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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혼 생각이 적었던 몇 년 전 까지는 돈을 모은다는 것은 내가 하고 싶은 무언가 – 여행 이나 레져 스포츠 혹은 취미활동을 위한 자금마련 – 를 하기 위해서가 지배적이었는데, 결혼의 압박감이 시작되고 나서는 자산관리의 주된 목적은 오직 하나만을 위해 계획되고 실행 되어지고 있다.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리서치 센터를 운용하며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먼 미래를 위해 묵혀놓을 자금도 없다. 게다가 한 물 간 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썩 마음이 내키지 않을 뿐 더러, 펀드의 운용 방식 자체가 내 마음엔 들지 않는다. 지나친 분산 투자방식이 고효율을 가져오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부동산 투자를 할만큼 자금의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니.. 결국 적금이나 예금이 전부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 제자리만 맴돈 셈이 된다. 그러다 최근 눈에 띈 랩어카운트 투자는 막막하거나 마음이 썩 내키지 않았던 재테크에 약간이나마 불을 밝혀주는 계기가 됐다. 랩어카운트가 나타난 것은 꽤 오래 전 일이다. 물론 이는 해외에서의 일인데, 국내에는 대략 3년 전에 도입이 되었다. 랩어카운트는 자문형, 일임형 이란 특징을 가진 주식 투자방법으로 자문사의 매니저들을 통해 관리를 의탁하는 형식이다. 이는 최소 가입 금액이 3억이라는 소위 부자들을 위한 맞춤형 투자인데 반해 소수의 엘리트 매니저들이 소수의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개인 주식 계좌를 가지고 운용되기 때문에 자신의 자금이 어떤 종목에 투자되었는지도 확인이 가능한 투명성을 제공한다. 최근 랩어카운트 수익률을 비교했을 때 일년 수익률이 무려 70%를 상회하는 자문사도 등장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랩어카운트 투자는 진입장벽이 너무나 크다고 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이 3억이니 왠만한 부자가 아니고서야 가입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수익률이 좋다고 하지만 가입 자체가 불가능 하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 결국 부자가 돈 번다는 배 아픈 이야기가 되는 것인가? 하지만 최근 자문사와 증권사가 연합하여 펀드 같은 적립식 혹은 거치식 상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는 각 증권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또한 연계되는 자문사의 이름까지 명시되어 있으니 수익률 혹은 매니저들의 프로파일을 확인하고 투자를 할 수 있다. 게다가 가입최소 금액이 현재 3천만원까지 내려간 상태여서 어느 정도 투자에 생각이 있는 중산층이라면 한 번 생각해 볼만 하구나~ 할 정도이다. 하지만 펀드 역시 역량이 좋은 스타 매니저들이 즐비하고, 대기업의 리서치센터를 통해 애널리스트들의 실시간 분석자료 또한 제공받을 수 있어 거의 대등한, 아니 어쩌면 소규모인 자문사에 비해 월등한 정보력이 뒤따르는 것이 아닌가 의문스럽다. 분산투자냐 소수의 집중투자냐의 차이만 눈에 보이게 표면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큰 메리트가 없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펀드 매니저가 아무리 스타급이고 수익률이 높았다고 하더라도 결국 월급쟁에 불과하다. 성과 보상제도가 기업마다 존재하겠지만 그것은 반드시 수익률에 비례하지 않으며, 또한 상한선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하지만 자문사에 소속된 전문가들은 수익율 대비 %를 성과 수익률로 받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할 수 밖에 없다. 수익이 높을수록 자신이 받는 돈 또한 상승곡선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펀드에서는 불가능한 주식편입 비중을 0%까지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하락을 보일 시 모두 매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펀드는 주식편입 비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펀드가 반토막이 나도 운용 규정상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 이 같은 경우가 최근 반토막난 펀드들의 예 이다 - 각 증권사 혹은 금융업체가 주력하는 상품엔 늘 1호니 2호니 하는 상품들이 존재하는데, 대부분 1호 상품이 히트를 쳐야 줄을 이어 2호, 3호 상품들이 대박을 친다. 따라서 기업은 1호 상품에 주력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인데, 미래에셋의 디스커버리 1호가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펀드의 경우 때도 초창기 투자자들은 대부분 큰 수익율을 얻었다. 이는 1호 상품에 주력하는 이유와도 비슷한데, 이런 말을 언급하는 이유는 현재가 랩어카운트 투자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사업을 넓히고 더욱 확장하기 위해 증권사나 자문사나 최대한도로 현재 상품들의 성공에 전력을 다 할 것이란 말이다. 앉아서 동향을 살피고 천천히 움직이다가는 이미 돈 벌 사람들은 다 벌고 빠져나간 이후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 예들은 펀드나 부동산 등 모든 투자의 역사를 보면 추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더더욱 갈등이 심해졌다. 있는 돈의 어느 정도를 투자해 랩어카운트에 가입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까지 추구한 안전에 목을 맬 것인가. 시발점이라곤 하지만 이미 3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 선두에선 멀어져 버린 것이 아닌가 불안함도 있다. 결국 지금이 출발이라 부추김 하지만 누가 보장해 줄까? 그리고 안전을 붕괴시킬 리스크에 대한 두려움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 걸까. 이제 마음을 정할 일만 남았다. 두려움과 불안함을 이겨내고 증권사를 찾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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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어카운트 책 내용이 너무 알차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분이 모여서 만든 책이니만큼 심혈을 기울인 작품 같아요..
많은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져 있는.. 랩어카운트 투자바이블~~
내용이 너무 알차네요~
책 짱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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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했던 실전사례부터 투자방법과 수수료 체계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모든 투자상식이 들어있었다.
실제 판매중인 증권사별 랩어카운트 상품과 최고의 자료들이 함께 있어
랩어카운트 투자를 하는데 있어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투자를 하고자한다면 이책을 사라!!
당신의 인생에 최고의 수익률을 안겨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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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가라!!! 이제는 랩어카운트의 시대인 것 같다. 항상 발빠른 부자들은 벌써부터 랩어카운트에 열광을 하고있다. 하지만 똑바로 알고 투자하는 것이 자신의 자산관리의 핵심이다. 이책은 랩의 장단점을 고스란히 보여줘 투자자의 관점에서 유익한 정보들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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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면~
왜 강남의 부자들이 돈을 벌 수 밖에 없는지~
랩은~펀드와 무엇이 다르길래 수익률이 좋은지~
이 두가지를 모두알 수 있습니다~
어서 책에 나와있는 상품에 투자하고 싶어지네요^^
증권사에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
2011년은 랩으로~ 부자 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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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랩어카운트에 대해서 나온책도 별로 없구,,,
자문형 랩이라는 것이 한창 붐이고 수익률이 좋다는데..
뭔지 몰라서 못하구 있었어요~
그런데 마침 이런 책이 나와서 가격도 다른책에 비해서 저렴하고~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집필이 된거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그리고 저자와의 무료 상담권이 있는데...
한번 활용해 보려구요~!!
주식이나 재테크적인 궁금증 한방에 해결해 주실 듯한.. ㅎㅎㅎ
아무튼..
책 맘애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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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할만한 책
랩어카운트에 대한 인지도는 높지만 자세한 내용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죠
제가 랩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뒤져봤는데 관련된 책이 총 두세가지 밖에
없었는데.. 개중에 이 책이 가장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실제 투자에 대한 가이던스를 잡아준다는 면에서 좋고
실제 자문사 관련 업무를 보는 사람이 썼다는 점에서 믿음이 좀 가구요
랩어카운트와 펀드의 비교에서 자문사별 수익률, 그리고 자문사의
대표이사와 자문사의 투자원칙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에 주목해 볼 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책 마지막에 딸려있는 증권사별 자문사 랩어카운트 현황이 참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