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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란? Neuro-Linguistic Programming 의 약자이며,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이라고 한다. 인간관계를 조금 더 부드러운 방향으로 제시해 준다는 심리학 책이라는 소개는 들었지만 이 생소한 약어는 나에게 호기심도 안겨주기도 했다. 1970년대 부터 알려져 온 신경언어프로그래밍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연 이것은 나에게 얼마나 유익할지 군침이 돌 정도였다. 기분이 우울할때나 걱정스러울때, 골라먹는 사탕상자라고 표현한다. 마음이 몹시 불편할 때 사탕 하나를 먹으면 마음이 활짝 개이는 그런 사탕상자. 사탕상자 안에는 여러가지의 사탕이 종류별로 들어있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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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란 Neuro Linguistic Programming의 약자입니다.
- 오감과 언어(비언어도 포함하여)에 따른 체험이 뇌의 프로그램을 만들고 행동을 결정짓는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원인에서 결과에 이르는 과정....
-사람의 마음을 자유 롭게 하고 더 나은 인생을 누리게 하기 위해 심리학과 언어학을 토대로 체계화한 실천적 커뮤니케이션 심리학
- 인생을 즐겁게 하는 심리학...
전 이 책에서 처음 NLP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해는 내용이라 조금 부담스러운 마음으로 이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제 자신이 좀 고지식하여 친구를 많이 사귀지 못하는 성격이라서 제게 많은 깨침을 줄거라는 생각에 이책을 읽기 시작하였는데 정말 많은걸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평상시에 사용하는 표현을 이책을 읽으면서 잘못된 표현과 어떻게 고치면 좋은지를 알게 되었고 또한 개개인이 다 다르며 다른이의 말을 선입견없이 어떻게 받아 들이면 좋은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같은 말과 표현을 다르게 받아 들일수 있다는 것을 또한 상대를 고치기 보다 나자신의 관점을 바꾸고 항상 긍정적으로 상대를 대할수 있음으로 많은 대인관계가 좋아 질수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냥 빚도 갚을수 있고 싸움과 살인도 막을수 있듯이 말이라는 것은 어떻게 사용하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달라지는 듯합니다..
그리고 제 가장 맘에 와 닿고 좋았던 것은
<앵커링> -조건반사가 일어나는 스위치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
-순간적으로 마음을 바꾸는 스위를 만드는것...앵커링
-정보와 반응을 의식적으로 연결하여 마음을 변화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작업을 앵커링을....
또한 앵커링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자원 앵커, 퇴적 앵커, 슬라이딩 앵커, 연쇄 앵커, 공간 앵커, 붕괴 앵커 등이 있어 상황에 맞게 자신에게 이용할수 있는것이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가정에서나 사회 생활 함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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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치 않게 신청했는데 선정이 되서 읽게 되었다. 간단 명쾌한 NLP가 무엇일까 검색해봤다. 책이 있다는 것을 듣기 전에는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다. 다만 사람대하는 방법을 알기 위한 것이라는 기초지식을 갖고 읽게 되었다. 사회는 혼자만이 살아가는 곳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대화하고 대면하면서 살아간다.
모든 책이 그러하듯이 목차를 보면 책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다. 파트1 NPL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파트2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 파트3 상대방을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 파트4 커뮤니케이션에도 버릇이 있다, 파트5 어떤 상대라도 문제없는 커뮤니케이션, 파트6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질문과 대화의 힘, 파트7 자신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여를 끝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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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간단 명쾌한 동양사상'을 읽었는데, 동양사상이라고 하면 좀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인데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간단 명쾌한 NLP'를 읽게 되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NLP가 무슨 말인 줄도 모르고 있었다. 이라고 하는데, 너무 포괄적인 설명이기에 이 문장만으론 전혀 짐작이 가지를 않았다. 심리학의 일종이라는 것 밖에는.... ![]() 그러나, 책의 내용은 '간단 명쾌한~~' 시리즈를 읽으면서 느꼈던 것처럼 일상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각종 사례들을 들어가면서 너무도 재미있게 쉽게 풀이해 주는 것이다. NLP는 이미 1970년대에 탄생한 심리학 이론이며, 처음에는 이 이론에 대한 가능성과 불가능성에 대한 논란도 있었지만, 지금은 비즈니스, 교육, 의료, 심리, 테라피, 예술 등에 활용되고 있는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기법이다. ![]() ![]() 위에 적은 NLP의 설명이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아주 간단하게 줄여서 이야기하면 뇌는 인지되어 있는 것들만을 인식하기 때문에 우리의 뇌에 긍정적인 언어나 행동들을 인식시켜 놓으면 우리들은 무의식 속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행동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할 수가 있다.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은 현실까지도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된다. ![]()
그리고, 이것은 나의 현실만 바꾸어 놓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의식 방향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나의 가능성도 넓혀 줄 수 있고, 상대방의 상황도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인간관계는 원만하여 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이 책의 아주 작은 일부분에 해당하는 요약이고, NLP학습은 연습과 피드백을 반복하여 그 기법을 습관으로 만들면 우리들은 의식하지 않고도 그 기법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 ![]()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NLP의 주체는 '나자신'이라는 것이고, 또 하나의 키워드는 일상생활 속에서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를 더 나은 상대로 인도하는 것이 NLP가 추구하는 가장 큰 목표이고, 여기에는 뇌작용과 함께 비언어적 부분까지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흔히, 우리들이 롤모델이라고 하는 것도 이 이론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NLP에서는 facing이라고 하는데, 자신이 롤모델로 닮고 싶은 사람과 보조를 맞추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을 따라하는 것.... 상대와 자신의 비숫한 점을 찾아서 닮고 싶은 사람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이론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과정을 몸에 익히게 되면 즐겁고 유쾌한 생활이 몸에 익숙하게 되면서원만한 인간관계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NLP 이론에서 가장 중요한 긍정적인 태도와 자신의 자원을 계발하는 것이 중요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느끼고, 말하고, 듣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 저자도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지만, 이 책은 읽는 것으로 끝나면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NLP를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ㅣ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새해에는 그 누구나 희망에 차서 새로운 삶의 모습으로 변하기를 원하는데, 바로 이 시점에서 읽으면 가장 좋은 책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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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일이 의도대로 풀리지 않으면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그런 경험이 많았다. 사실 인생을 마음먹은 대로 술술 풀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수없이 해봤다. 그러던 중 이번에 읽은 간단명쾌한 NLP이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의 부제는 인생을 즐겁게 마음먹은 대로 살게 해주는 기적의 심리학이다. 즉, 인생을 즐겁게하면서 마음먹은 대로 살게 해주는 방법들을 심리학적 요소를 가미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NLP는 NEURO-LINGUISTIC PROGRAMMING의 약자이다. 이것을 한국어로 바꾸면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이라고 부른다. 이 NLP에서는 오감과 언어에 영향을 주고 이에 따라 행동을 결정짓는다고 한다. 그리고 뇌에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결과를 변화시키고,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로 인도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지금보다 수월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총 7개의 파트로 나누어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법을 상세히 섦명하고 있다.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파트5였다. 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었다. 어떤 상대라도 문제없는 커뮤니케이션, 유연하게 대응하는 리프레이밍, 두렵지 않게 행동하는 방법, 상대방의 생각과 행동 패턴을 이해하는 법인 메타 프로그램등 대인관계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부분들을 제대로 배운 것 같아서 좋았다. 그동안 너무 폐쇄적이었던 것 같았는데 이 파트를 계기로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신경언어가 무엇이며 이것이 어떻게 행동으로 연결되는지 상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 정말 이 책을 통해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책만 읽는다고 달라질 수는 없을 것이다. 책에 나온 기법들을 생활 속에 직접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계속해서 실천해나가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이제부터라도 NLP를 활용하여 생활에 접목시켜 이전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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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란 말을 난생 처음으로 들어봤다. 생소한 단어에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이 책 말고도 NLP에 관해 다른 저작물들이 많더라. 책 표지에 인생을 즐겁게, 마음먹은 대로 살게 해주는 기적의 심리학이란다. 뭘까 더 궁금해진다.
NLP는 무엇인가? NLP는 Neuro-Linguistic Programming의 약자이며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이라고 번역한다. NLP에서는 오감과 언어에 따른 체험이 뇌의 프로그램을 만들고 행동을 결정짓는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원인(기본이 되는 체험)에서 결과(현재의 상태)에 이르는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뇌에 구성된 프로그램을 다양한 기법을 통해 수정하여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결과를 변화시키고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상태로 인도한다. NLP의 기본은 행복한 인간이 되기 위해, 그리고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를 찾아내는 과학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Part 1. NLP란 무엇인가? Part 2.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 대화가 통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을 해결하기 위해 대화의 특성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비언어에서 나온 정보를 캐치하여야 하며 커뮤니케이션의 함정(생략된 정보, 왜곡. 정보의 일반화)을 이해하여야 한다. 미스커뮤니케이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뢰관계를 쌓아야 하며 질문으로 잃어버린 정보를 되찾아야 한다. Part 3. 상대방을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 대화를 즐기려면 상대방과 원만한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다음과 같다 - 신뢰관계를 형성하기, 캘리브레이션(관찰), 페이싱(상대와 보조 맞추기), 백트랙(되풀이하여 상대를 안심시키기), 대화에 어울리는 표정짓기,리딩(특정 방향으로 상대를 이끌기) Part 4. 커뮤니케이션에도 버릇이 있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감각을 선호한다. 이 장에서는 선호감각(VAK)-시각(Visual), 청각(Auditory), 신체감각(Kinesthetic)-을 살펴보고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유용한 기술을 설명한다. Part 5. 어떤 상대라도 문제없는 커뮤니케이션 우울한 사람, 안절부절못하는 사람, 대하기 어려운 사람...등 어떤 대화 상대라도 문제없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 방법으로는 상대를 바꾸기 전에 나 자신을 바꾸기, 리프레이밍(상황리프레이밍과 내용 리프레이밍), 세련된 표현으로 늪에 빠진 상대를 인도하기, 이미지 바꾸기, 상대방의 생각과 행동 패턴 이해하기가 있다. Part 6.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질문과 대화의 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의 본질을 이끌어내고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한 효과적인 대화법은 다음과 같다. * '왜?'라고 묻지 않고 '무엇?'이나 '어떻게'라고 질문하기 * 신념을 바꿀 수 있는 질문하기 *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등 다양한 질문을 해나가는 메타 모델의 효과적인 질문법하기 * 질문으로 생략된 정보, 왜곡된 정보, 일반화된 정보 되찾기 * 정확한 방향으로 초점을 맞추어 대화하기 - 밀턴 모델 * 사고방식의 범위 바꾸기 - 청크 업과 청크 다운 * 질문과 대화로 빠른 성장과 목표 달성을 유도하기 Part 7. 자신을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나쁜 감정, 불안한 마음, 두려움을 극복하고 줄겁고 자유로운 삶을 보내기 위한 NLP 기법을 공개한다.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다. * 부정적 이미지 변화시키기 * 성공한 사람을 모방하기 - 모델링 * 순간적으로 마음을 바꾸는 스위치 만들기 - 앵커링 * 한순간에 긍정적인 상태로 바꾸기 - 스위시 패턴 * 제삼자의 입장과 관점에서 보기 - 지각 위치 바꾸기 * 자신의 비판하는 속삭임 듣기 - 크리티컬 보이스 * 떨쳐내고 싶은 행동에 감사하며 헤어진다 - 6단계 리프레이밍 * 목표설정과 계획 세우기 - 전략 * 현재 자신을 중심으로 과거와 미래를 설정하기 - 시간선 설정 * 미래의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떠올리기 - 미래 선행 체험 * 현실에서 벗어난 자원을 발견하기 - 최면 유도 * 공포증 해소하기
책을 읽기 전에 전혀 몰랐던 NLP라는 분야에 관해 많이 알게 되었다. NLP를 통해 실현할 수 있는 일은 다음과 같다 - 가까운 주변사람들을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다. - 처음 만난 사람과 빠르게 신뢰관계를 쌓을 수 있다. - 연설 실력이 좋아진다. - 목표를 체계적으로 세워서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 깨달음을 얻는 내적 대화를 나눌 수 있다. - 나쁜 감정을 극복한다. - 공포로 인한 심리적 장애 때문에 고통받는 상황을 개선한다. - 다양한 자원을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다. - 갈등과 고민을 해결한다. - 프레젠테이션 능력과 영업 능력이 몸에 붙는다.
이 책은 세 번째로 읽은 심리학 책이다. 이 책을 읽기 바로 전에 송형석의 위험한 관계학과 위험한 심리학을 읽었었다. 그 책들은 사람과의 관계위주로 풀어나가는 심리학 이야기라면 이 책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심리학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파트별로 그림과 도표를 사용하며 내용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며 나이가 들어갈 수록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더욱 더 느낀다.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무튼 완벽한 커뮤니테이션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NLP란 도구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기억에 남는 구절 NLP는 어디까지나 도구다. 정말 훌륭한 존재는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기 바란다. (책 334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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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닌 가능성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한층 더 원활하게 나아가도록 해주는 기술이 바로 NLP 다. NLP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이다. NLP는 Neuro-Linguistic Programming 의 약자이며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이라고 번역한다. N 은 신경, 즉 뇌의 움직임을 말한다.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오감(시각, 청각, 신체감각, 후각, 미각) 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L 은 언어다. 이 언어에는 말로 표현하는 언어 외에 비언어까지 포함된다. 비언어란 표정, 동작, 자세, 호흡, 목소리 톤 등 언어 외에 정보를 표현할 수 있는 다른 요소를 말한다. P 는 프로그래밍이다. 이는 개개인의 뇌에 구성된 행동과 감정 패턴, 기억 등을 말한다. NLP에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통틀어 '자원' 이라고 한다. 자원의 예로는 신체기관, 성격, 경험, 기술, 시간, 돈, 인맥 등을 들 수 있다. NLP 기법은 누구에게나 사용할 수 있고 한순간에 의식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싫어하는 사람의 기분까지 바꿀 필요는 없다. 상대를 바꾸는 것보다 싫다고 느끼는 자신의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나쁜 감정이 없어지면 그것은 자신의 행동에서도 나타난다. 상대도 그 변화를 감지한다면 둘 사이의 관계도 이전과는 사뭇 달라질 것이다. 주체는 항상 자신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으면서 상대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반응하다 보면 대화를 주고받는 동안에 신뢰가 쌓여 어느 샌가 마음이 통하는 대화가 완성된다. 정말로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자신도 편안하게 이야기하지만 상대가 기분 좋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얼굴 표정으로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다. 대화를 나눌 때 상대의 눈을 응시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이야기의 내용에 어울리는 표정을 짓는 것이다. 전정한 커뮤니케이션이란 상대에게 어떤 영향을 주어 긍정적인 변화를 창조하는 일이다. 친구에게 털어 놓는 고민, 부부나 연인 사이의 대화, 고객과 나누는 대화, 카운슬링 등은 모두 상대를 생각하고 상대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오감을 토대로 매사를 파악하고 기억하고 표현한다. 오감에는 시각, 청각, 신체감각, 후각, 미각이 있는데 이 다섯 가지 감각 중에도 사람마다 '선호 감각' 이 존재한다. 이것 때문에 같은 체험을 하더라도 각자 다른 감각을 우선시하여 그 체험을 받아들이게 된다. 상대가 스스로 해석하게 만드는 대화법을 '밀턴 모델' 이라고 한다. 밀턴 모델은 최면 요법의 대가로 알려진 밀턴 에릭슨 박사의 언어 패턴을 분석하여 체계화한 것이다. 비유 표현, 빗대어 이야기하는 것을 '은유' 라고 한다. 은유를 이용하면 상대는 무의식적으로 대화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래서 최면 유도할 때 이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최근 '코칭' 이라는 커뮤니케이션 기법이 주목받고 있다. 코칭이란 인재의 능력을 향상시켜 목표 달성으로 인도하는 방법이다. 코칭은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을 성장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고 그 기본은 질문과 대화를 주체로 한 커뮤니케이션이다. 성장에는 다양한 해석이 있으나 코칭에서 성장은 동기 유발을 촉진하여 스스로 학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대화와 질문이 중요하다. 미래 선행 체험을 실행하면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다. 머릿속으로 미리 리허설을 해두어 현실에서 그 장면을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원만하게 대처한다. 게다가 미래상을 확실하게 세워두면 바람직한 미래에 더욱 빨리 다가갈 수 있다. NLP의 대표적인 심리 치유 방법으로 알려진 '공포증 해소'를 소개한다. 공포증은 특정 사물과 상황에 대해 극도로 공포를 느끼는 것을 말한다. NLP의 창시자 리처드 밴들러 박사는 공포증 해소 방법으로 지금까지 치유하는 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던 공포증을 단 10분 만에 해소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정보가 급속히 흘러가면 더욱 빨리 학습하는 뇌의 특징을 활용하여 이미지 영상을 흑백으로 바꾸거나 빠른 속도로 되김기하는 방법 등을 이용한다. 마음이 지쳤을 때, 의욕이 없을 때, 주변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이 고민하고 괴로워할 때, 언제 어디에서 누구라도 NLP 기법을 적극 이용할 수 있다. NLP 기법을 실천하는 동안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모두 자신이 본래 지닌 자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은 자신을 제한하는 무언가로부터 해방되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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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밝히건대 처세술 분야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참 이상한 변이지만 몇 권의 기술적 책으로 인하여 변화하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처세술 서적이 싫은 이유는 찾아보면 더 있을지 모르지만, 굳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러한 내가 이 책을 볼 때 어떠했겠는가? 하는점 때문이다. 이 책을 본 이유는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따위의 광고 문구 떄문으로 기억한다. 별로 내키지는 않아 하면서도 일단 책을 펼치니 세련된 본문 편집에 눈길이 갔다. 구구절절하게 서술하지 않고, 핵심만 명쾌하게 보여준다. 책 제목대로 정말 '간단'하고도 '명쾌'하게 정보를 전달하려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NLP란 신경과 언어, 체계 정도를 일컫는 말인데 간단하게 부연하자면 세상은 '믿는 대로 변한다' 정도가 될 것 같다.
책 안에는 NLP, 뇌과학, VAK, 리프레이밍, 밀턴 모델, 앵커링 등 다양한 개념이 등장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모두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고 있다. 위의 개념들을 이용하여 인간 관계는 물론 나아가 단체 생활 및 개개인의 인생 설계까지 들어 NLP의 유효함을 설파한다. 책의 세심함을 예로 들자면, 인간 관계의 발전을 위해 NLP를 사용할 수 있음을 예시할 때 손의 위치나 시선까지도 꼼꼼하게 일러주고 있다. 주변에 이 책같이 섬세한 사람이 있어 일일이 간섭한다면 정말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간단 명쾌한 NLP」는 분명 많지 않은 본문에도 무시할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것은 양적인 면이나 질적인 면에서 모두 그러하다고 본다. 하지만 이 책을 권하고 싶은 결정적인 이유는 세상을 사는 궁극적 이치는 기술 따위가 아닌 사람임을 역설하는 다음에 소개하는 책의 마지막 구절 단 두 문장 때문이다.
-NLP는 어디까지나 도구다. 정말 훌륭한 존재는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