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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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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미니세트시리즈중 아이디어편을 읽게 되었는데 유명한 명사들의 글을 그들의 사진과 명언, 한편의 글과 함께 소개되어있는데 손바닥을 조금 넘는 정사각느낌의 책이 아담하면서도 가방에 쏙 넣어다니기 좋게 생겼다   세가지의 다른 시리즈도 있지만 그 시리즈는 읽기 못했기 때문에 아쉬움도 남는다 책에 나오는 여러명의 사람들의 사진으로 느껴지는 평균 연령대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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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미니세트시리즈중 아이디어편을 읽게 되었는데

유명한 명사들의 글을 그들의 사진과 명언, 한편의 글과

함께 소개되어있는데 손바닥을 조금 넘는 정사각느낌의

책이 아담하면서도 가방에 쏙 넣어다니기 좋게 생겼다

 

세가지의 다른 시리즈도 있지만 그 시리즈는 읽기 못했기

때문에 아쉬움도 남는다

책에 나오는 여러명의 사람들의 사진으로 느껴지는 평균

연령대는 50~60대인것 같다.

나이가 들면 사람의 얼굴에는 살아온 새월이 보인다고

하던데 그들이 노력하고 살아온 인생이 보이는 듯 했다.

 

나이들고 늙는 것이 두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감추지 않고 보여주는 세월이 느껴져서 아름답고 멋있었다

 

물론, 그들의 이야기들도 하나같이 새겨듣고 기억해야 할말들이다

 

 

 

 

 

a******2 2011.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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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미니세트-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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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의 앙증맞고 고급스런 책이어서 나는 호기심에 얼른 책을 넘겨보았다. 이런 앙증맞은 사이즈의 책에서 국사교과서보다 더 작은 글씨체과 내용이라니 ! 라는 생각이 지레 겁을 먹고 말았지만 차근차근 인물사진을 보면서 함께 글을 읽어보니 정말 와닿는 내용도 많았고 '이런 생각을 할수있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던부분이 많았다 . 평소에 성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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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의 앙증맞고 고급스런 책이어서 나는 호기심에 얼른 책을 넘겨보았다.

이런 앙증맞은 사이즈의 책에서 국사교과서보다 더 작은 글씨체과 내용이라니 ! 라는 생각이

지레 겁을 먹고 말았지만 차근차근 인물사진을 보면서 함께 글을 읽어보니

정말 와닿는 내용도 많았고 '이런 생각을 할수있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던부분이 많았다 .

평소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대체 저런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는 거지 ? 배우고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 한권으로 그들의 지혜를 배운 것같고

나의 생각에도 많은 변화를 준 것같다 .

그중 와닿았던 문구가 있는데

 

이 글귀를 보고 정말 나는 많은 생각을 했었던 것도 같고 깨달음을 얻은 것같다.

추운 바람과 차가운 눈으로 몸 못지않게 꽁꽁 얼어있던 마음까지 녹여준 문장이었다.

이 책은 (미니)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미니세트를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나에게는 임팩트가 강했던 책이라고 느꼈다.

 

 

 

Giving and sharing and gentility and graciousness are

not signs of weakness , they' re signs of strength

 

베풀고 나누는 것 , 부드러움과 자애로움은 나약함의 징표가 아니라 강한 힘의 징표이다.

 

-데이비드 앨램

 

 

g********0 201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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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미니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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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이 출연했던 중국영화 <취권>이 흥미로웠던 것은 술 먹고 쓰는 권법인 취권을 소재로 한 점보다 그 권법을 전수하는 스승이 세상에서 가장 누추한 용모와 차림을 하고서는 상식적이지 않은 가르침의 방식으로 전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영화를 통해 스승이라는 위치에 대한 보수적 고정관념이 많이 완화되었다. 이처럼 지식 하나를 전수함에도 고도의 전략이 필요함인데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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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룡이 출연했던 중국영화 <취권>이 흥미로웠던 것은 술 먹고 쓰는 권법인 취권을 소재로 한 점보다 그 권법을 전수하는 스승이 세상에서 가장 누추한 용모와 차림을 하고서는 상식적이지 않은 가르침의 방식으로 전수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영화를 통해 스승이라는 위치에 대한 보수적 고정관념이 많이 완화되었다. 이처럼 지식 하나를 전수함에도 고도의 전략이 필요함인데 인생의 지혜를 가르쳐 주고자 하는 스승은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올까.

 

위즈덤. 그야말로 ‘지혜’라는 한 단어로 설명하고 있은 이 책의 표제. 시리즈로 출간된 이 책은 총 4권 (Life, Love, Peace, Idea)이 있는데, 이 책은 필자가 가장 보고 싶었던 아이디어에 대한 책이다. 다양한 수상경력을 지닌 사진자가이자 영화제작자인 앤드루 저커먼이 심오하고 진실된 지혜를 얻기 위해 65세 이상 된 세계의 저명 작가, 미술가, 디자이너, 배우, 정치인, 음악가, 종교 지도자, 기업인 등 이 시대의 상징적 인물 50여 명을 직접 만나 그들의 육성과 모습을 기록했다.

 

양장본에 지혜자들의(The Interviewees) 사진이 한 면 한 면을 장식하고 있어 그 구성이 참 놀랍다. 그들이 가장 강조하는 문구나 이야기를 굵고 큰 활자로 한 면에 채우되, 원문 그대로를 싣고 있다. 한 면 한 면 채워지는 그들의 강조문구는 저자가 찍은 사진과 어우러져 각각의 특색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또한 지혜를 얻는 책인 동시에 사진작가인 저자의 인물사진을 작품으로써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멋진 사진을 보고 난 후 그들이 들려주는 자세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다음 장을 펼치면 이게 웬걸. 활자가 너무 작다. 폰트 8정도로 보이는 글자는 눈 나쁜 사람들이나 어르신들에게는 읽혀지기 어려운 활자로 되어있다. 물론 이 책은 미니세트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메인 서적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활자가 이래 버리면 인물사진첩으로 밖에 남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은 지혜자들의 실제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들을 위주로 그들의 어린 시절과 평소 스타일, 습관, 가치관 등을 펼치고 있고, 직접적인 조언들로 도전정신을 심어주기도 한다. 참신하고 흥미롭게 읽어 내려갈 수 있으나 반면 인물들간에 연결성이 없고 목차선정이 랜덤형식으로 배열되어있기 때문에 주제의식 없이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예술가 혹은 창조적 분야에 있는 거장들의 이야기, 그 노인들의 지혜이다. 배울 점도 많고 알아가는 재미도 있으며, 만나는 모든 인물에게서 행복과 만족감을 느낀다. 아주 훌륭한 스승들이 전하는 주옥 같은 명언들. 그러나 읽는 순간 적당한 겸손함을 가져야 흡수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기도 했다.

 

A new idea is obsolete in seconds, right? I just said it and now it’s obsolete. (p.96)

YES마니아 : 골드 j*****8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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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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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시리즈 중에서 랜덤으로 책을 발송해 준다고 하여 내가 받은 책은 평화(peace)에 관한 것이었다. 책은 참 화이트 칼라 바탕에 독특한 사이즈고, 내부를 펼쳐보면  21분의 저명인사의 얼굴이 증명사진 또는 영정사진(이미 돌아가신 분도 포함되어 있어서.)을 클로즈업한 듯 잔주름 하나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듯 선명하고 컬러풀하게  인쇄되어 있어 단번에 주목을 끌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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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시리즈 중에서 랜덤으로 책을 발송해 준다고 하여 내가 받은 책은

평화(peace)에 관한 것이었다.

책은 참 화이트 칼라 바탕에 독특한 사이즈고,

내부를 펼쳐보면  21분의 저명인사의 얼굴이

증명사진 또는 영정사진(이미 돌아가신 분도 포함되어 있어서.)을

클로즈업한 듯 잔주름 하나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듯 선명하고 컬러풀하게  인쇄되어 있어

단번에 주목을 끌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그럼 커버에 있는 21분의 평화와 관련된 세계적 유명인사 중에 내가 사진만 보고 알수 있는 분은

몇분이나 될까 하고 세어보니

오노요코, 닉놀테, 울브라이트 전 미 국무장관 그리고... 없네?

내가 세계 평화에 관심이 많다 생각했으나 정말 세계 평화에 대해 내가 아는바가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기아문제나 환경문제,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나 그밖의 여러 세계 문제에 관심이 있다 생각했지만

이 책에서 여러분의 저명인사가 언급하신 넬슨 만델라 대통령에 대해서도 난 정확히 알지 못했고

아파르트헤이트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다.

그래서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을 무척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는데

그의 인터뷰 내용은 생각외로 너무 짧아서 아쉽기 그지 없었다.

 

21분의 인터뷰 내용을 하나하나 리뷰하긴 어려울 듯 싶고

( 넬슨 만델라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여러 인사들의 기대가 크다는 점이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기억할만한 내용이었고)

전체적인 느낌을 정리하자면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하여 엮은 책이라 그런지 몇문단 밖에 되지 않지만 어쩐지 좀 어렵게 느껴진다.

핵심적인 내용만 요약하여 그런 것 같은데, 풀 스토리를 모두 알 수 있다면 인터뷰 내용마다 포함되어 있는 영어문장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번역된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나처럼 21분의 이름과 업적을 전부 알지 못하는 무식한(?) 독자를 좀 배려해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다

이 책의 불친절함을 딱 하나 느낀 점이,

각 인물에 대한 너무 간단한 히스토리가 책의 뒷편 4~5장에 정리되어 있긴 한데, 책 본문의 인터뷰 순서가 아닌 무작위 순서인지라

이 사람에 대한 내용을 읽기 전에 이 사람의 히스토리를 알기 위해 책 뒷장을 두서너번 앞뒤로 넘겨서 찾아야 했다.

각 인물 설명을 인터뷰 내용 앞장이나 사진 옆에 작게라도 배치해 줬으면 좀더 인물과 히스토리와 인터뷰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여러분 다른 사람들을 통해 언급된 "넬슨 만델라"에 대하여

난 공부를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y*****5 201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