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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맨처음 접했을때가 생각이 난다 그냥 전화기를 바꾸었을 뿐인데 웬지 최첨단 아니 시대의 변화에 뒤쳐지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더컸을 것이다 그러나 앱을 사용하고 인터넷을 하고 폰을 사용하면서 기계치인 나자신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앞으로 생활의 변화를 생각할 수 있었다.단순히 전화기로 사용하던때와 달리 조그마한 휴대폰 창으로 우리는 소통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이조그마한 스마트폰이나 타블릿 컴퓨터로 인해 기업의 가치가 흔들리는 시대가 된것이다
이책은 그러한 앞으로 우리시대의 변화 , 경영, 사회 , 생활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무런 대책없이 그냥 소통의 시대라는 생각을 하고 맞이 할 것이냐 와 아님 소통과 관련한 여러가지 시스템과 그러한 정책과 방법들을 알고 맞이하느냐에 따라 기업,개인의 미래는 달라질 것 이라는 이야기 이다 단순히 블로거 활용, 검색엔진의 이용이 아닌 손안에 잡히는 창속에서 우리가 얻고 즐기고 사용하는 도구의 개념의 진화이다
웹1.0 시대를 지나 웹 2.0 세대를 맞이하여 스마트폰의 등장과 쇼셜 비즈니스에 따른 우리 실제적인 기업환경변화와 그다양한 사례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예전에는 한명의 천재가 수천명을 먹여 살려다면 이제 스마트폰의 혁명으로 한명의 천재보다 수많은 한 명이 낫다는 이야기 이다 예로 들자면 슈퍼스타 k , 오바마대통령 페이스북으로 한 선거운동 등등 ,리얼리티 쇼에 열광하는 시청자들을 보면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닌 소통과 참여라는 직접적인 방식을 통한 이야기에 더욱더 열광하고 반응이 좋다는 것이다 또다른 예로는 슬럼독 밀리어네리의 주인공이 마지막 관문의 퀴즈쇼에서 마지막 문제를 놓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본다 그러나 답을 얻지 못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대부분의 퀴즈쇼에서 이처럼 전화찬스로 정답을 맞히는 확률은 개인은 60%, 관객찬스는 90%로 나온다고 한다 이처럼 개인보다 다수의 일반대중이 더 지혜로울 수 있다는 이야기에 핵심이 있다 이것이 바로 요즘 말하는 집단 지성이다 이것을 가장 잘활용한 것으로 위키피디아 이다 개방된 사전으로 제약이 없으면 모든 사람들이 바꿀수 있지만 틀린점도 곧바로 바꾸어지는 집단 지성의 힘인것이다
앞으로 이집단 지성의 힘을 어떤식으로 사용하고 이용하는 방식에 따라 개인이나 기업의 미래가 달라지면 그소통의 방식들을 여러가지 기업들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집단지성의 활용하는 방식중 하나로 앱의 사용에 있다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은 연결이라는 소통방식의 다리위로 걸어들어 가는 것이다
앱을 하나 사용함으로 써 그것이 끝이라고 여길지 모른다 그러나 저자는 앱은 단순한 위젯 형태로 구성되어 스마트폰 사용자가 그 기능을 실행해 이용할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전세계의 사용자들의 생활패턴을 수집 분석하여 만든 개인의 생활맞춤형 편의시설이면서 계속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앱은 소통이자 연결이라고 이야기 되어진다고 한다 게임을 하든 개인비서의 역할로 다이어리 앱을 사용하든 운동을 위한 앱을 하든 모든 앱은 각자의 생활 맞춤형앱으로 진화되어지고 또한 사용한 사람들의 후기를 통해 더좋게 발전되거나 아님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에 분마다 아니 초마다 바뀌어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 앱의 세상에서 인간은 사고하기에 고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 연결되어 있기에 고로 존재하는 " 방향으로 진화되고 있는 것이다 라는 말이 섬뜩하리 만큼 무섭게 여겨진다
소통의 방식이 조그마한 스마트폰을 놓아버리는 순간 우리는 사회라는 섬에서 떨어져 무인도에 있는 도시 미아가 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두려움이 엄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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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경영 시대가 온다 / KT 경제연구소 외 지음 한국경제신문 출간
드디어 앱경영 시대가 도래했다. 이미 시작도 거창하지만 그 미래도 창대하리라.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다양한 단말기들이 네트워크에 연결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사가 펴내는 책들은 늘 시의적이다. 게다가 스마트기기에 혁혁한 수
간혹 디지털이 주는 삶의 편리함에 인간이 IT 노예로 종속된다는 느낌이사 없지야
그렇다 T.G.I.F 는 이미 우리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일용할 생활양식이 돼버렸
디지털 테크놀리지의 일환인 앱의 발전이 사물을 제어하는 단계에 이른, 그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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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의 흐름은 그 어느때보다도 빠름을 피부로 느끼며 살아간다. 나는 떠나가는 쾌속 시간열차를 눈앞에서 떠내 보내기만 하는 듯한 한박자 늦은 사람이다. 시대의 속도에 발 맞춰 따라 가기가 버겁다. 하지만 쾌속 시대의 흐름을 남들보다 한발 앞서 자연스레 탑승하는 남편이 있는 덕에 뭔지 모르면서도 접하기는 하며 살아가기는 한다. 내가 보고 있는, 하고 있는 그 어떤것들의 용어도 모르면서.... 어느날부터 점점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려면 일단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책을 읽기전 남편에게 앱에 대해서 묻고 잠시 간단하게 설명을 듣고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역시 평상시에 남편의 어깨 넘머로 주워보던 것들과 그런것들에 대한 설명과 폭넓은 정보들이 담겨 있어 내가 느끼던 필요성에 어느정도 충족감을 주었다. 어깨 너머로 힐끗 보아오던 것들보다 더 많은 생활의 유용함이 담겨져 있는 것들에 알게 된것들에 대해 또한 모르면 억울할뻔 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 말고 이미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물론 그들이 모두 스마트폰의 기능을 능숙하게 다룰거라는 보장은 없다. 또 대부분 그래 보이기도 한다. 물론 내 주변인을 말하자는 것이다. 단지 핸드폰의 개념으로만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이 읽으면 확실하게 도움이 될 책이다. 그 사람들이 얼마만큼의 관심을 가지고 있을지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내가 책을 읽느라 앱에 대해 이것저것 남편에게 물으며 관심을 보이니 나에게 스마트폰으로 바꿀것을 권한다. 물론 유혹에 살짝 솔깃해 나의 의지가 무너지려는 느낌은 있었지만 환경오염이란 심각한 문제를 생각하여 지금 핸드폰이 생명을 다 할때까지는 사용하려 한다. 또한 얼마전에 새로운 스마트폰을 장만한 남편이 그동안 손에서 놓을줄 모르던 아이팟을 내게 주었기에 스마트폰에 대한 유혹을 손쉽게 뿌리칠 수 있었다. 나는 궁금하다. 스마트폰을 구식을 만들어 버릴 새로운 혁신적인 물건이 언제 시중에 유통될것이지가! 그리 머지 않았음이 시대의 속도감을 통해 당연하다는듯 느껴진다. 그러면 또 낯선 용어로 휘감긴 그것에 대해 지식의 갈증을 느끼겠지!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가지고 있던 한가지 생각이 바뀌었다. 늘 기계만 손에 들고 놓을줄 모른다고 늘 남편에게 구박아닌 구박을 살짝 했었는데, 남편만 타박을 할 것이 아니라 내가 한발짝 앞으로 다가가 관심을 기울여 봐야 겠다. 내가 관심을 놓아버리는 순간 시대는 또 저 멀리 앞으로 달아나고 있을 것이다. 나도 소셜 네트워크의 한 구성원이 되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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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은 이제 생활이 되어 버렸다. 연아가 CF를 많이 찍었을 때, 연아의 하루 라면서 한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듯이, 이 책을 보면 아침 7시부터 앱과 함께 시작되는 일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큐레이터라는 직업을 가진 조정선씨의 하루를 예로 들고 있는데, 그녀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페이스북을 순서대로 일어나자 방문한다. 또 요가 앱을 받아 집에서 요가를 즐기고, 오전 9시은 ㄴ독일에 있는 ceo에게 이번 주 스케쥴표를 작성해 메일을 보낸 후 트위터 친구들에게 고객과의 약속을 잡기 위해 삼청동 근처의 괜찮은 밥집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한다. 자동차를 타면 스마트폰을 연결해 저장되어 있는 음악을 듣고, 전화는 핸즈프리로 연결해놓고, 사고현장을 목격하면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올리기도 한다. 트위터로 고흐, 고갱, 고야,모네, 마네 등 유명 화가들과 작품에 대한 정보를 국내외 젊은 화가들과 이야기하기도 한다. 이처럼 앱은 우리 생활을 아예 바꾸어 놓았다. 라이프 스타일의 근본적인 변화가 온 것이다. 달랑 이 작은 스마트 폰 하나로 말이다. 그 하나로 라이프 스타일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앱의 초창기 때에는 알지 못하였다. 변화의 물결이 클 줄은 알았지만 누구도 이 정도로 큰 변화가 닥칠 것은 생각치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또 얼마나 크게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변할지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한다. 그 여파가 무궁무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앱 경영이라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변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트위터의 회원수가 1억 6500만이 넘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굳이 트위터가 아니래도, 페이스북과 구글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업계 일각에서는 향후 페이스북이 제 2의 구글이 되고, 세계 최대의 인터넷 기업이 될 지도 모른다는 예견을 하고 있다. 이런 힘이 어떻게 그 작은 기업에서 나와서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었을까...어디든지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그 단순한 개념이 이런 무서운 결과를 가지고 온 것이다. 실시간으로 우리는 어디에서나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행동과 생각을 검색할 수 있다는 기반이 되었고, 그것이 참여와 나눔으로 이어졌고 경험의 나눔으로 이어져 특별한 소셜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했다. 이런 것은 때론 재미로 생각될 수 있지만, 때론 생명을 구할 정도로 동시성이 있다. 2010년 1월, 생명이 위태로운 어느 환자가 RH-o형 혈액이 필요했는데 환자의 가족이 트윗에 그 내용을 올리면서 불과 몇 시간만에 여러명의 기증자가 모였다는 것이다. 대단한 힘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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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 스마트폰을 켜서 뉴스와 날씨를 확인한다. 그리고 씻고 밥을 먹고 버스를 타서 메일을 확인한다. 지하철로 갈아타서는 나의 스포츠 뉴스를 읽는다. 하루 일과 중에는 틈틈이 메일을 열어 확인하고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들과 의사소통을 한다. 식사시간이 되면아이쿠폰을 통해 주변 할인하는 가게를 찾아서 좋은 음식을 할인받아서 먹는다. 입가심으로는 당연히 스마트폰을 통해 쿠폰으로 할인받는다. 심심하면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기도 하고 좋아하는 어플을 통해 시간을 때운다. 장을 보거나 돈을 쓰게 되면 가계부를 쓰고 즐겨찾는 어플을 통해 관심사를 계속 주시한다. 나의 손에서 하루종일 스마트폰은 무언가를 하고 있다. 내 손에 스마트폰이 쥐어진 것은 불가 반년전이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어쩌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깊이 빠져 있다는 생각을 한다. 밧데리가 금방 줄어서 충전을 여러번하기도 한다. 너무나 짧은 순간 스마트폰을 통한 앱은 우리의 삶에 지대하고 밀접하게 접근해 있다. 없을 때를 생각하기에 끔찍하다. 들고 다니는 또 하나의 컴퓨터가 바로 스마트폰이 되었다. 이제는 움직이면서 편하게 은행업무도 보고 버스가 언제 오나 노심초사 기다리지도 않는다. 모르는 길도 쉽게 찾아간다. 바로 스마트폰의 지도를 통해서... 어느덧 앱 경영 시대가 도래했다. 벌써 쓰나미처럼 우리에게 다가왔다. 이 앱 경영시대에 우리는 어느 정도의 위치에 와 있을까? 나도 나름 얼리어덥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모두 사지는 못하더라도 시연이라고 해보고 어느정도 평가를 한다. 그런데 앱시대가 오자 너무나 금방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물결이 몰려와서 굳이 얼리어덥터가 아니라 하더라도 모든 제품에 대해 쉽게 알고 쉽게 만져보는 기분을 누리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이 책에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기록해 주고 있다. 특히 지구촌의 흐름의 맥을 잘 집어 주고 있다. 이 흐름속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앞으로 더 큰 앱 경영 시대가 온다. 지금 보다 더 큰 앱의 시대이다. 지금은 비할바가 아닐 것이다. 회사의 경영자들, 그리고 앞으로 ceo를 꿈꾸고 있다면 이책을 꼭 읽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결코 시대에 뒤쳐져서는 안된다. 이 책에 기록된 수많은 예들만 읽더라도 놀라움에 전율하게 된다. 특히 뜨고 있는 애플의 경영방침과 경영 노하우를 나름 배울 수 있다. 애플의 주도하는 지금 스마트폰과 앱의 시대와 그들의 서비스 정신.. 비록 국내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에 대한 서비스 정책상 국내 이용자가 불리하다고는 하지만 미국에서의 아이폰은 소비자를 향한 절대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다. 곧 컴퓨터 보다는 스마트폰을 통해 업무를 보거나 회의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현재에 눈을 맞추고 멈춰서기 보다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열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 미래의 꿈을 꾸며 성공하고 싶다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속한 영역에서 앞으로의 앱경영시대를 어떻게 접목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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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마트 혁명의 현주소와 미래를 엿보다
3년 전만 하더라도 신문이나 방송에서 ‘우리는 지금 사용자가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환경에 살고 있다’고 말할 때 마다 난 ‘아직도 그 소리인가?’ 라며 비아냥댔었다. 게다가 유비쿼터스 환경은 사무실도 없이 전 세계를 돌며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신개념이 유목민인 ‘디지털 노마드족’이 생겨나게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도 코웃음을 쳤었다.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 손엔 2킬로그램의 노트북을 들고, 주머니엔 휴대전화를 넣고, MP3를 귀에 꽂고, 가슴팍에는 T-money 카드를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디지털 노마드족’이라면 기꺼이 사양하고 차라리 20세기 아날로그 원시인이고 싶었다.
하지만 요즘은 사정이 다르다. 너나 할 것 없이 디지털 노마드족이라 불러도 무관한 세상, 말 그대로 유비쿼터스 환경이 갖춰졌다고 생각한다. 3년 전 디지털 노마드족이 되기 위해서 ‘로보캅’처럼 무장해야 했다면, 이제는 요술지팡이를 든 ‘해리포터’처럼 가벼워졌다고 할까?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한 일등공신은 바로 스마트폰이다. 우리는 지금 스마트폰이 가져온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서 경험하며 놀라고 있다. 바야흐로 스마트혁명 시대가 온 것이다.
“스마트폰은 휴대폰의 점진적 진화가 아닌 비약처럼 솟아오른 혁명적 계기가 되어 일상적인 삶과 비즈니스 세계의 곳곳에서 거대한 파도처럼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변화의 중심에 서 있고 그 변화의 진앙지는 바로 스마트폰의 활용성을 무한대로 끌어올린 앱(애플리케이션)에 있다.”
<앱경영 시대가 온다Appconomics>(한국경제신문)은 바로 이 ‘앱’에 대하여 말한 책이다. 공저자인 KT경제경영연구소와 소셜 미디어 트렌드를 연구하는 전문가 집단인 소셜어번포럼은 ‘앱’의 등장에 따라 예상되는 기업 경영의 큰 변화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들은 이제부터 ‘앱경영’을 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은다. 앱을 통해 기업의 업무 환경부터 상품과 서비스, 나아가 고객과의 소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할 독자를 꼬집어 말하자면 ‘아직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는 직장인’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아이폰, 갤럭시 S와 같은 스마트 폰을 단지 ‘다른 버전의 휴대전화’로 볼 리야 없겠지만 ‘큰 돈 들여 굳이 스마트폰으로 바꿀 필요가 있었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일독해 본다면 자동차가 ‘굉장히 빠른 말’이 아닌 것처럼, 스마트 폰은 단순히 ‘더 좋은 휴대전화’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스마트 폰의 등장은 자동차의 등장이 세상을 바꾼 것보다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도 짐작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스마트혁명을 일으키는 동력은 바로 앱스토어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기업과 고객의 관계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했다. 스마트 혁명의 핵심은 아이패드와 아이폰(갤럭시 S와 갤럭시 탭)과 같은 하드웨어가 아닌, 애플리케이션을 사고 파는 ‘앱스토어’라는 소프트웨어적 플랫폼에 있다. 앱스토어는 어느 누구나 원한다면 언제든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앱스토어에 올릴 수 있고, 또한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게 가능하게 되었다. 기업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가 개발자도 될 수 있는 환경, 바로 이 점이 모바일의 가치는 물론 기업 생태계에도 큰 변화를 부른 것이다. 또 다른 큰 변화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있다. 스마트폰과 앱의 확산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사람들이 시공간적 제한을 받지 않고 사회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급성장시켰다. 또한 개인은 물론 기업까지도 SNS 유저로 참여함으로써 소비자와 기업의 거리는 한층 가까워졌고 SNS는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리뷰와 후기가 가득한 거대한 ‘시장’이 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앱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경영 환경에 적용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스마트폰과 앱의 세계에 대해 잘 모르거나, 이해가 부족한 독자에게 모바일과 소셜 서비스의 트렌드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고, 기업의 경영진과 실무자들에게는 경영혁신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TGIF로 대변되는 트위터Twitter와 구글Google, 아이폰Iphone과 페이스북Facebook의 국내 현주소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이야말로 ‘웹2.0 세상’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웹2.0은 사람(소비자)들의 참여와 상호작용의 확대, 협업의 심화와 정보의 폭넓은 공유, 열린 생태계 등을 아우르는 의미의 용어인데, 정확히 지금의 앱시장을 설명하는 듯했다. 소비자가 생산과 더불어 리뷰와 입소문으로 생산에도 관여하는 프로슈머가 존재하는 지금, 기업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
“앱경영의 도입은 고객의 눈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분석하는 작업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리고 고객 피드백에 따라 고객 니즈를 반영, 고객과 함께 새로운 융합형 가치를 개발하는 과정으로 나아가야 한다. 새로운 융합형 상품과 서비스는 기업과 고객이 함께 창조하는 가치의 축적이다. 이를 위해 개방형 혁신 체계로 나아가는 한편, 앱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두산의 박용만 회장,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이찬진 대표 등 요즘 트위터에서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기업 오너나 CEO들이 ‘트위터 경영’을 하는 것을 만날 수 있다. 개인적인 생활은 물론 기업 소식이나 제품에 대한 불만 접수 등 다양한 언급들은 기업의 홍보실을 거치지 않은 생생한 목소리여서 소비자와 기업의 거리감이 전보다 한층 가까워졌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많은 기업들이 따로 소셜 미디어 담당자를 배치하여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해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기업이 명심해야 할 점은 소셜 미디어를 ‘기업 홍보의 장’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경청의 장’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비자로 하여금 자신의 목소리가 실제로 기업에 반영되고 있음을 직접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말처럼 지난 2008년 사상 최대의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급속도로 성장한 제품과 서비스는 모바일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2004년 포춘지Fortune는 ‘South Korea 브로드밴드 원더랜드‘라는 제목으로 당시 대한민국 전역에 깔린 초고속 인터넷 광케이블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전 세계에서 브로드밴드 속도가 가장 빨라서 가장 발전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였다. 지금 대한민국 IT 산업은 스마트폰을 통해 제2의 IT 붐을 계획하며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전체적인 흐름의 추세로 봐서 이루지 못할 허황된 꿈도 아닐뿐더러, 결코 다시 올 수 없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디지털 쇼룸에서 방송한 공저자의 책 소개 - 출처: YouTube
이 리뷰는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가 격주간 발행하는 전문도서저널 [기획회의](288호)에 실린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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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펼쳐진 다른 세상! 2009년 말 아이폰이 나오면서 부터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증폭하였다. 주변에서도 스마트폰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꺼를 사용해보고 느낀점이 "사람들이 이래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인터넷사용해서 검색해보면되고, 웬만한 것들은 앱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다. 앱경영 시대가 온다라는 책은 총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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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앱, 앱경영이라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 KT경제경영연구소의 이 책은 쉽게 읽히고 재미마저 있어서 단연 이런 종류의 책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부록에서는 CEO나 회사원들이 가질만한 아이폰 앱을 소개해 주고 있고 안드로이드폰용 앱도 소개해 주고 있으며 아이패드에 유용한 앱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서 남편에게 읽어보라고 했더니 아이폰 소유자인 남편은 거의 다 있는데 "런키퍼" 라는 앱은 몰랐다며 흥미를 가졌다. 런키퍼는 앱을 실행시켜놓고 주머니에 넣고 걷기나 달리기 같은 운동을 시작하면 만보기처럼 운동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중간에 운동을 그칠때는 pause 를 눌러 멈춤으로 할수도 있다. 다 하고 나면 그날의 운동량등을 측정해 준다. 스마트폰의 장점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그야말로 손안의 컴퓨터나 만능기기같다. 어떤 앱은 그대로 사진을 찍으면 그 책의 정보를 바로 알 수 있고 스캔을 하듯이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스캔서치'같은 것들이나 '포스퀘어'같은 앱의 기능은 정말 작은 휴대폰안에도 넓다란 세상이 그대로 담겨있음을 반증하는 앱들이다.
요즘은 세상을 활발히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점점 컴퓨터로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카페에서 만나 모임을 갖거나 이제는 트위터를 통해서 번개등을 통해 만남을 갖기도 한다. 언듯보면 외톨이 같지만 오히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분출구가 되기도 한다. 소통이 없다고 하지만 반대로 소통을 일으키는 것들이 바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이란다. 헌데 한국에서는 유독 페이스북은 인기가 많지가 않다. 한국만의 커뮤니티 사이트가 존재하기 때문인데 소위 지식인 물음을 통해 누구나 물어보고 답변을 찾아볼 수 있는 여기서 그 사이트는 장만 제공할 뿐이지 모든 것은 사용자가 알아서 채워나간다. 바로 이 매력으로 인해 그리고 그 안의 카페나 블로그로 인해 유독 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것이다. 그래서 나도 페이스북이 뭔지 잘 모른다.
트위터는 이제 강세를 띄고 있어서 나도 가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트위터로 인한 마케팅이 주를 이룰 것이라고 한다. 모든 것을 멈추지 않고 걸어다니면서 정보를 이용하고 답변을 하고 회사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2014년이면 스마트폰이 거의 다가 될 거라고 예상한다. 따라서 지금 기기를 바꾸려면 먼저 스마트폰을 접하는 사람이 더욱 유리할 것이라는 얘기다. 남편이 폰이 너무 낡고 구식이라며 바꾸라고 하는데 나는 이대로도 좋다고 고집을 부렸다. 하지만 부모님 세대처럼 젊은 세대와 소통이 안되는 그런 일들을 겪지 않으려면 첨단 기기를 이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지금까지 남편이 매일 들여다보는 스마트폰이 무언지 어떤 앱이 들어있는지 관심도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 찬찬히 들여다보니 대단하긴 대단하다. 이런 것들이 주로 무료로 공유되다니.. 앞으로는 어떤 기업이든 TGIF(Thanks God. lt's Friday) 가 아닌 Twitter, Google, I phone, Facebook을 무시할 순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발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반도체 사업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지 못했기에 인터넷 강국에서 16위로 밀려났다는 사실은 글로벌 세상에서 눈여겨 볼 일이다.
이 책은 이 모든 것들을 세심하면서 재미있게 보여준다. 요즘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이 책 하나로 알 수 있게 되었다. 나도 할머니가 되어서도 세상의 바뀌는 대세에 모르고 넘어가지는 않을 생각이다. 그러나 너무나 빨리 모든 것이 바뀌는 세상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조금씩 천천히 바뀌면 안될까? 암튼 이 책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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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돌아보면 우리에게 기념비적인 한해가 될 것이다. 1995년이 인터넷 대중화의 원년이었다면, 2010년은 스마트폰의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다. 2009년말 아이폰 보급이후 본격화되기 시작한 스마트폰 확산이 눈에 띄게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다. 음성통화만 하던 휴대폰이 이제는 '손안의 PC'로 진화하였고, 무선인터넷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는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데이터 트래픽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요즘 회자되고 있는 TGIF라는 용어가 있다. T.G.I.F(트위터,구글,아이폰,페이스북) 이 신조어가 바로 우리의 소셜네트워킹 환경을 그대로 나타내주는 것 같다.
이 책은 우리 가회가 "Work Hard"에서 "Work Smart"로 진화하고 있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하고 있다. 어떤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그러한 현상이 왜 나타났으며, 앞으로는 어떠한 대응/대책을 세워야하는가? 이게 바로 이 책의 핵심이다.
'실시간 연결성'이라는 변화의 출발점에서 앱경영이란 앱을 통해 기업의 업무 환경부터 상품과 서비스, 나아가 고객과의 소통까지 폭넓게 바꾸는 이른바 가치사슬의 혁명을 말한다. 변화하는 세상에 대해 혁신과 기회의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앱경영은 다양한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다. 웹2.0의 핵심사상인 참여,공유,개방 정신은 바로 앱경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주제/핵심은 어찌봐서 7장. 앱경영 시대를 준비하라. 이다. 하지만 그 앞에 215페이지에 달하는 다양한 정보/자료를 알지 못하고는 어찌 앱경영에 대해 논할 수 있으며, 그 누구의 주장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
1장. 세상을 바꾸는 힘,앱경영에서는 소셜 미디어의 탄생에서부터 최근의 변화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집단지성이 앱코노믹스와 연계해 있음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2장. 소통,신뢰를 구축하라에서는 소통과 불통의 차이를 설명하며 개인이든, 기업이든 소통을 위한 7가지 전략을 제시해 주고 있다. 3장. 개방, 미래의 기회를 선점하라에서는 개방의 통로를 왜 선점해야 하는가, 오픈 비즈니스는 무엇인가를 다루고 있고 개방과 혁신이 둘도 없는 단짝임을 말해준다. 4장. 참여, 한 명의 천배도바 수많은 한 명이 낫다는 참여의 힘에 대해, 집단지성에 대해, 수평적 사고에 대해 자세히 다루며 이를 기업에서 활용해야 하는 당위성을 증명해주고 있다. 5장. 소트로, 내 손안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에서는 마케팅의 변화를 이야기하며 결국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서도 스토리가 핵심임을 말해준다. 6장. 변화, 지금 당신이 세상의 중심이다에서는 손안에 이루어지고 있는 모바일 오피스들의 실제사례와 앱경여 시대의 리더자격을 말해주고 있다.
한 장 한 장 목차를 보고 필요에 의해 읽어도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읽어도 좋다. 필요부분만을 읽으면 즉각적인 도움을, 전체를 읽으면 전반적인 지혜를 얻게 될 듯 싶다. 중요한 것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 이 책이 많은 경영자들에게 미래를 예측해 보는, 미래를 읽어보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앱은 단순히 위젯 형태로 구성되어 스마트폰 사용자가 그 기능을 실행해 이용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다. 오히려 다양한 전 세계 사용자들의 생활패턴을 수집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개인에 맞는 편의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다. 보다 공격적이고 보다 적극적이다. 결국 앱은 개인 비서이다.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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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도가 붙은 시대다.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의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 무선 인터넷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구할 수 있는 세상이다. 소위 말하는 대세로 '스마트폰' 이 있다. 손안의 작은 PC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이름처럼 스마트한 기능을 가진 폰이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한 여러가지 앱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스마트폰의 인기는 오픈마켓 '앱스토어' 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냈다. 즉 스마트폰 시대는 온,오프라인의 경계 뿐 아니라 인터넷과 모바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진정한 개인화 서비스의 구현이 가능한 시대가 온 것이다. 아날로그 세대의 감수성 풍만한 그리움의 매력도 있겠지만 쌍방 소통가능한 소셜미디어의 등장은 태풍처럼 우리 생활을 뒤흔들고 있다. 트위터를 통한 실시간 소통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다. 140자의 단문 작성이 가능한 사이버공간으로 어느 곳에서든지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는 세상이 왔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소식도 기사화되기 전에 이미 트위터로 소식이 퍼졌고, 미국역사 상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의 당선도 소셜미디어의 역할이 얼마나 큰것인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나는 아직도 폴더폰을 쓰고 있다. 피부에 와닿지 않은 먼 세계 이야기같은 일들이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언제까지 구시대의 자리를 고수하기는 위험하다. 개인을 비롯하여 기업조차 트위터, 스마트폰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 한 명 한 명의 의견을 중요시하며 그것들을 수용하며 기업경영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제록스조차 도태되버린 이유가 변화하지 않은 폐쇄성 때문이라는 사례는 기업의 오픈마인드 경영이 왜 필요한지 설명해준다. 이제 세상의 벽은 허물어졌다. 시간, 공간의 제약은 균열되고 무너지기 시작했다. 누구나 유명작가와 사소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신문이나 TV에서나 보던 대기업 간부의 소소한 사생활 이야기를 친구처럼 들을 수 있다. 수직적이던 관계가 수평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폐쇄된 정보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시기가 도래했다. 일방적인 메세지의 전달은 힘을 잃고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익오 소통이 가능한 기업만이 살아남는 시대다. 앱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버렸다. 스마트 혁명속에서 폐쇄든 실패를 의미한다. 열린정신으로 상호소통이 가능한 경영이 필요하다. 새삼 스마트폰의 스마트한 기능들이 얼마나 큰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깨닫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