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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일에 대한 열정이 이렇게 멋진 비행기를 만들수있는 원동력이 되네요.
"어떤 일에 대한 열정이 이렇게 멋진 비행기를 만들수있는 원동력이 되네요." 내용보기
비룡소의 라이트형제... 라이트형제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는 아이들.. 라이트 형제라고하면 비행기를 처음 발명한 형제 정도로만 알고있죠.   예전부터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탈것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지요^^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만든 사람이라는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엄마는 윤재와 함께 비룡소의 라이트형제를 함께 읽었습니다.   이렇게 위인전이라는
"어떤 일에 대한 열정이 이렇게 멋진 비행기를 만들수있는 원동력이 되네요." 내용보기

비룡소의 라이트형제...

라이트형제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는 아이들..

라이트 형제라고하면 비행기를 처음 발명한 형제 정도로만 알고있죠.

 

예전부터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탈것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지요^^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만든 사람이라는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엄마는

윤재와 함께 비룡소의 라이트형제를 함께 읽었습니다.

 

이렇게 위인전이라는 책을 접하면서, 아이들의 자기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꾸게된다는 장점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들이 어릴때의 모습을 보면서 이들의 장점을 살펴보면서

이들에게서 배울점을 살펴보면서 자기자신들의 미래의모습을 상상해본다면..

가장 바람직한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늘 무엇인가를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했던 라이트 형제

우연히 본 잡지에서 바람을 이용해 하늘을 나는 커다란 글라이더를 보고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들고자 계획하고,

부단한 노력끝에 드뎌 그들은 꿈을 실현합니다.

 

그들이 머리가좋아서가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실패끝에 꿈을 이룰수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책을 너무 잘 읽으면서 장티푸스로 죽은 라이트형제의 한명이 안타깝다면서..

장티푸스가 무슨 병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도 들어는 봤지 제대로 어떤 병인지 몰라서..

조금 어려운 단어들을 정리해보고,

2011년도 되길래..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일..

하면 즐거운 일을 생각해보자고 이야기하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m******n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이트 형제
"라이트 형제" 내용보기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때 즈음해서 우리 엄마들은 어떤 책을 읽게 해 주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저도 역시 우리 아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도서들을 늘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는데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가장 중점적으로 보게 되는것이 바로 위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위인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인전들은 거의 대부분이 두터운 책인 경우가 많고 또 내용도 상당
"라이트 형제" 내용보기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때 즈음해서 우리 엄마들은 어떤 책을 읽게 해 주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저도 역시 우리 아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도서들을 늘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는데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가장 중점적으로 보게 되는것이 바로 위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위인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인전들은 거의 대부분이 두터운 책인 경우가 많고 또 내용도 상당히 길어서 재미보다는 그 위인들의 삶을 제대로 알기 위해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루하다는 평도 있고 또 다른 책들에 비해서 재미가 없다는 말들을 아이들은 자주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아이들이 엄마가 구입해준 위인전집을 한번도 스스로 읽어본적이 없다고 하는것을 종종 듣곤 합니다 우리 아이는 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지만 아이들의 심리는 다 비슷하니 우리 아이라고 예외일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위인전 하면 그 위인에 대한 이야기가 당연히 중점적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좀 더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 특히나 초등 저학년들을 위해서 좀 더 쉽게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요 바로 이 책이 이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듯 합니다. 초등 저학년들을 위한 새싹 인물전 40 라이트 형제를 만나보았는데요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지만 이렇게 새싹 인물전에서 만나보니 색다른 기분으로 쉽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었다고 그것도 가장 최초로 만들었다고 엄청 좋아하는데 솔직히 아이가 물어오면 라이트 형제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도 해주지 못하고 있는 엄마였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책으로 라이트 형제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엮어준 책이있다니 정말 놀랍고 아이에게 이젠 충분히 설명도 해 주면서 함께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이 되었습니다 . 위인전이 좀 더 자세하게 복잡하게 그리고 길게 구성이 되어 있다면 물론 더 많은 지식을 담아낼수 있을지는 몰라도 아이가 쉬 질려할수 밖에 없는 나이인데요 저학년들은 이렇게 재미와 함께 너무 복잡하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라이트 형제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비행기를 만들어 보겠다고 열정적으로 다가섰었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지금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그 무엇을 그리고 하고 싶어하는 모든것을 자신있게 도전해 보고 참여해 볼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약해지는 아이들과 너무 부모에게만 의존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세대들인데요 이젠 이렇게훌륭한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능력을 무한정 발휘할수 있는 계기가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라이트 형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2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 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해 전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여러 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해 전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가 6살이 되니 유치원이나 주변에서 종종 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을 받게 되더라구요.아이에게 꿈을 꿀 수 있고, 인생의 모델로 삶을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어 줘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위인이나 인물은 더 큰 뒤에 읽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미래의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아이를 보니 지금이 그 시기인 듯
"여러 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해 전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가 6살이 되니 유치원이나 주변에서 종종 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을 받게 되더라구요.
아이에게 꿈을 꿀 수 있고, 인생의 모델로 삶을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어 줘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위인이나 인물은 더 큰 뒤에 읽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미래의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아이를 보니 지금이 그 시기인 듯 싶었어요.


 

요즘 밤에 자기 전에 소민이와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비룡소에서 나온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은 <라이트 형제>예요.
새싹 인물전은 예전에 제가 어린 시절에 읽었던 위인전과는 참 다른 것 같아요.

예전의 기억들을 보면 위인이라고 해서, 위인의 위대함이나 업적에 대해 일종의

미화도 되어 있고, 강조도 되어 있어서, 우리와는 참 동떨어진 사람이란 생각을 들게 했던 듯 싶은데,

이 책은 위인의 업적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과 가치에 중점을 두고,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삶의 형태가 있음을 느끼게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갖고 도전하는 도전의식을 갖게 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윌버와 오빌 라이트 형제의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이 실현되기 까지,

어떤 과정과 노력을 기울였는 지, 포기하지 않는 꿈을 향한 집념과 인내가

어떤 것인지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해 보게 하는 것 같아요.

 

라이트 형제가 가진 하늘을 나는 꿈,

그 꿈을 위해 공부하고, 발명하고, 노력하는 구체적인 모습은

우리 아이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지 배우는 좋은 모델이 될 것 같아요.

 

 

 

부록에 실려 있는 자료가 상당히 풍성해서, 이 자체만으로도 위인전을 읽은 느낌이 났습니다.

구체적인 사진 자료와 함께 실려 있는 이야기 들은

본문에서 이미 읽은 이야기들을 보다 자료를 통해 한 번 더

실제감을 갖고 이야기를 접하게 도와 주었어요.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에서는 라이트형제의 생애와 비행기 발달의 역사를

위 아래로 비교해 주고 있는데, 함께 읽으니 비행기가 발달 되기 까지의 과정을

보다 상세히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라이트형제 이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위해 연구를 했었기에 라이트 형제가 마침내 비행기를 발명할 수 있었음을 

이 비교 도표를 통해서 재미있게 접근해 주고 있습니다.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이란 무엇인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 지, 인생의 한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요즘 소민이와 읽으면서 참 좋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꿈을 심어주기 위해서 이런 인물의 이야기가 필요하단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 인물들이 겪은  삶의 과정과  꿈을 위한 도전과 노력, 꿈의 성취 등을

상세히 전달해 주는 새싹 인물전의 여러 이야기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도전의식과 격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찾는 일종의 모델의 역할을 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2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이트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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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라고 하면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처음 발명한 형제라고 알고 있다.  위인전이나 인물전 등을 꼭 보아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생각으로 지금의 우리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되었는지, 또 우리에게 어떤 편리함을 주고 있는지 등이다. 위인전은 저학년부터 꼭 읽어두어야 할 중요한 책이다. 왜냐하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해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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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라고 하면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처음 발명한 형제라고 알고 있다. 
위인전이나 인물전 등을 꼭 보아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생각으로 지금의 우리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되었는지, 또 우리에게 어떤 편리함을 주고 있는지 등이다.
 
위인전은 저학년부터 꼭 읽어두어야 할 중요한 책이다. 왜냐하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해 스스로 준비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에 잘 알게 하기 때문이다.
이 때 어떤 책을 선택하여 주느냐가 중요하기도 하다. 이 책의 시리즈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동화라서 좋았다.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였으니 글감도 알맞고 내용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다.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이야기를 구성하였고 책의 사이즈도 알맞았다.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위인전이라고 하지 않고 인물전이라고 한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배려라고 생각된다.

무엇인가를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했던 라이트 형제, 어느 날 우연히 본 잡지에서 바람을 이용해 하늘을 나는 커다란 글라이더를 보고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들고자 한다. 이들은 하늘을 나는 그 무엇인가를 알아내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주변의 도움도 받기도 한다. 이렇게 노력한 끝에 드디어 만들어낸다. 비록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었다.
결과를 보면 이들은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었고, 사람들에게 여러 편리한 점을 주었지만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한 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들의 노력이다.
이 모든 것들이 초등 저학년의 시선에 잘 맞추어져 있으니 권해볼만하다.

b*******6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새싹인물전 - "라이트 형제" 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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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하면 왠지 딱딱한것 같고 재미없을것이라는 약간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틀을 확 깨버린 비룡소의 새싹인물전 시리즈랍니다. 라이트 형제 하면 비행기가 생각나지요~~ 새싹인물전 라이트형제는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룬 미국의 발명가 라이트형제의 일대기를 쉽고 재미나게 그려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는내내 빠른 이야기 전개로 금방 책을 읽겠더라구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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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하면 왠지 딱딱한것 같고 재미없을것이라는 약간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틀을 확 깨버린 비룡소의 새싹인물전 시리즈랍니다.

라이트 형제 하면 비행기가 생각나지요~~

새싹인물전 라이트형제는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룬 미국의 발명가 라이트형제의 일대기를

쉽고 재미나게 그려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는내내 빠른 이야기 전개로 금방 책을 읽겠더라구요.

책 사이사이 그림을 그려주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도록 잘 유도해주고 있어요.

 

어머니를 닮아 손재주가 많은 윌버 라이트와 오빌 라이트 형제를

자전거 수리점을 하다 뭔가 새로운것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이후는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끝내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루게 되었지요~~

하나의 꿈을 위해 무한한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그 꿈을 이룬 라이트형제를 읽으면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정신을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라이트형제의 꿈과 도전으로 인해 오늘날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수 있게 되었지요. 

 


 

책의 뒷표지를 보면 책의 내용을 요약해주고 있어요~~

이것만 읽어도 이책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수 있겠죠.

 

사진으로 보는 라이트 형제 이야기를 통해..

좀더 자세하게 그리고 많은 공부를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저도 이부분을 읽으면서 라이트형제에 대한 많은 내용을 알게되었답니다.

사진을 통해 좀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네요.

 

 

라이트형제의 생애와 비행기 발달의 역사를 도표로 한눈에 들어오도록 표시해주고 있어요.

비교하면서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3살인 정윤이는 지금까지 접했던 책은 거의 창작동화 위주의 그림책이였답니다.

당연히 내용도 얼마 길지 않은 그런 책들을 많이 읽었지요.

이번에 비룡소 새싹인물전을 받았을때

내용도 어렵고 내용이 길어 아이가 이해를 잘할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한번 시도해 보기로 했어요~~

정독은 아니지만 그림위주로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해주는 정도로 책을 읽어주었더니

정윤이도 제법 관심을 가지고 내용에 귀를 기울이더라구요.


책을 읽고나서 정윤이와 함께 간단한 독후활동을 해보았네요..

마침 스티커북에 비행기의 종류가 나오길래..

스티커도 붙이면서 비행기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답니다.

 

수수깡으로 비행기를 만들어보고 색도화지로 비행기도 만들어 보았어요..

엄마가 만들어준 비행기를 가지고 신나게 노는 모습보니 기분이 좋은걸요~~

c***9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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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새싹 인물전, 라이트 형제 .. 위인전의 편견을 없애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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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중엔 동갑내기 부부가 많은데요. 그 들 중 한팀은 어린시절의 공통점이 무척 많아요.   그  중 하나가 부부 모두 어릴때 매일 위인전을 한권씩 읽고 감상문을 써야 했다는군요.. 둘 다 교육열 높은 아빠들의 숙제였구요.   예전에 그 얘기 들으면서 난 나중에 그러지 말아야지 하던 생각이 나네요..   아직 울 시월군이 읽을때는 멀었지만 언젠가는 위인전을 들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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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 중엔 동갑내기 부부가 많은데요.

그 들 중 한팀은 어린시절의 공통점이 무척 많아요.

 

그  중 하나가 부부 모두 어릴때 매일 위인전을 한권씩 읽고 감상문을 써야 했다는군요..

둘 다 교육열 높은 아빠들의 숙제였구요.

 

예전에 그 얘기 들으면서 난 나중에 그러지 말아야지 하던 생각이 나네요..

 

아직 울 시월군이 읽을때는 멀었지만 언젠가는 위인전을 들여줘야 겠지요.

제가 다시 만나 본 위인전이네요.

비룡소의 새싹 인물전...

위인전이 아니라 인물전입니다~~

역시 이게 새로운 시대의 흐름이지요.

울 아이들이 뛰어난 남들과는 다른 위인이 되기보다는 그저 난 인물이면 더 좋겠다 싶은 엄마들의 바램도

이거 아닐까요.

비룡서 인물전이 벌써 40권까지 나왔군요~~

후다닥 읽어봤는데요..

넘 재미있었답니다.

게다가 울 아이 워낙 비행기 좋아하는지라 읽고 이야기해줘야 겠다 생각하니 술술 막 읽히더군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 쉽게 읽기에 딱 이겠어요.

 

 

뒷부분에 추가된 이야기 역시 흥미만점이구요.

사진으로 보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흥미 유발하기에 딱 일거 같아요.

 

그림도 나름 괜찮군요~~

그저 글만 보는 것보다는 좋지요^^


친구들의 어린 시절 기억 때문에 난 나중에 위인전을 읽히지 말아야겠다 했는데요.

비룡소 새싹 인물전 덕에 울 아들도 읽어야 할 거 같답니다.

 

 

 

r*****4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에 비행기를 볼며 라이트 형재 떠올릴게요.
"하늘에 비행기를 볼며 라이트 형재 떠올릴게요." 내용보기
새싹 인물전 40 라이트형제   예비초등이라 위인전을 읽어야 할 시기인데 비룡소 새싹 인물전 40 라이트 형제를 만나게 되었네요.   윌버 라이트와 오빌라이트의 끈질긴 노력으로 키티호크에서의 비행은 정말 감동적이네요.   7살 딸아이는 역시 그림에 눈길이 머무네요.  혼자 읽기에는 다소 많은 양의 글이라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페이지 넘길때 마다 그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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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인물전 40 라이트형제

 

예비초등이라 위인전을 읽어야 할 시기인데 비룡소 새싹 인물전 40 라이트 형제를 만나게 되었네요.

 

윌버 라이트와 오빌라이트의 끈질긴 노력으로 키티호크에서의 비행은 정말 감동적이네요.

 

7살 딸아이는 역시 그림에 눈길이 머무네요.  혼자 읽기에는 다소 많은 양의 글이라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페이지 넘길때 마다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듣다가 궁금해서 그림을 찾아 보는데

 

이야기를 보충해 줄 만한 그림이 없어서 아쉬워하더군요.  저도 윌버와 오빌의 인상착의만  확실히 구분하고

 

형제가 비행실험을 했던 키티호크에 관한 이야기만 기억에 남네요. 물론 이야기가 끝나고 뒷편에 사진과 

 

역사적 자료를 참고를 하니 그림이 특징만 간략히 그린거란것을 알게 되었네요.

 

새싹 인물전에서는 라이트 형제의 업적보다 노력에 비중이 크게 둔 것 같아요. 위인과의 현실의

 

거리보다는 그만큼 아이들도 열심히 노력하면 실패에서 더 나은 발전과 성공을 거두는 인간적인면이

 

많이 부각되어 감동울 주는 인물책이였어요. 새싹 인물전속 다른 위인들은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궁금해지네요.

 

 

 

 

 

j***s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