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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로 어학연수를 가던간에 가장 중요한건 어학연수 가는 사람의 의지이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어느 언어권을 갈 것인지, 학교를 갈 것인지 학원을 갈 것인지, 홈스테이를 할 것인지, 외주를 할 것인지, 기숙사에 살 것인지 등등 이 책은 그런 영어권에 가려는 사람에게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잘 나와있다. 어학연수를 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가. 어학연수를 갈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할, 예를 들면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외국에 가더라도 친구를 만들 수 없다. 그럴러면 어떻게어떻게 해야한다. 이런식으로. 또한 자주쓰는 표현이나,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이 한가득 담겨있으며, 추천하는 공부방법, 공부순서 등도 나와있다. 이는 모두 저자가 경험하고 느낀 것을 토대로 써놨기때문에, 처음 겪는 사람에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내가 영어권에 갈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스피킹과 리스닝에 주력해라, 또는 쉴 땐 티비나 라디오를 틀어놓음으로 언어에 익숙해져라. 등등 비영어권을 갈 사람에게도 한번쯤 읽으면 도움이 될 것들이 많이 들어있다 |
![]() 대한민국에선 태어나 영어를 접하는 순간부터 죽을때까지 영어때문에 영어 울렁증으로 ㅠ,ㅠ 어떻게 하면 이런 울렁증을 해결하게 될지 어학연수 독해야 성공하는군요 이책을 곁에 두고 계속 오며가며 보다 결국 영어 울렁증 해결하고자 잡았네요 요즘도 영어에서 벗어나려고 계속 쓰고 듣고 하고 있지만 오늘도 보면 영어는 그냥 내입안에서 맴돌고 있을뿐 밖으론 나오질 않는군요 연수가기전에 문법,독해 중심으로만 영어공부하고 외국발음을 접해본적도 많지 않고 말할 기회도 거의 없었던 한국인이라면 1년의 과정으로 완전 네이티브처럼 되기는 힘들다 하지만 네이티브와 대화하는데 문제가 없는 수준까지 끌어 올릴 수는 있다 영어는 크게 speaking, listening,reading,writing 이렇게 4분야로 나눌 수 있다 상대적으로 reading,writing 실력을 올리는 일은 한국에서도 노력에 의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말을 쓰는 사람이 대분분인 이곳에서 speaking, listening 실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큰 돈과 소중한 시간을 들여서 외국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영어를 좀 더 많이 듣고 ,말할 기회를 찾기 위해서이다 이책은 reading, writing에 대한 공부방법도 소개하고 있지만 speaking, listening을 올리는 공부방법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수 가기전,,,단어노트,표현노트,문법노트,,,총 3권 현지에서 필요한 노트 ,,, 1)수업중에 준비해야 하는 노트 2권 A,,,유용한 표현 catch노트 B,,,이해불가노트 2) free time 복습시 준비할 노트 총 2권의 노트가 필요하나 1권으로 합쳐도 무방 A,,,수업내용 복습노트 B,,,문법 정리 노트 이정도의 영어 실력이면 그냥 일반 사람이 느끼는 영어 울렁증은 아닌듯 하다 어느 정도 영어의 기본기보다 그 이상인것 같다 제대로만 1년 공부하면 제일 많이 향상 되는 부분이 Listening EBS중급 영어 사용을 추천한다고 한다 시트콤이나 드라마는 연수 가서도 충분히 볼 수 있으므로 일부러 볼 필요는 없다고 한다 영어는 다른 암기과목과는 달리 일정 기간의 적응력 즉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만약 여건이 되지 않아서 연수전에 공부할 시간이 정말 작다고 한다면 문법공부보다 앞에서 말한 speaking,listening을 하기를 바란다고 한다 문법 공부는 연수가서도 하루에 하나씩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한다 여행도 그렇지만 연수도 한국사람이 많이 없는 곳이 좋다고 한다 어학연수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연주떠나기전 체크부터 거주방식선택법까지 너무나 잘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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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생각되었던 어학연수...막상 하루하루 코앞으로 날짜는 다가오는데 어디로 가야 성공연수 하는지...장소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던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
| 현재 어학연수 와있는데, 답답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어요 인터넷으로 찾을 수 있는건 가격이나 학원사진 등이었지, 어떻게 해야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는지에대한 정보는 하나도 없더군요.. 시간을 버리는것같아 하루하루 기분이 안좋았는데 이 책이 있는걸 발견하고, 책값의 두배가 되는 해외배송비까지 지불하면서 시켰답니다. 배송비가 아깝지 않을정도로 제가 원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가려운곳을 긁어준 책입니다! 단점이라면 음.. 미국식이라는것 정도? 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거고 크게 나쁜점이 되진 않네요.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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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어학연수만 가면 영어실력이 확 늘꺼라는 생각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디로 어떤준비를 해야하는지는 고민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다르게 생각하게된다. 우연하게 서점에서 발견한 이 책은 이런 생각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돈과 시간 낭비만 하는 학생들을 깨우침과 어학연수의 성공을 위한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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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수 준비를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이런 저런 정보를 검색하던 중 알게 된 책이었다.
시중에 연수 관련 책들이 나와 있지만 기존의 책들 중.. 가장 최근에 발행된 점(내가 아는 한^^)이라는 것과 표지가 마음에 들어 구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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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어학연수와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미국까지 이 책을 챙겨와서 초반에 여러번 읽고 도움이 되는 부분을 체크 체크 해가면서 연수생활 초반의 기준을 잡아갔습니다. 책 내용이 저자가 직접 학생때 겪을 일을 적으며 연수하면서 최대한 시행착오를 줄이자는 뜻으로 책을 쓴 것 같기에 우리와 처했던 환경이 매우 똑같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더욱이 연수 생활하고 있는 나를 보는 것 같았고, 그래서 나를 그 책 내용에 쉽게 적용시켰을 수 있었고, 또한 성공하기 위한 길의 기준이 어떤 것 인가를 알고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과 같이 어학연수 생활을 해보니깐 엄청난 학생들이 어떻게 실패해서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지 알았습니다... ㅎㅎ 정말 처음부터 신경안쓰고 정신 차리지 않으면 시간은 금방가고 "어학연수는 1년으로 부족하다,,,,,,전 보다 그나마 더 잘들리는 것 같다" 라는 자기 스스로의 위로의 말로써 자기위안삼는 다는 말이 정말 괜한 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이 책은 우리 나라의 모든 유학원(; 제대로 아는 정보는 하나도 없고, 말로 살살 꼬드겨서 계약맺은 어학연수 학원에만 무조건 학생들을 보내고 돈만 받아 쳐x을려고 하는) 같은 성격을 전혀 띄지 않고 있어서 더욱더 신뢰가 가고, 정말 우리의 입장에서, 우리의 관점에서 본 책이여서 정말 큰 도움이 된다...(진심...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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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언어를 배우러 첫 발걸음을 내딛는 모든 사람들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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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연수를 경험하고 온(그것도 많이 고생하면서,,) 친구가 얘기해주듯 |
| 지금 어학연수중인 학생입니다. 한국에서 유학원에서 짜준 플랜대로 계획하고 준비하다가 서점에서 우연히 이 책을 봤습니다. 저자분께서 하지마라고 하는 짓을 제가 하고있더군요. 처음엔 서점에서 서서 읽다가 읽으면 읽을수록 이책을 반드시 가지고 연수를가야한다는 생각이들엇고 실제로 책을 갖고와서 힘들어지고 혼란스러울때마다 보고잇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저자 박건우님과 주고받는 이메일은 큰 힘이되고 잇답니다. 혹여나 유학원에서 굉장히 친절하게 플랜을 짜주고 학원들을 추천하는것에 만족을 느끼시고 계신가요 ? 믿지마십시오. 이 책 ? 믿을만합니다. 책에서 말하는 것들을 지키고 꾸준히 하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란걸 느꼈고 동시에 영어실력을 키우는 데 가장확실한 방법이란 생각을 하게되엇습니다. 좋은정보와 확실한방법을 꾸밈없이 알려주신 저자박건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유학원을 통해서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서점에들러 잠깐이라도 책을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