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된 아들이 꼬므토끼 시리즈를 참으로 좋아합니다. 꼬므토끼는 사실 모 출판사의 전집 시리즈에 함께 들어가 있는 책인데 그 책을 너무나도 많이 읽어 너덜너덜해 질 지경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시리즈들을 다 사주었더니 앉은 자리에서 몇 번을 반복한지 모릅니다. 내용의 연결성을 위해 트릭시의 이름을 동글이로 바꾸어 읽어주었더니 더욱 더 책에 몰입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29개월 된 아들이 꼬므토끼 시리즈를 참으로 좋아합니다. 꼬므토끼는 사실 모 출판사의 전집 시리즈에 함께 들어가 있는 책인데 그 책을 너무나도 많이 읽어 너덜너덜해 질 지경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시리즈들을 다 사주었더니 앉은 자리에서 몇 번을 반복한지 모릅니다. 내용의 연결성을 위해 트릭시의 이름을 동글이로 바꾸어 읽어주었더니 더욱 더 책에 몰입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