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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름다운 숲길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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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된 서울의 걷기 좋은 숲 길을 서울 지도에 표시>   책을 처음받고는 약간 두껍네? 라는 생각을 했다. 어...그런데 책을 펼치니 약간 두꺼운 이유를 알겠다. 각 길마다 지도와 알고가야할 곳 그리고 메모... 길위의 꽃들... 등등. 책이 너무 아기자기하다.   작가의 이력이 ㅎㅎ 즐겁게 노는 다양한 이력을 가진 그러다 걷기에 꽂히신 분이란다. 그래서인지 등산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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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된 서울의 걷기 좋은 숲 길을 서울 지도에 표시>


 

책을 처음받고는 약간 두껍네? 라는 생각을 했다.

어...그런데 책을 펼치니 약간 두꺼운 이유를 알겠다.

각 길마다 지도와 알고가야할 곳 그리고 메모... 길위의 꽃들... 등등.

책이 너무 아기자기하다.

 

작가의 이력이 ㅎㅎ 즐겁게 노는 다양한 이력을 가진 그러다 걷기에 꽂히신 분이란다.

그래서인지 등산하고는 개념이 다르게 수평으로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가다보면 오르막도 내리막도 있지만 말이다..

 

차례를 보니 코스를 나눠놨다.

입문자, 초급자, 중급자...

책을 꼭 차례대로 볼 필요는 없기에 우리동네부터 찾게 된다.

한 두세군데는 나온듯하다.

거기다 내가 걸어본 길도 살짝~ 걸쳐서 나온다.

지은이가 말한 길로만 딱 걸은 것은 아니고 중간정도에서 올라가 중간 정도에 내려온...

 

이쁘다고 느낀 길이 작가도 이쁘다고 느끼시는 걸보니 사람 맘은 다 똑같은가보다.

작가가 직접 걸으며 느낀점과 걸으면서 주의할 점...그리고 주변에 있는 여러곳에 대한 정보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역사적인 사실도 알려주고 이쁜 꽃 이름도 알려주고...맛난 곳도 알려주고.

서울에 걸을 수 있는 숲 길이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지 처음 알았다.

내가 사는 곳이 아니기에 잘 가기 힘들지만 책을 든 이상......ㅎㅎ

올 봄부터 차례대로 한 곳씩 다녀야겠다...

 

작년 가을 신랑이랑 열심히 북한산 둘레길 중 하나인 옛성길을 걷다 상명대쪽으로 내려온 적이 있는데....

이게 탕춘대성곽길이라니......

우리가 원한 길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호젓하게 그 길을 걸으면 옛성곽을 봤던 걸 책을 보며 느낀다.

그리고 걸어서 자주가는 안산~

집 앞쪽에 있는 백련사......

백련산 정상 팔각정까지는 안가봤지만 백련사에서 서대문문화체육회관길로  돌아오는 길...

우리는 산책삼아 다니는 길들이 조금씩이라도 소개되어있어 반갑다.... 

t_00000.jpg 
<책속에 소개된 백련산길과 안산 숲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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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찍은 안산과 홍제천>

 

그외에 남산쪽도 그렇고.....

가고 싶은 길들도 가봤던 길들도 있기에...... 너무나도 잘 소개해주셔서 한번 즈음 갔다온 느낌이 들 정도다.

빨리 봄이 왔으면 싶다..

오후에 수업이 있는 신랑과 오전엔 아이 학교보내고 바로 떠나야할 듯하다.

아침에 숲 길을 걷고 점심먹고 다시 수업하러 간다면 ㅎㅎ 에너지 만땅으로 충전되지 않을까 싶다.

찾아가는 방법도 걷는 길도.... 그리고 봐야할 것들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아마도 어렵지 않으리란 생각이 든다.

t_00002.jpg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가 있다면 더 쉽게 위성지도를 받아보며 가지고 걸을 수 있도록 첨단 서비스까지~~~

우리는 구시대 2G폰이라 불가능하지만 말이다.. 그덕에 아예 책을 가지고 떠나야할 듯하다.

가방에 물넣고 간단한 먹거리 넣고... 이 책까지 넣고~

신랑과 함께 데이트한다는 기분으로 떠나리라....

싱그러운 숲 길로~

k********2 201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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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걷기좋은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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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는 순간 두께에 일단 놀랬다. 그런데 책을 넘겨보면서 왜 두꺼워야만 하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바로 꼼꼼하게 기록하여 보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 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을 출간하기위해 진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겠다는 생각이다.   위의 사진이 바로 이 책 한권을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셨는지를 보여주는 사진 같다. 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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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는 순간 두께에 일단 놀랬다. 그런데 책을 넘겨보면서 왜 두꺼워야만 하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바로 꼼꼼하게 기록하여 보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 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을 출간하기위해 진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겠다는 생각이다.



  위의 사진이 바로 이 책 한권을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이 고생해주셨는지를 보여주는 사진 같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 책은 필자(발견이)와 함께 두 발을 포개준 1천여 명의 답사회원들과 마음을 포개준 1만 명의 [발견이의 도보여행] 회원분들의 마음을 모아 나오게 된 것이다. 또한 위성(항공)지도 트랙 콘텐츠를 만들어 좋은 숲길을 찾는 분들의 편리까지 생각한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코스들은 숲길 위주로 꾸며진 도보코스이다. 숲길이라고해도 등산과는 다른 낮고 순한 길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두고두고 좋은 숲길을 걷고 싶을 때 꺼내서 찾아보고 직접 찾아가 걸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일단 사진과 지도 및 여러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현장을 찾아가서 알차게 산책을 하다 올 수 있을 것이다.

  

[아파트 숲에서 빛나는 서초의 야광주 어밍웨이와 서리풀공원 숲길] - 1시간 10분 / 3.5km




  숲길 걷기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는 입문자용 숲길 코스이다. 70대 이상의 어르신들이 산보삼아 걸으시기에도 훌륭한 길이고, 지하철로 오갈 수 있으므로 접근하기가 일단 편하다.




  이 길은 서초구에서 오래전부터 신경을 바짝 써서 조경을 한 산책로이다. 서리골공원 숲길은 몽마르뜨공원을 지상 30m 상공에서 이어놓은 누에다리까지 약 1km 남짓 이어진다. 작은 숲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단일병동인 서울성모병원 본관을 감싼 야무진 숲이기도 하다. 몽마르뜨공원에서 남족으로 길게 뻗은 공원 진입로를 따라 걸으면 서리풀공원과 연결되는 서리풀공원의 아담한 오솔길이 언덕 위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위해 고생하신 많은 분들 덕분에 우리들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일단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좋은 가이드 북 한권이 생겨 기분이 좋다.

t**********3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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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걷기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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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편하게 구성된 책이에요. 서울에 있는 걷기좋은 숲길이 이렇게 많은지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걷기정보 뿐 아니라 길 근처의 많은 정보도 같이 들어있어서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먹을걱정, 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도보여행 시리즈라고 되어있는 걸 보면 다음 책도 나올 것 같은데 다음 책이 나와도 저는 사게될 것 같아요~   이 책 한권으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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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편하게 구성된 책이에요.

서울에 있는 걷기좋은 숲길이 이렇게 많은지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걷기정보 뿐 아니라 길 근처의 많은 정보도 같이 들어있어서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먹을걱정, 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도보여행 시리즈라고 되어있는 걸 보면 다음 책도 나올 것 같은데

다음 책이 나와도 저는 사게될 것 같아요~

 

이 책 한권으로 건강도 챙기시고 서울의 숨어있는 숲길을 찾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추에요~

p*****2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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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걷기를 할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코스를 제공해 수준 높은 걷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단순히 걷기를 할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코스를 제공해 수준 높은 걷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새해에는 많이 걸어야겠다. 요즘 겨울이라고 마냥 들어앉아 책을 읽다보니 체중이 느는 것을 어쩔 수가 없다. 하루에 만보를 걸으라고 하지만 많이 걸어야 5천보요, 적게 걸으면 3천보도 걷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시골에서 자연을 느끼는 것보다,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는 것은 더욱 좋은 일이다.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별자리를 예를 보아도 도시 사람들은 별을 보지
"단순히 걷기를 할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코스를 제공해 수준 높은 걷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새해에는 많이 걸어야겠다. 요즘 겨울이라고 마냥 들어앉아 책을 읽다보니 체중이 느는 것을 어쩔 수가 없다. 하루에 만보를 걸으라고 하지만 많이 걸어야 5천보요, 적게 걸으면 3천보도 걷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시골에서 자연을 느끼는 것보다,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는 것은 더욱 좋은 일이다.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별자리를 예를 보아도 도시 사람들은 별을 보지 못한다고 한다. 그런데 1년 쯤 전에 겨울에 도시에서도 오리온자리만 찾으면 겨울하늘의 육각형을 관찰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북반구에서 가장 가까운 시리우스는 너무 쉽게 찾을 수 있다. 시골에서 별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별자리를 찾기가 어렵다. 결국 마음만 먹고 조금만 움직이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걷기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어떤 의사분이 건강을 지키는 길 다섯 가지를 말한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정식(제대로 된 식사), 정동(제대로 된 운동), 정면(제대로 된 잠자기), 정식(제대로 된 숨쉬기), 정심(제대로 된 마음) 등이었다. 여기에서 제대로 된 숨쉬기와 제대로 된 마음은 좀 어려운 것 같았지만 다른 것은 평소에 노력하면 가능한 것이었다.

 

특히 운동에 대해서는 돈이 드는 운동은 제대로 된 운동이 아니라는 것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예를 들어 골프를 보자. 나도 10년 동안 골프를 했지만 이 골프라는 운동은 카트를 타지 않고 거리를 재보면 9킬로미터 정도가 되지만 중간에 너무나 쉬어서 기다리는 것이 많은 것이 단점인 것이다.

 

이분이 이야기하는 제대로 된 운동의 대표적인 것이 걷기운동이다. 이 운동은 돈이 그리 많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그저 시간이 나면 걷는다는 마음만 가지면 되는 것이다. 물론 살을 빼려는 경우에는 런닝머신을 사용해서 걷는 것이 좋겠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걷는 것이 좋다.

 

이 책은 도시에서도 걸을 수 있는 좋은 숲길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서울의 걷기좋은 길을 입문자, 초급자, 중급자 편으로 나누어 37곳의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필요한 경우에는 온라인 위성지도 서비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사람은 무엇이 있어서 보는 것이 아니라 보려고 해야 보이는 것이다. 저자도 이 책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꽃과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고 있다. 나무를 한 번도 안아보지 않은 사람은 진정하게 자연을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숲 안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사람 사는 집이 지붕을 얹었으나 저 산맥은 그마저도 제 안의 자식인 양 품 안에 끌어안고 우뚝합니다. 기차바위의 북쪽 전망은 이렇듯 인간의 터전과 자연의 조화로움이 빚어낸 하모니입니다. 반면 남쪽의 너른 벌판에 섬처럼 떠 있는 남산을 인간들의 빌딩 바다가 출렁이며 포위망을 집으로 둘렀습니다(178쪽).

 

이는 개미마을과 인왕산길, 백사실계곡 코스에서 기차바위와 인왕산을 지나면서 기차바위에서 뒤를 돌아본 북한산 연봉과 평창동 마을을 보면서 쓴 글이다. 가까운 산을 보면 어떤 언덕이나 낮은 산은 마치 사람이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형상이 많다. 그만큼 인간이 자연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인자불이란 말을 좋아한다. 자연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다. 자연과 인간은 서로 같은 것이다. 자연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처럼 사랑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자연의 보복을 받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섬나라라도 도미니카의 산은 멀쩡한데 왜 아이티의 산만 벌거숭이가 된 것일까. 이유는 아이티 사람들이 나무를 심지는 않고 땔감으로 썼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국의 단둥이라는 곳에서 북한 쪽을 건너보면 민둥산이 보인다. 물론 북한사람들이 중국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의도적으로 민둥산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땔감으로 쓰고 산을 너무 심하게 개간해서 화전을 만들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한다.

 

비가 허공에 굵은 빗금을 수직으로 그어대던 어느 일요일 아침, 불문곡직하고 중앙선 양원역 2번 출입구를 나섭니다. 모두 일곱 명이 우비와 우산과 샌들과 반바지로 비를 길동무 삼아 걷기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모두 미쳤어”를 외치며 광인을 자처하는 그들의 얼굴은 진짜 정신 나간 사람들처럼 빗줄기 속에서 희색만면합니다(208-209쪽).

 

중앙캠핑숲과 망우산 산책로 코스에서 나오는 글이다. 이 글을 읽으니 ‘미쳐야 미친다’라는 책에는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는 것이 기억난다. 나도 그런 상태를 지나서 지금은 클래식음악을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 10년 전 어느 날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너무나 머리가 맑았다. 이유를 알고 보니 자는 동안에 피아노곡을 듣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후로는 클래식 중에 피아노곡이란 곡은 거의 다 듣다시피 했다.

 

그것도 모자랐다. 우선 음악 시디를 다 구하기는 어려우니 KBS 1FM(93.1)이 오후 2시에 방송하는 ‘명연주 명음반’이라는 프로그램을 거의 매일 들으면서 녹음을 했다. 클래식 책을 사서 표시를 했다. 이렇게 3년여 동안 녹음한 테이프가 90분짜리로 350여개가 되었다.

 

논어 옹야편에 이런 글이 나온다.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자자불여락지자(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해석하면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라고 한다. 사람이 어떤 좋은 취미를 가지고 그것이 자신의 행복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는 해본 사람만 아는 것이다. 자신의 좋은 취미라야 즐거운 것이다. 걷기 역시 걸어서 즐거워야 하는 것이다.

 

돈이 많이 들지도 않고 언제나 시간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걷기운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해지면 좋겠다. 나도 이 책에 표시해 둔 몇 곳을 찾아가 걸어보려고 한다. 비록 내가 서울에 살지 않아서 거리가 좀 멀기는 하지만 말이다. 앞으로 우리 동네가 있는 곳의 걷기 책이 나오면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책이 없어도 걸을 수는 있지만 이런 책을 통해 사전정보를 얻고 걷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7*****0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