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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중2 두 아이의 엄마로써 늘 나의 자녀양육 방법이 올바른가를 고민한다. 내 부모의 영향력이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나오고 공부공부만 외치는 부모는 아닌가라는 생각들도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나도 대한민국의 어느 부모랑 다를게 없었구나 싶어진다. 이 책을 읽으면 아이를 믿고 아기가 원하는걸 지원해주는게 참 어렵구나 싶고 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기에 소장하고 곁에 끼고 늘 생각하면 아이와 잘 소통하는 방법들로 내 아이를 키워가야겠다싶어 임신한 지인들에게 선물도 몇권씩 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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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리저리 들어서 알고있던 유대인의 가정교육법을 여러개의 챕터로 나눠서 설명해 주는 책 유대인의 교육에 대해서는 평소에도 생활하며 많이 듣고 읽었던 터라 새로운 것은 없었다. 하지만, 많이 듣고 읽었다고 해서 그것이... 나의 아이들에 대한 가정교육에 적용되었는지 여부는 여전히 의문이다.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하게 된 점들을 우리 아이들을 위해 적용해 볼 수 있는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이책을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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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유대인처럼^^ 책 제목부터 와닿습니다 예전부터 유대인처럼 아이를 기르자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터라 참 관심이 많이 가는 책이었어요~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서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를 위해 부모도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 이렇게 구매를 하게되었어요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끌리는 제목에 접석 손이 가네요~♡ 늘 부족하지만 책의 내용을 토대로 아이에게 좋은 엄마, 부모가 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