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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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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치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로 그대로 사용하고 환자는 고통받고 또 재발하는 실정입니다. 재발의 원인은 암은 세균이 아니라 내몸이 좋지 않아 유전자가 변이 된 것인데 세균으로 치료하는 이런 문제로 정상세포까지 다 죽여 버려 정상세포가 죽으면서 단백질을 분해하여 암세포가 되기에 재차 암이 발생하는데..비타민 C가 좋은데도 전세계에서 돈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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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치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로 그대로 사용하고 환자는 고통받고 또 재발하는 실정입니다. 재발의 원인은 암은 세균이 아니라 내몸이 좋지 않아 유전자가 변이 된 것인데 세균으로 치료하는 이런 문제로 정상세포까지 다 죽여 버려 정상세포가 죽으면서 단백질을 분해하여 암세포가 되기에 재차 암이 발생하는데..비타민 C가 좋은데도 전세계에서 돈이 안되니 이런 좋은 방법도 선택하지 않습니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는 사라지고 돈만 추구하는 사회가 되니 이런 현상이 된 것 같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항암하지 않고 이런 방법 등 선택해서 외국의 대체의학으로 치료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근원적인 인간의 몸의 변화에 초점을 두고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치료해도 부작용 없는 방법이 되는 날이 올길 바랍니다.

정보의 부족으로 오늘도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데 자본주의의 돈의 원리의 병폐입니다. 정말 좋은 일 하십니다.

f******8 2012.10.27.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환자 가족의 커다란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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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도가 없는 가정에 암이 닥쳤다면, 저는 이 책을 가장 먼저 추천하겠습니다. 암은 스스로 공부하며 투병해야 하는 병인데 일반인들이 갑자기 닥친 암선고 앞에서 정신을 추스려 책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의학 상식이 별로 없다면 책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겠지요. 이 책은 이미 미국에서는 8만여명의 의사가 시술하고 있는
"암환자 가족의 커다란 희망입니다." 내용보기

의학도가 없는 가정에 암이 닥쳤다면, 저는 이 책을 가장 먼저 추천하겠습니다.
암은 스스로 공부하며 투병해야 하는 병인데 일반인들이 갑자기 닥친 암선고 앞에서 정신을 추스려 책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의학 상식이 별로 없다면 책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겠지요.
이 책은 이미 미국에서는 8만여명의 의사가 시술하고 있는 비타민C 정맥주사 요법 외에, 암 환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비타민 C와 항산화제에 관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난치병으로 40년을 투병중이신 하병근 박사님이 일반인들에게 비타민C를 알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거친 밥을 꼭꼭 씹어 소화하기 쉽게 만들어준 버전이라고 하면 될까요? 저처럼 의학 상식이 없는 일반인도 두세번 읽으면 실천에 옮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일반병원에서 쉽게 접하기는 어렵지만 실제로 저와 많은 사람의 가족들이 비타민C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본인이나 가족, 친지 중 갑작스럽게 암선고를 받으신 분이 있다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m*****n 2011.05.21. 신고 공감 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