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을 유명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서 마을 사람들과 긴이치로는 사업을 계획하고 구상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하지만 주변 마을과 달리 특색있는 아이디어를 내기란 쉽지않고.. 몇 번의 과정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인상적이었던 게 마을 어른들이 젊은 긴이치로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최대한 도와주려는 점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예상밖의 러브 라인 !!!! 자상한 긴이치로와 짜리몽땅하고 통통한 메구, 꽃미남 청년 스미오의 사랑의 향방은 어디로 흘러갈지 흥미 진진해지는 2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