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면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공유한 서적들이 은근히 많다.
한마디로 메뉴얼화를 잘 시킨다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퇴직과 동시에 그 사람의
노하우가 그냥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최근에는 보안이슈가 많이 대두되어 그나마도 잘 활용되지 않는 것 같다.
지난 수십년간의 업무산출물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또 어디있겠는가?
그런 관점에서 인상 깊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