마서 8장 28~30절 말씀에 적합한 예화들이 모여수록 되어있다. 8장 "확신"은 로마서 마지막절 까지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끊을수없는 하나님의 관계를 인식시켜 사탄마귀권세로인한 의심과 두려움에서 벗어날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매일 매일 고단한 나날속의 현대인을 위한 말씀에 맞는 예화로 영성훈련하는데 더없이 좋은서적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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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은 신앙을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함께 위로를 주는 바울 서신이다.
육신에 거하지만 하나님의 사람들로 인쳐진 많은 신앙인들이 세상을 살아갈 때 참으로 많은 난관에 맞닥뜨릴때가 많이 있다. 사사건건 부딛치기도 하고, 순간 순간 넘어지기도 한다.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에 붙들림 바 되어 살아가야만 하는 신앙인들! 하지만, 우리는 가슴 아프게도 너무나 이분법적으로 살아가고 있기도 하다. 주일날, 함께 교회안에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할 때의 내 모습과, 평일날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의 내 모습이 달라져 버리는 것도, 참으로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 살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우리들에게 바울 사도는 육신에 거하지만, 하나님에 의해 인쳐진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게될 여러 문제들 앞에 힘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하나님께 아뢰라고 권면하고 있다.
토니 캠폴로의 회복! 참 멋진 분임을 익히 알고 있던 터라 너무나 많은 기대를 하고 대했던 책! 역시나 너무나 잔잔한 감동과 눈물로 답해 주셨다. 얼마나 많은 위로가 있었는지 모른다. 총8개의부분 101개의 말씀과 권면이 한 책을 덮었다. 죄사함편에서는 하나도 기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정의 자비 은혜의 다름을 설명하는 아이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사랑을 주는 부모의 사랑등 나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인 패배자,죄인 등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보물"로의 시각의 전환이 필요함을, 그래야만 정작 회복이 시작됨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새로운 인생편에서는 그를 위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예수님께 삶을 바치세요, 원수라도 불쌍한 자식으로 여기십시오 등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인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를 새롭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친밀함편에서는 부랑자의 하나님, 한 때 정자였던 우리가 지금껏 이렇게 멋지게 우승을 한 하나님의 섭리인 아주 특별한 존재 등 피조물편에서는 하나님과 함께 친밀함을 느끼면서 함께 아픔을 느끼게 되는 단계로 사랑없이 죽어간 버려진 97명의 아이들, 마음이 따스한 선지자, 미국을 청소하는 아이, 아이가 먼저 죽게 해 주세요 기도하는 에이즈에 걸린 엄마의 기도 등 보이지 않으나 뚜렷이 보이는 것인 소망편에서는 물고기 심벌과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 것이 아닌 삶, 지금도 탕자를 기다리시는 아버지, 목적지를 몰라서 계속 표를 찾는 아인슈타인 언어 이상의 언어인 기도편에서는 상황을 변화시킨 기도와 응답된 기도,상상 이상의 효능의 기도 등 아주 특별한 계획인 소명편에서는 정도껏만 하고 있는 우리들을 자각하게 했고, 나만의 캘커타를 찾아야 함을, 잠든 교회를 깨워 세상을 변화시켜야 하는 소명이 있음을,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확신! 예수님을 만나고도 몰라보다, 죽음의 목전에서 피어난 유머와 오해편 등 한 편 한 편 얼마나 귀하고 와 닿았는지 모른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도 승리하기를 원하고 계신다. 그런 사람들에게 로마서 8장을 통해 권면하고 다시 설 힘을 주심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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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
누군가 해준애기다. 성경이 다 없어져도 로마서만 있다면 복음은 증거된다고 말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중요하지만특히나 로마서는 복음의 핵심을 말하는 것이고 그중 8장이 복음의 진수라고 들었다. 처음 예수를 믿고 내가 회심을 한 후나에게 먼저 온 말씀도 로마서 8장 28-30절 말씀이었다. 인생이 뒤죽박죽인것 같고 왠지 나의 실수투성인 삶을 바라보면서 후회와 절망가운데 주님을 만났을때 하나님은 그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생각해보면하나님 안에서 겪는 모든 일들이 내 스스로 교훈을 얻으면서 잘 깨달으면 버릴것은 없고 항상 한발 한발 앞으로걸어가게 해 주신다는 느낌은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우선 한번에 다 읽어버릴 수도 있지만 하루하루 묵상해 가면서 읽으면 더 좋은 책인 듯 싶다. 먼저 주제가 되는 문장들이 나와있고 그와 관련된 예화들이 짧막하게 나와있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 지침을 설명해준다. 큐티책에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나 아님 설교의 예화들로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감동을 준다. 처음 제목과 함께 있는 주제문장만 쭉 읽어았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고 어느순간 나의 가슴에 울리는 내용들도 만나게된다. 그러면서 나의 마음이 걸러지면서 시선이 다시 하나님을 향해 집중되는 것을 느끼게된다.
-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상황과 환경을 뛰어넘는 것이다. -평안은 문제가 없을 때 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있을때 누리는 것이다. -모든 것의 진정한 가치는 영원한 나라에서 밝혀지게 될 것이다. -회개란 생애의 관점을 자신에게서 하나님꺠로 돌리는 것이다. -내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신념으로 살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능력을 경험한다.
그러면서 다시 성경의 로마서 8장을 보게 된다. 하루는 그냥 읽게 되었다. 그 다음 날도 그냥 읽었다. 그러면서 나의 지금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사실 내 스스로 부족하다는 건 항상 느끼는 것이고, 그렇다고 잘해볼 맘도 없는나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렇게 한심하다고 생각되는 나의 모습.. 하지만 그 어떤 생각과 행동과 문제들도 하나님이나를 향한 사랑을 끊을 수 없다는 구절은 어느순간 나에게 빛으로 다가온다. 그 어떤 것도 방행할 수 없다고 다시한번 나의 마음가운데 하나님은 울려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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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캠폴로의 회복 하나님의 사랑으로 무너진 마음을 회복하라 는 주제로 로마서 8장을 쉽게 풀어쓴 삶의 이야기. 101가지 이야기 이다. 책 처음 페이지에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삶에서 끊으리요?”[롬8:35] 어떤 잘못, 실패, 좌절이라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멈추게 할 수 없다. 로 시작하면서 로마서 8장을 8가지의 파트로 나누어 쓰여진다. 죄사함(내 영혼을 향한 가장 기쁜 소식). 새로운 인생(참으로 가슴 벅찬 나날), 친밀함(아빠! 정말사랑해요!), 피조물(포근하게 감싸 안기), 소망(보이지 않으나 뚜렷이 보이는 것), 기도(언어 이상의 언어), 소명(아주 특별한 계획), 확신(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 순서가 우리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가 싶다. 정죄감으로 짓눌린 사람들에게 구원의 빛을 보여주는 순서이며,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서 다시 설명하며 글쓴이의 이야기로 읽다가 우리의 이야기처럼 들리게 하며 깊은 생각과 결단을 이끌게 만드는 마치 큐티를 하는 모습이 되어버린다. 101가지의 제목과 신앙의 거장들의 한 마디 말, 또한 작가의 일상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읽는 이의 마음을 자신의 테두리에 끌어들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 스스로 결단 할 수 있도록 결론지어주는 한 마디가.(예 : 무뚝뚝하게 대한 사람들에게 오늘부터 친절하게 대하기) 우리의 마음속에 여운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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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무너진 마음을 회복하기를 원하는 저자의 간절함이 담겨있다. 로마서 8장을 주제로 그 속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과 우리가 그 사랑 안에서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큐티적인 방법으로 보다 쉽게 묵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로마서 8장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뜻을 8개의 단락으로 구분하여 각 단락에 담겨진 뜻을 보다 쉽고도 부담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의 실질적인 예화를 들어 풀어주며 그 예화를 읽고 한번의 고개 끄덕임으로 끝나지 않도록 마지막 한 줄의 적용거리를 기록함으로 완성미를 높였다고할 수 있겠다. 감히 성경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의 압축장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로마서 8장...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죄 중에 빠진 우리를 긍휼히여기사 친히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그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단번에 씻으사 십자가의 보혈을 흘리게 하신 하나님. 우리의 신분을 회복 시키시고 세상 모든 권세를 이길수 있는 힘을 주시고 또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지금도 중보의 눈물을 흘기고 계시는 주님. 그런 주님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오늘도 담대히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지난 사역훈련을 통해 암송한 로마서 8장이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지고 정리되어지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을 손에 든 여러분도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 값진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인상깊은 구절성경이야기는 당신의 고난과 의문과 소망에 대한 이야기다
로마서 8장을 쉽게 풀어쓴 삶의 이야기 101가지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끓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 토니 캠폴로의 회복은 짧은 이야기속의 하나님의 깊은사랑을 느끼고 발견하게 된다. 죄사함-내 영혼을 향한 가장 기쁜소식, 새로운 인생-참으로 가슴벅찬나날, 친밀함-아빠! 정말 사랑해요! 피조물-포근하게 감싸안기, 소망-보이지 않으나 뚜렷이 보이는 것, 기도 언어 이상의 언어, 소명- 아주 특별한 계획, 확신-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 책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순간 회복은 시작된다 그 동안 나의 매말라있던 나의 영혼 그동안 육아로 힘들었던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회복시켜주는 시간이 되었다.
성경 속의 비유와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토니 캠폴로 목사님 역사 속에서 예수님만큼 탁월한 이야기꾼은 없다고 말한다. 나 역시도 같은 생각이다.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로마서 8장, 로마서 8장으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이제야 알았다.
성경 안의 이야기가 바로 당신의 이야기다. 매주 설교시간 말씀을 듣다보면 꼭 나에게 주시는 말씀같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 "복음을 듣는 사람은 별로 없다. 다들 엿들을 뿐이다" 덴마트의 실존주의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쇠렌 키에르케고르의 말에 완전 공감한다. 성경을 읽다보면 꼭 나의 이야기 같다는 생각을 한다
하루하루 지친하루를 보내는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삶속에 한번쯤이라도 경험했던 또는 들었던 101가지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 로마서 8장을 읽을때마다 토니 캠폴로의 회복의 이야기가 생각날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마음이 무너질때가 종종 있다. 나 또한 어렸던 청년시절 가정, 학업, 친구.... 여러가지로 상한 마음으로 힘들어 했다. 또 믿음생활과 말씀을 멀리할때가 있었다. 그 때 나의 마음을 회복시켜준 로마서 8장 그 당시 청년부를 부장선생님<지금은 전도사님이 되셨다>께서 매주 금요일마다 핸드폰으로 말씀문자를 보내셨다. 말씀으로 닫혀있던 나의 마음은 회복했다.
토니 캠폴로의 회복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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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정의하면 ‘101개의 예화 소개’, ‘예화를 중심으로 한 묵상’, ‘비유와 이야기’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101개의 이야기가 소개되는데, 로마서 8장에서 8가지의 주제를 찾아내서 그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해당 이야기는 간단한 제목과 관련된 경구를 소개하고,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소개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별표와 더불어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짧은 구절의 도전으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가슴을 찡하게 하는 감동을 준다. 성령의 열매가 내 가슴에 맺혀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 감동이 살아 움직여 나를 변화시키고 내 삶에 강한 도전을 준다. 하나님이 역사 하심을 느낀다.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자신의 가정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탈리아에서 건너 온 할머니와 어머니, 두 아이, 할머니는 생활고에 너무 시달려 삶을 포기하기로 마음 먹고 집을 떠났다가 젊은 신학생 에버렛 그리피스란 청년을 만난다. 그리피스는 그 할머니를 도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도 찾아 주는 등 도움을 준다. 한편 그리피스는 이탈리아에서 왔다가 다른 가족을 모두 잃고,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홀로 온 한 남자를 돕는다. 세월이 지나 저자는 신학교 4학년 때 특별 강의에 참석했다가 강사로 온 나이든 그리피스를 만나 이야기하다가, 그 때 그리피스가 도움을 줬던 그 여인과 남자의 가정의 자녀가 바로 저자 자신이었고, 그리피스는 자신이 도와준 그들의 자녀가 그렇게 훌륭하게 커서 신학생이 되어 하나님에게 헌신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에 감격한다. 이렇게 감격적이고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하시는 일들이 계속 소개되고 있다. 이러한 감동적인 이야기는 설교나 강연 때 예화로 활용되면 좋겠다. 또한 매일 한 이야기씩 묵상해서 자신의 삶에 적용해도 좋겠다. 그래서 이 책은 설교자,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는 사람들, 강연자, 상담자 등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은 후 내게 남은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정말 오묘하다는 것과,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것, 과거의 맺어진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가 지금도 살아서 내 가슴을 감동시킨다는 것, 마지막으로 나도 그렇게 많은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내 삶을 꾸려가고 싶다는 도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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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토니 캠폴로의 책을 드디어 만나보게 되었다..로마서 8장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101일 동안 묵상한 것을 정리해 준 책으로 짧은 내용으로 깊은 묵상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장점이 있다..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종류의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함축되어 있는 내용을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고, 또 피상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물론 이 책을 읽기 전의 선입견이라 할 수 있다..처음에는 그런 선입견 때문에 책을 읽을 때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다..그러나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 안에 담겨진 토니 캠폴로의 깊이 있는 묵상이 내 안에 차츰 스며들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로마서 8장의 내용을 모두 8가지 주제로 구분하여 정리해 주고 있는 이 책에는 많은 사람들의 명언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각 주제에 따라 인용하기 편리한 장점도 있었다..
처음에는 조금씩 책을 읽어가고 싶었지만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안에 담긴 특별한 깨달음들로 인해 그리 오랜 시간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수 있었다..토니 캠폴로가 묵상한 로마서 8장의 내용은 영원한 죽음의 고통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 특별한 은혜를 바라볼 수 있게 해 주는 내용이다..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깨달아 날마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그것을 이루기 위해 죄사함의 증거와 구원에 대한 확신을 새삼 고백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비록 내가 원하는 기대치를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주제에 따른 묵상이 매우 흥미있게 정리되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특별히 7장에 기록되어 있는 '소명'이라는 부분에서 나의 부족함까지도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안에 들어 있는 것이고..또 그것을 이루기 위해 쓰임받는 도구가 된다는 사실은 그동안 복잡했던 나의 신앙의 관점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2% 부족한 것이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선입견의 영향이 많이 작용한듯 하다..선입견을 배제한 상태에서 이 책을 만났다면 조금은 더 깨우칠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나에게는 조금 아쉬운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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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한 것 같으나 그 안을 들여다보면 한없이 약한 존재이다. 강한 사람도 겉으로만 그렇게 보일뿐이다. 그래서 사람은 넘어지고 쓰러진다. 그런데 쓰러지는 데에서 끝난다면 우리에게 있는 것은 절망 뿐 일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가 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그 희망을 친히 보여 주셨다.
우리는 약하지만 소망이 있는 것은 회복의 길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 회복의 방법이라고 답을 가르쳐주셨다.
이 책<토니 캠폴로의 회복>(두란노.2010)은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101가지의 이야기다. 그 메시지를 로마서 8장에서 찾고 있다. 로마서의 말씀을 기억하고 은혜를 받음으로서 성령 안에 있는 삶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하루 한 장씩 101일간의 로마서 여행을 해도 좋을 것 같다. 101일 동안 성령에 이끌림을 받는 메시지는 우리를 절망에서 희망으로, 넘어짐에서 일어섬으로 우리를 변화 시켤 줄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삶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일이다.
로마서 8장은 성령을 통한 생명을 다루는 장으로서 저자(토니 캠폴로)는 죄사함, 새로운 인생, 친밀함, 피조물, 소망, 기도, 소명 그리고 확신의 여덟 가지 주제로 나누어 메시지를 전한다. 이 여덟 가지의 주제는 단어만으로도 소중한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그 주제아래 펼쳐내는 본문의 메시지는 더 큰 은혜를 가지고 있다.
저자는 101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영감과 지혜를 일으키기를 소원한다. 크리스천으로서 삶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한다. 또한 과거의 삶을 돌아보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한다. 이 책 목적이 이것이다. 이것은 성령님의 도움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성령으로 붙들린 사람은 가치관과 인생관이 다르다. 은혜가 다르다. 성령안에서의 삶은 행복한 삶이 분명하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쓴 릭워렌 목사는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내가 주인이 되느냐 아니면 성령님께 나의 모든 것을 맡기느냐에 따라 삶은 180도 달라질 것이다. 내가 주인이 된 삶은 실패와 절망의 삶이지만 성령님과 함께 하며 그분을 의지한 삶은 승리의 삶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것이 진리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우리는 오늘도 실패하고 쓰러진다. 넘어지지 않으려 중심을 잡고 있어도 소용이 없다. 우리에게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다시 일어나기를 소원해야 한다. 이 책이 그 삶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