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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버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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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대총장을 지녔던 정운찬을 비롯하여 변호사 고승덕, 화가 사석원, 영화배우 김혜자, 소리꾼 장사익, 베르나르 베르베르, 고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33명의 이야기다.  언제부터였던가? 엄혹한 사회의 톱니바퀴에 끼인 채 제자리를 맴돌며 점점 주변을 서성이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늘고 있다. 아내 없인 금세 “폐인”이 되고 자식들과 당최 대화를 잇지 못하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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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대총장을 지녔던 정운찬을 비롯하여 변호사 고승덕화가 사석원영화배우 김혜자, 소리꾼 장사익베르나르 베르베르고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33명의 이야기다.

 언제부터였던가엄혹한 사회의 톱니바퀴에 끼인 채 제자리를 맴돌며 점점 주변을 서성이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늘고 있다아내 없인 금세 “폐인이 되고 자식들과 당최 대화를 잇지 못하는 아버지들은 가정에서도 어느덧 “왕따가 된 듯하다안방 아랫목에 정좌하지 못하는 오늘의 아버지들을 보며 이제 하얗게 빛바랜그러나 한없이 듬직했던 우리의 아버지들을 기억한다. 자식은 아버지의 등을 보며, 어른이 되어간다는 말이 있듯이, 그 추억 속의 아버지들은 우리에게 디딤돌이요버팀목이요큰 산이었다그분들은 당신들의 삶처럼 갖가지 빛깔의 속정으로 죽마고우처럼 다정하게때로는 묵묵히 행동으로때로는 회초리를 들고 엄정한 역할 모델을 제시하였다.

 

  지은이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 사회에서 시나브로 좁아져가고 있는 아버지들의 자리를 복원하고자라나는 세대에게 바람직한 아버지의 상을 제시하는 데 조그마한 단초를 마련하고자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당대의 대표 주자들의 추억담을 모았다. “아버지에서 “아버님 “어른까지 그분들에 대한 호칭은 다양하지만음으로 양으로 현재의 나를 가능케 한 어제의 아버지를 편편이 떠올린 아련한 추억들은 모두 33편이다. 삶의 족적을 명확히 구분할 수 없듯 그 추억들 역시 가르는 데 중복의 소지가 있지만나름대로 크게 3장으로 나누었다.

 

아버지 - 내 삶의 디딤돌은 마치 “친구” 같은낭만적이고 따뜻한 아버지에 관한 추억이 담겨 있다. <아버지 - 내 삶의 버팀목에는 같은 길을 함께 걷고 있거나스승 같은 아버지에 관한 추억이 담겨 있다. <아버지 - 내 삶의 큰 산에는 외길고집과 권위로 바로 선 대쪽 같은 아버지에 관한 추억들이 자리하고 있다.

 

  계절이 바뀌는 모습을 헤아리다가 문득 창문에서 아렴풋한 시선을 거두면가끔씩 거기에는 창연히 넋 놓았던 눈빛 아래로 지난날 아버지의 기억들이 조각조각 내려앉는다추억으로 되짚어 나아가는 서른세 개의 문을 통해 아버지의 길을 다시 찾는 구도 여행이 된다면...우리에게 행복이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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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조선족 그리고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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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이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전국민 의무교육으로 중진국의 함정도 무사히 지날 수 있게 해주셨다. 문제는 불법적으로 권력을 잡았고 민주세력을 탄압했으며 전라도 발전이라는 공약을 지키지 않아서 욕을 먹는거라 생각한다.♡♡ 그 당시 TV를 보자 특히 친근한 수사반장 깡패,식모,구두닦이 온통 전라도 말씨만 쓴다. 위에서 시켰는지 알아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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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이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전국민 의무교육으로 중진국의 함정도 무사히 지날 수 있게 해주셨다.

문제는 불법적으로 권력을 잡았고 민주세력을 탄압했으며 전라도 발전이라는 공약을

지키지 않아서 욕을 먹는거라 생각한다.♡♡




그 당시 TV를 보자 특히 친근한 수사반장 깡패,식모,구두닦이 온통 전라도 말씨만 쓴다.

위에서 시켰는지 알아서 기었는지 시청자들의 마음속엔 은연중 차별이 싹튼다.

서울뿐 아니라 부산을 가봐도 의외로 전라도분들이 많다.

왜? 고향에 일자리가 부족해서다.

늦었지만 이 공약은 후배정치인들이 꼭 지켜야한다.☆☆





어느나라든 특정직업에 대한 편견은 존재한다 생각한다.

의료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는 100% 잘나가는 종합병원의 흉부외과 의사가 다다.

지금은 의료인이 과포화 상태라 자살하거나 망하는 의사도 있는데 오로지 종합병원

흉부외과가 의료계의 모든것이라 일반화한다.

(더 킹)을 보자 물론 정치검사도 있다.

얼마나될까 대부분은 묵묵히 자기자리에서 소신껏 일하는데 빙산의 물밑 검사는 싹뺀다.♡♡




.물론 영화가 재미도 있어야하겠지만 우린 은연중 검사하면 룸싸롱부터 떠올릴것이다.

검사들이 영화인들에게 잘못된 감정풀이 한게 원인중 하나일수 있겠지만

영화인들은 그런 고통 다른 사람들에게 안줬다 자신할 수 있는지 묻고싶다.☆☆







(청년경찰)을 보자 조선족은 무조건 조폭이다.

그냥 (전라도 수사반장)이라고하면 어떨까.

(신세계)를 보자 '연변거지들' 우리가 언제부터 잘살았다고 너무 막가는거 아닌가.

강릉거지들,대구거지들 해보자 반응이 어떻게 나오나 고려대거지들,연세대거지들

데리고 오라는 대사를 황정민씨가 했다면 개봉도 못했을 것이다.

약자에 대한 마비된 차별의식.

그낭 70년대식으로 식모,깡패역 하시는 분들 전라도 말씨 계속

쓰라곤 왜 못할까♡♡




(강철비)에서 국가정보원소속 간부가 조선족협회회장차에 올랐다.
도와달라니깐

한마디 듣는다. "당신들이 언제 우릴 사람취급이라도 했소."

배우 마동석씨 멋있다. 난 (범죄도시) 간추려서 조금 봤다.

나쁜 놈들은 모두 조선족이다.

영화인들 그렇게 살고 싶을까

박정희대통령때처람 누가 시키지도 않았을텐데 너무한다.☆☆





관객들을 보자.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단 무조건 조선족이다.

그리고 모두 웃는다 시청자들까지 해도해도 너무한다.

그분들은 중국교포나 동포가 아닌 우리땅 간도에 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정신좀 똑바로 차리셨으면 좋겠다.

이젠 한국영화의 태동지인 종로3가 단성사를 오세훈시장이 부숴버려도 부쉈는지

안부쉈는지 관심도 없다.

돈이 마약보다 무섭다.♡♡

장마철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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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혜자,박중훈님께 올림
"영화배우 김혜자,박중훈님께 올림" 내용보기
소신있게 일하기 위해서는 청렴이 기본조건이다.ㅡ 고건 정을 많이 주신 아버지 소신이 있는 부모님이야기다. 내용은 좋은데 너무 많은 분의 이야기를 짧은 지면에 하다보니 주마간산식이다. 전부 양반이라 그러시던데 한국인의 5%는 양반의 후손,30%는 노비의 후손,65%는 상인,,소작농 백정같은 천민의 후손입니다. 사육신의 처자도 노비로 강등되었다 복권되었고 이성계의 쿠
"영화배우 김혜자,박중훈님께 올림" 내용보기

소신있게 일하기 위해서는 청렴이 기본조건이다.ㅡ 고건

정을 많이 주신 아버지 소신이 있는 부모님이야기다.

내용은 좋은데 너무 많은 분의 이야기를 짧은 지면에 하다보니 주마간산식이다.






전부 양반이라 그러시던데 한국인의 5%는 양반의 후손,30%는 노비의 후손,65%는 상인,,소작농

백정같은 천민의 후손입니다.

사육신의 처자도 노비로 강등되었다 복권되었고 이성계의 쿠데타(책:욕망하는지도)에 반대해 두문동에 들어간

57현의 처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광수교수님의 조상도 천민이 아니라 백제귀족이었습니다.

일례로 조만식선생도 노비출신이랍니다.

 

 

 

무학대사가 정도전이 백악을 뒤로하고 경복궁을 지을때 거기에 지으면 5대안에 임금ㅇㅣ 바뀌고 200년후에

국난이 일어나고 500년후에 조선이 망한다고 예언합니다 

만약 인왕산을 주산으로하고 대학로 낙산을 바라보면 조선은 1천년을 갈거라했습니다.

헌데 이성계는 정도전의 팔을 들어줍니다.





우리시대 대표주자라기보단 학벌 좋은 대표주자라고 해야될 것 같다.

각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분들의 아버지시다.

부녀관계는 별로 없다.

훌륭하신 분들을 뽑은건 맞는데 선정기준이 없다.

 

 

 

 

아버지들의 고달픈 삶이 오늘 나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오늘 나를 있게해주신 아버지에 관한 추억의 단편들을 잘그렸다.

 아버지에 대한 에피소드가 참 아련하다.






제목: 미즈노교수와 종로피맛골이야기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생글생글 잘 웃던 미즈노교수가 방송에 잘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이 스튜디오에 모여서 토론하던 곳에서 미즈노교수는 "저희 일본에서는



자식이 사업자금이 부족해 시골부모님에게 가서 가만히 있으면 말을 안해도 부모님이



알아서 주십니다.



또 연인들끼리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도 다 압니다."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 말에



주변사람들은 "에! 그게 뭐야 말을 해야지" 하며 어이없어 했다.











이야기가 좀 다를진 몰라도 야만이란말은 18세기 프랑스에서 만든 말로 자신의 문화가 다른



문명보다 우수함을 말하기위해 만든 말이다.



타문화를 자신의 문화적 시각으로만 해석하려는 극단적인 예가 '야만'이라는 단어다.



12세기 한국과 일본에는 모두 무신정권이 같은 시기에 등장한다.



청기백기게임의 원형도 알고보면 운동회때의 청백전이 아니라



백강전투후 400년동안 일본에 존재했던 시대가 헤이안시대고 그 이후가 700년간의



무신시대다.













수도를 두 번씩이나 옮긴 간무천황이 794년에 헤이안쿄(현재 천왕이 사는 도시 교토)를



도읍으로 정착시킨후 1185년에 이르러서야 미나모토가문이 다카모리왕의 손자



다이라씨와 전장에서 맞붙었을때 서로를 구별하기 위해 한쪽은 등에 홍기를 꼽고



한쪽은 등에 백기를 꽂은데서 청백전이 유래한다.



이로인해 다이라씨가 궤멸하고 군사,경찰,행정권이 미야모토가문의 수장 요리토모에게



넘어간다.













이때 시작된 또 하나의 풍습이 있는데 무신정권의 호화로운 요리인 가이셰키요리와



승려들의 공양음식인 쇼진요리가 합해져서 현재의 일식요리의 원형이 탄생되기도 한다.



이런 전통이 1868년 메이지천황의 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700년 동안 무신들이



전국에서 난립해 싸우는 전국시대가 계속된다.



우리나라에 군청단위가 있다면 일본에서는 현단위의 땅에 지배자인 영주가 있어



그곳의 무사집단과 농민집단이 영주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 경쟁하는 시대를



그들은 700년이나 지속시킨다.













만일 거기속한 사람이 자신의 불만이나 억압에 대한 표출을 하게되면 그곳 집단에



해를 끼쳐 단결에 해가된다하여 자신의 욕구불만을 자신의 내부로 내면화하는



문화가 뿌리를 내려 지금도 일본에선 제일 심한 욕이 우리가 잘아는 '빠가야로'라는



바보란 말이 제일 심한욕이라 알고있다.













어느 기자가 그런다 한국과 일본의 고소고발 사건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이건 단순비교가 아니라 원인을 역사적 유래를 놓고 비교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나라마다의 문화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무리가 따를 때도 있다.



그럼 한국욕의 발원지는 어디인가 '바보'는 욕도 아니다 그냥 애칭 정도일까



조선은 500년동안 양반중심의 중앙집권제가 뿌리를 내린다.



서민들은 자신에게 가해지는 멸시와 천대를 뒤에서 욕으로 푸는걸로 해소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욕으로 푸는 문화를 발달시키게



되었고 일본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내면화하는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다 사대부의 발원지를 보자.



진,송시대이후 사대부라는 명칭이 직업은 비록 달랐지만 농,공,상과 같이 섞여 살았다가



후대에와서 사대부는 곧 문벌이 높은 집안을 가리키게 되었고 그들이 사는 곳은 농,공,상과



완전히 구별되도록 서로 섞여 거주하지 않게 된 것이다.



압구정도 중국 송나라의 정승 '한충헌'이 황제를 새로 세운 공을 이룬뒤 압구정이라는



정자를 지은후 벼슬을 버리고 갈매기와 함께 논다는 겸손의 뜻이 원형이다.



그 압구정이 조선으로 넘어와 '계유정난'을 기획한 한명회가 갈매기압으로 부르던 정자를



지은후 그곳의 뜻이 서민들에 의해 누를압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다.













발원지를 알면 재미나는 것들이 많다.



한강의 발원지도 오대산 '우통수'와 태백 황지의 창죽동의 검룡소를 발원지로 보기도한다.



여기는 귀한 곳이기에 잘 보존되고 있다.



그럼 지금 한국은 발원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문화유산은 또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을까 안압지,불국사,석굴암,첨성대,무령왕릉,고인돌,장군총등 거의 다인



문화유산은 모두 귀족이나 왕족들을 위한 유산이다.



그럼 우린 이런 문화유산을 정말 잘 지키고 있을까



우리는 약간이라도 불편하거나 보기 싫으면 싹쓸어버리고 다시 짓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종로의 피맛골,중앙청,명성황후생가 담장의 일부,북촌을 밀어버리고 빌라단지를 만들자는



사람들,창덕궁의 아기자기한 산책로를 시원스럽게 밀어버린 사람들,천재시인 백석과



길상사 자야여사가 사랑을 나누던 집,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한국영화의 탄생지인



단성사가 헐릴때 우리 영화인들은 돈버는 일만했다.



돈에 눈먼 한국영화인들,올림픽 메인스타디움과 국회의사당을 지은 건축가 김수근씨의



집도 싹 밀어버리거나 밀려고했다.













이제껏 나온 문화유산중 95%인 서민들의 유일한 유산 한국에 욕이 왜 많은지를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가 바로 종로의 '피맛골'이다.



종로통 대로변 정승판서행차의'말을 피하다'에서 유래된 피맛골은 종로통의 뒷골목이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문화유산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것이다.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은 한국이 지닌 약점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세월이 지나면 무엇이든 잊혀지는 법이지만 역사의 현장은 고이 보존되고 간직되어 다시



후손들에게 전해져야하는 법이다.



우리는 지금 전통과 낙후를 구분못하는 혼돈에 빠져 있지않은지...



가난의 잔재를 지워버리고 싶었던 구시대적 발상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하고 있는 것일까.













1392년 조선은 개국했고 그 시절 숭례문을 만들게 된다.



숭례문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있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내세우는 우를 범하며 주식회사와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물양식이며 한국의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 있는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69세 노인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고 그 노인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감옥으로 향했다.



종로의 피맛골은 1392년 조선의 개국시절 서민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생기게된다.



피맛골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 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 시절에도



존재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며 주식회사를 탄생시키고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축양식이며 한국의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있는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으로 원형이 크게 훼손되었고 국민들은



무관심하거나 부순사람을 지지한다.















옛날 것을 없애는 것은 한국의 약점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몇몇 정치인의 생각만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통째로 바꾸려는 발상 이제는



좀 바꿀때도 되지 않았을까.



외국에서는 모짜르트생가 베토벤 생가에서 외국정상들과 칵테일 파티를 한다는데



왜 우리는 이런 야만의 시대에 살아야할까







참고도서 몇권만 추려서 권한다



서울, 북촌에서



좋은 길은 좁을수록 좋고, 나쁜 길은 넓을수록 좋다(1989년판)



일생에 한 번은 독일을 만나라



빈곤의 연대기



세계는 기다리지 않는다



내사랑 백석



맨큐의 경제학 페이지230 (역사적 건물의 외부효과)



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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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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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소네 수상부터라고 알고있다. 수상이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면 각종 국내외 단체들에서 항의시위를 한다 왜할까? 먼저 야스쿠니신사의 탄생배경부터 알아보자. 일본의 도쿠가와 군사정권이 외세에(서양세력) 무능함을 보여 조슈,사쓰마,도사번(번은 한국의 군청단위)이 손잡고 정권을 붕괴시킨뒤 뒷방신세이던 메이지천황을 옹립해 근대정권을 수립한다. 이때 목숨을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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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소네 수상부터라고 알고있다.



수상이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면 각종 국내외 단체들에서 항의시위를 한다 왜할까?



먼저 야스쿠니신사의 탄생배경부터 알아보자.

일본의 도쿠가와 군사정권이 외세에(서양세력) 무능함을 보여 조슈,사쓰마,도사번(번은 한국의 군청단위)이

손잡고 정권을 붕괴시킨뒤 뒷방신세이던 메이지천황을 옹립해 근대정권을 수립한다.

이때 목숨을 희생한 지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우리의 현충원 개념의 초혼사를 세웠고

10년후 야스쿠니로 개명한다.







그럼 왜 이렇게 소란할까 원인은 2차대전이 끝난후 북한이 공산화된 이후



일본이 공산화될까 두려워한 미국이 행정 경험이 풍부한 전범세력을 그대로 재등용해 일본이 우익화되었기 때문이다.



전후 A급전범으로 사형을 받은 도죠 히데키내각의 14명의 위패도 이곳에 같이 봉안되었기 때문이다.



웃긴건 14명중 외무대신을 지낸 사람이 정유재란때 남원에서 끌려간 박무덕의



후손이고 더 웃긴건 여기 모셔진 사람들이 존경하는 이토 히로부미나

참배를 왔던 아베총리는 백강전투후 일본으로 건너간 20만의 백제인들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기절할건 이들의 반대편에서 싸웠다던 김두환은 3.1운동과 임정을 기획한

여운형선생을 혜화동에서 암살하라고 일본장교 권총을 부하에게 주었는데 안두희는 원형이 되었고

똑같은 짓을한김두환은 장군의 아들이라 영화화되어 국민적 영웅으로 칭송받는다.

영화속에서 그와 싸운 일본인은 사실은 해방후 영등포에서 자전거포를 운영하던 선우영빈이라는 조선인이었다.





황당한건 북한정권에 의한 도미노현상으로 일본에 우익정권이 들어서고 남로당의 빨치산들이

남한정권을 붕괴직전으로 몰아넣어 할 수 없이 고등계형사들을 풀어준건데

운동권들은 김일성만세를 부르고 일본 밉다 그러고 친일파 나쁘다고 그러고 남한에서

고등계형사들 풀어주고 일본에 우익정권 세운 일등공신이 김일성정권인데 역사도

제대로 공부하지도 못한 사람들이 일부 사람들이 편집한 스토리를 가지고







난리를 치는걸보면 연극시나리오대본이 시초인 삼국지란 소설이 진짜라고 믿는 일부

지식인들을 보는것 같다.



도원결의도 없었고 100만대군도 없었고 읍참마속도 없었습니다.

한국역사는 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오리지날 전주이씨집안이 짜집기해서 만든 이야기일뿐이란걸

아는 순간부터 갈길이 멀다는걸 야스쿠니 참배를 보면서 느낍니다.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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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는 역모의 수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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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전투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20만의 백제인들이 살던 야마구치의 백제인의 후손들 중 대표적 인물들이 이토 히로부미, 아베총리입니다. Cis ㅡ AB형 분포도 검색해보십시오. 중국땅의 70%가 남의나라땅을 강제로 빼앗은겁니다 티벳은 건륭제때 병합되었다 신해혁명인1913년에 독립했다 1950년에 세계의 이목이 한국전쟁에 쏠린 틈을 타 식민지로 만든 것입니다.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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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전투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20만의 백제인들이 살던 야마구치의 백제인의 후손들 중

대표적 인물들이 이토 히로부미, 아베총리입니다.

Cis ㅡ AB형 분포도 검색해보십시오.





중국땅의 70%가 남의나라땅을 강제로 빼앗은겁니다

티벳은 건륭제때 병합되었다 신해혁명인1913년에 독립했다 1950년에 세계의 이목이

한국전쟁에 쏠린 틈을 타 식민지로 만든 것입니다.

(중국의 거대한 기차,국가가장기를 약탈하다) 읽어보세요 ..

티벳은 현쟈 중국영토의 1/4, 종이와 12간지를 만들고 당나라가 신라로 쳐들어왔을때 당나라를 침략해

당나라가 군대를 서북국경지대로 빼는 바람에 신라가 독립을 유지할 수 있었던겁니다

그게 돌궐이고 그 신장위구르 지역이 중국땅의 1/6이나됩니다.

 

 

 

 

시진핑주석은 트럼프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한국은 원래 중국땅의 일부였다 이야기했다 

시진핑이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하겠습니까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나라이름을 조선이라고하거라" 조선은 원래 중국땅

이었다는걸 최고지도자인 이성계가 인정했으니 이거 믿고 그런 소리를 하는겁니다.(중국의 조용한 침공)






간도문제좀 제대로 다뤄보십시오(동북공정 고구려사,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읽어보십시오.

삼국지는 원나라시절 원곡이라는 연극 시나리오대본이 시초입니다 도원결의도 없었고

100만대군도 없었고 읍참마속도 없었습니다 (反중국역사)

세옹지마에서 마을사람들이 중국인의 조상이고 말타고 쳐들어오던 사람들이 몽고 거란

고려 부여 여진 은 헝가리 일본인의 조상이었다.(흉노제국이야기)




'사농공상' 이란 양반이 가장위이고 양반도 먹어야하니 농민집단이 그 아래놓고

상업을 천시했으니 (한국,번영의길) 제대로된 물건을 만들수가 없어

공업이 낙후되니 군대를 유지할 여력을 키울수 없었다.

고려는 싸움이나면 혼자서 다 해결했는데 조선은 난리만나면 여기저기 손내밀고 내밀고

결국엔 서당훈장하던 전봉준 선생님께 모든걸 맡기고 변변한 싸움한번 제대로 못하고 국권을

넘겨주고 그 원인이 사농공상 아닙니까 작가님 (욕망하는지도)읽어보십시오



패권의비밀

축적의길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조조 ㅡ 휘닉스

거란 잊혀진 유목제국이야기

움직이는국기 거란

광해군

웰컴투 개성공단

비밀의숲 DMZ 가 궁금하니?

딱정벌레

한국사상식바로잡기

진시황은몽골어를하는여진족이었다

한자의 역설

노컷조선왕조실록

관자 ㅡ 소나무


풍수화

김옥균과 젊은 그들의 모험

황하에서 천산까지

거란제국사연구

만주족의청제국

조선족 그들은 누국인가

성서의뿌리 p254

헌혈 사랑을 만나다 p54

국운풍수

달라이라마와 함께한20년






제목 : 동해 일본해 &성폭력범죄자의 특징





요즘엔 전자발찌를 차거나 화학적거세를 한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처벌수위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일까



5분내지10분의 쾌락을 위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리는 범죄.



5~10분의 자신의 쾌락 떄문에 ...이게 성폭력을 즐기는 이유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페탱원수의 비시정부이다.(먼나라 이웃나라)



페탱원수는 1차대전의 영웅이었고 대통령까지 되었다가 2차대전떄 프랑스 온천도시 .



비시에 나치가 조종하는 비시정부의 수반이 되어 프랑스 국토의 1/3을 다스리다 전쟁이



끝난후 처벌받는다.



독일이 프랑스를 지배한건 3~4년이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문화적 혜택을 받은건 없어도



빼앗기거나 당한건 많다.



이성계를 보자 한족 부흥운동인 백련교도의 난으로 홍건적이 쳐들어왔을때 무찌르고



60년간의 일본남북조시대에 남조의 패잔병들이 남원쪽으로 진군했을때 황산에서



대파시켜 전쟁영웅이 된다.



여러대째 다루가치집안이었던 그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 명나라 토벌을



명받고 위화도까지 갔다 쿠데타를 일으켜 자주국인 고려를 멸망시키고 만주와 요동이



우리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식인들을 모두 죽이거나 귀향보내고(오백년 도읍지를~)



명나라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애원한다.



조선은 500년내내 임금의 권한을 수행하려면 중국황제의 허락을 받아야했고 세자를



지명하려해도 그 지명이 유효하려면 중국사신의 허락이 있어야 그 지명이 유효한



중국의 유일한 식민지였다.(대장금)



500년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사대주의 쇄국을 하던 조선은 근대 서양문물을 1543년부터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고 조선의 이권을 먹으려면 먼저



식민지관계를 청산해야되는걸 알기에 강화도조약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란걸 명시해



조선을 중국으로부터 분리독립시킨다.



우리는 36년이라 배웠고 지금은 35년이라 가르치지만 사실 50년이 맞고 이건



이토 히로부미의 계략이었다.



3국간섭을 보자 중국땅을 점령했지만 서양세력이 간섭해 할양받을 땅을 포기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비스마르크를 보자 나폴레옹3세와 전쟁후 파리를 함락시키고 배상금을 요구하자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대신 가지라고 했을때 그는 다른 나라들이 간섭할 걸



우려해 돈으로 달라고 한다. (비스마르크평전)



만일 2차대전후 미국이 전쟁배상금을 일본정부에 요구했다고치자 그리고 대신



조선을 가지라고 했다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 그런데도 우리는 프랑스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같은 역사를 안고 있는 월남은 무시한다.(호치민평전)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안한 두번째 이유는 군사력도 얼마안되고 아직도 활이



주력인 나라 학교도 지어주고 철길과 도로도 놔주어 조선사람들은 좋아하나 나중엔



조선을 삼키기 위한 포석인걸 안중근의사등 몇몇분만 빼놓곤 모른다. (시일야방석대곡)



그래서 1909년에 하얼삔에서 그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토의 자제 요청으로 조선을 삼키지 못한 일본은 바로 다음해 조선을 병합한다.



500년동안의 식민지배체제,쇄국정책을 이성계가 만들었고 그를 주도한 인물이 그의 군사(참모)



정도전인데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계략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영웅이 되어 있고



너도나도 전주이씨라 자랑한다.



세계의 노예제도가 없어진건 1860~1870년 사이이고 일본도 1872년에 노예제도를 없앴지만



워낙 강고한 중국은 1903년에야 없애고 우리는 일본의 강압에 의해 제일 늦은 1909년에야



없앨 수가 있었다. (노컷조선왕조실록,청사)



누가 그런다 프랑스는 반민족 처벌했는데 우린 못했다고 그들은 3~4년 동안 우리는



5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는데 상황이 같은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같은가 해방후



빨치산들이(권오석) 남한을 전복하려고 총파업,도로,철도 운행중단시키는데 이걸 막으려면



남로당같은 공산당을 색출할 능력이 있는 집단이 친일경찰뿐인데(한국보수세력연구) 상황이 같은가



우리의 근대문물은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왔다.



교육,문화,법률,의료,과학 혈액형별성격테스트도 한국과 일본뿐이다.(헌혈,사랑을 만나다)



김구선생님께서 해방후 말씀하신다.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킨 사람은 넷뿐이었다고.....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거기에 속한단다.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었고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변절한다.(한국분,한국인,한국놈)



유신반대 독재반대를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이철은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KTX승무원들을



등친후 먹튀한다.(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KTX여승무원문집)



그리고 우린 어떤 범죄자에겐 감투를 어떤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채운다.



다시 말해 조선은 중국이라는 다국적기업의 현지인 사장체제였고 36년식민지는



일본이라는 다국적기업의 본사파견제 사장체제였다는 이야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자 개막식때 천장철도가 잠시 나온다. 이건 티벳에 대한 식민지배



말뚝박기인데 우린 그런가보다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폐막식때 보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에 감정이 더 많을까 한국에 감정이 더 많을까



이건 이이제이,원외근공의 오랑캐토벌 수법이다.





한족은 강대국 요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있는 오랑캐인 금나라를 이용해



거란의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이 세운 금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해 후일 원나라를 세운



몽골을 이용해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멀리 있는 오랑캐를 시켜 가까이 있는 오랑캐를 멸망시키는 원외근공전략 폐막식때



일본해가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다.



지금 양국에게 가장 급한건 서로때리기 서로방어하기가 아니라 전권을 위임받은 양국의



대표학자 몇몇이 모여 양국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동해,일본해의 새로운 대안명칭을 찾는 것이다.



지금 양국은 명칭문제로 막대한 국력을 외교전으로 소모하고 있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중국은 어부지리한다.



몽고,거란,여진,한국,일본,오끼나와까지 모두 알타이어족인 흉노유목민의 후손들이다.



(대쥬신을 찾아서1,2,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성서의 뿌리 p63,254)



오랑캐끼리 싸움붙이는 중국의 이이제이전법에 이젠 그만 놀아나자 가장 좋은예가



임진왜란이다.(풍수화/김용운)



중국은 지금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만주와 요동이 한국땅이란걸 한국인의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는 중국을 어버이로



섬겨야한다는 소중화주의를 자신들의 6년간의 치부를 위해 자손들에게 심어주고



우리는 오랑캐가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몇몇 동이족 반역자들의 논리에



이제는 그만 놀아나자



성폭력범이 5~10분의 쾌락을 위해 한 사람의 일생을 망친것과 이성계와 정도전 일파가



6년간의 왕노릇을 해보는 쾌락을 만끽하기 위해 나라를 500년간 중국의 식민지배체제로



만든 역사의 과오에서 이제는 벗어나야한다.



시간나시면 단양 도담삼봉에 한 번 가보세요



여기 한양의 풍수설계자이며 고려 충신들과 왕씨들의 씨를 말린

한국판 아이히만인 정도전의 용비어천가가 있습니다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한지,임진왜란 그리고 영세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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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조 유방과 장량,한신 초왕 항우 그리고 흉노족 진시황이 나오는 역사소설 (초한지) 많이 읽는다. 물론 유방의 인재관리 능력이 뛰어나 중원을 통일한다. 내몽고,티벳,운남,돌궐은 이웃국가인 시절이었다. 한나라의 국토는 송나라 정도였고 이것이 중원땅이다 한나라는 북쪽 흉노족과 싸우는데 심혈을 기울였고 우린 흉노의 선우를 욕하며 한나라편에서 그 시대를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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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조 유방과 장량,한신 초왕 항우 그리고 흉노족 진시황이 나오는 역사소설 (초한지) 많이 읽는다.

물론 유방의 인재관리 능력이 뛰어나 중원을 통일한다.

내몽고,티벳,운남,돌궐은 이웃국가인 시절이었다.

한나라의 국토는 송나라 정도였고 이것이 중원땅이다

한나라는 북쪽 흉노족과 싸우는데 심혈을 기울였고 우린 흉노의 선우를 욕하며 한나라편에서

그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임진왜란 직전 일본엔 세 영웅이 있었다.

난세를 평정하고 통일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부하의 배신으로 불타는 혼노지 사찰 지붕에서

할복한 노부나가 이에야스 그의 가신 도요토미 히데요시 또 히데요시에게 항복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대망)을 읽어보면 정말 박진감 넘친다.






만일 우리가 임진왜란이란 역사를 기술할 때 세 영웅의 일대기와 각종 거대군벌과의 전투

뒤 조선과의 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도요토미를 한고조 유방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바라보며

선조를 선우로 조선을 흉노,이순신장군, 권율장군을 물리쳐야할 흉노의 장수쯤으로 보며

저것들 빨리 몰살시켜야한다거나 일본군이 패할때마다 원통해 한다면 우린

그 드라마나 역사소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한국인은 서재필선생의 단일민족이 아니라 인도 남부 타밀계통(드라비다어와 한국어의 비교연구)+

아랍계통(이슬람/이희수)+ 몽고,흉노계통(얼굴,한국인의 낯/조용진) +백제일본계통(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로 구성된 민족이다.

이 세상에 단일민족은 없다.





부자는 왜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왜 자꾸 가난하게만될까

부자는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부자가 되는 것이고

가난한 사람도 마찬가지다.

가수도 노래 따라간다는 말이 있다.

자꾸 그런 말을 하다보면 내 인생이 그런 방향으로 흘러간다.






다시 흉노족으로 넘어오자 그들은 한족에게 조공을 받았고 공녀를 받았다.

가장 유명한 공녀 이름이 왕소군이다.

신라의 마립간도 칭기즈칸과 같은 의미다.

그런데 왜 우리는 태초부터 한족에게 굽실거렸다고 알고있을까.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린 이성계는 고려왕족들괴 충신들의 씨를 말려버리고 우리의 적이었던

명나라에게 전쟁의 원인이었던 요동을 넘겨주고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사정하고

왕과 왕비,세자,세자빈의 책봉권까지 넘겨주고 한술 더 떠 공녀,환관,조공까지 자진납세하고는

후손들에겐 고려왕조가 형편없어 하는 수 없이 내가 왕이 될 수 밖에 없었다고 600년 동안 세뇌교육을 시켰다.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나라이름을 조선이라고하거라 "

여기서 아름답다가 무슨뜻인가 고대부터 조선은 중국땅이었다는 뜻 아닌가

그리고 그걸 조선의 최고지도자가 인정을 해버렸으니 트럼프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시진핑주석이 공개적으로 "한국은 원래 중국땅이었다"는 말의 근거가 되었던 것이다.(중국의 조용한 침공)

어쩌다 우리 흉노족의 후예들은 한족에게 조공과 공녀를 받는 입장에서 조공과 공녀를 바치는

입장으로 역전이된 것일까 6년 동안 왕노릇 하고 싶었던 이성계의 욕심이 낳은 결과였던 것이다.





사실 중국역사에서 한족이 세운 나라는 한,송,명,중국이 다다.

인생은 '세옹지마'속에 나오던 마을 사람들이 한족의 조상이고 말타고 쳐들어오던 북방오랑캐가

여진.거란,헝가리,터키,핀란드,고려,몽골,일본,카자흐스탄의 선조인 흉노족이었다.





역전된 근본원인은 무얼까.

아까 부자와 가난한 자 이야기를 했다.

중화의 한자풀이를 보자 가운데 있는 영광스러운 나라로 해석이된다.

우리선조인 예맥을 보자 해석이 똥고양이다.

김유신장군이 당나라군을 몰아낼때 돌궐군이 서쪽변방을 침략해 어쩔수없이 군대를

철수했는데 이들의 한자이름이 뭔가 견융이다 개다.






조선,고려,일본 좋은 이름이다.

국영수가 있다.

국어,영어를 아무리 100점을 받았어도 수학이 10점이면 평균점수를 깎아먹는다.

흉노가 무슨 뜻인가 흉한노비란 뜻이딘.

우린 흉한노비,똥고양이의 후손이란 말을 입에 달고다닌다.

그러니 가운데 영광스러운 나라는 점정 커지고 이웃국가들은 쪼그라드는것이다.





풍수가 거짓말이라고 그럼 증거를 대겠다.

좌청룡은 대학로 낙산 우백호는 인왕산이다.

좌는 남자,봄 우는 여자,가을을 나타낸다.

그런데 좌청룡의 지세가 낮아 흥인지문만 네글자다 갈지는 땅지와 발음이 같아 낙산산줄기를

보강하려는 의미인데 일제강점기때 안그래도 지세가 낮은 낙산에 채석장을 만들어

한양의 기운을 약화시키고 그돌로 중앙청을 만든다.



그 나라의 경제사다리 가장 아랫부분을 차지하는분들이 영세자영업자다.

동네문방구를 가보자 전부 중국제다.

처제가 캐나다에 연수갔다 열쇠고리를 사왔다 중국제다.

영세자영업자들이 흔들리면그나라의 경제는 지탱이 안된다.

지금 아프리카만 보자.

이미 영세자영업의 대부분이 중국이민자들의 손에 넘어가고 있거나 넘어갔다.

세계는 지금 중국산 싸구려 제품의 노예가 되고 있다.

조만식선생의 국산품장려운동의 의미를 이제야 깨닫는다.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