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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를 명쾌하게 짚어주고 있는 책을 만나서 반갑다. 요즘의 한국교회를 보면 교회가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 땅을 위해 세운 하나님의 도구가 교회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어 넘넘 반갑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교회뿐 아니라 많은 교회들에게 도전이 되어 이 땅의 소망이 되는 교회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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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그리고 지금 이 시간 사람들이 왜 교회를 찾지 않을까? 교회라면 왜 색안경을 끼고 볼까?
이런 의문을 가지고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쉽게 쓰여진 글을 통해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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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이땅의 소망입니다' 약간은 포괄적인 제목이네요. 그리고 내용을 봅니다.
책이 쉽게 읽어지네요 가볍게 읽고, 끄덕일 수 있는 내용들...
올바른 교회의 모습에 대해 고민하는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들이 읽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책을 읽으며 만나교회의 예배를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것이 책이 설명하고 싶어하는 교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아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사람들에게 버림 받고, 조롱 받는 교회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고, 기쁨을 주기 위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장르를 떠나 저자의 확신과 철학이 담겨 있는 글을 읽는 것은 즐겁다. 이렇게 건강하고 분명한 철학으로 운영되는 교회가 있다는 사실도 참 반갑다. 이래저래 오랜만에 읽은 꽤 괜찮은 기독교 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