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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문화재를 찾아 떠나는 역사 여행 우리 나라 지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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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릴때부터 이곳 저곳을 데리고 다니기를 즐겼답니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는 커감에 따라 문화유적지나 박물관등을 가는것을 좋아하지요. 어디 갈까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메모지 챙겨 넣고 떠날 채비를 하곤 하니까요. 지난 겨울 방학에도 아이를 데리고 세계문화 유산에 지정된 종묘와 창덕궁을 다녀왔답니다. 우리것을 잘 아는것 그리고 보존하고 지켜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지도를 넣은 책이니 만큼 시원스럽게 큰 사이즈의 책속에는 우리나라 방방곡곡 아름다운 우리 문화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단순하게 지도와 문화 유적지 소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명에 대한 유래. 역사. 문화재 정보. 사진과 그림등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책을 살펴보다 보니 집안에 앉아서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페이지 하단에는 '한국지리 퀴즈' 코너가 구성되어 있어 맞춰보는 재미를 느낄수 있었구요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이 소개된 곳에는 얼마전 가봤던 종묘와 창덕궁이 그대로 소개 되고 있어 아이가 더욱 좋아했답니다. 어릴적에 사회과부도 보는 것을 좋아해서 자주 보곤 했었는데 우리나라 지도책이 사회를 어려워 하는 우리 아이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이제 봄이 되면 아이와 함께 나들이 갈때 책으로 사전답사 한후에 가보면 더 좋을것 같구요. 책을 보면서 우리 나라에 훌륭한 문화 유산이 정말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문화 유산을 잘 보전하고 지켜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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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지도책
그러나 역사지도책으로는 2% 부족하다
문화재를 찾아 떠나는 역서 여행!
우리나라 지도책은 큼직한 크기에 시원한 구성으로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유리한 책이다.
크기는 중학교 국사교과서보다도 커서 아이들이 들고 읽기엔 다소 불편하지만
한 곳에 여러가지의 정보를 담아내야 하는 지도의 특성상 크다는 것은
유리한 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 차례의 구성을 보면 조금 아쉬운 면이 없지않다.
물론 책의 제목이 지도책으로 지리적인 요소에 방점을 찍고 있어
우리나라의 주요 도시별로 구성되어 있다.
![]() 그러나 지도책의 컨셉이 문화재를 찾아 떠나는 역사에 중점을 두려했다면
단순히 우리나라의 지역별 구성으로 끝나기 보다는 역사 연대기를 의식하여
구성하였다면 과거에 대해 막연한 저학년에게 조금 더 교육적인 면을 부각시킬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책에서 만화를 많이 사용하였는데 연표를 활용하여 연대기 개념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려 했다면 보다 좋은 역사지도책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차례에 등장하는 대한민국, 백제, 고구려, 신라, 가야, 북한은 언제적 국가인지 알 길이 전혀 없다. 때문에 삼국시대의 해당하는 국가가 어느나라인지 책을 지도하는 사람의 부연설명이 없다면 아이들에겐 그저 나라이름일 뿐이다.
연표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이 이렇게 길어졌다.
![]() 책의 가장자리를 잘 살펴 보면 지도에서 사용하는 위치 표시 숫자와 영어알파벳을 볼 수 있다. 지도책에서는 특정 위치를 빠르게 찾기 위해 사용하는데 실제 이책에서 사용되는 용도를 알 수가 없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디자인의 일환으로 삽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해당 구역들을 구분할 가로 세로 선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가지 아쉬운점은 4쪽의 시작 부분 내용인데 먼저 그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아시아 대륙의 동쪽끝에 있는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1948년에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되어 있으나 1950년 6,25전쟁으로 인해 현재까지 세계유일의 분단 국가로 남아 있다. "
우리나라의 지리적 위치를 시작으로 역사를 서술하려하였으나 그 시작이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된다. 책안에 소개된 유적지는 삼국시대부터 조선,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범위가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뚝 잘라서 근현대사부터 시작하고 있는점은 글을 읽는 아이들에게 친절하지 못한 시작이라 하겠다.
G20회의를 개최한 경제선진국가운데 하나임을 설명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려함은 좋으나 서두에서 제시된 분단국가의 상징인 3.8선을 갈색 점선으로 표시할 뿐 아이들이 어디가 남한이고 북한인지 알기 어렵다.
그나마 3.8선 영역은 책의 정중앙이라 잘 보이지도 않는다.
![]() 이책의 장점은 각 지역별로 유명한 곳을 알기 쉽게 표시하였으며 이와 함께 아이들의 학습적인 면을 위해 한국 지리 퀴즈 코너를 만들어 공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또한 풀었던 문제의 정답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즉시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아울러 책의 곳곳에 사용된 여러 일러스트와 주요 명소 및 각 지역의 특산물에 대한 그림의 표현은 아이들에게 시각적인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더욱이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을 두고 화살표로 지도와 연계하여 어느지역에 위치하였는가를 확연하게 알 수 있게 한 점 역시 아이들의 지리적 공간감각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요소라 생각한다.
마지막에 색인을 두어 각 주요 명소별로 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게 가로세로로 나누어 놓은점 역시 쉽게 찾아보기 좋으나 앞서 언급했듯이 가이드라인이 있었다면 좀더 찾기 쉬었을 것이며 지명을 찾을 필요가 없는 설명만 있는 곳에도 가로 세로 사방에 영어와 숫자가 있어 주의가 분산되는 측면도 있어 조금 아쉽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이책은 지리, 공간감각을 형성하기 위한 저학년 학습도서로 충분히 활용될 가치가 있다. 다만 아이들 혼자서 보기보다는 역사적인 여러 설명들이 부족하고 연대기에 대한 개념이 막연한 아이들이 많으므로 보호자나 선생님의 부연 설명을 같이 들어가며 찾아보는 수업 보조교재로 사용하는것이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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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사지5층석탑이 책 앞표지에 있네요. 궁남지는 뒤표지에 있고요. 나의 고향인 부여와 그 옆 공주가 제일 먼저 눈에 띕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가끔 친구들과 놀러가곤 했던 곳이기도 하고 다른 책에서도 보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여전히 반갑네요.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어 더 의미 있게 와 닿는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 시간 내 부여 박물관과 정림사지5층석탑, 낙화암을 한 바퀴 돌았는데... 아이들이 어려서인지 새롭게 와 닿는게 없어서인지 지금은 기억이 안 난다고 하네요. 다시 날을 잡아서 부여의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 공산성을 돌고 부여로 와서 부소산의 낙화암과 5층석탑 그리고 박물관을 돌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책 우리나라 지도책을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각 여행지를 가면 그 시나 군의 큰 지도가 있고 그곳의 문화재나 여행지가 있는데 그 지도들을 모아 놓은거 같아 재미있네요. 이 책은 여행을 계획할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다른 군이나 시를 공부하기에도 좋고요. 한 장에 하나의 도나 시가 있고 그 곳에서 유명한 명소나 문화재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어 초등학생이 우리나라를 공부하기에는 딱인거 같아요. 설명도 구어체로 이야기하듯 써 있어 읽기도 쉽네요. 고등학교때 지리 공부를 싫어했던 생각이 나네요. 나처럼 역사나 지리를 싫어하는 학생이 지리에 맛들이기에는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아이들도 저녁마다 머리 맞대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이 책을 보고 여행이나 문화재를 관람하거나 박물관을 가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고, 관심있게 잘 볼거 같아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네요. 전 여행지 결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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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사회과목에서 한국의 역사의 비중이 점점 커지는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4학년이 되기전 경주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었다. 아이들은 1박2일동안 한꺼번에 아주 많은 유적지를 돌아 보느라 나중에는 머릿속이 뒤죽박죽 되어버린 기억이 난다. 이번에 우리나라 지도책을 살펴보면서 아이들과 그동안 다녀왔던 곳을 찾아가며 이야기를 나눠보니 그래도 어느정도 기억을 하고 있다는 것에 나름 위안이 되었다. 그냥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 하는것 보다 지도상에서 다녀온곳을 찾아가면서 찾아보니 역사적인 유물들과 함께 지리적인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고학년이 보기에는 세부적이 설명이 자세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편하게 쉬엄쉬엄 보기에는 부담이 없어서 좋을 듯 하다. 저학년이나 예비 초등생들이 보아도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우리나라 지도책을 보면서 다음 역사여행의 코스를 잡아 보는것도 도움이 되고 찾아보기 전에 그곳의 역사적 위치나 상황을 먼저 알아 보게 되어 아이들의 역사여행을 더 흥미롭게 준비할 수 있을거 같다. 다음 여행을 할때는 아이들이 미리 준비하고 정한 곳으로 떠나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사진이나 지역을 살펴 보면서 역사적으로 관심이 가거나 흥미있는 곳에 표시를 해보고 관심도가 제일 높은 곳으로 간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지 않을까. 아이가 선택한 곳이니 아이도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하지 싶으니 말이다. 그동안 부모가 선택한 곳으로 여행을 다녔다면 이제 아이의 학년이 높아지니 아이들의 의견을 함께 나누며 좀더 아이의 시선에 비중을 두고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이 학습효과를 높이는데 더 효과적일거 같다. 우리나라 여행을 할때 우리나라 지도책을 들고 다니면 우리나라 역사공부에는 어디서든 도움이 되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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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에게 가장 힘들고 싫은 과목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사회라고 대답한다고 합니다. 수학이나 과학이 아닌 사회가 아이들에게 인기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사회는 암기 과목인데다 외울 것이 너무나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일텐데요. 사회는 정말 골치 아픈 암기과목일까요?
아이들에게 이러한 선입견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사회를 느끼고 깨닫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사회의 여러 영역 가운데 특히 지리는 직접 다녀오는 체험 학습은 물론 TV나 신문, 잡지 등에서 보고 들은 간접 경험을 좋은 책과 결합시켜 다양하고 알찬 탐방 효과를 얻도록 하면 제일 좋은 학습이 아닐까 합니다.
저희 가족은 '1박 2일' 프로그램을 즐겨 시청하는데 매주 소개된 지역을 다시 지도로 찾아보고 그 지역의 특성을 다시 한번 공부해보면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TV 화면을 통해 본 간접 경험과 책을 통해 얻는 더욱 상세한 정보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만큼 좋은 책의 도움도 아주 중요하다는 말씀~^^
아이앤북에서 새로 나온 <우리나라 지도책>은 초등 저학년도 지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랑말랑한 지리 입문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문화재를 찾아 떠나는 역사 여행』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우리나라를 시, 도별로 세분하여 각 지역의 지리 정보와 문화재를 한 눈에 쏘옥 들어오도록 시원하게 짚어주고 있어요.
이런 류의 지도책들이 너무 많은 정보를 수록하는데 치중하여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고 자주 손이 가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봐왔는데 <우리나라 지도책>은 손으로 쓱쓱 그린듯한 지도위에 가득한 그림으로 아이들을 지도로 끌어들입니다. 지도에 가득한 문화재, 유적지, 특산물 그림을 찾아보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지도 속에 푹 빠져들게 된답니다. 정보는 많지만 좀처럼 손길이 가지 않아 늘 꽂혀만 있는 지도책... 그런 지도책 열 권보다 이렇게 자꾸 보고 싶은 지도책 한 권이 훨씬 가치 있겠지요^^
큰 판형이 주는 시원한 지도 그림이 멋진데다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찾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가로 세로 가장자리에 좌표 번호 를 수록한 구성이 더욱 세심한 배려를 느끼게 합니다. 그림과 실사가 적절히 어우러져 최고의 학습 효과를 이끌어내는 부분도 만족스럽구요. 북한도 다루고 있다는 점은 좋았지만 좀 더 깊이 들여다보았으면 좋았겠다는 개인적인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지리를 배울때는 물론 더 어린 연령부터 자연스럽게 지리를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줄 오랫만에 보는 마음에 쏘옥 드는 우리 지리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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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도책 -문화재를 찾아 떠나는 역사 여행- 글 홍난숙/ 그림 지문 아이앤 북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를 보니 체험학습 여행이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여행이라는 것이 계획을 제대로 짜서 알차게 다녀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지라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지도책을 만났답니다. 우리나라의 곳곳에 숨어있는 문화재들을 만날 수 있는 역사 여행을 테마로 하고 있어 아이랑 더욱 관심있게 보게 된 책이지요..
우리나라의 팔도와 특별시, 광역시 5곳, 그리고 북한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어서 굉장히 알찬 구성이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전도를 먼저 보여주고 부분부분 찾아가는 형식이라 전체에서 부분으로 진행해 가는 것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큰 지도 그림이라 아이들이 쉽게 찾도록 되어있고 각 시나 군마다 산재해있는 문화재를 만날 수 있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지역의 특산물, 문화재, 산, 볼거리 등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각 지역과 연결시키는 것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행할 때 지도를 보면서 동선을 고려하면 시간 낭비없이 알차게 여행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각 지도 다음에는 위와 같이 각 문화재에 대한 사진과 더불어 부연설명이 알차고 평이하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좋더라구요. 우리나라의 문화재에 담긴 역사적 의미도 배우고 소중함도 알 수 있게 만드는 책인 것 같아요.. 각 지면마다 우리나라 지리 퀴즈가 있는데 아이 스스로 관심을 가지도 책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책을 보고 나서 문제를 맞추며 기뻐하기도 하고 더 열심히 그 부분을 지도 상으로 찾아보기 하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더라구요.
지도에 대한 관심이 생긴 이후 지도를 자주 살펴보곤 하는 아이인데 이번에는 부산과 강원도를 열심히 보고 있네요. 강원도는 12월 말에 스키장을 다녀오면서 몇군데 들러서 그런지 자신이 간 곳은 다 찾아 보고 있네요.. 부산은 명절에 다녀와서 또 보게 되구요...
이제는 지도책이 생겼으니 국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지도를 꼼꼼히 살펴보면서 이동경로를 정하고 아이가 궁금해 하거나 가보고 싶은 곳을 중심으로 여행계획을 세워야겠어요.. 가까운 경기도부터 가보지 못한 곳으로 주말 나들이 떠나야할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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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도책 - 정림사지 5층 석탑을 직접 만들어보았답니다^^
아이들과 외출하면서 여행지에서 찾아보는 역사유적지를 다녀오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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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를 자세히 보면 양 옆과 위에 영문과 숫자로 지도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어요. 맨뒤에 보면 색인이 나오거든요. 찾는 방법을 한번 알려주니, 직접 찾아보더라구요^^ ![]() 각 지역별로 어떤 문화재들이 있는지~ 건축물, 유적지들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 책 하단에 보면 [한국 지리 퀴즈]라고 해서 퀴즈 풀이가 있어요. 재미난 문제도 풀고 지식도 쑥쑥!! 키우고~ 좋더라구요. ![]() 이 부분이 바로 색인입니다. 지도 찾는 법을 알려주면 혼자서도 잘 찾아볼 수 있어요~~~ ![]() 제주에는 몇번 다녀왔는데.. 주로 관광을 목적으로 가다보니 이 책의 여러곳을 많이 못가본거 같아요. 그래도 용두암, 천지연, 성산일출봉 등은 가봤네요^^ 이번주에 할아버지 환갑이셔서 온가족이 제주를 가는데요. 아이가 여기저기 가보자 하네요. 비자림, 성읍민속마을, 그 외 오름 하나 정도는 가보려구요~~~ ![]() 작년에 대백제대전을 할때 다녀온 공주와 부여... 이곳에서 정말 아이들과 유익한 시간 보냈어요. 사라진 부여터는 물론 공주박물관에서 많은 유적들을 살펴볼 수 있었지요.. 백제 옷도 입어보고 다양한 체험도 했었답니다~ 낙화암, 공산성, 궁남지에도 다녀왔거든요~~~ ![]() 그 외에도 아이랑 지도를 보면서 다녀왔던 곳을 여기저기 살펴보았어요. 거제도, 평창 등 기억나는 곳 다 나오네요^^ 나름 열심히 다닌다고 다녔는데.. 아직은 왠지 부족해보이는데요~~~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해주네요~~ 기억해주고요~ ![]() 그리고 나서 정림사지 5층 석탑을 만들어보았답니다. 백제 시대를 대표하는 탑으로 석탑 중 가장 오래된 탑이기도 하지요. 작년에 직접 보고 온 탑을 직접 만들어보았답니다. 왜 5층이 되는지, 어떻게 아래서부터 위까지 구성되어 있는지... 만들면서 꼼꼼히 살펴볼 수 있었어요. 실제 사진과 만든 모형을 보면서 비교도 해보고~ 아이가 정말 좋아라 했답니다^^ 다른 여러 유적지들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만들면서 역사 공부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지요~~ ![]() ![]() 사이즈도 크고 우리 나라 전역이 다 나오는 책.. 북한도 있어요~ 그 안에서 지역적인 위치 외에도 다양한 문화재를 살펴볼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이제 어디를 가더라도^^ 꼭 한군데는 문화재가 있는 곳을 가보려구요. 아이들도 부모들도 모두 함께 할 수 있고 역사 여행이 될 테니까요^^ 아이도 너무 즐겁게 보고 매우 유익한 책이기도 합니다. 초등 학교 생활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해요.~~ 다음엔 제주도, 그리고는 경주로 점찍어봅니다^^ 올 여름은 경주로 역사여행을 떠나볼까.. 미리 정하고 계획을 세워야겠어요. 초등학교, 고등학교, 취직 후 바로... 무려 3번을 가봤지만 갈때마다 새로운 곳..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도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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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어딜 가거나 그곳에 알맞은 책을 가져가는걸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체험학습이 중요시 되는 시기에 그장소 그자리에 다녀왔다는 의미말고도 이렇게 학습으로 연결시킬수 있는 책을 가져갈수 있다면 더욱 좋은 방법이겠네요. 이책은 우리나라 곳곳을 세부적으로 나눠 그곳의 역사, 문화, 특산물등을 자세하게 소개시켜놓은 책이랍니다. 더군다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머리속에 남기기에 딱이네요.
소제목만 살펴본다고 해도 큰 정보를 하나씩 얻게됩니다. 가령 서울을 소개한 소제목은 -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아주 특별한 도시- 대전광역시-우리나라 교통의 중심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구도시-부산광역시, 세계유일의 분단국 우리의 반쪽-북한등으로 되어 있어요. 차례부분만 활용한다고 해도 중요 포인트만 익힐수 있겠지요.^^
먼저 친적들이 살고있는 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익혀봤어요. 이것은 펼쳐놓고 공부해야겠다라고 하면 머리아픈 책이지만 궁금한 도시를 한곳 정해서 한번씩 펼쳐보면 즐거운 놀이가 될 책이니까요. 아랫부분엔 (한국 지리 퀴즈)가 나와있어요. 맞춰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각 도시랑 그곳의 유적지를 각기 다른 글씨체로 구분해 놓았고 지방별 특산물의 그림이 있어 좋네요. 특히나 설명하는 글이 옆에서 바로 들려주는듯한 입말체 문장이랍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수 있어요. 그렇게 다양하고 많은 정보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초등아이들이 활용하기 무난합니다. 좀더 깊이있고 체계적인 공부를 하기전에 이책으로 먼저 지도를 찾아보는 연습용 책으로 활용만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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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는 첫재딸기와 함께 우리나라 지도와 문화재를 함께 알아 볼수 있는 기특한 지도책을 만났어요. 직접 찾아가서 문화재를 만나는게 더 좋겠지만, 책으로 미리 만나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크기도 큼직하니.. 시원스럽네요. 책 표지에 우리나라와지도 와 함게 문화재가 나와 있어요. 책을 펼치면 ...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재들과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문화 유적지 뿐만아니라 지역마다 특징, 지명의 유래, 역사, 특산품까지 잘 나타나 있답니다. 책 한권으로 우리나라 여행 가능합니다. ^^
우리나라지만 안타깝게 38선 윗쪽의 북한도 소개하고 있네요. 차례대로 보다가 우리가 살고 있는 경상남도는 더 자세히 오래 보는군요. 자기가 가봤던곳 손으로 짚어 가며 신나 합니다. 그리고 서울과, 경주에는 문화유산이 특히나 많다고,, 꼭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나마 가까운 경주 여행 이번에 계획 해 봐야 겠네요. 책 보고 한국 지리퀴즈도 함께 풀어봤어요. 이 책에도 각도별로 나타나 있어서 꼭 우리나라 지도책과 짝꿍책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빈곳에 문화재스티커 찾아서 붙여주었답니다.
스티커 붙여주는 딸기공쥬.. 지도책과 스티커 북으로 인해 가보고 싶은곳이 점점더 늘어나는 딸.. 가고싶은곳은 커다랗게 표시까지 해 두었네요.. ^^
여행 떠나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