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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별 : CSI 2기 지구 과학 형사. 매사에 자신만만하며 승부욕이 강하다. 양철민 : CSI 2기 화학 형사. 어딜 가나 왁자지껄 시끄럽고 덤벙대는 리틀 어 형사. 신태양 : CSI 2기 생물 형사. 싹싹하고 예의 바르며 매력적인 훈남. 황수리 : CSI 2기 물리 형사. 소극적이지만 차분하고 사고가 논리적이다.
CSI 2기 형사들과,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 장원소, 소남우, 송화산 그리고 최운동. 여기에 선생님들인 박춘삼 교장쌤, 어수선 형사, 정나미 형사, 안미인 형사까지 어린이 형사 학교는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꼭 1등을 하겠다는 집념으로 공부한 강별은 성적 발표를 기다린다. 그런데 어수선 형사는 등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을 위해 등수 발표를 없애 버리고,이에 실망한 강별은 범죄심리학에서 낙제한 송화산의 재시험 공부를 도와 달라는 장원소의 부탁을 거절한다. 이로 인해 사이가 벌어진 아이들. 별이의 마음도 아이들의 마음도 닫혀가는데, 큰아이는 읽으면서 별이가 너무 얄밉단다. 혜성이와 비슷한 캐릭터지만, 왕 공주병, 잘난척 하는 별이가 너무 싫다고 하니, 아이는 아인가 보다. 한편, 양철민의 예전 학교 친구인 한정민이 머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CSI 대원들은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학교에 만연한 왕따 문제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안미인 형사가 정민이에게 하는 말을 정나미 형사가 들으면서 화해의 장이 열리는 듯 하다.
짧은 방학이지만 집에서 푹 쉬고 싶었던 신태양. 그런데 하루 늦잠을 자고 나자, 다음 날부터 새벽 6시면 저절로 눈이 떠지고, 하루 종일 온몸이 찌뿌득하다. 바로 방학 기간에 나타나는 ‘형사 학교 증후군’. 신태양은 양철민의 전화를 받고 강별과 함께 놀이 공원에서 놀다 보니 어색했던 강별과도 많이 친해진 느낌이 든다. 저녁 7시, 세 사람은 집으로 가려는 순간 안미인 형사의 전화를 받고 폭탄 협박 사건에 뛰어든다. 폭탄이 설치되었다는 협박 전화를 받은 곳은 건설업체인 한국건설 본사. 아이들은 폭발물 수색과 함께 범인을 찾기 위한 조사를 벌인다. 왜 금속탐지기가 발견되지 않는거지? 항상 정신없게 만드는 철민이가 화학반응을 통한 액체폭탄을 설명해 준다. CSI 형사대는 다르다니까.
폭탄 협박 사건을 멋지게 해결한 CSI 대원들은 다른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 겨울 캠프를 떠난다. 12화에서 처럼 얼씨구 팀과 절씨구 팀으로 나뉜 아이들은 이번에도 시합을 벌이게 되는데 뜻밖에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안미인 형사의 경찰학교 동기인 인기남 형사! 인기남 형사가 찾아온 이유는 바로 제주도에서 일어난 어린이 유괴 사건의 조사를 도와 달라는 것. 납치되었던 어린이는 그 충격으로 인해 사건에 대해 일체 말을 하지 않는 상태이고,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 상황. 아이가 그린 그림이 유일한 단서다. 제주도면 화산. 이곳은 제주도. 화산이가 들려준다. 화산에 종류와 화산이 발생하는 원인까지.
사건 해결과 함께 서울로 돌아온 아이들은 각자 경찰서에 배치된다. 별이와 화산이는 중앙경찰서, 철민이와 원소는 도사경찰서, 수리와 운동이는 망수리경찰서, 태양이와 남우는 장항결찰서. 아이들을 기다리는 반간운 손님들도 있지만, 그 손님들은 14권을 통해서 확실하게 나올것 같다. 새마을 문고에 새로 들오는 책은 13권이 마지막이다. 14권까지 나왔는데, 이책을 어떻게 해야할지. 이번주에는 송파도서관 엘 한번 가야겠다. 송파도서관엔 더 많은 책들이 있으니 14권이 있을 듯하다. 다음권이 기대되어지는 CSI 과학 형사대. |
![]() ![]() ![]() ![]() ![]() csi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벌써 13권을 보게 되었다. 12권을 읽고 13권은 언제 나오나, 손꼽아 기다리더니 받자마자 다른 일 다 미루고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우리 승민이. 역시나 우리집에서 csi를 제일 먼저 읽는 사람은 형 승훈이도 아닌 엄마도 아닌 과학 좋아하고 실험 좋아하는 우리 승민이다. (형 승훈이는 그나마 책에 덧붙여있는 향기 중성펜 5핵으로 만족을 대신한다.) 어떤 내용이 좋았냐며 먼저 읽은 승민이에게 물어보았더니 역시나 화학 반응이 나오는 사건 3 이 제일 재미있었다한다. 폭발물이 고체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액체 폭탄' 도 있다며 과산화수소에 '트리아세톤 트리페록사이드(TATP)' 라는 폭발 물질을 섞으면 강력한 폭탄을 만들 수 있다며 읽은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니 역시 화학을 좋아하는 승민이구나 하는 생각들면서 기특하고 대견스럽기까지 했다.
또한 승민이가 덧붙여 얘기하기를 'csi 가 처음엔 정말 재미있었었는데, 2기 들어서는 재미가 많이 줄었다는 얘기도 한다. 그러나 마지막 만화 컷 부분에서 csi1기 대원들이 다음 14권에 나올거라는 암시를 해줬기에 14권이 기대된다고도 하는 승민이.
승민이 이야기를 듣고나서 요즘 한자 공부로 한창 바쁜 승훈이에 앞서 내가 먼저 읽어봤다. 13권 사건과 함께 배우게 되는 핵심 과학 원리는 중력과 힘, 소화 기관, 화학 반응, 화산이었다. 역시나 이번 권에서도 사건 현장속에 함께하는 재미있는 인물들의 이름이 가득했다. (박무식,한국민,기업인,기장남,원한식,인기남,나상만, 주소:형사동 수사역) 또한 나의 무지함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부분은 (제주도에는 한라산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제주도 남서쪽에 위치한 '산방산'(제주도에 딱 하나 있는 종상 화산) 제주도의 다른 화산들과 달리 정상에 분화구가 없다(특징) 이번 13권에서 csi 특별활동으로 동전으로 움직이는 차, 모래 위에 공 떨어뜨리기, 음식물의 이동, 입안에서 일어나는 일, 고소한 폭발, 비닐 폭탄 만들기, 화산 빵 만들기, 용암의 점성이 나오는데 아마도 우리 승민이는 고소한 폭발, 비닐 폭탄 만들기는 꼭 해볼것 같은 예감이 든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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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재밌는거야?14권은 언제 나와.." 자칭타칭 어린이 과학 형사대 매니아 딸아이의 말입니다. 시즌 2부터 어린이 과학 형사대를 만나게 되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시즌 1까지 모두 선물해야했지요. 정말 마르고 닳도록 보는 책입니다. 여자 아이들은 과학을 어렵고 싫어한다잖아요. 딸아이도 처음엔 과학책이 지루하다느니 재미없다느니 하면서 멀리하더라구요. 그런데 어린이 과학 형사대를 만나고부터는 과학이 제일 좋은 과목이 되었어요. 과학책도 열심히 읽고 실험도 신나게 하구요. 그렇게 즐기다보니 과학박사가 되더라구요. 과학을 싫어하는 여자아이들까지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팬으로 만들어버리는 이 시리즈만의 매력은 바로 과학적인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사건 현장으로 나가 직접 해결할 수는 없지만 어린이 과학 형사대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며 사건을 해결항 과학지식을 자신의 머리 속에서 찾아내지요. 그런 과정과 훈련을 통해 아이는 성취감을 얻고 자기 만족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사건 하나하나에 완전 집중하더라구요. 어떤 사건을 접하면서 도저히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지 갈피를 못잡을 때는 책 곳곳에 나와 잇는 팁을 이용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면 됩니다.
머리에 타박상을 맞게 쓰러진 정민이 누군가에게 맞은 것일까? 피가 묻은 골프공이 발견되고.. 물체의 무게와 떨어지는 속력의 관계 떨어지는 속력과 충격의 관계를 배우게 됩니다. 산 속의 의문의 변사체 변사체 위 속의 음식물로 범인을 잡는다? 인간의 소화기관과 소화과정 그리고 소화 잔사물 검사를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가장 흥미로워했던 사건은 폭발물 사건이였는데 과학실험 시간에 해보았던 것과 비슷했던 모양입니다. 흔히 생각하는 플라스틱 고체 폭탄이 아니라 과산화수소와 아세톤을 이용한 액체 폭탄이라니 그것도 엄청난 폭발력을 지녔다니 요즘 공항 검색이 심하고 약체 용기는 일체 기내반입 금지라 자주 여행을 다니는 딸아이가 늘 관심을 가지던 것이였습니다. 제주도를 자주 다닌 덕에 산방상 성산 일충봉이 나오니 더욱 신나해 하며 화산활동과 분출과정에 대해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삼방상이 제주 유일의 종산화산이라는 점도 새로 알게 되었구요.
하고픈 실험은 많고 뭐가 좋을까?고민하다 집에 있는 준비물로 할 수 잇는 실험은 다 해보자로 결정했습니다.
<동전으로 움직이는 차>는 바구니에 동전을 넣으면 자동차가 어떻게 될까를 알아보는 실험입니다. 동전을 넣을수록 무거워지니 자동차가 움직이기 시작하지요. 이것은 중력과 속도의 관계를 알아보는 실험으로 질량이 무거울수록 중력도 커진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아주 신나요...
<음식물의 이동>은 몸 속에 들어간 음식물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으로 공이 음식물이고 스타킹이 소화기관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근육의 수축은 손의 움직임이구요. 꿈틀꿈틀 움직이지요.
<비닐 폭탄 만들기> 아주 신났습니다. 폭탄을 자기 손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니.. 식초와 탄산수소 나트륨이 만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이산화탄소가 생겨서 비닐팩이 빵빵하게 부풉니다. 푸하하.. 엄청 부풀고 잇지요. 뻥..
<화산 빵 만들기> 지구의 자각은 밀가루 지구 속의 마그마는 딸기쨈 지구의 얇은 지층을 뚫고 마그마가 뻥.. 화산이 분출하는 과정을 실험해 보았어요. "더 부글부글 끓어오르게 딸기쨈을 더 많이 넣을걸.."
<용암의 점성> 물역이랑 물엿에 물을 섞은 것의 퍼짐을 비교해보았어요. 점성이 작은 물+물엿이 더 멀리퍼진다는 것을 알수잇었어요. 모래를 섞으면 어떨까요? 모래 때문에 물역의 퍼짐이 거의 없어요. 실제로 화산 쇄설물의 양이 많고 점성이 큰 용암은 멀리 퍼지지 못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과학과 친해지는 최고의 선물 바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CSI 아이들이 다음권을 기다리는 이유가 충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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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저희 아들녀석에게 내밀자.. 어 엄마 이거 내가 읽고 싶은 책인데 어떻게 알았어.. 이거 **이네 집에 12번까지 있는데.. ㅋㅋ 전 사실 이 책이 이렇게 유명한 책인줄 몰랐답니다. 무식한 엄마 같으니라고.. 알고보니 저희 아들도 이책의 매니아였던거네요 이렇게 유명한 책을 모르다니..
전체를 다 사달라고 하는걸.. 한달에 한권씩으로 결정봤습니다. 어찌나 읽고 싶으신 책이 많으신지..
이 책이 맘에 드는 이유중의 하나는 과학을 재미나게 풀어놨다는 점입니다. 재미나게 읽으면서 실험까지 과학에 대해서 박식해지는 건 순식간이겠어요.
과학을 하면 좋은 점이.. 일을 논리정연하게 파악하고, 풀어갈수 있는 두뇌를 키워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피가묻은 골프공을 발견하고, 여기서 생기는 과학의 원리인 무게와 속력의 관계,
변사체의 위속의 음식물로 범인을 잡고, 소화기관과 소화과정까지 알게되고, 모든것이 과학투성이입니다 아이에게 이런 책이라면 재미나게 읽을수 도 있고, 과학이라는 과목도 재밌게 접해줄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나오는 CSI 14권이고 15권이고 계속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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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과학도서를 읽히던중 울 늘이에게 새로운 책을 보여주고 싶어 글밥은 많지만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 사켜줄 과학 동화를 준비!!
일단 첫장은 가볍게 아이들이 부담갖지 않을 만화그림으로 시작하여
울 늘이가 편안히 책을 잡고 일기 시작했습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과학상식이나 용어 설명으로 아직 1학년이라 읽으면서 엄마에게 묻기를 많이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읽으면서 알수 있는 과학 팁이 많아 엄마가 알려주는 것 보다 많은 것을 아이가 습득을 할 수 있습니다.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사건을 해결 할수 있게 힌트-열쇠도 주고 아이가 이책을 연계해서 집에 있는 과학책을 함꺼 보며 읽기도 하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WHY책이외에서 어린이 과학수사대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집중해서 금세 읽고 또 읽으며 엄마에게 책에 나와있는 실험을 하자고 졸라서
아빠와 간단히 실험도 하고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더 자극,증진 시키기 위해 삼성 어린이 박물관과 과학관도 다녀왔네요.
책을 읽히면서 엄마 ,아빠가 귀찮아 지는 일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고 호기심을 채워나가는 모습을 보니 즐겁습니다. 14권은 또 언제 나올지 나오면 바로 구입해야겠어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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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형사대의 열혈팬인 딸아이가 왜 그렇게 푹~빠져 읽게 되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 사실 지금까지는 아이가 재밌다고 해도 뭐가 그렇게 재밌을까 싶었다. 직접 읽어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시즌2가 나왔기에 정말 그렇게 재밌을까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어머나 읽다보니 정말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그만큼 재미도 있는데 내용까지 알차다.
과학형사대는 어린이 형사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주어진 사건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주제로학교에서 배운 방법대로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건을 풀어간다. 이번에 나온 시즌2 13권은 방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이 방학하기만 기다리는데 뜻하지 않게 사건이 터진다. 어쩔 수 없이 그 사건을 마무리하고 방학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책에 소개된 사건은 모두 4가지이다. 첫 번째 사건은 집당 왕따와 관련된 폭행사건, 의문의 살인 사건, 폭탄 협박 사건, 그리고 유괴범을 찾는 것인데 사건이다.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아이들이 알아야할 내용도 보기좋게 따로 설명되어 있다.
형사학교에서도 유능한 어린이 형사대 아이들이 각자 맞은 분야에 따라서 지구 과학, 화학, 생물,물리...이러한 주제에 맞춰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인데 교과서에서 배웠던 과학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야기에 점점 더 빨려 들어가게된다.
사건이 해결되고 나면 그러한 사건이 과학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니 앞에서 읽은 이야기를 떠올리며 과학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다 읽고나면 집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는 '특별활동'시간도 따로 정리되어 있으니 방학때 심심한 아이들은 한가지씩 따라해보면 놀이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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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나출판사 -- CSI 시즌2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⑬
초등생들이 넘 재밌어하는 이 책의 시리즈가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울 아이가 읽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사주지는 않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방학 전에 학교에 다녀와서는 읽고싶은 책이 생겼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읽고싶은 책이 생겼다는 말에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책이냐고 물었더니 울 아이가 하는말..... 친구가 학교에서 넘 재밌다면서 읽고 있길래.... 제목을 확실히는 못봤는데 무슨 사건이 일어나고 과학적인 추리를 하는거라던데요~ 나 참....이런 말로 어떻게 그 책을 찾느냐고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제가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더니 바로 이 책 이더라구요~ 제가 알고있었던 책이라 은근히 반가웠어요~^^ 그래서 사주었더니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더라구요. 다 읽고 나서는 이 책 시리즈를 몽땅 사달라고 때까지 쓰는데...ㅠㅠ 암튼 그 만큼 재밌게 책을 접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의 목표는 100%달성! 울 아이가 다 읽고나서 저도 읽어보았어요. 도대체 어떤식의 내용인데 아이들이 넘 재밌어들 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주인공들을 살펴보니
CSI 2기 지구과학 형사--강별 / CSI 2기 화학 형사--양철민 CSI 2기 생물 형사--신태양 / CSI 2기 물리 형사--황수리
그 외 어린이 형사 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등장을 하고요~
내용으로는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을 기다리며 쉬고있던 어린이 형사 학교 아이들... 일주일간의 방학을 끝내고 제주도로 떠나는 겨울 캠프~ 그러나 사건이 하나 둘씩 일어나줘야 이 책의 묘미가 있겠죠?^^
사건1~사건4 까지의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각 사건마다 주제에 맞는 내용의 형사들이 <사건해결의 열쇠>를 통해 핵심과학 원리를 잘 설명해 놓아서 아이들이 그 내용에서 왜 그런 추리가 가능한지를 알게되어 자기가 그 사건의 탐정인냥 추리를 해나가는 과정에 정말 재미와 매력을 느끼게되는 것 같아요.
사건1 에서는 중력과 힘 / 사건2 에서는 소화 기관 사건3 에서는 화학 반응 / 사건4 에서는 화산 에 대한 과학적인 원리를 쉽게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기가 쉽답니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마다 내용중에 알아야 할 단어나 용어~법칙 등을 따로 박스에 설명을 해주어서 깔끔하게 짚고 넘어갈 수있게 해주는 쎈쑤~ㅎ
어른인 제가봐도 넘 재밌네요~저도 한때는 여 형사를 꿈꿨었는데~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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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3.CSI,친구가 되다!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과학과 추리의 만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 표지의 소개글이 눈이 띄네요. 아이가 어린이 과학 형사대를 좋아하는 이유 같아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그들이 돌아왔답니다! 시즌2로 더욱 새로워진 CSI를 만나봅니다! 아아, 학생이면 누구나 두려워 하는 시험! CSI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 이럴수가 송화산과 최운동 낙제! 다행히 친구들의 도움으로 재시험은 면했으나 이를 어째! 사건이 터지고 말았네요. 양철민의 친구. 한정민 두개골이 부서질 정도로 심한 중상을 입어 병원에 있답니다. 완전 화가난 양철민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역시 CSI하면 과학상식이 빠질수 없습니다. 사건 해결의 열쇠로 각 사건에 나왔던 핵심과학상식도 배우고! 특별활동에 나온 실험방법으로 재미있는 실험도 하고! 재미있는 추리만화와 과학의 절묘한 조합! 교과서와 연계되어있는 부분도 있어 과학공부에도 도움이 된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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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컴퓨터, 방송등 효과적인 매체를 통해 과학적인 지식이 저 어릴적보단 훨씬 풍부한 요즘 어린이들.. 그래선지 형서니도 과학동화에 재미를 느끼는 듯 합니다..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본 후 푹~~빠져버렸지 뭐에요..ㅋㅋ 텔레비전에서 외국 드라마가 시즌으로 1, 2나뉘듯이 이 책도 시즌1과 시즌2가 있답니다.. 1권에서 10권까지가 시즌1, 11권부터는 시즌2.. 시즌1과 시즌2의 차이는 등장인물이 바뀐다는 거에요..시즌1의 친구들이 졸업하고, 시즌 2의 친구들이다시 뽑힌 거지요.. 다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네~~ㅋㅋ 시즌1의 친구들이 13권에 나오기 때문에~~~ 반갑더라구요..^^ 어린이 과학형사대이지만 어른들도 좋아한답니다..저도 형서니가 보는 책이라 보다보니...같이 팬이 되어버렸네요.. 13권에선 별이의 마음을 좀 볼 수 있었어요..새침하고 냉정한 듯 하지만,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요.. 사건은 4가지로 <친구야, 미안해!><수상한 점심 약속><폭탄을 찾아라!><유괴범을 잡아라!>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무척 궁금해졌답니다.. 사건 하나 하나마다 풀어가는 방법..핵심 과학 원리가 숨어 있어요 각각 중력의 힘, 소화기관, 화학반응, 화산에 대한 것인데요.. 이 책의 매력은 아이들을 소개할 때도 나오지만, 지구과학, 화학, 생물, 물리 등 전문적인 분야가 나뉘어져 있는 가운데, 친구들의 협력으로 사건을 풀게 된다는 거에요.. 또 특별활동을 통해 과학 실험을 해볼 수 있어요..단순한 추리 소설을 뛰어넘은 점이 형서니에게 최고의 장점으로 다가온 것 같구요.. 아이가 보는 책이지만, 같이 보며 즐거워지는 저에게도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주네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시즌2를 맞이했는데요..시즌2의 열기도 참 뜨거운 것 같아요.. 열혈독자들의 공식 팬카페가 있더라구요..ㅋㅋ 시리즈를 한번 접한 사람은 모두 다음권!! 다음권!!을 외치게 되는 마력이 있는 책이랍니다.. 등장인물의 소개가 나옵니다..CSI2기 친구들.. 강별, 양철민, 신태양, 황수리 그리고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과 어린이 형사 학교 선생님들..그중에서 안미인 형사의 비밀도 알게 되는 13권은 너무 너무 재미있네요.. CSI도 시험을 본다는 사실..ㅋ 기말고사를 본 강별은 내심 1등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요..등수를 매기지 않은 결과에 낙심을 하지요..하지만 친구들은 그런 별이의 마음도 모르고, 낙제를 한 친구를 돕지 않는다며 원망을 한답니다.. 사소한 오래가 친구들을 멀어지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사건1. 친구야, 미안해!>는 철민이가 예전에 다니던 장평초등학교에서 친했던 친구인 한정민이 아파트 단지에서 머리를 다친 사건이 발생합니다.. 정민이는 철민이와 친해지기전까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던 친구..철민이와 친해지자 왕따에서 벗어났지만, 철민이가 형사가 된 후, 다시 혼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건을 맡은 철민이의 안타까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절절히 느껴졌습니다.. 그때, 선배들이 정민이를 괴롭히고 있었다는 목격자가 나타납니다.. 사건 현장을 다시 살펴보다가 나타난 골프공..공프공엔 피가 묻어 있어 혈액검사, 지문검사,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지요.. 수리의 추리는 <뉴턴과 중력>..아파트 위층에서 떨어진 골프공에 정민이가 맞은 것은 아닐까..?하는 아파트를 조사하자 골프공을 가지고 놀던 아이가 떨어뜨렸다는 사실을 밝혀냅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이와 비슷한 사건들이 있다며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던 일이 있었습니다..높은 곳에서 아무리 가벼운 물체라도 떨어뜨리면 얼마나 위험해지는지를.. 다행히 정민이는 무사히 깨어나게 됩니다..저도 부모인지라 형서니에게 당부를 했지요.. 높은 곳에서 아래쪽으로 물건을 던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구요.. CT촬영에 대해 네모 박스에서 알아 볼 수 있답니다.. 'CT '란 컴퓨터단층촬영의 약자로 X선 발생장치가 있는 원통 기계안에 사람이 들어가면 360도 회전하면서 우리 몸의 단면도를 찍는 것을 말한다.. 저도 사실 CT의 정확한 개념을 몰랐는데요..책을 통해 배웠습니다..ㅋ <사건2 수상한 점심 약속>에선 점심을 먹겠다고 나간 기업인이라는 중소기업 사장이 사체로 발견됩니다.. 산에서 발견되어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한 결과,,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을 거란 추리를 해내지요.. 소화 잔여물 검사를 의뢰하는 아이들.. '소화 잔여물 검사란' 사망 추정 시간이 점심을 먹고 얼마 안된 시간이니 위 속에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어 그것을 조사하는 것이랍니다.. 아이들의 검사로 식당을 찾게 되고, 범인도 잡을 수 있었어요.. 사건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나오는 네모박스는 어떤 단어및 용어를 정리해 준다면.. 사건 해결후엔 -사건 해결의 열쇠-가 있어서 과학적 지식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답니다.. 화학반응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예를 들면 오븐에서 케이크가 구워지는 것, 못이 녹스는 것이 화학반응에 의한 것이에요.. 또 반응속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화학반응에는 '빠른 반응'과 '느린 반응'이 있어요.. 석회암동굴이 느린 반응, 불꽃놀이가 빠른 반응..정말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요..^^ 화산의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줍니다.. 성층 화산, 순상 화산, 용암 대지, 종산 화산..제주도에 관한 이야기라 그런지..제주도가 너무 너무 가보고 싶었답니다..제주도에 가면 아이와 할 이야기가 참 많을 것 같네요..ㅋ 위에서 말했던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과학 실험들이에요.. 동전으로 움직이는 차, 모래 위에 공 떨어뜨리기 등등..참 재미있었어요.. 책을 읽는 형서니..과학적 용어가 어렵긴 해도 네모박스가 있으니 안심~~ 방학 중 매일 매일 쓰고 있는 독서 감상문..ㅋㅋ CSI 형사대가 생긴다면 형서니도 지원할 것만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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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과학수사대, 어른이나 아이나 열광합니다.
이번에 우리 아이와 제가 읽은 책은 우리 아이 뿐만 아니라 친구들 사이에서도 너무나 인기많은 과학형사대 이야기랍니다. 이렇게 4가지 사건이 추리와 과학이 접목된 내용을 토대로 사건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왕따를 당하던 친구의 사고를 해결해가고, 점심 약속 후에 변사체로 발견된 기업체 사장님의 죽음의 원인을 파악하고,
사건을 해결해가는 추리력에의 흡인력이 아주 좋구요.
과연 몇권까지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