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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요정나라-정말 요정이 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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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튼튼하고 좋아요. 표지도 반짝반짝 너무 이뿌고 무엇보다 스티커가 1000장이나 들어 있다는것~!!! 아이들이 엄청 좋아라하겠죠? 특히 여자아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겠죠^^*   내가 만드는 요정나라요정과 함께 종이, 물감, 사인펜, 크레파스, 스팽글 등 다양한 미술 도구로 쉽고 간단하게 요정나라를 만들 어 볼 수 있어요. [반짝반짝 요정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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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튼튼하고 좋아요.

표지도 반짝반짝 너무 이뿌고 무엇보다 스티커가 1000장이나 들어 있다는것~!!!

아이들이 엄청 좋아라하겠죠?

특히 여자아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겠죠^^*

 

내가 만드는 요정나라

요정과 함께 종이, 물감, 사인펜, 크레파스, 스팽글 등 다양한 미술 도구로 쉽고 간단하게 요정나라를 만들 어 볼 수 있어요.

[반짝반짝 요정나라]는 여러 가지 재료를 자유롭게 이용해서 선을 긋고, 색을 칠하고, 물감을 튕기고, 손도장을 찍고, 바느질을 하고,

종이를 오리고 붙이면서 반짝반짝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만드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쉽게 따라하고 즐겁게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구요.

[반짝반짝 요정나라]는 아이들의 손으로 요정나라를 완성해 나가면서

 아이들의 상상력도 함께 쑥쑥 자라 날 수 있도록 도와 주네요~

 

a********8 201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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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드는 환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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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너무 예쁜 책 <반짝반짝 요정 나라>예요. <반짝반짝 요정 나라>는 쉽게 예쁜 요정과 멋진 소품을 뚝딱뚝딱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요술 같은 책이에요.   차례를 보면 크게 세 가지 만들기로 나누어져 있어요. 요정 만들기/ 요정 소품 만들기/ 요정 나라 만들기랍니다. 차례 페이지에도 장미꽃과 요정이 가득, 너무 예쁘지요?   요정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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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너무 예쁜 책 <반짝반짝 요정 나라>예요.

<반짝반짝 요정 나라>는 쉽게

예쁜 요정과 멋진 소품을 뚝딱뚝딱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요술 같은 책이에요.

 

차례를 보면 크게 세 가지 만들기로 나누어져 있어요.

요정 만들기/ 요정 소품 만들기/ 요정 나라 만들기랍니다.

차례 페이지에도 장미꽃과 요정이 가득, 너무 예쁘지요?

 

요정 나라로 떠나기 전에 재료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사실 처음 책을 받고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들이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라는 데

고개를 갸우뚱하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요 부분을 먼저 읽고 재료를 찾아본다면

주위에서 쉽게 활용할 수 거리들이 눈에 띌 거예요.

저는 이 책을 본 뒤로 쉽게 버려지는 생활용품이나 과자 등의 포장 재료 등

여기저기 재활용할 것들이 눈에 마구 띄더라구요.

 

요정 만들기에는 여러 예쁘고 다양한 요정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정말 놀랄만큼 쉬운 방법으로 놀랄만큼 예쁜 요정이 탄생한답니다.

 

요정 나라 소품들도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예뻤고요.

만들어 본 다음에 활용도도 정말 높아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아이가 스스로 왕관을 쓰거나 봉을 돌리며 즐거워했거든요.

 

궁전의 아이템들도 역시 아주 환상적이고 멋졌지요.

우리딸은 특히 유니콘을 아주 좋아했답니다.

 

이번엔 우리 아이가 직접 만드는 과정을 살펴볼까요?

엄마가 둘째 핑계로 많이 신경써 주지는 못해서

만들기에 익숙치는 않은 50개월 딸이랍니다.

 

먼저 '꽃밭의 요정'을 그려보았어요. 

성격이 급한 녀석이라 물감으로 슥슥 그리기 시작했지요. 

 

과연 요 밑그림이 멋진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엄마의 걱정을 뒤로 하고

아이는 밑그림 완성이라며 마르길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성격 급한 딸래미 다시 '나비 요정'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머메이드지룰 구입하기 전이었지만, 아이의 성화에 색종이를 대신 써서 만들어 봅니다. 

오리고 붙이고 눈코입 그려서 완성!!!

 

요정 만들기의 포인트는 바로 1000장이나 되는 요 화려한 스티커입니다.

파랑, 분홍, 은색의 반짝이면서 예쁘고 다양한 스티커들!

옆에서 구경하던 둘째아이가 쉴새없이 노리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빨대까지 붙이고는 예쁜 목소리로 역할놀이를 해 봅니다.

 

그 새 다 마른 '꽃밭의 요정'에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려 줍니다.

의심스럽던 그림이 그래도 어느덧 모습을 갖추어 가네요. 

 

짜잔, '꽃밭의 요정'과 '나비 요정' 완성입니다.

조금 어설프긴 해도 아이와 엄마, 모두 '우아~~~'

입을 벌리며 즐거워했지요.

만드는 내내 환상적인 요정의 세계에 푹 빠져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솔직히 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우리 아이가 이걸 어떻게 만들지?'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정말 책에 쓰여진 대로 따라하기만 했더니

너무나 쉽게 예쁜 작품이 완성되어서 정말 놀라웠어요.

 

집에서 아이랑 놀아주기 쉽지 않잖아요?

게다가 미술 놀이나 만들기는 귀찮기도 하고 어지럽혀지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아이디어도 없고,,,

그런데 이 책을 만나고 나니 예쁜 소품 만들기가 너무 쉽고 재미있어졌어요.

아이랑 활용하기 너무 좋아서 정말 만족스런 책이었답니다.

특히 너무너무 예쁜 책 그림과 사진에

아이들 눈이 휘둥그레지는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책이에요!!!

 

만약 한울림어린이에서

여러 가지 테마로 이런 만들기 책 시리즈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유용할까? 하는 생각도 더불어 해 보았답니다.

o****g 201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짝 반짝 요정의 나라로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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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공주를 좋아하는 울 공주.. 핑크색의 예쁜 포장의   반짝 반짝 요정나라~                -- 요정 나라로 떠나기 전에~       집 주변에서 구할 수 있어요.       문구점에서 구할 수 있어요.       공예 재료를 파는 가계에도 있어요.       주방에서도 찾을 수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요정 나라로 떠나 보까요?? Go,Go!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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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공주를 좋아하는 울 공주..
핑크색의 예쁜 포장의   반짝 반짝 요정나라~  
 
  
  
         -- 요정 나라로 떠나기 전에~
 
    집 주변에서 구할 수 있어요.
 
    문구점에서 구할 수 있어요.
 
    공예 재료를 파는 가계에도 있어요.
 
    주방에서도 찾을 수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요정 나라로 떠나 보까요?? Go,Go! 
  
  
  

공주님들의 로망...요정을 아이와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종이, 물감, 사인펜, 크레용, 스팽글 등 다양한 미술 도구로 쉽고 간단하게  

요정을 만들 수 있는 책이에요.

문패나 책갈피, 팝업 카드부터 요정의 마술봉, 요정의 왕관, 요정의 슬리퍼까지

 다양한 요정 나라 소품도 만들 수 있어요. 선을 긋고, 색을 칠하고,  

물감을 튕기고, 손도장을 찍고,

종이를 오려 붙이는 동안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세가지의 요정들~ 만나보아요..---------
**********************************************첫 테마는 요정 만들기 ************************** 
 
여러가지 요정들을 직접 그려보고  꾸며볼 수 있어요.
물감 놀이를 하면서 그림속에 요정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요정들을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정도로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잇어요
***************************** 요정 소품 만들기 *********************************************** 

요정들이 쓰는 소품들을 아주 손쉽게 만들고..
주변에서 구하기 손쉬운 재료들도 예쁜 소품들 만들 수 있네요..
마술봉, 왕관, 카드 등 정말 예쁜 소품들이 한가득~~~
********** 요정 나라 만들기 ****************************************************** 
 
요정나라도 만나고 요정도 만들었다면 요정의 나라도 만들어 보아야 겠죠
예쁜 요정 그려보고 만들어보고 사는 나라로도 여행을 떠나
아이와 동화속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성연이가 좋아하는 핑크색인 책표지..
들고 와선 책을 읽어달라고 아주 난리였다죠..
그러더니 종이를 왕관처럼 머리에 쓰고 요정 공주랑 똑같이 했다고 엄마를 불러요.. 

무엇을 만들까 찾다 아주 쉬워보이는 별 요술봉을 만들었어요..
별 모양을 잘라 양면테이프로 두개를  빨대 사이에 넣어주면 끝..
정말 간단하지만 만드는 동안 아이는 초롱 초롱 밝은 눈을 떼지 못하고 아주 좋아라 하네요.. 
 
마지막으로 예쁘게 장식은 스티커로 꾸몄죠..
아이가 맘에 드는 모양을 골라 예쁘게 장식한 성연이...
자기가 세상에서 젤루 예쁜 공주라네요.. 
 
짜짠~~~~~~~
요술봉 하나로 세상에서 가장 예쁜 공주가 되었답니다...
 
반짝 반짝 요정나라 엔 반짝이는 스티커 1,000장이 들어 있어서..
어린 아이와 함께 꾸미면서 책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s*****6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한울림어린이)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서평] (한울림어린이)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내용보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재료들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요정으로, 실용적이고 멋진 책갈피나 문패, 벽걸이, 팝업 카드와 같은 소품으로 탄생해요!! 어렵고 힘들어 보이던 만들기, 그리기 숙제도 책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집안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손쉽게 뚝딱뚝딱 해치울 수 있답니다^^ 이처럼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재료를 이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활동은
"[서평] (한울림어린이)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내용보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재료들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요정으로, 실용적이고 멋진 책갈피나 문패,

벽걸이, 팝업 카드와 같은 소품으로 탄생해요!!

어렵고 힘들어 보이던 만들기, 그리기 숙제도 책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집안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손쉽게 뚝딱뚝딱 해치울 수 있답니다^^

이처럼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재료를 이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활동은 사물을

다양한 시각에서 관찰하고, 그 쓰임새를 폭넓게 생각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꺼 같아요^^
그리기, 접기, 물감 튕기기, 물감 찍기, 색칠하기, 바느질하기, 콜라주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미술 기법을

사용하고 있고 잡지를 오리고 붙여서 요정을 만들고,

천을 바느질해서 벽걸이를 만들고, 물감을 찍어서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이처럼 책에 나오는 재료와 만드는 기법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만드는 방법과 재료를 다양하게 응용해서

또 다른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기에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날꺼 같아요!!

내 손 안에서 멋지게 탄생하는 작품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성취감도 맛볼수 있을테구요^^

특히 집중력이 낮은 4~7세 아이들에게 조물조물 손놀이는

감각을 훈련시키는 뛰어난 학습 방법이 될거 같고

풀 뚜껑을 열면서 손의 힘을 기르고, 가위질을 하면서

손가락 조작 능력을 기를수 있겠어요*^^*

k*****5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울림어린이]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 재미난 요정들이 가득 ^^
"[한울림어린이]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 재미난 요정들이 가득 ^^" 내용보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06524335사진을 포함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     이 책은 [한울림어린이]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라는 책이에요. 표지도 참 예쁘지요?   사랑이도 딸이다보니 요정들을 좋아하는데요.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어떤 나라인지 참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
"[한울림어린이]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 재미난 요정들이 가득 ^^" 내용보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06524335
사진을 포함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

 

 

이 책은 [한울림어린이]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라는 책이에요.

표지도 참 예쁘지요?

 

사랑이도 딸이다보니 요정들을 좋아하는데요.

1000장의 스티커로 만드는 반짝반짝 요정나라.

어떤 나라인지 참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저 처음에 이 책 보면서 스티커북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사실 스티커북은 아니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요정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제목에서 약간의 혼동이 ^^:;

 

암튼, 이 책은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요정들을 많이 만들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물감과 펜을 이용하여 꽃밭의 요정들을 만들어볼 수도 있답니다.

그림솜씨가 뛰어나지 않아도 예쁘게 만들 수 있겠지요?

 

 

요건 하트 요정을 만들어 보는 페이지인데요.

하트 요정과 꽃모양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나와있어요.

 

덕분에 그림솜씨가 없다고 걱정하는 엄마들께서도 쉽게 따라해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외에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한 꾸미기도 많답니다.

 

저 사실 전공은 디자인이었지만, 그닥 손재주가 좋은 편이 아니랍니다. ^^;;

그래서 대부분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주거나 간단한 만들기만 하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를 보니까

저도 절로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해도 예쁘게 만들 수 있겠다라는 희망(?)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처음 이 책에 오해(?)를 불러 일으킨 1000장의 스티커는 바로 요것이에요.

반짝반짝이는 스티커가 많이 들어 있어서요.

 

이 스티커만 가지고서 꾸며볼 수도 있고,

본문에 나온 만들기를 하면서 그 위에 붙여서 더 예쁜 작품을 만들어볼 수도 있답니다. 


집에 재료가 마땅치 않아서 a4 종이에 그림 그리고 스티커로 꾸며보았어요.

 

그림은 제가 그리고...(저질 그림 솜씨지만 예쁘게 봐주세요..ㅋㅋ )

스티커는 사랑이가 붙였는데요.

 

나름 철저한 계산으로 이렇게 그려라 저렇게 그려라 주문하더니..

아이만의 상상으로 스티커를 붙였답니다.

 

눈이 오는 겨울 밤에 문 앞에 요정이 선물을 놓고간 장면이라네요..ㅎㅎ

어때요?

아이가 말하는 그대로 잘 연출이 된 것 같나요? ^_^

 

 

아이의 상상력에 엄마의 솜씨가 더해져 아주 멋진 요정들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 많은 도움 줄 것 같은걸요 ^^

j*******n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짝반짝 요정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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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들어오는건 이쁜 공주님들이죠. 핑크색에 알록달록 꽃과 하트 별...그리고 공주님들. 또또또 부록으로 스티커가 1000장! 책한권이 대단한데요.   이책 보자 말자 열광하는 울 딸래미. "연희책이네!" ㅎㅎㅎ 생각보단 좀 두께감이 있는책이에요. 종이접기 책 만들기책 꾸미기책들 많잖아요. 이책도 마찬가지로 그런책들중 한권인데요. 이쁜 딸을 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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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들어오는건 이쁜 공주님들이죠.

핑크색에 알록달록 꽃과 하트 별...그리고 공주님들. 또또또 부록으로 스티커가 1000장!

책한권이 대단한데요.

 

이책 보자 말자 열광하는 울 딸래미. "연희책이네!"

ㅎㅎㅎ

생각보단 좀 두께감이 있는책이에요.

종이접기 책 만들기책 꾸미기책들 많잖아요. 이책도 마찬가지로 그런책들중 한권인데요.

이쁜 딸을 위한 책이랍니다.

공주방 꾸밀때도 유용하게 사용될것 같고, 장식이나 선물 포장 같은거 할때도 이쁘게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입체적인 느낌을 표현할수 있는 반짝이는 별사슬.

이건 만들어서 구지 사슬로 만들지 않고 하나하나로 꾸며두면 넘 이쁘겠어요.

색종이도 좋지만, 알록달록 이쁜 포장지 같은걸로도 활용해도 좋겠죠.

만들기 책들의 장점이 포인트만 얻어서 활용해도 좋다는겁니다.

넘 이쁜 별들~울 모녀에게 다가 왔습니다.

별 만들기도 해보았거든요^^

 

 

한지만 있음 만들수 있는 이쁜 요정의 날개.

케익사고 받았었던 털 날개가 생각이 나네요.

이젠 사은품으로 받지 마시고, 만들어보자구요. 한지를 붙여서 주위에 솜을 덧대어 준다면 겨울에 어울리는 요정날개가 될수 있겠죠.

여름엔 더울테니 이렇게 한지로만 활용해도 좋겠구요. 요정 날개 달고 이쁜 요정이 되어 보자구요^^

 

별모양 요술봉.

딸이 있다면 한번쯤 구입했을 법한 요술봉이에요.

광고에서 보는건 다 사달라하는 딸래미 덕에 집에도 여러개의 요술봉이 있답니다.

알록 달록 이쁜 요술봉 엄마표로 집에서 만들어준다면 더더더 이쁠것 같아요.



 

마법의 왕관/요정의 왕관 두가지가 소개 되어 있어요.

울 아이들 원하는걸로 다양하게 만들어줄수 있으니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전 개인적으로 요정의 왕관이 좋아 보이는데, 울딸은 마법의 왕관을 가지고 싶다네요.

뭐~시간내서 둘다 만들어주죠!ㅎㅎㅎ

 

몇가지만 소개했는데요. 이것 말고도 요정 만들기도 있고, 종모양으로 된 요정만들기도 있고,

카드 만들기와 소품 만들기등 다양한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하나씩 만들어볼려면 꽤나 오래 걸리겠어요.

두툼한게 좋은데요^^


 

 

울 딸래미 귀에 보이는건 스티커랍니다.

위에 소개한 책속 만들기에 보면 별도 있고, 동그라미 네모 세모등....스티커들이 붙어 있는데요.

책 부록으로 뒷쪽에 1000장의 스티커가 내장 되어 있어요.

울딸은 귀걸이로 활용해보았답니다.

오늘 아침엔 파란색 스티커로 귀걸이 붙여주었네요.

스티커는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해서 넘 좋은거 같아요^^

한동안 아주 유용하게 잘 쓰일듯 합니다.

 

 

 

* * 울 모녀의 만들기 슝슝! * *




준비물도 책에서 알려줍니다.

울 모녀는 조금 변형해서 만들었어요.

반짝이가루가 없었거든요.

 

준비물 : 색종이, 머그잔(대신 동그란 엄마 화장품. 동그란거면 뭐든 가능), 연필, 가위, 풀, 반짝이가루(대신 반짝이풀), 실이나 끈 목공본드


그림이랑 만든게 비슷하죠?

종이접기 책보다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만들기 쉽네요.

 

반짝이풀로 꾸며야하기에 연습중인 연희양.

흑흑흑 짜도 넘 많이 짜데내요.--;

 

그리곤 접기.ㅎㅎㅎ

꾸미기해야하는데 냅다 접어버리는 딸래미 입니다.

다시 설명 들어가고~연습 들어갔어요.

 

 

 

짜잔!

맨 왼쪽에 있는것이 울 딸래미가 혼자 꾸민 별이에요.

나름 이쁘게 됐네요^^ㅎㅎㅎ

접고 자르고 펴고 시간은 조금 걸리네요.

그리고 반짝이 가루라면 바로 사슬을 만들텐데, 이건 반짝이가 섞인 풀이다 보니 말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언제 마를꼬~~~빨리 마르거래이~~~~

 

이렇게 다양한 별을 만들어서 꾸미고 스티커를 붙이고 하면 멋진 별들이 가득 만들어지겠죠.

울 꼬맹이 방에 이쁘게 꾸며주면~공주분위기 팍팍 날것 같아요^^

꾸미기를 어찌 하느냐에 따라 별의 분위기도 달라질테니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다면 멋진 작품이 탄생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나하나 만들어서 울 공주 방 이쁘게 꾸며줘봐야겠어요.

한지 활용이 많아서인지 작품들이 고급스럽다고 해야하나요. 작품들이 싼티 나지 않아 좋네요.

책한권이 엄마를 이래 바꿔 놓다니~

사실전...아이방이 넘 지저분해질까봐서 별로 꾸미고 걸고 하지 않거든요.

이책 엄마를 변화시키네요.

'딸아 우리 열심히 만들어서 이쁘게 꾸며 보자꾸나!'

p********5 201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짝반짝 요정나라]로 공주놀이에 빠졌어요.
"[반짝반짝 요정나라]로 공주놀이에 빠졌어요." 내용보기
여자아이라면 대부분 공주 혹은 요정과 같은 예쁜 것에 열광합니다. 우리집 딸아이도 역시 늘 공주가 되고 싶어서 가끔은 치마를 입혀달라고 한답니다. 저 또한 어릴때 늘 공주가 되고 싶어했고, 우리 아이의 그 마음을 알기에 원할때면 언제든 치마를 입혀주는 편입니다. 공주놀이를 하며 공주가 되었다고 상상을 하며 행동도 조심스러워지고 얌전하게 노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반짝반짝 요정나라]로 공주놀이에 빠졌어요." 내용보기

  

 여자아이라면 대부분 공주 혹은 요정과 같은 예쁜 것에 열광합니다. 우리집 딸아이도 역시 늘 공주가 되고 싶어서 가끔은 치마를 입혀달라고 한답니다. 저 또한 어릴때 늘 공주가 되고 싶어했고, 우리 아이의 그 마음을 알기에 원할때면 언제든 치마를 입혀주는 편입니다. 공주놀이를 하며 공주가 되었다고 상상을 하며 행동도 조심스러워지고 얌전하게 노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볼 때면 공주놀이가 아이의 예절교육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그런 아이에게 "공주동화" 혹은 "공주 스티커", "공주 장난감" 등을 가끔 사주곤 하는데요. 우리 아이가 즐겁게 공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 권의 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만들어진 것이 아닌, 집에서 직접 만들며 공주를 닮은 요정놀이에 푹 빠질 수 있는 재미있는 책, 바로 <반짝반짝 요정나라>입니다.

 

  A4용지보다 가로, 세로 1cm가량 큰 책 크기에 하드보드로 된 책 커버안에 스티커를 포함하여 약 100페이지 두께의 책인데요. 요정만들기, 요정 소품 만들기, 요정 나라 만들기의 세 가지의 주제로 50여가지의 재미있는 놀이가 들어있어요. 그 놀이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요정을 그리고 만들 수 있는 것들인데요. 물감과 싸인펜을 이용해 그리는 간단한 요정그림, 요정문패, 크리스마스 트리 요정, 천사 카드, 왕관만들기, 화환만들기, 벽걸이, 책갈피 등등 물감, 색종이, 머메이드지, 스티커 등만 있다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부록으로 첨가되어 있는 스티커가 있어서 만들기를 더욱 예쁘고 편하게 할 수 있는데요. 아이와 놀아주며 엄마도 요정놀이, 공주놀이에 함께 심취되었답니다. 

 

 우리 아이와 가장먼저 한 놀이는 물감으로 간단하게 그리는 요정그림이었습니다. 물감을 꺼내어 미리 색깔을 만들어 놓고, 아이에게 시범을 보여주며 함께 요정그리기를 하였습니다. 책에서 안내해 주는 방법으로 물감을 칠하고 싸인펜으로 윤곽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정말 쉽고 간단하게 예쁜 요정이 그려지는 모습을 보며 아이보다도 제가 더 감탄을 했답니다. 아이도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요정그리기를 완성했는데요. 책속의 요정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한 엄마와는 달리 우리 아이는 개성있는 표정을 그리더군요. 엄마가 그린 요정들 보다 딸아이가 그린 요정이 더욱 멋졌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왕관"을 만들어 보았어요.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모양을 잡고, 왕관의 디자인은 조금 다르게 꾸며보았습니다. 엄마가 만들어주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아이도 나름대로 스티커를 이용해 멋진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엄마가 만든 왕관이 완성되자 환호를 하는 아이의 모습에 무척 흐믓했답니다. 스티커로 꾸미는 일은 아이와 함께 하였어요. 마지막으로 천사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천사의 모습을 입체로 만들어 주니 천사가 진짜 날아다니는 것 같다며 무척 신기해하더라구요. 엄마한테 천사카드를 받았다고 아빠에게 자랑을 하였답니다.
위에서 만들어 본 것들 이외에도 아이와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꼭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은 "요정 문패"와 "요정으로 만든 트리 장식"이었는데요. 내년 크리스 마스때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요정으로 꾸며봐야겠습니다. 또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는 방법으로 요정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에 저 또한 신기하고 즐거웠답니다. 이제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요정놀이나 공주놀이는 옛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또 아직도 여자이기에 참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딸이 있어서 참 재미있는 순간들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공주에 혹은 요정에 열광하는 여자아이 엄마라면, <반짝반짝 요정나라>를 추천해드려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요정놀이에 빠져보세요. 주말 내내 엄마가 만들어 준 왕관을 쓰고 공주가 되어 집안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딸아이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