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창조. 내가 이 책을 사게된 이유? 그건 단지 내가 크리스천이여서가 아니다.. 평소 내가 교회에 대해서,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 부분을 .. 이 책의 저자가 너무 잘 꼬집어주셨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이분은 목사님이 셨는데.. 올드크리스천은 '목사가 왜 저래?' 라고 할지 모르지만..;; 하지만 나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진정한 목사님은 아닌 것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할 줄 알아야 되고, 옳은 것에는 옳다고 말할 줄 아는 당당함이 있어야 되기 때문이다 .. ^^
|
|
1989년 미국 알래스카에서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그 후 거의 20년이 흘렀지만 빙하 사이의 기름을 다 해결하지 못했다. 수십 척의 바지선들이 기름을 퍼 올렸지만 혹한의 날씨로 기름과 물이 젤리처럼 뒤엉켜 분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지못해 2007년 국제기름유출연구소(OSRI)가 이노센티브(Innocentive)에 도움을 청했다. 각종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 수익을 창출하는 이노센티브의 해결사는 소수의 사내 전문가가 아니라 175개 국가의 12만 5,000명에 달하는 대중이다. 이노센티브가 웹사이트를 통해 OSRI의 문제를 올리자 2주 만에 과학자, 기술자, 퇴직공무원, 학생, 가정주부로부터 수천 건의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20년에 가까운 고민이 미국의 한 시멘트업체에서 근무하는 존 데이비스 씨에 의해 한 순간에 풀렸다. 시멘트가 굳지 않도록 계속 진동기계로 젓듯이 기름도 그러면 된다는 것이었다. OSRI는 알래스카 바지선마다 진동기계를 달아 기름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OSRI가 데이비스 씨에게 지불한 사례금은 2만 달러였다. 2001년 창립된 이후 이노센티브는 600개의 과제 중 200개를 이렇게 조치했다. 이노센티브의 비즈니스 모델은 보잉 등 고객기업들과 12만 5,000명의 대중 해결사를 연결시키고 수수료를 챙기는 방식이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에 대해 남다른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지금 웹2.0이다 개방 공유 참여의 시대니 하면서 사회의 변화 속도는 빛의속도로 움직인다. 저자는 정확하게 시대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흐름을 읽고 우리에게 충고하는거 같다 서로가 뭉쳐서 윈윈하라고 ... |
|
무한창조라는 말이 너무 깊게 들어와 구매를 하고 기다렸었다. |
|
시대는 변화한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이제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종교는 동기부여이다. 교회 밖에서의 생활에서 성공하고, 이를 개인만을 위해서가 아닌 앞으로 추구해야할 기독교의 패러다임이다. 그리고 이는 종교의 차원을 뛰어넘어 모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종교서적이라기 보단, 경영지침서 역할이 될 수 있을것 같다. |
|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경제ⓝ인재@사회
이 마주쳐 엮이면 새 역사가 창조된다
무한 경쟁시대 속에서 무한창조의 삶이란?모순이 있는 말이지만...... 흔히 돈되는 곳(레드오션)의 경쟁구도는 이미 포화상태에 빠져있을것이다. 레드오션속 블루오션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무한 경쟁시대 속의 창조의 삶을 사라가는 사람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다.
"1퍼센트의 믿음이 산을 옮기듯이 말이다." |
|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희망과 내적 에너지가 솟아 오르는 책입니다.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비크리스천들이 읽어보아도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기존의 신앙의 틀에서 벗어나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 삶의 현장에서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 가는 삶을 살고 싶다는 강한 마음이 무한 창조 뉴크리스천 을 읽는 가운데 생기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훌륭한 내용입니다. |
|
이 책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때마다, 성공 여부에 대한 의심이 자주 엄습해 왔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성공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이미 성공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믿음이 바로 열쇠다. 믿음이 축복을 현실화시키는 힘이다. |
|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의 저자는 항상 웃음을 얕게 머금고 있으며 목소리는 낮고 부드럽다. 그는 설교 중에도 목소리 톤이 올라가는 법이 없다. 전형적으로 지혜가 담긴 현자의 모습이다. 요즘 그의 목회 여정은 시흥시에서 서울 강남으로, 그리고 인천 송도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설교 중에서 그는, 인맥을 쌓으려 하지 말고 브랜드를 만들려 하지 말고 먼저 콘텐츠를 채우라고 강조한다. 콘텐츠 없는 인맥과 브랜드는 쓸모없다고 되풀이한다. 흔한 말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번듯한 직장에서 근무하던 그를 뒤늦게 목사로 이끈 것은 지금의 코아미션(Core Mission) 역을 감당케 하시려 했던 하나님의 섭리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코아미션 사역은 교회 밖의 창조적인 사회리더를 양성하여 ‘창조한국’을 만들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다. 블로그 열풍 속에 그가 설립한 “브이코아 블로그아카데미”도 블로그 활성화가 사회의 다양성과 창조성을 극대화하여 창조경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 김종춘 목사는 최근 출간한 6번째 책,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을 통해 “경쟁의 마른 수건을 짜기보다는 무한창조의 우물을 파라”고 말한다. 그의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은 많이 공부하고 많이 일해서 많은 리포트들을 만들어냈던 이강락 KR컨설팅 대표의 감동적인 성공사례를 비롯해 하찮고 평범한 것이라도 살짝 비틀거나 확 비틀어 비범한 것을 만들어냈던 무한창조의 일화들을 두루 소개하고 있다. 천막용 삼베로 만든 리바이스 청바지, 검은콩 우유의 돌풍 등 드라마틱한 내용들이 많다. 난관에 봉착했을 때, 지혜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충분한 나침반이 될 수 있겠다...브이코아 블로그아카데미 공동대표 황의홍 |
|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이라는 말씀을 교회 안에서만 열심히 사용하고 교회 밖에서는 세상사람들과 진배없이 현실적인 모습으로 살아왔었다 그래서 네티전들로부터 많은 욕을 먹게되었으며 그리스도인으로써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지 못했었다 이 책에서는 교회밖에서 왕-제사장의 꿈이 실현되는 길을 예를 들어가며 잘 설명하고 있다 개인의 간증과 교회간증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를 변화 시키는 뉴-크리스천의 바른 삶을 잘 알려주는 것같다 이책을 많은 기독교인이 읽고 올드의 정신에서 뉴 크리스천의 정신으로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우리 기독교인 많이 세워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