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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책을 고르고 사는것은 이젠 일상이 되었다. 온라인 책방에 들어가면 설레임 가득하다. 어떤 책이 나와 인연이 되어 나에게로 오는지... 그 궁금함이란 짜릿하기까지 하다. 관심있는 책 속으로 들어가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고 짧은 평가를 보며 얼만큼 댓글이 많이 달렸는지 보고나서야 읽고 싶은 책을 사게되는데.. 순전히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가는 책이 있다. 이런 책은 제목속에서 이미 판가름이 나게된다. 감성지수 업(up) 된 책이겠지. 1월에 구입한 신앙서적 중에서 조금 아껴둔 한권의 책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이다.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 나의 삶이 한쪽으로 치우친 삶이 조금은 식상했다. 그래서 나름의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 책 읽기는 더 많이 신경을 쓰는 편이다. 몸에 양약인지 마음에 독약인지 알고 느끼며 한권씩 한권씩 책을 고르며 읽게 된다. 신앙이 삶 속에서 제2순위가 되는 것..... 내 마음이 먼저 반응하게 된다. 아... 내 삶이 제자리에 있게 되는것은 내가 의지적으로 노력해서 되는 것만은 아니구나!!! 바로 매순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내가 살고자 하는 그 몸부림 때문일수도 있다는 그 믿음.... 이것이 바로 내가 나답게 살아가게 되는 힘이었음을 느꼈다. 물고기가 물 속에서, 새가 하늘에서 자유롭듯..... 있어야 될 자리에 머무는 것이 축복임을 많이 깨닫는다. 그래서 읽는것에 있어서도 균형이 중요함을 느낀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 글 쓰는 것에 목말라했던 저자의 담담한 고백이 마음에 와닿았다. 어느 날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께서 기회를 열어주셨고, 그리고 글 쓰는것도 다름이 아닌 은혜 받은 말씀들을 통하여 함께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저자의 그 열심과 열정과 기도들을 엿볼 수 있었다. 글을 쓴다는 것....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나눈다는 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매일 매일 하나님과의 대화체널을 고정해야된다는 뜻이며, 삶과 신앙에서의 조화를 이뤄야된다는 뜻이 아닐까싶다. 몇번이나 넘어지며 실수하며 실패를 경험해도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또다른 축복의 기회임을 저자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성경 속 인물에서도 너무나 익숙한 너와 나의 모습들이 나와 있는것처럼..... 하나님은 평범하지만 그 평범함과 함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그 평범함조차도 비범함으로 바뀔 수 있음을 알게해주셨다.
양치기 다윗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감으로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렸고, 말이 어눌한 모세가 든든한 하나님의 지원사격 아래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었으며,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향한 절대 믿음과 순종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열국의 아비가 되었으며, 주신자도 여호와 취하신 자도 여호와, 여호와 하나님만을 높였던 욥도 시험하려던 마귀의 간계를 무사 통과해 역시나 하나님도 인정한 든든한 보증수표로 굳건히 자리매김 했으며, 험악한 세월을 보낸 야곱도 하나님의 축복을 갈망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신뢰하며 나아갔고, 뜻을 정해 하루 세번 감사기도를 하나님께 올린 다니엘의 신실한 하나님,... 죽으면 죽으리이다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음의 위기에서 구해낸 에스더왕비... .......... 이들의 삶은 모두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었다.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었다. 오로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이들에게 믿음의 사람이란 영광의 호칭을 붙여주었다. 문득 '벗어남'에 대한 생각에까지 이른다. 요나가 니느웨로 가서 그 백성들에게 외쳐 말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덥썩 물고 탔다. 여기서부터 어긋나게 되는 요나의 삶.... 바로 내 삶이었다. 벗어남의 대상이 아주 중요하게 느끼는 요즘이다. 어디에서 벗어나야될지 아는 삶....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만나는 삶의 지점임을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요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려고 노력중이다. 말씀을 듣고 말씀을 적고... 그리고 내 삶의 관계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도... 그리고 같이 성도들간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과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게된다. 그리고 그 삶을 내가 기뻐했을때 하나님도 춤추시며 하나님의 길 위에 내가 당당히 서 있게 됨을 확신하게된다. 하나님의 길... 쉽지않은 길이다. 그렇지만 이 길엔 나와 내 자녀 내 가정의 축복이 달려있다^^ 그래서 부단히 하루하루 겸손하게 나를 낮추며 다른 사람의 시선에 눈맞추기를 한다. 하나님을 더 알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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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은 한시도 멈추지 않고 변화하는 날씨를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신다 안개가 낀날 우리는 앞을 볼수 없다 그러나 어느덧 안개가 걷히면 우리의 앞은 환하게 열린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느끼게 해주신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서 서 있다
*인생길을 가다 보면 안개가 짙게 낀 날씨처럼 앞이 보이지 않고 답답하고 막막할때가 있고 또 안개가 겉힌 것처럼 시야가 탁 트인 그래서 무슨 일을 하던 잘 풀릴때가 있다. 하지만 그 어떤 순간도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이 아닌 곳에는 없음을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느끼고 이미 제목에서부터 많은 은혜를 받았던것 같다 그래서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신청부터 했다 고난이 유익이라는 말씀을 알수가 없었고 말도 안되는 억지라 생각했던 한때가 있었다. 내가 고난의 한 가운데 있었을때 왜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날까 하면서 여러번 욥기를 읽고 묵상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한가운데 있을때는 왜?라는 의문만 더 커졌지만 이 책을 보면서 아~~그렇구나 그랬었구나 하는 감탄사가 나왔다 어쩌면 그렇게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렇게 쉽고 명쾌하게 풀어 놓을수있었는지 정말 아주 재미있는 소설 한권을 읽는것 같았다 하지만 터널을 빠져 나온 사람만이 그 터널을 알수 있듯이 그 한가운데 서 있을때는 죽을 것만 같고 너무나 힘들었던 것이 지금 생각하니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가슴깊이 새긴다 그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 주셨고 말씀으로 인도하셨고 기도를 통해서 응답해주셨다 그래서 기도의 여인으로 살고 싶었는데 어느날 부턴가 기도보단 내 생각이 먼저고 아버지의 뜻이 아닌 내가 먼저인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은혜의 단비가 필요했고 이 책은 충분히 은혜의 단비가 되어 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전도용으로 사용했으면 좋게단 생각을 했다 어리석고 무지했던 나는 예전에 예수믿으세요! 이러면 하나님이 어디있냐고 보이냐고 반문을 했었다. 그리고 증거를 보이라고 말 했었다 참으로 최고로 어리석고 우매한 사람중의 한사람이었다 창세기의 창조때부터 내가 그곳에 있었던것처럼 과거와 현재의 나를 비유하고 쉽게 대조시켜 딱딱하지 않고 알기쉽게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있는것 같다 우리 인새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또 격어나가는 과정과정을 너무나 쉽고도 명괘하게 해석시켜 주는것 같다. 또 저자의 경험이나 체험등이 적절하게 잘 매치가 되서 지루하지도 않고 쉽고 편하게 주님을 만날수 있는것 같다 즉 성경말씀과 저자와 내가 마치 삼위일체의 하나님처럼 아주 적절히 비유됨을 발견할수 있었다 그 어떤 믿음의 초보자일지라도 잘 이해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을 영접할수 있지 않을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어쩜 그렇게도 모든 부분을 빼놓지 않고 필요한 엑기스만 뽑아 놓은것같다 이건 아마도 저자의 간증인 꿈 부분에서 나왔듯이 천사가 도와서 아님 성령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힘들것 같다.(그러나 그것은 정말로 완벽하고 아름다운 글씨체라고 생각했다. 나의 곁에는 건장한 사람이 서 있었고, 그 사람이 내가 글을 쓰도록 도와주고 있는 천사라고 생각했다.)
*매장에서는 책을 볼수가 없어서 거의 지하철에서 많이 읽었다. 그리고는 다 읽고 하필이면 감기가 옴팡들어서 몇일을 앓았다. 이 책을 다 읽었을때의 감동이 많이 사그라진 지금에서야 쓰게됨이 좀 속상하다 어쨋든 좋은 책을 감사하게 잘 읽을수 있었고 다시 한번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다시 아버지의 품으로 달려갈수 있는 새힘을 얻게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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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있다.
이 책은 힘들고 지쳐있는 나에게 너무나 큰 힘을 준책이다. 요즘 들어서 나는 지쳐있었다. 수많은 일들과 여기저기서 터지는 사고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하지만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모르는 나에게 있어서 하루하루는 너무 힘들 날이었다. 무엇인가를 변화시키고 싶었지만 원래 그러하듯이 그런 일들은 좀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많은 노력을 해보고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삶을 바꾸고 생활을 바꾼다는 것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임을 대게가 겪어보아 알 것이다. 그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게 이 책은 많은 힘과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의 저자 서문에서 이러한 비유를 한다. “우리의 인생은 서커스의 외줄타기와도 같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부터 내 마음은 온통 이 책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 그 비유가 너무나 적절하고 그 이야기 하나만으로도 내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했기 때문이다. 서커스의 외줄타기와 같이 우리의 인생도 정해져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 주셨다. 그렇다고 우리가 하나님의 꼭두각시 인형은 아니다. 단지 그분은 예비하셨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이 서커스의 외줄타기와 다른 것은 바로 안전하다는 것이다. 때로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서커스의 외줄타기는 잘못 발을 디디면 바닥으로 떨어져 다치거나 죽고 만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길은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잘 못된 길로 발을 디딘다 할지라도 우리가 손 내밀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잡아주신다는 것이다.
그렇듯 이 책은 성경의 여러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여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분의 길과 우리를 어떻기 이끄시며 우리는 그것에 어떻게 순종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모두 채워주시는 분이실 뿐 아니라 그 길을 가르쳐 주신다. 우리는 다른 무엇도 필요가 없다. 단지 그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것이 모두인 것이다. 그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그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우리를 지키시며 인도해 주신다는 것이다. 잠언의 말씀과 같이 “사람이 계획을 세울지라도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우리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면 된다. 그러면 우리는 그분의 인도하심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정말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이때까지 내가 살았던 일들을 반성하며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아직 쉽게 내 생각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정말 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있는 것이 분명하다.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통하여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말 좋아하는 인생을 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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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위에서 있다"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순종하라!” 이 책은 우리 인생 여정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닫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며, 밤낮으로 우리의 길을 애타게 살피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사랑을 느낄 면서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았건 이 순간부터 하나님의 길 위에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는 당신 인생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것을 깨달을수 있다.
“저러다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줄 타는 사람은 그 줄에 집중해야 하고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순간 아래로 떨어져 심하게 다칠 수도 죽을 수도 있다. 줄 위를 걸으면서 단 한순간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 중간에 걸음을 멈춰서도 안 된다. 줄의 끝 부분까지 도달해야 그 서커스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고 할수 있다. 우리에게 원하시는 인생이 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사람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을 살아가다가,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으로 끝맺는 것이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각 사람은 모두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사람으로 태어난다. 그러나 그 이후의 삶은 꼭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이어지는 것만은 아니다. 각자 선택의 몫이 있기 때문이다. 서커스의 줄타기에서는 그 줄에서 떨어지면 끝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길에서 벗어날 때마다 우리에게 손을 내미시고, 다시 그 길 위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그리고 끝까지 그 길을 가게 하신다 그 하나님의 길 위에 있을 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행복과 기쁨을 느낀다. 우리의 인생에서 괴롭고 힘든 날들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그 하나님의 길 위에 있을 때 성공은 우리를 향해 열려 있다. 우리의 인생에서 패배와 실패를 맛보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그 하나님의 길에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는 소낙비처럼 우리를 향해 쏟아진다. 하지만 기쁘고 좋은 소식은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그 길로 들어서면 불행은 행복으로, 슬픔의 눈물은 기쁨의 노래로 하나님이 바꾸어주실 것이다. 혹 떨어졌다 해도 다시 하나님의 손을 붙잡으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의 손을 결코 놓지 않으실 것이다. 어린 시절 교회를 알게 되면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예수님을 알게 되면서 내 삶에 기쁨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직고 모르고 이 세상에서 힘들게 영혼에 상처를 받은 분들에게 우리 하나님을 전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랍니다. 이 책은 우리 인생 여정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랍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닫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며, 밤낮으로 우리의 길을 애타게 살피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 그리고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았건 이 순간부터 하나님의 길 위에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 책. 그리하여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는 당신 인생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 한권의 책이 인생을 바른길로 인도 하고 삶의 목표를 정해줄수 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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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시골 학교의 소풍은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금처럼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라 걸어서 가까운 근교의 들이나 산을 가는 것이 그때의 소풍 이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갈 때의 거리와 올 때의 거리가 다르다는 사실이다. 갈 때는 먼 것 같은 길이 올 때는 가까운 것 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건데 그 이유는 목적지를 알고 걷는 것과 그렇지 않은 길의 차이인 것 같다.
목적지를 알 수 없는 길은 두려움의 길이고 이 길이 계속되면 곧 절망의 길로 변하고 만다. 미래를 알 수 없는 인간의 삶이 이렇다. 그러나 어디서 왔고, 지금 나에게 주어진 사명은 무엇이고, 어디로 가야할지 아는 그리스도인은 행복하다. 그리스도인의 길은 정해져 있다.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청지기적인 삶을 살다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길이다. 그리스도인은 인생의 목적지 즉 가야할 방향을 제대로 알고 있다.
그러나 목적이 분명한 그리스도인이지만 삶에 있어 행복과 기쁨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다. 처음의 열정과 기쁨은 어느새 사라져버리고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일반인과 똑같은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만다. 목적지가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은 그곳에서 기다리시지만 않는다. 한 걸음 한 걸음 우리의 발걸음을 그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이 사실에 우리는 안심한다.
이 책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있다.>(브니엘.2010)는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의 기록이 담겨있다. 먼저 ‘동행’하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동행’하다는 히브리어로 ‘할라크’라고 한다. ‘걷다’라는 기본 뜻과 함께 ‘삶의 방식을 따르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과 동행한 성경의 인물인 에녹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창세기 5장에 보면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의 삶이 간략하게 나온다. 하지만 하나님과 동행한 그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을 너머 하나님의 삶의 방식을 따르는 삶을 살았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의 인물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길을 걸었는지 쉬운 문체로 담아내고 있다. 그러나 메시지는 가볍지 않다.
우리는 자신의 미래를 알지 못한다. 그만큼 인간은 연약하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망각하고 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리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곳을 향해 걷는다. 그러나 이것은 평행으로 달리는 기찻길과 같다. 평생을 달려도 다른 한쪽의 기차선 곧 하나님과 닿을 수 없다.
이 책이 주인공들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믿음으로 모든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철저하게 순종함으로써, 살아있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걸었던 사람들이다. 많은 것을 깨닫게 된 시간이었고 이 책의 제목처럼 진짜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음을 고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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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 우린 하나님으로 부터 있게 하셨다. 우릴 만드시고 함께 하시고 기르시고 입히시고 도우시며 인도하신분은 하나님이다. 지키시고 보호하신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부를수 있는 자녀됨에 감사를 드린다. 아버지라 고백하며 부를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께 모든길을 맡길수 있는 믿음 또한 주신것에 감사를 드린다. 나의 힘 나의 방패 나의 피난처 나의 산성 되시는 주님을 사랑함을 고백하며 이 고백의 마음이 영원토록 오직 한분 주님만을 믿고 따르며 고백할수 있는 신앙이 되길 기도한다. 나를 있게 하신분은 하나님이시며 나의 생명과 모든것은 하나님의 손안에 달려 있다. 하나님이 나를 찾고 함께 하심을 믿는다. 하나님손에 붙들려 살수 있음에 감사한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힘듦과 아픔 유혹 많은것들이 힘들게 한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 택한 자녀를 미워하지 않으시며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위로하시며 수렁에서 건지시고 아픔과 힘듦을 알고 계시며 우리를 품으시고 안아주신다. 믿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꿈을 품을수 있어야 함을 말한다. 인생의 방향을 정해주시고 흔들리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향한 비전을 꼭 이루어주심을 알게 하신다.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고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때 주님께서는 인도하시고 동행하심을 알게 하신다. 그리고 마음속에 주님을 향한 소명을 이루어 드리자. 소명을 나를 위한 하나님의 뜻이다. 그 뜻을 향해 주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안에 거하게 될때 주님은 반드시 함께하시며 하나님의 뜻안에 우리를 거하게 하신다. 기도하며 믿음으로 순종할때 주님꼐서는 능력을 부어주신다. 헌신하는 자에게 용기를 주시며 고난뒤에 더 큰 축복을 예비하신 주님의 뜻을 알고 늘 감사할수 있는 마음과 믿음안에 나아가게 된다면 주님의 큰 축복이 있으리라 믿는다. 인생의 힘은 하나님의 지혜속에 있다고 하듯이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신다. 이 기도처럼 지혜롭게 주님을 닮아갈수 있는 인생의 모든길을 주님께 구하며 의지해본다. 나는 할수 없지만 오직 주님으로 인해 할수 있음을 믿는다. 축복은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표현이다라는 말씀이 내게 많은 용기와 힘을 준다. 하나님의 복을 아는 자에게 축복하시고 예배하는 자에게 축복하시며 복을 끝까지 붙잡는 자에게 축복하신다는 말씀처럼 하나님께 예배하며 끝까지 주님만을 붙들며 살아갈수 있는 나의 삶과 믿음이 되기를 기도한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믿음과 순종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찬양하며 영화롭게 할때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 축복안에 거할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됨을 알게 되고 저자의 마음처럼 이책에 쓰여진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는 것처럼 오로지 하나님만을 붙들고 살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고 기뻐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으로 살아갔으면 할것임을 느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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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평생을 살다가 보면, 마치 무엇인가에 씌워서 사는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 때가 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해서 회의가 느껴지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게 마련이다. 이때는 출발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시작해 볼 필요성이 있다. 그 출발점이 내가 아닌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에게서부터 내 인생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인식하기만 하면, 사실 행복은 그리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인생길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들을 책임져 주시고, 그것들을 통해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모든 출발점은 하나님에게서부터 시작이 되어지고, 하나님께서 인생길에서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때로는 고난과 역경이 될 수도 있고, 그것이 또한 하나님의 약속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 때로 우리가 고난과 역경 속에 빠져 있다고 할지라도, 그곳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이 계심을 인식하기만 한다고 한다면, 우리의 인생길을 여전히 하나님의 손에 있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약속을 변개하시는 분이 아니다. 사람은 변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변치 않으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믿을만한 분이 되시지 않는가 싶다. 우리가 모르는 길을 가다가 보면, 이정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인생에서 이정표들을 세워 놓으셨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요,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요, 그것이 바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길을 올바르게 따라가고 있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하시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이야기를 듣기를 원하시는 모습들이 있다. 그러니 우리도 여전히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해서 힘써야 하는 것도 있고, 하나님께 우리의 형편을 이야기하는 모습들도 여전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길에서 축복을 해주실 것이고, 하나님을 놓치지 않고, 동행하기만 한다면,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자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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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연순 시리즈! 작가의 책을 읽다보면 포근함을 느끼게 된다. 여성적인 섬세함과 부드러움이 가득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보살피시고 인도하신 분은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삶의 의미와 목표가 없을 때 드는 생각이다. 방향을 잡지 못하기에 이리 저리 방황하며 살게 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분명한 인생의 길이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의 인생의 길은 하나님이 시작하셨다.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있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손에 우리의 생명이 있다. 우리는 다른 어떤 곳에서도 살 수 없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인생들에 필요를 채워주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필요를 채워주시며 인생에 꿈을 갖고 뛰도록 하셨다. 인생의 방향을 바로 설정하면서 방향을 바라보며 가도록 인도해 주셨다. 그 방향이 바로 꿈이다. 꿈은 나의 것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주신 것임을 아는 이들은 소명을 받은 것이다. 즉 부름을 받았다는 것이다.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찾고 계신다는 것이기에 우리는 그에 응답하는 삶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할 때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을 부어주신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채워주신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순종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참된 용기를 주시면서 어떤 고난속에서도 견디며 승리하게 하신다. 그 결과는 축복이다. 그 은혜는 믿음의 약속을 맛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이들에게 분명하게 살아갈 목적과 방향을 주신다. 주님은 우리의 인생을 살피시며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신다. 주님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분명히 있다. 그러므로 인생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인생의 고갈과 고단함의 연속이며 방향을 잃은 방랑자가 된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복된 길을 걷게 하는 안내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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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 정영순 지음, 브니엘,2010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쉽지만 마음 속에 힘과 다시 한번 우리 인생이 진정 하나님의 길 위에 있음을 느끼게 한다. 주로 성경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장제목에 걸맞게 힘을 복돋워준다.
어떤 인생이라도 하나님으로 말이마은 인생이고 그 분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나의 인생을 하나님이 시작하셨다는 것을 아는 것보다 더 큰 사실은 없다. 그리고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어떻게 해서라도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려는 주님의 사랑을 믿음이 필요하다. 그런 인생이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주시는 꿈과 소명으로 달려가는 인생이 아름다운 것이다. 저자 자기 인생을 돌아보매 참으로 하나님의 길 위에 있음을 책의 중간 중간 간증한다.
이 책은 잔잔하지만 은근히 하나님을 따라가는 인생이 아름답고 그런 가운데 살아가는 인생이 참된 인생임을 고취한다. 인간이 하나님의 손길 따라 살아간다는 인식가운데 있는 것만큼 귀한것이 없다. 이러한 인식은 신앙하는 인생을 고양하게 하고 더욱 힘을 나게 한다. 낙심한 사람들, 지친 사람들은 이 글을 통해서 힘을 얻을 수 있다.
망각하는 인생이다. 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 전능자의 기운을 얻어 힘을 얻어야 하다. 이글 또한 읽으면서 잔잔히 스며오는 힘을 얻는다. 쉽게 들었다고 읽고 또 읽고 한다면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길위에 있음을 분명히 알기에 오르막길이라도 쉽게 올라갈 수 있게 할 것이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에 참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이 믿음위에 있는 인생은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길에 여전히 서 있는 것이다. 하나님으로 말마암은 인생, 그 분이 가장 귀하게 여기고 가장 좋은 곳으로 이끌어가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온 영혼에 스며드는 잔잔한 믿음과 힘을 느끼게 하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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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몇 일 남지 않은 시점에 읽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 책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길 위에 서 있다]은 매우 많은 유익을 주는 책이었기 때문에, 읽으면서 참 귀한 독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이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우연의 산물일까요? 아니면 신의 작품이며, 신의 주관 아래 있는 신의 인도하심에 따른 여정일까요? 이러한 질문에 이 책은 한치의 주저도 없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기 원하시는 그 길 위에 존재하므로, 우리의 선택을 통해, 완성이 된다고 말입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신지? 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인생길을 시작 하신 분이시고, 그리고 그 인생길에서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시는 분이시고, 꿈과 계시로 인생의 방향을 잡아 주시는 분이시고, 우리의 인생길에서 우리에게 소명을 주시는 분이시고, 그 소명에 순종할 때, 그 소명을 이룰 수 있도록 능력을 부어 주시는 분이시고, 그 소명을 위해 헌신하는 자에게는 참된 용기를 주시는 분이시고, 그 인생의 고난 뒤에 언제나 더 큰 축복으로 예비 하시는 분이시고, 믿음의 끝자락에서 어김없이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신실하신 분이시고, 우리의 인생 여정 중에도 언제나 소통의 길을 항상 열어 두시는 분이시고, 우리의 인생길 가운데 축복을 내려 주사 그 분의 사랑을 바로 그 축복으로 표현하시는 분이시고, 영원히 멸망받아 마땅한 죄인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문을 열어 놓고 기다려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나를 이 세상 가운데 비로소 존재 하게 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 이시라는 점과 우리의 생명은 바로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라는 내용으로 시작 된 이 책의 얼개는 마치 인생의 시작과 중간, 그리고 마지막이란 여정을 가상 시나리오로 가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성공과 축복은 바로 하나님께 있음을 이 책은 잘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은 세상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와 소통하시기를 원하시고,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 주시고 계시다는 점을 잘 말해 줍니다. 왜 전쟁이 일어 나는 지? 왜 자연 재해를 보여 주시는 지? 왜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을 보여 주시는 지? 왜 기독교 국가들이 세계의 중심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고, 우상을 섬기는 뭇 국가들은 기근과 재해에 시달리고 있는 지? 에 대해 이 책은 그 어떤 책들보다 더 잘 설명을 해 놓은 듯 한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반성하는 점은 지혜를 구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놀라운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과 구하는 자들에게 지혜를 선물로 주셔서, 인생을 지혜롭게, 슬기롭게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우시기를 원하고 계시지만, 정작 우리들은 지혜에 대해 과소 평가하여, 금과 은을 먼저 구하는 성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혜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지 못 하기 때문에, 지혜를 구하지 않지만, 지혜야 말로, 인생에서 승리하고,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중요한 요소이며,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합니다.
또한 고난 뒤에는 반드시 축복이 있기 때문에, 고난은 이면적인 축복이 아닐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정 영순씨는 갑절의 고난 뒤에 갑절의 축복이 있었던 욥을 근거로 들면서, 슬픔과 불행이라는 장막 속에 이전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이라는 선물을 숨겨 놓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고 주장 합니다. 그래서 인생길에서 시련과 역경이 와도, 고난이 와도, 실패가 와도, 그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고, 축복이 숨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만 인정하고, 신뢰하고, 찾으라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 우리 인생의 관계를 새롭게 확고히 정립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고난 속에서 허덕이고 계신 분이라면, 혹은 인생길에서 넘어지고 쓰러지고 실패로 절망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의 일독을 진정 권하고 싶습니다. 어둠 속에서 광명한 빛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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