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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아기동물들의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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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동물을 보여주고 싶어 동물원을 찾기도 하지만 그리 자주 가지는 못한다. 이것저것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싶은데 한계가 있다. 그럴때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자연관찰이나 도감이다. 하지만 창작 보다는 쉽게 빠져 들지 못하기 때문에 그만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이번에 접한 첫걸음비주얼백과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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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동물을 보여주고 싶어 동물원을 찾기도 하지만 그리 자주 가지는 못한다. 이것저것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싶은데 한계가 있다. 그럴때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자연관찰이나 도감이다. 하지만 창작 보다는 쉽게 빠져 들지 못하기 때문에 그만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이번에 접한 첫걸음비주얼백과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백과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 동물 중에서도 아기 동물들의 탄생과 성장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더 좋아한다. 귀여운 아기 동 150여 종이 소개되어 있고, 200여장의 선명한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다. 

 

 

아기 동물들이 탄생을 하고,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서 자라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인간의 삶과 같다. 그래서 더 감동으로 다가오는지도 모른다. 생생한 사진으로 동물을 접할 수 있고, 설명도 쉽게 되어 있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고 나도 모르게 귀기울이게 만드는 책이다. 털도 없이 꼬물거리는 새끼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는 신기해 한다. 자신처럼 태어나고, 먹고, 놀고 하는 아기 동물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유아들이 처음 동물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가질 때 이 책을 보여주면 관심도 끌고 아주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엄마 배 속에서, 물 속에서, 알을 깨고 세상에 태어나서 엄마 아빠의 보호를 받는다. 엄마의 따뜻한 젖을 먹고, 맛있는 열매를 따먹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때론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곳을 찾아 숨기도 한다. 생존 방법을 배우고, 다른 동물들과 어울려 놀고, 다 크고 나면 독립해서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 이것이 바로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이다. 우리의 삶과 참으로 닮았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다 보니 세상에 많은 동물들이 있고, 그 모습이 신기하게 느껴진다. 아이에게 자연관찰을 읽어 주면서 징그러운 동물이 나오면 읽어 주기 불편할 때도 있었는데 첫걸음 비주얼백과는 아기 동물들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 있어서 그런지 부담이 없다.

 

 

생생한 삶의 현장을 지켜 보는 즐거움이 있고, 자연과 생명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새삼 느끼게 된다. 이 책엔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동물의 탄생부터 성장을 지켜 보게 하고, 무엇을 먹고, 어떤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지내는지 알려준다. 무엇보다 동물들이 태어나는 순간을 보여주고 있어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다. 사진을 보면서 아이들은 동물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이다. 첫걸음비주얼백과만 있으면 우리 아이는 동물 박사가 된다. 아이에게 자연관찰을 보여 줄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될 때 고민되는 것이 '어떤 책을 골라야 할까?'인데 그 첫 스타트가 이 책이면 좋을 것 같다.



p*******0 201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동물과 친구해요
"아기동물과 친구해요" 내용보기
자연관찰책이 있는데 이 책은 우리 아이 눈높이에 너무 높은 책이라서사실 아이들이 별 관심을 갖지 않고 있어 책장에 모셔만 놓고 있었답니다. 여전히 그많은 관찰책중에 몇권 포함되어있는 공룡책에만 관심을 갖고 말이죠.. 엄마의 욕심상 공룡책도 좋지만 다른 자연관찰책도 관심을 가져주길 바래보았지만... 엄마의 욕심이겠거니...하고 느긋하게 기다려보기로 했지만..  혹시
"아기동물과 친구해요" 내용보기

자연관찰책이 있는데 이 책은 우리 아이 눈높이에 너무 높은 책이라서
사실 아이들이 별 관심을 갖지 않고 있어 책장에 모셔만 놓고 있었답니다.

여전히 그많은 관찰책중에 몇권 포함되어있는 공룡책에만 관심을 갖고 말이죠..

엄마의 욕심상 공룡책도 좋지만 다른 자연관찰책도

관심을 가져주길 바래보았지만...

엄마의 욕심이겠거니...하고 느긋하게 기다려보기로 했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첫걸음 비주얼백과 <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는 짧게 한권에

많은 동물들을 볼수 있고 생태또한 다뤄지는거 같아 

단행본으로 되어 있는 이책도 괜찮겠다 싶어 책을 만나보니...

 호기심을 유발하는 생동감있는 사진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고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눈높이 책인거 같아요.
더욱이 웅진에서 만든 책이면 확실하잖아요...

웅진책이 전집으로 된것들을 2질 갖고 있었는데

가격은 사악하지만 그래도 책내용이 알찬거 같아 믿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나온 책도 역시...네요.

왜들 웅진 웅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왜냐구요?

자연관찰책중에서 오로지 관심을 갖고 있던 것은 공룡뿐이었는데

타 출판사의 자연관찰책옆에 이 <아기동물과 친구해요>책을 꽂아두었더니

이책을 꺼내와 읽어달라고 하는거죠...

아~~ 아이들 눈높이를 내가 못맞춰서 책을 넣어줬구나

확실히 깨달았답니다.

 

 

 

엄마의 입장으로 이책을 만나본 저의 생각은

첫걸음 비주얼 백과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는

동물들의 감동적인 생애 첫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한 사진 200여 장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 150여 종의 생태를 알려 주고

 아기 동물의 성장 과정을 다룬 사진들은

각 주제를 잘 드러내는 절묘함으로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어요..

책에서 소개하는 대로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는

 호기심을 극대화할 수 있는 흥미로운 사진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들을 소개하는 비주얼이 돋보이는 백과인거 같아요. 

 우리아이들에게 적합하도록 양질의 사진들을 골라

흥미로운 방식으로 구성해 놓았더라구요

보통 저의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은 한가지 동물을 한권에 깊이있게 다루어서 

어린 우리 아이들에겐 조금 벅찬내용이었던 반면...

<아기동물과 친구해요>는 마치 동물들이 배우가 되어 연출이라도 한 것처럼,

각 소주제에 딱 알맞은 사진들을 배치한 것이 눈에 띄구요.

편집실력이 너무 탁월한거 같아요

짧게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소주제에 맞게

다루어지고 엄마가 아이에게 대화하듯이 글이 쓰여있어서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네요

 

그리고

전 책을 사면 꼭 목차먼저 읽어보고 사는데

이책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목차를 적어볼께요.

목차
세상에 태어난 날
엄마 배 속에서 나와요/ 알을 품는 아빠들/ 물속에서 태어나요/ 알을 깨고 나와요/ 달팽이는 특별해요/ 주머니에 쏙!
귀여운 아기 동물 
벌거벗었어요/ 몸집이 조그마해요/ 약하니까 조심해요/ 엄마 아빠와는 달라요/ 첫걸음을 내딛어요/ 올챙이에서 개구리로/ 애벌레에서 나비로
오순도순 가족끼리
엄마가 지켜 줘요/ 차례차례/ 모여서 자라요/ 혼자서도 잘 지내요/ 이상한 가족
밥 먹자!
따뜻한 젖/ 풀과 나뭇잎/ 맛있는 열매/ 고기 좋아하니?/ 벌레 사냥꾼/ 무서운 사냥꾼/ 오늘의 반찬, 꽃/ 먹성 좋은 큰곰
무럭무럭 건강하게
이쪽저쪽 잘 씻자!/ 추워도 괜찮아요/ 마모트는 추위를 탈까요?/ 사막에 살아요/ 쿨쿨, 자러 가자!
앗, 위험해!
여기도 적, 저기도 적/ 아기 동물을 지켜 줘요/ 안전한 곳으로/ 꼭꼭 숨어라!/ 속임수의 달인/ 꾀보 고슴도치
학교 가자
하나 둘 셋, 출발!/ 사냥 수업/ 혼자 목욕하기/ 어른처럼 소리 내요/ 보고 배워요
신 나게 놀자!
와, 재밌다!/ 장난으로 하는 싸움/ 장난꾸러기 아기 동물
이제 다 컸어!
가족을 떠나요/ 엄마 안녕!/ 대장되기/ 이제 부모가 될 거야
찾아보기

로 구성되어 있어요...

 

정말 첫걸음 비주얼백과라는 제목이 딱 맞는거 같아요.

처음 자연관찰책을 만나보고 흥미를 갖게 해주기위한 책고르기로 성공한 책이네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뱀에 관심을 갖네요..
그래서 종이로 만들어 보고, 점토로도 만들어보고...
하루종일 뱀만들기를 하며 놀았답니다.
다음엔 거북이를 만들자고 하는데...
ㅎㅎ
또 하루종일 만들고 있을거 같네요..
그래도 자연관찰책에 관심을 가져주니 기분은 좋네요

 

 






 

j*****3 201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한 사진이 재미있고 신기해요
"생생한 사진이 재미있고 신기해요" 내용보기
5살 쭈니는 그렇게 자연관찰을 많이 보지 못했다. 사실,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영역이라 보여주지 못한 원인이 더 컸던것 같다. 그래도 보여줘야 하는 의무감으로 도서관에서 빌려다 한권씩.. 두권씩... 관심많은 것들 위주로 보여주었다. 쉬운 아기들 보는 책으로..^^; 그래도..뭔가 아쉽고 미안한 마음에 웅진주니어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를 보여주었다. 아기 동물들은 모
"생생한 사진이 재미있고 신기해요" 내용보기
5살 쭈니는 그렇게 자연관찰을 많이 보지 못했다.
사실,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영역이라 보여주지 못한 원인이 더 컸던것 같다.
그래도 보여줘야 하는 의무감으로 도서관에서 빌려다 한권씩.. 두권씩... 관심많은 것들 위주로 보여주었다.
쉬운 아기들 보는 책으로..^^;
그래도..뭔가 아쉽고 미안한 마음에 웅진주니어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를 보여주었다.
아기 동물들은 모두 귀여우니까..^^
그리고 표지 그림이 우리 쭈니가 좋아하는 강아지 그림이 있어서 더 친숙해 보였다.
 
어머~~ 책의 그림이 어쩜 그리 리얼한지 모르겠다.
새끼 낳는 장면이 생생하게 카메라 렌즈에 포착되어 평소 구경하기 힘든 장면들이 많았다.
쭈니도 너무너무 좋아 한다.
 
특히 책 속엔 각 챕터 마다 제목을 큰 글씨로 써 놔서 한참 글씨에 관심이 많은 쭈니가 읽으면서 보기에 딱 좋은것 같아
너무 좋았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놀라고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니.. 하하하..
내가 이번엔 책을 잘 골랐구나.. 하는 뿌듯함이 밀려온다.^^
 
 
세상에 태어난날
귀여운 아기동물
오순도순 가족끼리
밥 먹자
무럭무럭 건강하게
앗, 위험해
학교가자
신나게 놀자
이제 다 컸어.
의 9개 챕터로 나누어서 각각 주제에 맞는 사진과 설명이 나와있다.
사진들은 정말 내셔널지오그래픽수준이다.
내가 모르는 동물들도 많이 나오는데 아이들은 모르는 동물이 나와도 그저 신기한가보다.
 
책의 제일 마지막 부분에는 찾아보기가 있어서 내가 찾아서 보고싶은 동물을 쉽게 찾아볼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오랜만에 쭈니와 시간가는 줄 모르는 책을 발견한것 같아 기쁘고 너무 좋다^^
o****3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동물과 친구해요}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
"{아기동물과 친구해요}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 내용보기
올해 네살이 된 우리집 꼬맹이는 어떤 책이든 가리지 않고 잘 보는 편이에요. 여느 아이와 다르지 않게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 자연관찰책도 좋아하지요.. 어느날은 꺼내와 읽어 달라는 책이 모두 자연관찰인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러면서도 작은 동물들이 나올때마다 "귀엽다 "라고 말할때면 웃음이 나지요. 제 눈에도 작고 귀여워 보이긴 하는 모양이에요.. 아기 동물과 친구
"{아기동물과 친구해요}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 내용보기

 

올해 네살이 된 우리집 꼬맹이는 어떤 책이든 가리지 않고 잘 보는 편이에요.

여느 아이와 다르지 않게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 자연관찰책도 좋아하지요.. 어느날은 꺼내와 읽어 달라는 책이 모두

자연관찰인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러면서도 작은 동물들이 나올때마다 "귀엽다 "라고 말할때면 웃음이 나지요.

제 눈에도 작고 귀여워 보이긴 하는 모양이에요..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는 비주얼 백과라는 제목에 걸맞게 정말 생생하고 멋진 사진들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네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이 세상에 태어난다는 것은 참으로 신비로운 일이 아닌가 싶어요.

그 탄생의 신비롭고 감동적인 첫탄생의 순간들을 200여장의 사진으로 만나 볼수 있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150종의 동물들 생태를 알려 주고 있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절묘하고 다양한 사진들의 매력에 반하게 되었답니다.

 


동물의 첫탄생. 아기동물들의 모습. 식성별로 먹이를 먹는 모습등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제목별로 찾아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또 한 그림에 대한 설명들이 엄마가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말해주는듯 친근한 어체를 사용해서 그냥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충분히 교감할수 있더라구요.

책을 보며 아이는 이것 저것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물어 보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요맘때의 아이들이 동물에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잘보는데요.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를 보면서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것과 같은 생생함과 재미를 느낄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답니다.


 

어릴때부터 자연과학류쪽의 책을 잘 보지 않으면 커서도 잘 보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러나 좋은책을 다양하게 읽는 것만큼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것은 없는것 같아요.

내 아이가 처음으로 만나는 첫 비주얼백과 사전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라면 내 아이가 책 편식없이 다양한 책을 읽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동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동물들의 모습에 반해 우리 꼬맹이가 요즘 즐거워 졌습니다..

귀여운 아기 동물들과 그새 친구가 되었나봐요..

 

l***7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동물과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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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 비주얼 백과 아기동물과 친구해요. 엮음 엠마뉘엘 피게라스 / 옮김 권지현 / 감수 황보연     책의 표지 부터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있어 참 친근해 보이는 책입니다.    이책의 차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8.세상에 태어난 날 22.귀여운 아기 동물 38.오순도순 가족끼리 50.밥 먹자! 68.무럭무럭 건강하게 80.앗,위험해! 94.학교가자 106.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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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 비주얼 백과

아기동물과 친구해요.

엮음 엠마뉘엘 피게라스 / 옮김 권지현 / 감수 황보연

 


 

책의 표지 부터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있어 참 친근해 보이는 책입니다.

 

 이책의 차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8.세상에 태어난 날

22.귀여운 아기 동물

38.오순도순 가족끼리

50.밥 먹자!

68.무럭무럭 건강하게

80.앗,위험해!

94.학교가자

106.신나게 놀자!

114.이제 다 컸어!

 

*동물들이 태어나서 (난생과 태생) 가족을 떠나 성체가 될때까지의 여러가지 특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난생의 동물,태생의 동물부터 특이하게 자웅동체인 동물을 알아보고 이 귀여운 동물들이 성장해 가며 어떻게 자라는지 어떤 먹이를 어떻게 사냥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동물들을 지키기위한 어미동물의 노력과 속임수의 달인 꾀보동물들까지...위험을 피하는 것도 가지가지 더라구요.

즐거운 사냥,어른 동물들을 보고 배우는 것 모두 어른이 되어 가는 준비이지요.

장난을 치는 동물들 진짜 서열을 위한 싸움등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
그렇게 즐겁게 때론 치열하게 살다가 드디어 가족을 떠나 이제는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동물들을 볼 수 있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찾아보기에서는 이책에서 다룬 여러가지 다양한 동물들의 이름으로 찾아볼 수 있답니다. 예로 돼지가 궁금하면 52페이지로 가서 살펴 보면 돼지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돼지 엄마의 젖을 찾아 빨고 있는 아기돼지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의 비주얼 백과를 보면 사실 실사도 다양하지 않고 내용 설명도 많이 부족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웅진 <첫걸음 비주얼 백과 아기동물과 친구해요.>는 다양하고 자세하고 동물에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한 모든 해답을 찾을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아이와 책을 보며 어른인 저도 많은 좋은 정보를 알았답니다.

 

"엄마!왜?"를 달고사는 울딸래미에게 정말 좋은 책이었답니다.

d******m 201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