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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를 접한 것은 '뇌를 자극하는 하드웨어 입문' 이다. 이런 책을 왜 진작 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그리고 이제서라도 만나게 된데 대한 반가움이 묻어나는 책이었다. 학부생 시절 공부를 유난히 게을리 하긴 했었지만 - 나는 학부시절 제어계측을 전공했다 - 그 시절에 하드웨어 기본부터 PCB 제작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부분에 대해 쉽게 풀어주는 책 또는 사람이 존재했었다면 어느 하나 새로 시작하기 막막했던 초행길에 밤새워가며 몸으로 얻는 경험을 하지 않더라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과거에 대한 안타까움은 접어 두고 책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 보면,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가 추구하는 책의 흐름은 표지에도 나와 있듯이 '머릿속에 통째로 넣어 드리겠습니다'이다. '머릿속에 넣어 드리겠습니다'와 '통째로'를 구분하여 해석하여 볼 수 있는데, 전자는 읽기 쉽게 서술되어 있어 소설책 읽듯이 책을 읽는 행위만으로도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간다는 얘기이고, 후자는 그 내용이 일부에 국한된 내용이 아닌 전반적인 또는 모든 내용이라는 뜻이다. 이것에 혹여 내용의 잎이에 대한 문제제기의 우려가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 '뇌를 자극하는 JSP & Sevlet'의 리뷰를 시작한다. 서문에서 저자는 서블릿과 JSP라는 분야의 책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 요즘, 굳이 이 책을 저술하게 된 이유를 4가지로 요약한다. 1. JSP는 서블릿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이며, 서블릿을 자세히 다룬 책은 드물고 특히 이들의 연관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은 없었다. 2. JSP와 서블릿 기술의 사용을 위해 자바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알아야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싶었다. 3. JSP는 HTML 문서 내에서 자바코드의 부분삽입 형태로 출발했지만 현재 간결한 익스프레션 언어와 액션이라는 문법이 등장했음에도, 충분히 알려지지도 않고 제대로 사용되고 있지도 않다. 4. 개발자와 웹디자이너들이 모여 공조/협력 할 수 있도록 일관성 유지를 위해 필요한 설계모델과 프레임워크를 제안 한다. 본 리뷰는 저자인 김윤명씨가 소개한 책을 저술한 이유들을 중심으로 진행해 볼까 한다. 첫 번째 특징인 JSP와 서블릿의 설명 그리고 그 둘의 관계에 대해서는 Part.1 JSP와 서블릿의 기초에서 6개의 장, 320여 페이지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개발 환경 구성을 위한 프로그램 설치 방법부터 동작 원리, 다양한 문법, 변수 사용 등 기초적인 내용들이 기술되어 있으며, 쿠키와 세션 등 들어는 보았으나 직접 접한 적은 별로 없는 것들, 익셉션 처리와 서블릿의 라이프사이클 등 기본적이면서 조금 깊이 있는 내용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첫 번째 파트만 읽고 이해해도 서버를 운용하고, 웹에 게시판을 만들어 볼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한 내용들이 놀랍다. -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은 웹서버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부터 아주 꼼꼼하게 해설해 주고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읽어도 술술 잘 읽히는 편이며, 책에서 발췌한 홈페이지 화면이나 프로그램의 버전 정보 등 독자가 책을 읽는 시기와 저자의 집필 시기가 상이하여 생길 수 있는 변경 가능한 요소들에 대해서도 섬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요소요소에 독자들에게 생길 수 있는 의문과 실수에 의한 상황에 대한 답과 해결방법도 나와 있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 두 번째/세 번째 특징인 프로그래밍, 특히 익스프레션 언어와 액션 등 JSP의 새로운 문법에 대해서는 Part.2에서 설명한다. 앞서 간단하게 설명한 것처럼 JSP가 본래 HTML 문서에 자바코드가 부분적으로 삽입되는 형태의 스크립팅 요소로 부터 출발했지만, 프로그래밍과 디자인 작업의 효율적인 분업화를 위해 그보다 더 간결하고 알아보기 쉬운 문법이 필요했으며 이를 이유로 등장한 것이 7장의 익스프레션 언어와 8, 9, 10장에서 다루는 액션이다. 단, 표준 액션은 모든 JSP 페이지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커스텀 액션은 컨테이너에 별도로 설치해야 사용을 할 수 있으므로 이를 세분화 하여 표준액션 사용방법과, 유용한 커스텀 액션을 모아 놓은 JSTL 라이브러리의 설치 및 사용 방법, 그리고 직접 커스텀 액션을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이들 사이사이에는 프로그래밍 문법과 툴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연산자에 대한 풀이를 해주는 등 역시 초보자도 쉽게 프로그래밍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마지막 특징으로 협업을 위한 내용들이 Part. 3에서 소개 된다. Part. 3 실무에 필요한 고급 기술에서는 앞서 배운 내용들에서 조금 모자라게 느껴졌던 깊이와 범위에 대한 아쉬움을 충족시켜 줄 내용들로 채워지는데, 11장에서는 공통되는 코드를 한 곳에 작성해 놓고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필터와 래퍼에 대해 설명하고, 12장에서는 서블릿 클래스와 JSP 페이지 안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연동하는 방법을, 13장에서는 웹사이트를 구성하는 모든 서블릿 클래스와 JSP 페이지들이 일관성을 갖도록 설계모델과 웹템플릿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들을 통해 좀 더 전문적이고 구조가 탄탄한 안정적인 웹페이지 개발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00페이지나 되는 분량의 책을 읽어 내는 일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소설책이 아닌 프로그래밍 책을 발췌독이 아니라 정독하는 일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지겹거나 졸리지 않고 순수하게 뇌 속으로 들어온다고 느낄 정도로 자연스럽고 깔끔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실용적인 웹페이지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좋은 웹페이지의 시스템의 설계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무엇인가 화려하고 완성된 디자인의 웹페이지 소스 등을 기대했다면 실망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철저하게 JSP와 서블릿이라는 문법의 기본서를 자처하고 나선 책이므로 내실은 튼튼하되 화려하지는 않으니까. 하긴 어쩌면 그것은 웹디자인 책이 아닌 프로그래밍 책으로서의 당연한 모습일지도 모른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웹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마틴 @ 마틴 블로그 닷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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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계열 개발자가 새롭게 웹 프로젝트를 하면서 JAVA는 어느정도 알고 있고 사용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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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 표지는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가 늘 그러하든 하얀색 바탕과 짙은 주황색으로 글이 눈이 띄게 적혀있다. 오른쪽 위를 보면 "머리속에 통째로 넣어 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2. 내용 내용은 초보자나 입문자가 접하기 좋은 메뉴 구성이다. 1Part에서는 JSP와 서블릿의 기초라는 제목으로 설치부터 구동 원리 등이 잘 설명되어있고 서블릿과 JSP를 2장과 3장으로 다루며 내용이 빠지지 않게 구성하였다. JSP라는 것이 원래 Java를 배우거나 접하였던 사람이 웹개발을 목표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인다. 하지만 Java를 학습했던 사람에겐 좋은책이라고 말 하고 싶다. 직접 안에 내용을 살펴보면 소스별로 결과 페이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고 관련된 설명을 화살표로 연결하여 마치 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게 된다. 전공 서적이란것이 너무 빽빽한 글로만 구성되면 입문자에겐 흥미를 떨어트릴 요지가 있지만 이 책은 약간의 그림도 섞어가며 너무 코드 지향적으로 가지 않아서 좋다. 마지막 파트인 3Part에는 실무에 필요한 고급 기술이란 제목으로 필터와 래퍼 그리고 DB와의 연동을 설명하고 있다. 웹개발이라는것은 DB와의 연동은 필수이다. 잘 활용 할 수 있게 설치부터 설명되어있으며 연동은 MySQL을 사용한다. 자바와 많이 연동하는 오라클에 대한 설명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마지막으로 웹으로 로그인과 로그아웃을 구현하는 예제가 있어서 실습해보기 좋다. 하지만 디자인적인부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기 때문에 직접 작성한 소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3 총평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는 내용구성이 탄탄하다고 생각된다. 처음 구매를 했던 ASP.NET 2.0도 대학시절에 프로젝트 수행시 유용하게 사용되었고 SQL Sever 2005도 DB를 공부할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현업 중상급 개발자분들 보다는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분이거나 어느정도 배웠지만 한단계 발전하려는 초급 개발자분들께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꾸준히 알찬 내용으로 다른 언어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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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이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새로운 기술도 있고~ 책 내용도 잘 정리도 되어있고~ 소스도 JSP, 스크립트, 자바로 잘 나와 있어 몇번이고 계속 봐도 좋은 책이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개념 정리를 할 수도 있고~ 역시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 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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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개발 전문 서적중에 Head First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데 역시 한빛미디어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네요! '정말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Head First형 설명'과 '이것만은 알고 갑시다'는 부분은 저에게 JSP를 너무 쉽게 알게 해주네요. 책을 좋아하는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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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자극하는 JSP & Servlet 요즘 J2EE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다보니, 내가 모르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고 정말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Servlet 을 다시 접근해 보기 시작했다.
우선 집에 있는 책장에 JSP Servlet 에 대한 책을 몇 권 살펴 보았는데.. 이런 내가 왜 이런 들을 사두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없는 책들이었다.
그중에 가장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은 HF에서 나온게 그나마 내용이 충실해 보였지만,
이건 실제로 내가 타이핑해서 확인할수 있는 부분이 없이 그냥 이해한 할 수 있는 책인다.
그러다 보니 내용을 볼때는 이해가 가는거 같지만 정작 내것 이라는 생각이 안들었다.
이런 중에 "뇌를 자극하는 JSP & Servlet " 보게 되었는데,
이책은 기초적인 내용에 충실하면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예제가 매 장마다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다.
물로 책을 보는 시간을 좀더 걸리지만 책에 나온 예제를 통해서 직접확인하고
각 장에 마지막을 연습문제까지 풀면서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다.
제 생각에는 이 책은 초급자까지 이 한권으로 무난히 소화해 낼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J2EE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책을 통해서 이론과 실습을 경험해 보는 것이
앞으로 프로그래머로서 일을 하는게 많은 도일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 커리큘럼을 생각해 보면
JSP, Servlet > 디자인 패턴 > 프레임워크 ( 스트럿츠, 스프링 )
이런 순서에 맞춰서 스터디를 공부하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개념이 부족한 분들은 다른 책보다 "뇌를 자극하는 JSP & Servlet"으로 먼저 시작하면 절대
후회는 없을 것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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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이다. 거기다 신간이다. 자바 응용 어플 프로그래머로써 JSP&Servlet은 조금 해 봤었다. 그 동안 고생했던 내용들이 꽤 많이 녹아 있는 책이다. 스킬이나 문법 위주의 JSP 책이 아닌 원리를 기술해 놓은 책이다. 또한 환경설정과 배포에도 신경썼고 신간이기에 최신 기술을 넣기도 했다. 자기 자신이 TEST 환경을 만들고 실습하기 좋게 만든 책이다. 이것만으론 정말 장점인데 다른 책들보다 예제가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하지만 지금 두께에서 예제를 더 삽입한다면 들고 다니기 부담스런 책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적당히 무겁지만 내용은 절대 적당하지 않은 책이다.
내용은 굳인데 다른 한빛미디어의 책과 책 내의 디자인이 똑같다. 처음에 책을 훓어보다가 이전에 본 JSP 책인 줄 알고 실망할 뻔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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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를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jsp뿐만 아니라 servlet의 개념 부터 jsp script 언어에 관련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는 책입니다.
기본적인 jsp와 servlet의 기초 개념부터 쿠기와 세션, 각종 액션등의
다양한 내용은 물론 시스템 설계와 좋은 UI 구성까지 나와있습니다.
핵심을 꼼꼼히 짚어주고 친천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입니다.
jsp 개발을 준비하시는 분이면 꼭 이 책을 정독해 보세요.
예제도 쉽고 간단하게 되있어 보기에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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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자극할 정도는 아니지만... Servlet/JSP에 대해 참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어떤 부분은 어려운 주제를 너무 쉽게 풀어놓아서 당황스러울 정도였고, 어느 부분은 참 쉬운 주제를 너무 장황하게 설명해 놓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전체적으로 볼때 이 책은 Servelt/JSP의 주제 거의 대부분을 다루고 있다. (EL, JSTL, 커스텀 액션은 물론 간단한 디자인 패턴 까지도..) 파트별로 중요한 부분에 더 집중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이정도 학습을 하면 기본기를 다지는데별 무리는 없을거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매 장마다 등장하는 예제를 컴파일, 배포하는 방법... 앞장에서 한번 설명했으면 됐지.. 걸 매 장마다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화면까지 캡쳐해 가면서 보여주는 이유가 뭔지..
하지만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를 처음 보는 나로선 꽤 흥미있게 보았던 재밌는 책이었다는데 동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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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로 종종 저에게 선택되어 읽히는 한빛미디어의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 ㅎㅂㅎ 그중에 최근 출판된 JSP & Servlet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 첫 인상은 .. 깔끔하고 친근하다랄까요??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가 다 그래왔듯이 흰색 바탕에 붉은 색의 굵은 글씨가 확 눈에 띄고, 허전하지 않도록 도구이미지 하나로 빈 공간이 채워져 있죠.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 책을 이미 접해 본 분이시라면, 책의 난이도는 처음 접하는 사람도 차근 차근 혼자서 학습할 수 있을 정도로 주제와 관련하여 설명과 예제가 세심한 책이라는 것을 이미 아실 듯 하네요. 이 책 역시 그렇습니다. JSP 와 Servlet 에 관련하여 첫 발걸음을 띄고자 하는 분들에게 어렵지 않게 잘 씌여진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JSP공부는 이책을 통하여 처음 하게 되는데, (JSP가 아닌 웹 프로그래밍 지식은 가지고 있긴 했지만 ) 기초 설명 및 예제가 혼자 처음 공부하기에 적절한 분량을 다루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책의 장점은 쉽게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었다는 것입니다. 실제 화면을 첨부하여 이해력을 높힐 수 있도록 돕고, 프로그래밍을 직접 하면서 공부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첨부한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치 친한 친구가 상세하게 필기를 해 놓은 책을 빌린 듯한 것 처럼 구성이 되어 있어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예제를 두어 이미 짜여 있는 것을 이해만 하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해한 내용을 응용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한점도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따면, 다소 책페이지에서 빽빽하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내용에 있어서는 기초책으로 괸찮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 역시 836페이지로 두껍습니다. 가운데를 기호에 따라 분할 할 수 있도록 제작되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고급스런 재질의 책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실수로 물이라도 한방울 묻는 경우 책이 금새 울기 마련이거든요. 그리고 수성팬을 사용하는 경우 잘 안말라서 번지기도 하고요. 책을 읽을때 꾀나 조심스러워지는.. ^^;;;; 그리고 프로그래밍 책이라는것이 한번 읽는것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잖아요. 만약 사은품이 함께 제공될 의향이 있다면, 중요한 페이지 표시할 수 있는 테이프 그런거 있죠 일부분은 데이프고 일부분은 색이 들어간 ㅎㅂㅎ 그런 테이프 함께 제공되면 읽다가 관심있는 부분 체크하고 그러기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