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1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하게 변해야 살아남는다
"독하게 변해야 살아남는다" 내용보기
엘빈 토플러는 그의 저서 <부의 미래>에서 각 부문의 변화속도를 분석한 바 있다. 기업이 시속 100마일로 가장 빠르게 변하고, 가족형태는 60마일, 학교는 10마일, 법은 1마일의 속도로 가장 느리게 변화한다고 평가했다.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분야는 법의 변화속도보다 100배나 빨리 변화한다. 그야말로 기업은 급속히 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 당면과제가 된다.
"독하게 변해야 살아남는다" 내용보기

엘빈 토플러는 그의 저서 <부의 미래>에서 각 부문의 변화속도를 분석한 바 있다. 기업이 시속 100마일로 가장 빠르게 변하고, 가족형태는 60마일, 학교는 10마일, 법은 1마일의 속도로 가장 느리게 변화한다고 평가했다.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분야는 법의 변화속도보다 100배나 빨리 변화한다. 그야말로 기업은 급속히 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 당면과제가 된다.

 

이 책은 LG전자 전 CEO이자 현재 한국전력공사 CEO로 재직하고 있는 김쌍수 사장의 42년 혁신 경영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냉혹한 경쟁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조직문화 개혁, 핵심인재 육성, 혁신 경영기법 도입을 추진한 그의 혁신철학과 위대한 기업(great company)을 만들기 위한 로드맵이 생생한 사례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혁신의 당위성을 생존에서 찾고 있다. 무한경쟁 시장에서는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독하게 혁신해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의 마음다짐부터 바꿔야 한다. 어떻게 바꿔야 할까? 그는 '혁신 10계명*'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한다. 안된다는 생각부터 버리고 본질적인 변신을 꾀해야 한다. 기존시스템을 일부 보완하는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 기존조직을 본질적으로 파괴하고 팀워크로 뭉쳐 남들보다 빨리 변신하는 방법을 통해 핵심적인 내용을 일거에 바꾸어 나가야 한다. 이렇게 할때만이 5%성장은 불가능해도 30%의 성장이 가능하다.

 

이러한 정신적 무장속에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로드맵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야 한다. 변화가 일상화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올바른 인재(right people)를 양성해야 한다. 업무는 기존의 것을 완전히 분해하여 재구성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의 혁신철학과 방법론을 읽으면서 그만의 몇가지 특징이 느껴진다. 열정과 현장과 실천이 강조되는 점이다.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무한긍정의 정신과 현장에 바탕을 둔 상황인식, 마음먹은 것은 반드시 실천하고 마는 승부사의 기질이 강하게 느껴진다.

 

새해 새로운 각오로 개인과 조직의 변신과 혁신을 꾀하고 싶다면 반드시 참고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 혁신 10계명: 1.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  2. 한방에 끝내라.  3.조직을 파괴하라.  4. 실천하는 것이 힘이다.  5.‘No’ 없는 무한도전  6. 나 아닌 우리 7.자원유한 지무한  8.Early Innovation  9. 과수원 패러다임  10.큰 덩치를 잡아라.

c******4 2011.01.08. 신고 공감 3 댓글 9
리뷰 총점 종이책
혁신경영 이야기
"혁신경영 이야기" 내용보기
2010년 삼성과 애플이 휴대폰 사업에서 아이폰으로 승승장구할때 LG는 순간 트랜드를 놓쳐 힘 들었을때가 있었습니다. LG전자가 초코릿폰,샤인폰 등으로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유수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지만 잠시잠깐 깜빡하는 사이 소비자는 횡하니 옮겨갔습니다. 뒤늦게 옵티머스 스마트폰을 내 놓았지만 힘겨운 경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김쌍수 전 LG전자 사장을 생각
"혁신경영 이야기" 내용보기
 2010년 삼성과 애플이 휴대폰 사업에서 아이폰으로 승승장구할때 LG는 순간 트랜드를 놓쳐 힘 들었을때가 있었습니다. LG전자가 초코릿폰,샤인폰 등으로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유수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지만 잠시잠깐 깜빡하는 사이 소비자는 횡하니 옮겨갔습니다. 뒤늦게 옵티머스 스마트폰을 내 놓았지만 힘겨운 경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김쌍수 전 LG전자 사장을 생각나게 하는 대목입니다. 위기의 시대에 지속성장하고 생존하기 위해 독하게 혁신하여 휘센, 디오스, 트롬 등 엘지전자를 반석위에 올려놓은 CEO이기도 합니다. 오너 경영자가 아니면서 LG전자에 입사해서 40년간 몸담아 부회장까지 이른 전형적인 전문경영인이라고 할까요?

 

 보통 정치적 입지를 가진 사람이나 공기업의 인물이 민간기업으로 낙하산을 많이 타지요. 그런데 김쌍수 이 양반은 굴지의 민간기업에서 공기업으로 낙하산?타서 혁신을 하고 있습니다. 꿈쩍도 안할 것 같은 한국 공기업의 맞형격인 한국전력공사를 개혁시키려 하고 합니다. 2008년 부임하여 한전을 정부경영평가 3년 연속 1위에 올려 놓으며 1조원 이상의 비용절감도 이루어 냈습니다. UAE에 한국형 원전도 수출하면서 주가를 놓혔습니다만 그 이면에는 반대급부도 많습니다. UAE 원전수출의 이면계약이나 한국형 원전의 안전성때문에 도마위에 올려져 있고, 6조원이나 되는 영업적자나 공기업 철밥통 깨부수기는 했지만 핵심보직의 공정성도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점도 김쌍수 이 양반의 열정과 혁신경영을 가릴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로지 현장에서 체득한 혁신 10계명이라든지, 문제를 풀어헤친뒤 근본문제를 진단하여 조직과 서비스를 재구성하는 TDR(Tear Down & Redesign)같은 경영철학과 실행력은 대단한 것이니까요. 요즈음 한국CEO의 경영서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강소기업의 비즈니스 경영서적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후진들을 위해 노하우와 실전경영을 담아 많이 저술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자랑질이나 PR이 될 수도 있지만 한가지라도 얻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김쌍수 사장의 저서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에서도 혁신경영의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밑줄긋기

 

"5%정도의 향상을 목표로 삼을때는 기존 방식의 틀에서 개선 방법을 찾는다. 하지만 30% 이상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우면 기존의 접근 방식으로는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방식을 찾아 나서게 된다." 

 

"조직이 무사안일주의와 매너리즘에 빠져 죽은 고목을 제때 쳐내지 못한다면, 결국 그 조직의 미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다."

 

"희말라야에 사는 상상의 새 한고조는 밤이 되어 추워지면 내일 낮에 꼭 둥지를 틀어야지 결심해놓고도, 다음날 낮이 되어 따뜻해지면 간밤의 추위를 잊고 게으름을 피우는 바람에 평생 둥지를 틀지 못한다."

 

"긍정적이 사람은 시작부터 이미 50%를 이룬 것이므로 여기에 50%만 노력해서 추가한다면 100%의 성과를 이룰 수 있다. 하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시작부터 -50%에서 시작하므로 아무리 100%의 노력을 하더라도 결국 50%의 성과밖에 내지 못한다."

 

"관리자들 호주머니에 손 넣고 다니지 않기, 뒷짐 지고 다니지 않기, 빠른 걸음으로 걷기, 작업복을 근무복으로 명칭바꾸기, 등 기업문화 바꾸기."

 

"사람을 사귈 때 비즈니스상 꼭 필요한지 따져야 한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냉혹하다. 사람을 만나면 상대방을 이용하거나 상대방에게 이용당하거나 둘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정말일까???

 

◈ 에필로그

 

 뜨거운 열정과 강한 의지로 혁신에 질주하는 수밖에 없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목표를 향해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야 한다. 실로 '독하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혁신 활동에 매진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회사와 구성원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는 강한 조직,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을 만들 수 있다.

 
a*****l 2011.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속에 간절하게 새기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마음 속에 간절하게 새기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마음 속에 간절하게 새기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에 품는 것은 마음 속에 원하는 삶의 이미지를 그리는 것이다.패배와 실패의 이미지를 그리는 사람은 실패자의 인생을 살게 된다.그러나 승리와 성공, 풍요로움, 기쁨, 평화, 행복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은아무리 큰 장애물이 있더라도 반드시 그런 인생을 살게 된다.- 김쌍수 전 한전사장,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에서
"마음 속에 간절하게 새기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마음 속에 간절하게 새기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에 품는 것은 마음 속에 원하는 삶의 이미지를 그리는 것이다.
패배와 실패의 이미지를 그리는 사람은 실패자의 인생을 살게 된다.
그러나 승리와 성공, 풍요로움, 기쁨, 평화, 행복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은
아무리 큰 장애물이 있더라도 반드시 그런 인생을 살게 된다.
- 김쌍수 전 한전사장,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에서

하버드대 윌리엄 제임스 교수에 따르면
“이루고 싶은 모습을 마음 속에 그린 다음
충분한 시간 동안 그 그림이 사라지지 않게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그대로 실현된다”고 합니다.
그는 이것을 “심리학의 하나의 법칙이다”라고 강조합니다.

i******1 201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은 틀렸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은 틀렸다." 내용보기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은 틀렸다.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아는 것이 힘이다.” 옳은 말이다.그러나 이 문장을 완벽하게 만들려면 단어 하나를 더 넣어야 한다.“아는 것을 실천해야 힘이다.”- 김쌍수 한전사장,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에서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모두 다 성공하지 못하는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은 틀렸다." 내용보기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은 틀렸다.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는 것이 힘이다.” 옳은 말이다.
그러나 이 문장을 완벽하게 만들려면 단어 하나를 더 넣어야 한다.
“아는 것을 실천해야 힘이다.”
- 김쌍수 한전사장,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모두 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생각만으로 이뤄지는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아이디어는 단순해도
용기, 배짱, 자기 확신하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는 것’이 아닌, ‘하는 것’이 힘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y***o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LG전자 역사상 최고의 CEO
"LG전자 역사상 최고의 CEO" 내용보기
그 동안 LG출신 경영자가 집필한 도서가 없었는데 쌍수형님의 책을 서점에서 보자마자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저자는 평사원 및 엔지니어로 LG전자에 입사하여 스스로의 실력으로 LG전자 CEO까지 오르게 된 신화적인 인물이다. 저자가 평생 몸 담았고 혁신의 모체가 되었던 LG가전 사업부는 아직도 세계 넘버원이라는 비전으로 세계 글로벌 업체와 나란히 경쟁하고 있다. 저자가 LG전
"LG전자 역사상 최고의 CEO" 내용보기

그 동안 LG출신 경영자가 집필한 도서가 없었는데 쌍수형님의 책을 서점에서 보자마자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저자는 평사원 및 엔지니어로 LG전자에 입사하여 스스로의 실력으로 LG전자 CEO까지 오르게 된 신화적인 인물이다. 저자가 평생 몸 담았고 혁신의 모체가 되었던 LG가전 사업부는 아직도 세계 넘버원이라는 비전으로 세계 글로벌 업체와 나란히 경쟁하고 있다. 저자가 LG전자에 있던 시절 초콜렛폰 2000만대라는 실적을 냈는데 이를 바탕으로 LG전자가 2009년에 global 넘버3가 되었다. 이 모든 실적의 기반을 닦아 놓은 자가 연구 개발을 중시한 김쌍수이다.  

 

책을 읽는 동안에 줄 곳 혁신이라는 용어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자세히 읽어보면 이 혁신의 바탕에는 기본기를 충실히 하고 연구, 개발을 중요시하자는 철학이 담겨져 있다. 직장인으로써 일을 하는 자세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h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혁신 DNA를 느껴보자
"혁신 DNA를 느껴보자" 내용보기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5%가 불가능한데 30%가 어떻게 가능하다는 거지? 책장을 넘기면서 금방 수긍할 수 있었다. 작은 변화가 아니라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는 혁신을 통해 바꾼다. 미봉책으로 그저 단기간의 성과를 추구하는 얄팍한 개인들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말이다. 기업을 위한 혁신만이 아닌 개개인의 발전에도 영감을 주는 책이다.
"혁신 DNA를 느껴보자" 내용보기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5%가 불가능한데 30%가 어떻게 가능하다는 거지? 책장을 넘기면서 금방 수긍할 수 있었다.

작은 변화가 아니라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는 혁신을 통해 바꾼다. 미봉책으로 그저 단기간의 성과를 추구하는 얄팍한 개인들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말이다. 기업을 위한 혁신만이 아닌 개개인의 발전에도 영감을 주는 책이다.

 

 

n*****u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혁신의 대표
"혁신의 대표"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 라는 말은 저자가 주장하는 혁신10계명중에 대표되는 말이다.    LG전자에서 42년간 평사원에서 CEO가 되기까지의 현장에서의 산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이 녹아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가 IMF의 파고를 넘어 선진국의 문턱에 진입하게 된것도 '혁신'을 실천하여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을 보고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혁신의 대표"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 라는 말은 저자가 주장하는

혁신10계명중에 대표되는 말이다.

 

 LG전자에서 42년간 평사원에서 CEO가 되기까지의 현장에서의 산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이 녹아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가 IMF의 파고를 넘어 선진국의 문턱에 진입하게 된것도 '혁신'을

실천하여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을 보고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LG전자에서 실천한 경영혁신의 핵심툴 6시그마,TDR활동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대표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에서 이러한 혁신과

툴을 실천하여 원가절감등으로 2010년도 공기업평가에서 어떻게 1위를

달성했는지 보여주고 있다.  

 

혁신십계명중 '실천하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이 있다.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아는 것이 힘이다 라고 말했다. 저자는 여기에

한가지 더하여 '아는 것을 실천해야 힘이다' 라고 주장한다. 

노잉두잉갭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첫째 즉시 실행하라.

둘째 끈기있게 실행하라. 라고 권유한다.

회사에서도 필요한 말이지만 우리 인생에서도 꼭 실천해야할 말이다.

 

 저자는 위험을 두려워하지 마라라고 주장하면서 블루오션에 대하여

LG전자에서의 '블랙라벨 초콜릿폰'을 예로 들고 있다. 패션브랜드에서

통용되는 '블랙라벨'개념을 차용하여 디자인의 고품격화를 지향하였다.

초콜릿폰은 스마트한 스타일의 시크한 디자인을 갖추고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2,000만여대가 팔리는 놀라운성과를 이루었으며 이 성과는

LG전자 전체의 브랜드 이미지를향상하는데 기여했다고 한다.  

 

 기업에서 현재 '혁신'을 통하여 원가절감, 인력관리등 비경제적인 요소를

개혁하려고 한다면 이 책에서 소개한 그동안 LG전자와 한국전력에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살펴보고 각 기업 특성에 맞는 부분등은 많은

참고가 될것이다. 사기업에서는 LG전자의 사례를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공기업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한국전력이 혁신에 성공하였는지

이책에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 해당 공기업 특성에 맞는 부분은

과감히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1996년 GE로부터 국내최초로 6시그마를 과감하게 도입하였으며, 

그 결과 기업의 생산관리, 원가관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혁신을 이루어낸

저자의 결단력과 창조정신을 높이 사고 칭찬해 줄 만하다.

이 책은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한기업의 CEO가 이루어낸 업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본받고 교훈을 삼을 기회를 독자에게 제공해준다.

특히 회사의 임원이 참고할 만한 '혁신 임원의 자세'라는 부분을 별도로

지면을 할애하고 있으며, 독서습관과 독서경험을 현장에서 활용하라고

권유하기도 하며, 특별히 5권의 책을 추천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어렵고 딱딱한 경영서의 이미지를 가지고 책을 펼쳤으나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도록 쓰여진 책이므로 마음의  부담없이

경영의 지침서, 또는 혁신의 지침서로 삼아 가까이에 두고 읽어

볼 만한 책이다.      

   

  

 

 

y****1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mpossible Is Nothing
"Impossible Is Nothing" 내용보기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 김쌍수 이름부터가 특이하다. 이름에 된소리가 들어가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김쌍수 현 한국전력 사장은 LG전자 시절부터 알아 왔다. 그리고 그의 생각과 활약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혁신 전도사 김쌍수 사장이 책을 썼다 길래 얼른 사다 보았다. 역시 혁신전도사 답다는 것을 제목부터가 알려준다. 재벌가문의 자손으로
"Impossible Is Nothing" 내용보기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

김쌍수


이름부터가 특이하다. 이름에 된소리가 들어가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김쌍수 현 한국전력 사장은 LG전자 시절부터 알아 왔다. 그리고 그의 생각과 활약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혁신 전도사 김쌍수 사장이 책을 썼다 길래 얼른 사다 보았다. 역시 혁신전도사 답다는 것을 제목부터가 알려준다.


재벌가문의 자손으로서 또는 친인척으로서 높은 자리에 올라있는 분들은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큰 감동이나 여운을 주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말단사원부터 시작해 샐러리맨의 꽃이라는 임원을 달고 더 나아가 CEO까지 올랐다면 눈여겨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김쌍수는 그런 인물이다.

최하위 직급에서 최상위 직급까지 올라간 그는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를 직접 몸으로 느낀 살아있는 인물이다.


혁신! 그 중요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본래 변화를 싫어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혁신이 쉽지 않다.

22개월의 짧은 군생활 에서도 많이 느낀 부분이다.


결국 혁신이란 실행력이다. 혁신적인 생각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느냐가 승패를 좌우 한다.

김쌍수 사장도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실행했기에 그 자리까지 올랐을 것이다.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

목표를 높게 잡고 자기 발전 욕구가 크고 가에 맞게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면 즉,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변화하면 5%는 어려워 보여도 30%는 오히려 쉽다는 말이다.


조직의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는 항상 리러가 있다.

마음에 잘 새겨 두고 작은 리더가 될 때부터 내 조직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도록 해야겠다.

p*******9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