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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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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저자이신 원시인 님이 이름 본명?,혹은 가명?..궁금증 생겼네요.. 저자가 태어난 전남 해남에서    공룡 유적지가 많이 발견되어 ‘원시인, 이라 불리셨다네요.. 어렵고 읽기 싫은 역사를   아이들,어른이 봐도    이해하기 쉽게   역사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수도의 생성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중심지 서울..  막연하게 수도 라고만 생각하고 세세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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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저자이신 원시인 님이 이름 본명?,혹은 가명?..궁금증 생겼네요..

저자가 태어난 전남 해남에서    공룡 유적지가 많이 발견되어 ‘원시인, 이라 불리셨다네요..

어렵고 읽기 싫은 역사를   아이들,어른이 봐도    이해하기 쉽게   역사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수도의 생성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중심지 서울.. 

막연하게 수도 라고만 생각하고 세세한 변천사를  잘 알지 못했는데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에게 역사관련 책을 보여주고 있는 중에 한양에서 서울까지 란 책 제목을

보고 우리아이가 궁금증을 유발하며 흥미를 가지고 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를 알려면  수도인 서울의 대한 지식적 배경을  이해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한양,서울에 대한 지식을 아이에게 물으면 단답형이 아니 서술형으로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입니다...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한 아들이 읽으니 재미있고 쉽게 우리나라 서울의 변천과정을 잘 알수 있었네요.

엄마인 저도 같이 보았는데 역사를 되짚어 보며 이야기도 하니 공감대도 형성되었답니다...ㅠㅠ

b*****1 2011.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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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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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부터 한국사 공부를 시작했다. 지난해 여름 한국사5급자격증을따고 내년엔 4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선지 자연 역사적 배경지식이 되는 책들에 관심을 갖게되는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개경에서 한양으로 수도를 옮긴때부터 수도 서울로 바뀐 지금까지 도읍지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를 담은 파란하늘의 [한양에서 서울까지]는 표지부터 정겨움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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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부터 한국사 공부를 시작했다. 지난해 여름 한국사5급자격증을따고

내년엔 4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선지 자연 역사적 배경지식이 되는 책들에 관심을 갖게되는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개경에서 한양으로 수도를 옮긴때부터 수도 서울로 바뀐 지금까지 도읍지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를 담은

파란하늘의 [한양에서 서울까지]는 표지부터 정겨움이 가득하다.

담장넘어에 있는 궁궐의 모습과 궁궐탐방을 나선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 해주는듯하다.

재촉하여 책을 읽어보았다.

 

지금의 광화문에 위치한 경복궁이 이 자리에 있게된 배경에는 정도전이 있음을 많은 이들이 알고 있을것이다.

얼마전 TV에서  역사속 인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리즈로 '정도전'에 대해 방영한적이 있다.

대학자인 정도전이 어렵게 살았던 이야기와 긴 유배생활로 생각이 달라진후 이성계와 가까워지게된 배경에 대해 나왔었는데

사실 프로가 다 끝나갈때 보게되어 앞부분을 보지못했었다.

이책에도 정도전과 하륜이 풍수학적으로 불길하다는 계룡산길지설에 반대하여 지금의 서울인 백악산 남쪽에 새로운도읍지를 정한이야기가 나온다.

그외에도 서울 연회동과 경기도 파주 도라산, 경기 연천의 광실원등이 수도 후보지로 올랐다고 한다.

도읍지를 정한후 궁궐을 짓기 시작했는데 왕궁의 방향을 놓고 무학대사와 정도전의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였다고 한다.

결국 정도전으 주장대로 북악산을 주산으로 정해 시도시 건설이 추진되었다.

정도전은 [시경]의 한구절을 이용하여 '이미 술을 마셔서 취하고 큰 은덕으로 배 부르니 군자께서는 만년토록 큰 복을 누리리라'라는 의미로

경복궁으로 정했고, 정전전 근정전, 사정전.침전인 강녕전등도 이때 지어졌다고 한다......

 

이책에선 건축당시 한양의 모습과 각기 궁궐의 모습들이 사진으로 실려있으며

1부 한양-500년 역사의 시작8페이지 ~47페이지

2부 위기의 수도 한양 48페이지~67페이지

3부대한민국은 어디로 68페이지~91페이지까지

90여페지의 책속에 수도 서울이 있기까지 그 시대적 역사적 위치를 자세히 알수 있어 유익했다.

 

우리아이 한국사 공부에 또다른 배경지식을 두텁게 해준 책이기도 하다.

 

 

w********r 2011.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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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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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우선 눈에 들어 온 것은 저자의 이름, '원시인'이었다.  설마 본명일까 하는 생각에 얼른 책을 들춰 보았다.  해남에서 태어났는데 공룡 유적지가 많이 발견되어서 붙은 별명이란다.  고향 사람이라 괜히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학창 시절에 삼국 시대를 공부하면서 한강 주변의 땅을 차지했던 나라가 그 당시에 가장 국력이 우세했던 나라였다는 사실을 배웠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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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우선 눈에 들어 온 것은 저자의 이름, '원시인'이었다.  설마 본명일까 하는 생각에 얼른 책을 들춰 보았다.  해남에서 태어났는데 공룡 유적지가 많이 발견되어서 붙은 별명이란다.  고향 사람이라 괜히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

학창 시절에 삼국 시대를 공부하면서 한강 주변의 땅을 차지했던 나라가 그 당시에 가장 국력이 우세했던 나라였다는 사실을 배웠었다.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서울, 즉 한양은 이성계가 위화도회군으로 정군을 차지하고 난 후, 국호를 '조선'으로 정하고 1394년 수도로 정하면서부터 우리 나라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 당시 왜 한양이 수도가 되었는가, 어떻게 한양 신도시가 건설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와 있다.

조선이 전란에 휩싸이면서 한양 또한 다른 나라들의 손에서 온전하지 못했다.   가슴 아픈 역사도 알아 본다.

'한성'이라는 말 속에 '한국이 중국의 속방국가'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여전히 중국이 서울을 그렇게 부르고 있다니 서글푼 사실이었다.

아이들이 구별하기 힘든 임금의 명칭 '조, 종'의 차이를 설명해 준 부분은 개념 확립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이제 현재의 서울을 살펴 보고 앞으로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도 알아 본다.  특히 일본이 약탈해 간 수많은 우리 문화재들을 하루 빨리 찾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한옥으로 대표되는 우리 전통들을 가벼이 여기는 생각들은 꼭 고쳐야 하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기 위한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한 나라를 알려면 우선 그 나라의 수도를 알아 보아야 한다.  수도의 발전 상황이나 현재의 모습들 속에 그 나라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도 서울이라는 우리의 수도를 세세히 살펴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다.  이제껏 서울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따로 알아볼 기회가 없었다면 이 책으로 조금은 알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n******n 2011.01.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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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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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 선물이 되어줄 예감이 들었던 책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책을 통해서 아이가 더 좋아할꺼라 생각했거든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은.. 한양(옛 조선의 수도)였기 때문에.. 옛것과 오늘날의 것이 함께 공존하는 느낌의 도시이기 때문에 아이가 살고 있는 도시를 알아가는데 정말 도움이 되고, 알아야 할 역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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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 선물이 되어줄 예감이 들었던 책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책을 통해서 아이가 더 좋아할꺼라 생각했거든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은.. 한양(옛 조선의 수도)였기 때문에.. 옛것과 오늘날의 것이 함께 공존하는 느낌의 도시이기 때문에 아이가 살고 있는 도시를 알아가는데 정말 도움이 되고, 알아야 할 역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랍니다.

 

한양은 옛날 우리 조선의 도읍지였고, 한양의 이름이 점점 서울로 바뀌어 오는 과정을 아이가 한양에서 서울까지란 책에서 한눈에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된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요.

 

 

한양하면,, 조선이 생각나고,, 조선 하면 태조 이성계가 생각나고 이성계 하면 한양이란 도읍지를 정하기 위해 대사가 소를 끌고 가는 노인을 만났는데 "소야.. 너는 저 사람처럼 미련하구나"라고 해서.. 대사가 그 노인한테 "무슨 말씀이냐"고 물어보니 노인이 가르쳐 주려고 하지 않았는데 대사가 다시 부탁하고 공손히 묻자 "앞으로 몇리만 더 가면 더 좋은 도읍지가 있다"고 했는데 그곳이 바로 한양..이였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그만큼.. 나라가 생기고 도읍지를 정할때..(오늘날의 수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면서 도읍지를 정했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지금도 서울은 다른 지방보단 수도로서 다른 지방보단 발달한 것 처럼 말이죠.

 

한냥에서 서울까지를 통해서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들어보는듯~~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도 도읍지를 정하기 위한 이야기가 생각나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

관광지로도 셰계적으로 유명한 곳으로 성장하기 까지의

과정도 알 수 있고,

 

궁궐에 가서 궁궐체험을 통해서 궁궐을 구경했던 기억이 나는데..

 

앞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내용이 사회과목 만이 아니라 국어 교과서등.. 다양하게 나오고, 또 그래서 그 배경지식이 없으면 이제는 이해하는 폭도 아이가 줄어들기 때문에 역사책을 많이 읽는 것이 올바른 공부 습관 같아요.

 

한양에서 서울까지 이 책이 도와줄꺼 같아요.^^

 

 

y***s 2011.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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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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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대한민국의 심장이고 많은 사람의 관심의 한가운데 존재하는 곳이 분명하다. 그런데 그 관심에 비해 서울이라는 곳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저자(원시인) 역시 말하기를 ‘우리는 수도 서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그냥 대한민국 수도이다. 하는 정도입니다.’라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 책 <한양에서 서울까지>(파란하늘.2010)는 선조들이 서울이라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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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대한민국의 심장이고 많은 사람의 관심의 한가운데 존재하는 곳이 분명하다. 그런데 그 관심에 비해 서울이라는 곳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저자(원시인) 역시 말하기를 ‘우리는 수도 서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그냥 대한민국 수도이다. 하는 정도입니다.’라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 책 <한양에서 서울까지>(파란하늘.2010)는 선조들이 서울이라는 수도를 어떻게 만들었고 어떻게 지켜나갔는가를 담은 책이다. 이것은 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의 수도와 관련된 기초 지식이지만 그 나라의 사람으로서 매우 중요한 공부가 된다.

 

서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이고 역사의 중심에 항상 서있는 도시이다. 서울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말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서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돌아보는 여행은 매우 중요한 공부가 된다.

 

1394년 개경에서 한양으로 수도를 옮긴 역성 혁명에 성공한 이성계와 그 일파는 그 밖으로 빙 둘러 성곽을 쌓고 성 밖 10리(4km)가지 수도 관할 지역으로 설정한다. 이것이 지금 서울의 처음 모습이었다. 이 책은 과거 조선시대의 한양이라고 불리웠던 4대문 안 중심의 과거의 역사와 지금 존재하고 있는 서울의 모습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책은 1부에는 지금의 서울이 시작되고 정비되는 과정이 담겨있다. 2부에는 국가의 위기를 겪으며 어수선한 수도 서울의 모습이 그리고 3부에는 간단하게 오늘의 수도 서울에 대해 담았다.

 

저자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주제별 역사를 기획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는 책을 내고자한다. 이 책은 그 열정으로 만들어낸 책이다.

 

우리나라의 수도이자 상징인 서울의 생성부터 현재까지 살펴보는 역사 여행은 쉽고 재미있다. 초등학생 정도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본문과 현재의 모습을 사진에 잘 담아낸 구성은 이 책의 힘이자 매력이다. 물론 이 책은 서울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

g*******n 2011.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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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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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거슬러 올라오면서 각 나라들은 한양을 무척이나 중요시하였다. 강이란 여러가지 역할을 담당하였기 때문이다. 먹을 물을 제공하였고,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하는 농업용수였으며, 또한 교통의 통로였고, 적의 침입을 막을 수도 있고, 적에게 급습을 할 수도 있는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것이었다. 특히나 육지 한 가운데 있는 한강이란 곳의 중요성은 여러 나라들이 서로들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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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거슬러 올라오면서 각 나라들은 한양을 무척이나 중요시하였다.

강이란 여러가지 역할을 담당하였기 때문이다.

먹을 물을 제공하였고,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하는 농업용수였으며, 또한 교통의 통로였고, 적의 침입을 막을 수도 있고, 적에게 급습을 할 수도 있는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것이었다.

특히나 육지 한 가운데 있는 한강이란 곳의 중요성은 여러 나라들이 서로들 점유하려 싸움을 일으킬 정도였으니 말해서 무엇할까!

그 한강을 중심으로 발달하게 된 우리의 수도권지역들! 그 중에도 특별히 서울!

 

 나라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며 한 나라인 국가를 상징하는 수도!

정치, 경제,행정의 중심지가 되는 도시이며 대부분 그 나라의 상징적 존재로 인정되고 있는 도시인 수도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이 지금 오늘에 이어지기까지를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인 < 한양에서 서울까지>는 역사를 통해서 한양이 우리들의 역사에 미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은 총3부로 1부는 한양-500년 역사의 시작

2부는 위기의 수도, 한양

3부는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로 구성되어 있다.

 

한양, 수도 서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짚어보는 무척이나 귀한 순간이었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부터 되짚어지는 고려말부터의 역사

그 속에서 조선의 당위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모습들과 새 도읍지의 선정 등의 여러가지 이야기들

그것들이 과거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장소 그 역사 현장들이 지금 우리의 현재로 돌아와서 배치되는 사진들과 장소들의 배열이 무척이나 와 닿았다.

책을 읽다보면 참 많은 사진들이 나온다.

아이들이 보기 쉽게 구성이 된 책이라는 느낌이 무척이나 와 닿았고

또한 글로만이 아닌 사진과 함께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행복한 책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수도 서울인 서울!

특별시인 그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분단 조국의 아픈 현실에서도 미래를 꿈꿔야하고, 또 세계를 주름잡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며

그들의 부모인 우리들은 현재를 더 소중히 여기며 미래로의 연결을 최선을 다해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r********k 2011.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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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문화의 중심인 서울에 대해 역사적으로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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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서울에서 살아온 나는 서울에 대해 그리 아는 것이 많지가 않답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이고, 나의 고향이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다양한 문화재와 고궁이 있으며, 문화와 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곳... 아마 이 정도인 것 같아요.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조금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한양에서 서울이 되기까지 우리의 수도인 서울의 생성부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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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서울에서 살아온 나는 서울에 대해 그리 아는 것이 많지가 않답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이고, 나의 고향이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다양한 문화재와 고궁이 있으며,

문화와 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곳... 아마 이 정도인 것 같아요.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조금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한양에서 서울이 되기까지 우리의 수도인 서울의 생성부터 현재의 변화된 모습까지를

역사적으로 담고 있으니 말이지요.

이성계가 역성혁명의 성공으로 고려의 수도인 개성에서 도읍을 한양으로 정하고

그 안에 궁궐터를 정하고 나라가 발전하면서 서울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많은 전쟁과 아픈 역사를 거쳐 지금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서울의 모습이 되기까지

오로지 서울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왠지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착각도 들고요.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고 하지요.

그런데 우리는 서울이라고 알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아무런 의문도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이러니 하고, 당연하기는 하지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서울은 우리 역사의 중심이었고 그 중심에는 한강이 있었음을 알 수가 있었어요.

한강을 차지한 나라만이 강국이 될 수 있었고, 그래서 지금도 한강을 중심으로

발전을 이루었고요.

우리가 주권을 찾고, 경제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룩하면서 이제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바로잡아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나라를 자신의 속국으로 만들려는 중국의 ‘한성’에 대한 표기와

일제강점기 때 약탈당한 우리의 문화재를 찾아오는 일

무분별하게 개발을 하기 보다는 옛 서울의 모습을 지키면서 옛것과 현재의 것이

공존하는 그런 서울을 만들어야 함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한옥지킴이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고 해야 할 일을 외국인이 먼저 앞장서서

나섰다는 글을 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역사에 대한 생각과 문화재에 대한 시각을

다시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600년이란 오랜 시간동안 우리의 중심이었고, 문화와 생활의 터전이었던 서울,

아이들과 고궁을 보고, 체험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인 서울에 대해 저부터 바로 알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2 2011.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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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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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가에 대한 책이다.조선이 왕조를 세우게 되면서 도읍지가 된 서울의 역사가 한 권에 담겨져 있다.책의 내용은 1부 한양-500년 역사의 시작, 2부 위기의 수도, 한양,3부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라는 부제에 맞춰져 서울의 변화를 상세히 설명 해 준다.고려 말 이성계가 역성혁명으로 정권을 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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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가에 대한 책이다.
조선이 왕조를 세우게 되면서 도읍지가 된 서울의 역사가 한 권에 담겨져 있다.
책의 내용은 1부 한양-500년 역사의 시작, 2부 위기의 수도, 한양,3부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라는 부제에 맞춰져 서울의 변화를 상세히 설명 해 준다.

고려 말 이성계가 역성혁명으로 정권을 잡게 되고, 도읍을 옮길 것을 계획하고 적합한 장소를 찾던 중 한양이 적당하다는 판단에 궁궐을 만들고 성곽을 만들어서 도읍을 옮기게 된다.
한양이 도읍지가 될 수 있었던 조건은 국토의 한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었으며, 수륙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이었다.
한양을 통과하는 4대문의 이름을 유래를 보고 나니 유교 이념을 문에도 넣었던 섬세함을 느끼게 되었다.

인의예지신이라는 유교 덕목에 맞춰 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숙정문 그리고 4대문의 중앙에 설치된 보신각이라는 이름을 지었던 것이다.
그후 조선은 궁궐의 더 증축하고 나라의 규모를 다져가던중 조일전쟁, 조청전쟁으로 영토는 피폐해지고 궁궐은 불타게 되고 만다.
조일전쟁 당시 임금이 도성을 버리자 성난 백성들이 궁궐에 불을 질렀다고 하니 자기 목숨을 위해 백성을 버렸다는 것에 백성들이 얼마나 큰 배신감을 느꼈는지 알만하다.

그 때 불탄 경복궁은 몇 백 년 동안 복원되지 못하고 고종 때에 이르러 복원이 된다.  하지만 극심한 재정난에 시달리던 때에 궁궐 중건공사를 시행했으니 그 피해도 고스란히 백성들의 몫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고종의 여러 가지 시도도 무위로 돌아가고 나라는 강제로 일본에 합병되게 되어 우리의 궁궐은 처참하게 파괴되고 만다.

그 당시 수많은 국가의 보물이 일본으로 넘어갔고 오구라 가케노스가 얼마나 많은 우리나라의 보물을 가져갔는지 개인의 컬렉션이 거의 국보의 수준에 이른다고 하니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를 찾는 일에도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의 패망후 우리나라는 독립을 하지만 곧 민족 간의 전쟁에 휩싸이며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우리 국민의 노력으로 UN원조 수혜국에서 원조 공여국으로 변모하며 세계적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 책은 한양이라는 도읍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우리나라 역사속의 서울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상세하게 알 수 있는 책이다.
책의 두께에 비해 알찬 정보와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아이들의 역사교육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책 중간 중간에 중요한 팁들이 들어있고 중요문화재에 대한 설명까지 덧붙이고 있어서 더욱 좋았다.

n*****1 2011.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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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서울까지 - 수도의 생성에서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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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마을 시리즈중 한권으로, 대한민국의 인구 절반 이상이 살고 있는 수도권 (서울,경기,인천)이 우리의 삶이 터전이자 중심이라면 이곳이 어떻게 조성되고, 유지가 되었는지 궁금할때 읽어보면 해답을 찾을수 있는책한권이다, 세계역사상 가장 긴 왕조의 하나이며, 조성왕조, 대한제국 선포후 한국전쟁을 거쳐 대한민국으로 거듭난 60여년, 지난 역사와 현재가 숨쉬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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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마을 시리즈중 한권으로,

대한민국의 인구 절반 이상이 살고 있는 수도권 (서울,경기,인천)이

우리의 삶이 터전이자 중심이라면 이곳이 어떻게 조성되고,

유지가 되었는지 궁금할때 읽어보면 해답을 찾을수 있는책한권이다,

세계역사상 가장 긴 왕조의 하나이며,

조성왕조, 대한제국 선포후 한국전쟁을 거쳐

대한민국으로 거듭난 60여년,

지난 역사와 현재가 숨쉬는 수도 서울에 대한

이야기가 이한권의 책에 모두 담겨있다.

1부 2부 3부로 나뉘어져있다.

1부는 수도의 생성과정이 그려지는데,

개경에서 한양으로 수도를 옮긴지 600년을

훌쩍 넘긴 역사의 도시, 서울

지금의 서울까지의 역사가 그려지며,

2부는 국난의 순간들이 그려지는데,

역사의 권력다툼과 전쟁으로 많은나라가 세워지고,

없어지고 하였는데,그러면서 제일 힘들고 고달팠던

백성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본이 조선영토를 침략하는 과정도 그려진다.

3부는 현재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것으로

마무리가 지어진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부분은 Tip으로

해설이 되어있어 읽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는 배려까지 되어있다.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중심지 수도.

세계의 중심지가 되기위해,

우리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이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살고있는 나라의 수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유지가 되어왔는지,

꼭  알고 살아가야하지않을까?

y*****0 2011.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양에서 서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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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수도로써 지금까지 600년 이상 우리나라의 중심이 되어 온 서울 사실 지방에 살다보니 서울이라는 곳은 우리나라 수도 뭐..이 정도의 느낌 이였습니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그 수도를 한양으로 정하기 까지.. 조선은 왜 한양을 수도를 정했을까? 이제 알고보니 서울이 달리 보이더군요. 새나라 새로운 수도로 정해졌을 만큼 한양은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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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수도로써 지금까지 600년 이상

우리나라의 중심이 되어 온 서울

사실 지방에 살다보니

서울이라는 곳은 우리나라 수도 뭐..이 정도의 느낌 이였습니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그 수도를 한양으로 정하기 까지..

조선은 왜 한양을 수도를 정했을까?

이제 알고보니 서울이 달리 보이더군요.

새나라 새로운 수도로 정해졌을 만큼 한양은 훌륭한 요지였습니다.

한나라의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한강이라는 큰 강이 있어서

조세를 배로 거둬들이기 용이하고

큰 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서

적의 침입에도 용이했더라구요.

 

이 책은 이성계,정도전이 한양을 수도로 정한 이유부터

서울에 있는 조선의 궁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새왕조에 복을 기원한다는 의미인 경복궁

임금님이 정무를 보는 정궁이였으나

조선의 많은 임금이 오래 거쳐간 것은 창덕궁이 였습니다.

왕실의 여인들을 위한 창경궁

고종 황제가 퇴위하시고 머무신 덕수궁

그 사이의 청계천까지요.

이 책을 보고 첨으로 조선의 궁을 직접 보았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추운 날씨도 잊고 궁을 찾았지요.

창덕궁의 근정전

품계에 따른 늘어진 신하들 앞에 크게 호령했을 임금의 모습이 그려지더라구요.

창경궁은 현대적인 시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순종의 비인 순명효왕후가 사용하셨던 매트리스가 짚으로 메워진 현대식 침대와 식탁

근대화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습니다.

후원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구요.

 

중국은 아직도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을 한성이라 부릅니다.

성(成)은 지방을 나타내는 말로

자신들은 나라의 수도를 북경,남경 같이 경(京)을 붙이면서요.

아직도 우리나라를 자신들에게 속한 작은 성 정도로 본다는 말이겠지요.

중국은 여러가지로 역사를 왜곡하고 있더라구요.

그럴때 일수록 우리것에 대해 더잘알고 소중하게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이

너무나 큰 보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여름방학에 다시 한 번 고궁탐방을 해볼까 합니다

s****5 2011.01.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