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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치료 그리고 삶과 죽음에대한 철학적 고찰.
"질병과 치료 그리고 삶과 죽음에대한 철학적 고찰." 내용보기
약국에서 접하는 환자들 중에서 때때로 현재 자신이 앓는 질병이나 증상들에 적잖은 짜증과 분노를 터뜨리는 분들을 보게 된다. 왜 하필 내가 이런 통증과 증세들로 고생을 하고, 때문에 병원과 약국을 왕래하며 경제적, 신체적 수고를 해야 하는가?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평생 살면서 늘상 건강하고, 늘상 최상의 컨디션일순 없다. 오히려 그런 기복 없는 상태가 의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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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에서 접하는 환자들 중에서 때때로 현재 자신이 앓는 질병이나 증상들에 적잖은 짜증과 분노를 터뜨리는 분들을 보게 된다. 왜 하필 내가 이런 통증과 증세들로 고생을 하고, 때문에 병원과 약국을 왕래하며 경제적, 신체적 수고를 해야 하는가?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평생 살면서 늘상 건강하고, 늘상 최상의 컨디션일순 없다. 오히려 그런 기복 없는 상태가 의아한 것이 아닐까??? 음식때문에 탈이 나기도 하고, 삐끗해서 근육이나 인대가 늘어나기도 하고, 큰 일교차로 감기를 앓기도 하고..... 우리 몸은 그런 다사다난한 위기나 트러블을 맞아 적절히 대응하고, 대부분은 순조롭게 이겨 나간다. 물론 좀더 수월하게, 혹은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려 의사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어느새 타성에 젖어 병원을 찾고, 경과가 나쁘면 분통을 터뜨린다. 근본적인 원인은 의외로 가까운 자신의 생활 습관에 있을수 있음에도 등잔밑이 어둡다고, 뭔가 드라마틱하고, 멋진 해결책이 짠하고 나타나길 기대해버린다......

  철학이 없는 의료의 명백한 한계와 환자들의 인식전환을 지적하고, 분석해서 다소는 과격하지만, 나름의 소신을 갖도 답을 주는 두분의 작가때문에 새롭게 눈을 뜨는 계기를 준 책이었다. 약은 독이다란 말을 마음에 새기면서도 결국 환자들에게 대증적인 약을 권하고, 조제해 주면서도 소극적이나마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장애 요인이 될만한 것은 줄이도록 당부하는 것으로 미약한 실천을 하는 나. 새삼 맘을 다지게 되었다. 좋은 작품이다. 서양의학의 한계를 많은 이들이 인식하고, 자신의 건강에 주체적으로 대응하였으면 좋겠다. 의사에게 응석을 부리듯 자신의 모든 안위를 맡기고, 나쁜 습관을 방치하면서 약에 의지해 한움쿰씩 매끼 복용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래본다. 이 책으로 많은 환자나 의료인이 질병을 보는 관점을 다소는 수정하고, 근본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그럼에도 한계일땐 그 이후의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변했으면 하는 것이 간절한 바램이다.

  마지막으로 나이+90을 혈압으로 보라는 견해가 유야무야 묻혀지고, 표준 혈압에 모든 연령층을 억지로 맞추는 것이 위험한 발상이란 지적은 새삼 깊이 새겨야 하겠다. 이전에 다른 책에서도 더이상 수익이 창출되는데 한계가 오자 제약회사들이 질병으로 판단하는 기준치를 더욱 엄격하게 해서 정상인이었던 이들까지 약물치료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수요를 이끌었단 말에 치를 떨었는데, 어느새 그런 풍조에 젖어 나역시도 그런 장단에 놀아났던것은 아닌가 반성해 본다. 비록 공식적으로 종용하기엔 위험부담이 크기에 말을 조심해야겠지만, 혈압약 복용을 거부하는 장년층중 약간의 위험군으로 분류되었던 이들에겐 무리하게 혈압약을 먹도록 겁을 주지는 않아야 겠다. 스스로 판단해서 관리하고, 스스로의 판단에 책임을 질수 있다면 너무 성급하게 약에 의존하는 것도 썩 달갑지는 않은 일임은 분명하니 말이다.

b***i 200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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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희망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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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무조건 병에 걸린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라며 강력하게 말한다.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면, 우리 몸은 얼마든지 스스로 병에 걸리지 않게 조절하고 방어할 수 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잘못된 생활습관이 몸에 배게 된 원인을 알아내고 고치는 것이다. 이 책은 부제인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치료제다 '라는 말이 내포하고 있듯이 평생 약과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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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무조건 병에 걸린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라며 강력하게 말한다.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면, 우리 몸은 얼마든지 스스로 병에 걸리지 않게 조절하고 방어할 수 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잘못된 생활습관이 몸에 배게 된 원인을 알아내고 고치는 것이다. 이 책은 부제인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치료제다 '라는 말이 내포하고 있듯이 평생 약과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면역을 중심으로 한 방법을 소개한다.  

현재와 같이 강력한 효과를 보이는 약을 처방하는 대증요법을 1년 이상 계속하면 질병은 오히려 더 낫기 어려워진다. 개중에는 평생 동안 약을 먹도록 하는 의료도 있지만, 나중에 다른 질병이 겹침에 따라 먹어야 하는 약의 종류가 점점 증가하는 바람에 신체에 갖추어져 있는 방어 기능과 조절 기능을 파탄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급성질환이나 사고 등의 구급의료에 임하고 있는 현대의학의 역할이 크다고 인정하지만, 만성병에 대해서는 신체에 갖추어져 있는 방어 계통과 조절 계통을 무시하고 있으므로 지금의 의료로는 치유를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몸 전체를 살피는 의료가 필요한 것이다. 

대표적인 내용으로 난치병의 대명사인 암의 발생원인에 대한 설명도 완전히 달라진다. 지금까지는 식품첨가물, 담배, 자외선, 배기가스 등 외부의 나쁜 물질들 때문에 암 세포가 형성된다고 생각했다. 다시 말해 문제의 원인을 인체의 외부에서 찾은 것이다. 그러나 암의 진정한 원인은 스트레스다. 스트레스 때문에 조직 재생이 지나치게 활성화하여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는 과립구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즉 스트레스에 의한 면역체계의 교란이 문제인 것이다.

 

웰빙이 트렌드로 떠오른지 오래다. 삶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다. 사람들이 건강에 대해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거짓정보들도 넘쳐난다. 인터넷으로, 입소문으로, 심지어 책으로도 과학적으로 근거 없는 건강에 관한 정보가 돌아다니고 있다. 많은 이들이 건강을 위한 특별한 것을 찾으려 노력하며 이를 이용한 마케팅들과 새로운 건강식품들도 넘쳐흐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다.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자세이다.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인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리가 앞으로 살면서 어떤 것들을 조심하고, 어떤 것들을 해야 하는지와 생활습관이나 삶에 대한 태도, 각종 건강 정보 등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다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부분이 많은 책이었다. 

 

y*****t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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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희망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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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내 몸의 형상의 책 표지가 인상적이다! 입으로 들어오는 식도에 작은 하트^^ 심장 부위의 하트^^ 입에서 나오는 큰 하트 하나^^작은 하트 하나^^ 머리속 하트^^ 내 몸을 얼마나 사랑으로 표현했는지 상징적으로 와닿았다.   부제목으로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치료제다" 제목만 보아도 희망이 솟는다. 내 몸 희망 보고서!!! 내 몸속에 나를 지키는 태초로 부터 선
"내몸 희망 보고서" 내용보기
 

주황색 내 몸의 형상의 책 표지가 인상적이다!

입으로 들어오는 식도에 작은 하트^^

심장 부위의 하트^^

입에서 나오는 큰 하트 하나^^작은 하트 하나^^

머리속 하트^^

내 몸을 얼마나 사랑으로 표현했는지 상징적으로 와닿았다.

 

부제목으로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치료제다"

제목만 보아도 희망이 솟는다.

내 몸 희망 보고서!!!

내 몸속에 나를 지키는 태초로 부터 선물받은 면역 시스템이

바로 최고의 의사요 치료제로 작용한다는 것!

 

지은이 아보 도오루님은

 

1947년 아오모리현 출생.

도호쿠 대학 의학부 졸업.

의학박사. 현재, 니이가타 대학 의학부 교수.

1980년 미국 앨라배마 대학 유학 중에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크로널 항체'개발.

1990년, 흉선외분화T세포를 발견하여 그 이후, 낡은 림프구가 연구 테마가 되었다.

저서로는 <면역 혁명><그림으로 배우는 면역><미래 면역학>등이 있다.

 

히로 사치야님은

 

1936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문학부 철학과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종교 사상가.

기상대학교 교수를 거쳐서 현재 다이쇼대학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불교를 중심으로 종교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저서로는 <있는 그대로 살자><불교가 가르치는 노화를 즐기는 힌트>등이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불교 학자인 히로 사치야 선생님과 의학박사 아보 도오루 선생님과

대담한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아보 도오루 선생님은 병이 일어나는 대부분의 원인은 급성 감염병 이외에는

자율신경계가 한쪽으로 치우친 탓에 일어난다고 주장해 왔다.

 

크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뉜다.

장시간의 노동이나 마음속 깊은 고민은 교감 신경을 긴장 시킨다.

교감 신경은 본래 활력 있는 행동과 몸을 만드는 중요한 신경이지만,

계속 긴장하고 있으면 맥박이 빨라지거나 혈압이 높아지거나 혈당이 상승하게 된다.

이것이 불안, 불면, 고혈압, 협심증, 당뇨병, 치주염,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교원병,암

등으로 이어진다.

 

한편, 휴식의 자율신경이라고 불리는 부교감신경 쪽으로 치우치면,

휴식,수면,소화기관 활동을 지탱하고 있는 부교감 신경이 지나치게 작용할 수 있다.

현대인의 편안함 추구하는 생활 습관은 무기력, 피로감을 동반하게 된다.

근력 부족에 의한 성인들의 요통, 아이들의 나쁜 자세,알레르기 질환,

등교 거부나 화를 잘 내는 아이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히로 선생님의 생활 방식을 통해 부처님의 척도를 배움으로써,

우리 삶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깨닫고 자율신경 레벨을 정비하는 것이

의미있다 하겠다.

 

지금 현재 의료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은 과히 혁명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친정 어머니께서 대장암 말기로 병원서 6개월 진단을 받았던 경험!

항암제 1달간의 투여 기간 중 10kg이상의 감량과 구토 등의 증상으로 치료 포기한 후,

신앙의 힘으로 기도원에서 오직 감사와 감사뿐인 생활로 2년 반을

건강한 사람도 하기 어려운 기도와 말씀 생활로 일관된 삶을 지내시다가,,,,

어떠한 충격을 받은 후-곁에서 함께 기도원 생활 하시던 위암을 앓던 따님과 같이

사랑하시던 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우연히 들은 직후-부터 갑자기 악화되시는

여정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그래도 다른 암 환자와는 달리 아주 평화스럽게

주무시다가 돌아가신 그 경험이 계속 떠오르곤 하였다.

 

내 스스로도 면역의 힘과 감사와 기쁨과 웃음의 위력을 느끼고 있었던 바!

이렇게 귀한 경험과 학구적인 실제 의학박사님의 책을 만나서 더 큰 힘과 자신이

넘치는 치료에 임할 수 있게 되었음을 지극히 감사하게 되었다.

 

우리의 몸 속에 면역이라는 귀한 선물로 약에 의존하기 보다는

면역에 의지하여 병과 함께 생로병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함께 공존하면서

평화를 누리는 삶을 실제로 적용하면서 살아드리고 널리 전파하면서 살고 싶다.

 

r*****m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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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몸 희망보고서
"[서평] 내 몸 희망보고서" 내용보기
요즘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몸 걱정도 많이 되고.. 또 시험기간이 되니까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 해서.. 정말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ㅎㅎ 이젠 마음이 한 결 가벼워진것 같다.. 아직도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면역력.. 음...교감신경이 어쩌구.. 하면서.. 말을 하는데.. 솔직히.. 너무 어려운 말들이 많이.. 있어서 이 책을 다 이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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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몸 걱정도 많이 되고.. 또 시험기간이 되니까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 해서.. 정말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ㅎㅎ 이젠 마음이 한 결 가벼워진것 같다.. 아직도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면역력.. 음...교감신경이 어쩌구.. 하면서.. 말을 하는데.. 솔직히.. 너무 어려운 말들이 많이.. 있어서 이 책을 다 이해했다고.. 말하지는 못하겠다.. 그치만,, 대충의 내용과 중요한 포인트 같은 것은 감이 잡혀서 별 문제 없이.. 읽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두 명의 박사가 큰 틀로는 암에 대해서, 병을 이기기위한 길을 약을 끈는 것이다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약을 먹지 않고 병이 낫냐..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두 박사들의 이론들과,, 증거사실등을 같이 보면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감탄했었다. 그러면서 교감신경의 자극과 부교감신경의 자극이 우리몸에 이런저런 영향을 미치며, 이렇게 하면 좋고, 저렇게 하면 나쁘고.. 서로서로를 잘 조절해서 어쩌구저쩌구 하는 말들이 나오는데 이런것 까지는 머릿속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지만, 우리몸을.. 나의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게 된 것 같다.

 

일단은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데,, 말이 쉽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일단 학생은 공부에, 직장인은 상사와의 관계 회사일 등등.. 주부는 가사일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그런데 이 박사들은 스트레스는 좋지 않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삶을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 내야 하는지.. 나는 아직도 갑갑하기만 하다. 방법을 알아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과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까...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방법이 있어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사회가 뒷받침 되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원인인 사회가 어떻게 잘 되어야 할텐데.. 라는.. 잠깐 딴 생각도 해보면서... ㅎㄷㄷ;;;

 

그보다.. !!! 많은 암 환자분들이 이 책을 봐서 자신감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암 치료를 하셔야 할텐데.. 정말 그분들한테 절실히 필요한 좋은 자료라고 생각한다. 그리구 약이나 방사선 치료,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의 말은 무조건 믿지말라고, 신뢰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 책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잡고서 중요하게 중점을 두는 주제가 바로 우리몸 스스로가 병을 잡는다라는 것인데... 전국의.. 전 세계의 모든 암 환자.. 그리구 다른 여러가지 병들을 가지고 있는 환자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병을 이길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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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희망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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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아닐까 한다. 요즘 거론되고 있는 에이즈, 조류인플루엔자,돼지인플루엔자까지... 인간이 만들어놓은 자연의 파괴에서 비롯된것쯤은... 이 책을 읽어가면서 인간이 파괴한 대목부터 실랄하게 파헤쳐놓는다. 어떻게 보면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우리가 살아남아야할 방법은 우리 몸, 우리 환경을 잘 지키는게 우선이 아닐까? 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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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아닐까 한다.

요즘 거론되고 있는 에이즈, 조류인플루엔자,돼지인플루엔자까지...

인간이 만들어놓은 자연의 파괴에서 비롯된것쯤은...

이 책을 읽어가면서 인간이 파괴한 대목부터 실랄하게 파헤쳐놓는다.

어떻게 보면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우리가 살아남아야할 방법은 우리 몸, 우리 환경을 잘 지키는게 우선이 아닐까?

나 또한 내 몸이 아프거나 힘들면 우선적으로 찾게되는 병원,약국...

그곳엔 내 몸을 다시 일으켜줄 해소제가 있을듯하면서 찾아갔었다.

조금만 감기에 걸려도, 조금만 아파도...

그런데 그 면역체계를 이길려고 가는게 아닌...잠시.. 임시방편으로 찾았던 ...

우리 의료 시스템은 항생제의 오남용과 병원에 너무 기대어 산다는데 있다.

우리 몸은 바이러스의 침입에 당당하게 맞서 싸워서 이겨야만 더 튼튼해지고 강해지는것인데...

사람들은 하루를 못참고 병원으로 향하는것을 보면 말이다.

나 또한 아기 엄마이기에 조금만 아이가 아파도 찾았던 병원들...

3일은 지켜보고 찾았어야 하는데... 그 3일을 기다리지도 못하고 아이 손잡고 병원문을 열곤 한다.

 

내 몸 희망 보고서-

어찌보면 정답은 내안에 있었다.

나의 면역체계와 내 정신건강...그리고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는 게 아닌 나의 자기 면연력 체계를 내몸 스스로가 이끌어가는 길이 병으로 부터 몸으로부터의 최선이 아닌가 한다.

내가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 내 몸 역시 3년전부터 원인 모를 병으로 병원을 들락 달락 하고 있다. 지금은 아예 병원을 놓고 이젠 마음 스스로 내 몸을 내가 알아서 관리해보겠다는냥...지금은 안다니고 있지만...

일본인 종교사상가 히로 사치야씨와 니이가타 대학 의학부 교수 아보 도오루씨이야기를 통해 현대의학의 중요한 시점을 되새겨 봄으로써 내 몸의 바람직한 길잡이를 인도해준것 같다.

나 스스로 지나친 스트레스 없는 하루 하루와 즐거운 일상을 통해서 나를 발견하고 나를 가꿔 가는일-

올바른 정신력과 튼튼한 면역력을 길러- 현대 의료 시스템의 옳고 그름을 분별할줄 아는 힘을 길러 나가야 할것이다.

8년전 돌아가신 우리 친정아버지..폐암 선고로 8개월 살다가셨지만... 아빠의 진정한 마음을 읽어준 딸이 못된게 너무 안타깝고 되돌이고 싶은 맘이 내 몸 희망보고서를 통해서 다시금 눈물을 글썽이게 했다.

환자의 마음을 읽어줄수 있는 진정한 의사는 어디있을까? 진

사람과 사람관계에 제일 중요한게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아마도 내 몸을 통해서 알아가고...

사람의 생활습관으로도 충분히 이겨낼수 있는 현대 의학이라 칭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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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실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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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먹던 김치찌개 속에서 돼지고기를 발견한 것처럼 생각지도 못한 왕건이를 만난 느낌이다. 몸에 관한, 건강에 관한 책과 이야기는 말 그대로 정보의 홍수속에 다 떠내려갈 정도로 많지 않은가. 어느날인가부터 몸이 아프거나 건강에 관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책을 찾는 것보단 인터넷검색에 익숙해졌고, 솔직히 부정확한 의학상식도 많이 돌아다니니 이제는 그마저도 시원찮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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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먹던 김치찌개 속에서 돼지고기를 발견한 것처럼 생각지도 못한 왕건이를 만난 느낌이다. 몸에 관한, 건강에 관한 책과 이야기는 말 그대로 정보의 홍수속에 다 떠내려갈 정도로 많지 않은가. 어느날인가부터 몸이 아프거나 건강에 관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책을 찾는 것보단 인터넷검색에 익숙해졌고, 솔직히 부정확한 의학상식도 많이 돌아다니니 이제는 그마저도 시원찮다고 생각했었는데...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났다. 나는 누구보다 건강하고 좋은  체력을 가진 사람인데도 몸에 좋다면 혹하고, 관심이 많은데 아프고 힘이 드는 사람은 어떨까, 얼마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런 책들을 찾을까...그런 생각을 하면 헛소리하거나 돈 아깝게 만드는 건강부분 서적을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곤 했다. 

 

얼마전 갔던 치과에서 사랑니를 빼달라는 내 말을 묵살하고 그만하면 괜찮다며 견뎌보라며 그냥 가라더니, 자기 치아가 가장 좋은 것이라며 이를 뽑고 임플란트를 하겠다는 또 다른  환자를 만류하는 의사쌤을 보며...요즘 세상에 저런 의사가 다 있네...했는데..또 있었다. 

현대 의학은 환자를 위해 존재하는가, 병원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가
벌써 시작부터 끝내주지 않은가...도발하는 문구에 불과한 것이 아니리라, 기대하며 책을 펼쳤는데, 제 1장 현대치료는 잘못되었다, 부터 시작해서 어머어머 이 아저씨좀봐...하며 읽었다. 흐흐...불교학자인 히로 사치야와 대학 의학부 교수인 아보 도오루가 한 사람씩 번갈아 가며 의견을 내놓고 핑퐁을 하는 구성이다. 불가의 치유력인 면역력의 증강과 아보 교수가 생각하는 바른 생활습관을 가져서 약에 의존하지 말고 병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라는 의견은 서로 일맥상통해서 읽는이로 하여금 편안하게 빠져들게 만든다.

약이 병을 고치는데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방해가 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은 다소 충격적이고 신뢰감을 주어 그가 말하는 면역력, 바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편중된 생활방식을 고쳐나가야겠다는 의지가 강력하게 생긴다. 의사는 자기 자식에겐 약을 먹이지 않는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신이 창조한 인간의 신체는 엄청난 자정 능력과 치유능력을 가지고 있다. 과음한 날은 죽을 것같이 속이 쓰리고 아파도 콩나물 한 그릇에, 고작 새우잠 몇 시간에 알코올을 해독해내고 팔딱팔딱 뛰는 간이 내안에 있다고 느껴질때마다 나는 늘 인체의 신비에 놀라곤 한다. 진짜 명의는 발병했을때 수술하고 약을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병이 생기기도 전에 병의 원인을 제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야 한다. 아보박사님처럼. 이 책에 실례로 등장한 환자들의 이야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자연치유력'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그렇다, 불변의 진리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내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이 혁명적인 예방법을 평소에 꼭 실천해보고 싶어진다. "살아있는데 대한 감사를 잊지 않는다."가장 강럭한 면역력이 아닐까 싶다. 

t*****8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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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희망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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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희망 보고서   각종 알수 없는 희귀한 질병이 생겨나고 수많은 바이러스성 질병과 암들과의 전쟁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류에게는 끝이 없는 도전과도 같은것이다. 주위에 아픈이들이 너무나 많다. 사회가 발전하고 의술이 진보가 거듭나는 이 순간에도 더 많은 이들이 각종 질병에 시달리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집안 냉장고 위엔 수많은 약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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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희망 보고서

 

각종 알수 없는 희귀한 질병이 생겨나고 수많은 바이러스성 질병과 암들과의 전쟁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류에게는 끝이 없는 도전과도 같은것이다. 주위에 아픈이들이 너무나 많다. 사회가 발전하고 의술이 진보가 거듭나는 이 순간에도 더 많은 이들이 각종 질병에 시달리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집안 냉장고 위엔 수많은 약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각종 영양제부터 가벼운 두통같은 것을 가라앉혀주는 약들까지 우리는 수많은 약들에 둘러 쌓여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갑자기 궁금한것이 하나 생겨나기 시작했다. 왜 우리는 이렇게 수 많은 약들을 의지하고만 살아야 할까? 약없이 이 질병들을 고통속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없을까? 그런 와중에 만난것이 부광에서 출판된 내 몸 희망보고서라는 책이다.

 

내 몸 희망보고서는 일본인 종교사상가 히로 사치야씨와 니이가타 대학 의학부 교수 아보 도오루씨의 대담을 담은 책이다. 조금은 생소한 말들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끝까지 천천히 읽어보면 그리 어려운 이야기들도 아니다. 치로 사치야씨는 불교관에 시선에서 질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아보 도우루씨는 면역체계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결론은 모든 질병은 관리만 잘 하면 막을 수 있다는 동양의학적 사고관이라는 것이다. 책의 서두에도 나오지만 의학은 크게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으로 나뉜다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쉽게 넘어가기 쉬운 내용이 있다. 서양 의학은 병을 억제하고 급성으로 일어나는 병들에 대한 견해가 크고 동양의학은 병이 일어나기 전의 예방이라든가 병의 자연치료의 목적이 크다. 그렇다고 서양의학이 예방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예방접종을 많이들 하지 않는가? 하지만 표면적으로 구분 되어 지는 것이 보통 그렇게 보인다는 것이다.

 

현대의학에 대한 고마움도 크지만 현대의학의 문제점도 많은 것은 사실이다. 주변 가까이 소아간암으로 힘들어하는 아기가 있다. 몇 년째 암 억제를 위한 약 투여를 하고 있다. 그래도 고마운 것은 이제는 암세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완쾌되었다는 사실이다. 사실 이런것은 동양의학으로는 힘들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여기서 또 다른 문제점이 있다. 병원에서 재발 방지를 위해 간절제수술을 하자는 것이다. 간절제 수술을 하면 평생을 약을 먹어야 됨은 물론이거니와 어른이 되어 아기도 가질수 없다고 한다. 부모님들은 이제 암세포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거부하고 있지만 담당의는 강력하게 수술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서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항함치료로 인한 서양의학의 고마움은 알겠지만 마지막이 수술로 가는 것보다는 이제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고 약만으로 치료할수 있는 병은 없다. 맑은 정신과 긍정적인 사고 그리고 끝없는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이러한 요소들이야 말로 이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최대의 면역력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너무 의학에만 맹신할것이 아니라 나의 자신을 잘 돌아보고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현세의 질병을 이길수 있는 면역력이 생기지 않을까? 이 모든 질병이 인간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같아 두려움이 든다. 조그마한 것에도 약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내 몸 희망보고서는 좋은 선물이 되어 줄것이다.

g******4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몸을 위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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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몸을 많이 걱정하고 살아갑니다... 무슨 큰병이나 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면서 건강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곤 하지요.. 평생 살면서 많은 병이 일어날수 있지만, 행복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살아가는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웃고 휴식하는 생활이 부교감신경을 약간 긴장되게 하여 장수할수 있다는데, 그런 생활이 쉽게 이루어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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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몸을 많이 걱정하고 살아갑니다...

무슨 큰병이나 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면서 건강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곤 하지요..

평생 살면서 많은 병이 일어날수 있지만, 행복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살아가는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웃고 휴식하는 생활이 부교감신경을 약간 긴장되게 하여 장수할수 있다는데,

그런 생활이 쉽게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책은 히로 사치야 라는 의학부 교수와 아보도오루 라는 종교사상가 두분이 만든

내몸을 위한 희망보고서 랍니다..~~~~~~~

내몸을 위한 희망보고서 라는 책은 제가 정말 열심히 줄쳐가며 읽어본 책입니다...

요즈음들어 부쩍 몸이 안좋아지는걸 몸으로 직접 느껴 더깊이 본것 같아요.

너무 편한 것도 건강을 잃은 원인이 될 수 있다는게 너무나 무서웠답니다..

한참 운동을 중단하고 나태한 생활에 빠져있는 나 자신을 꾸짓는 말 같기도 하였구요.

특히 자율신경의 파괴가 병을 일으킨다고 하니 너무나 와닿는 말 같더라구요...

우리의 행동은 자율신경이 정합니다..

자율신경계에는 흥분이나 긴장된 행동이나 몸 상태를 만드는 교감신경이 있고,

부드럽고 편안한 행동이나 몸 상태를 만드는 부교감 신경이 있다고 합니다.

과로나 마음속 고민 등이 오래 되면 교감신경이 긴장상태가 되어 과립구가 지나치게 많아지고,

과립구는 세균처럼 활성산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과도한 반응은 조직이나 점막을 파괴하는 병이 되구요.

반대로 비만,편안함,아이들의 과보호로 부교감신경 우위가 너무 오래되면 ,

림프구가 과도하게 늘어 알레르기성 질병에 걸린다고 합니다..~~

 

병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 삶을 위해서는

남성의 과로와 여성의 정신적인 억압을 경감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또한 무리를 해서도 안되고 너무 편해도 안된다고 하지요..

몸을 움직여서 근육이 약해지는것을 막아보는것도 좋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수업하는 아이들이 수업시간을 견디지 못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수업을 잘 들으려면 근육을 사용해서 등을 쭉 펴야 하는데,바로 교감신경 긴장 상태가 되구요.~

하지만 근력이 약해지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없어 책상위에 팔을 올리게 되고

팔꿈치를 괴거나 책상위에 엎드리거나 하게 되며 선생님말씀도 귀에 안들어 오게 되며

결국엔 무기력해 진다고 한다는 말이 너무나 맞는 말 같기도 합니다...

집중력이 많이 부족하여 종종 저를 걱정시키는 우리 아이들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몸과 마음은 자율신경에 의해 연결되어 있기에 억지로라도 몸과 마음을 의식적으로

긴장시키는 습관을 몸에 붙여야 하지요...그려면 병도 예방되고

설사 병이 걸렸다 하더라고 나을 수 있을 것이라 합니다..~~

 

모든 병은 나의 마음에 하기 달렸고 스트레스를 최소한 받지 않도록 하며,

있는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설사 병이 왔어도 크게 동요하지 않아야 하는게 젤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몸을 위해서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큰 스트레스도 줄어들 것이고

아마 병도 무서워 오지 않을 것 같네요..~~

오늘 자기일을 마치고 온 아이들아빠에게도,학교공부를 마치고온 아이들에게도

환한 웃음을 보여줘야 할것같아요..

 

특히 면역은 최고의 의사 이며 치료제 라는 말이 너무도 와닿더라구요..~~

 

k******0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움이되는 책 의사들이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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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주사를 맞고 약을먹는다. 그게 일상생활인듯하고 조금이라도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야한다는 식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예전보다 수명이 길어졌다고는 하나 과연 내 몸이 명이 거기까지 인지 아니면 끝내야 할때 깔끔하게 끝내지 못하고 온갖 약물과 기계의 힘으로 살아가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볼만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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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주사를 맞고 약을먹는다. 그게 일상생활인듯하고 조금이라도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야한다는 식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예전보다 수명이 길어졌다고는 하나 과연 내 몸이 명이 거기까지 인지 아니면 끝내야 할때 깔끔하게 끝내지 못하고 온갖 약물과 기계의 힘으로 살아가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볼만한 일이다.

우리는 현대의학을 맹신하고 의사에게 가면 무엇이든 다 고쳐줄것같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오진이 생기고 의료사고가 생긴다. 병을 고치러 갔다가 오히려 병을 얻어나오는경우도 다반사다.

감기는 약을 안먹으면 1주일반 약을 먹으면 2주일이라고 한다. 과연 우리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얼마나 올바른 처방을 하고 있는것인지 다시 생각해볼만하다. 물론 무조건 병원을 그리고 의사를 비판하고자 하는것은 아니다. 갑작스런 사고나 수술등이 필요한경우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작은일 하나에도 병원으로 쪼르르 달려가는것은 현대의학과 제약회사들이 만든 환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사람이다. 그래서 일본의학의 모습과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했지만 우리나라와 별로 다르지 않은듯하다. 서양은 점점 동양의 한의학쪽으로 관심을 돌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암의 발병률이 점점 줄어든다고 한다.

급속화된 산업화와 현대화로 우리는 점점 가공되어 나온음식 패스트푸드에 익숙해져있다. 예전에는 먹을것이 부족했다. 그래서 최소한의 식량으로 살아갈수 있게끔 우리몸이 익숙해져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점점 우리는 과식을 하기 시작했다. 먹을것이 넘쳐나는것이다.

과한것은 부족한만 못하다고 했다. 어쩌면 요즘의 병은 너무 많은것이 넘쳐나서 생기는 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은 니시의학이나 자연치유, 자연의학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 무조건 약물로 치료하는것이 아니라 우리몸에 맞는 치유법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너무나 올바른 변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어쩌면 현대의학을 너무 맹신했는지도 모른다. 저자의 말처럼 현대의학이 모든병을 고칠수 있다면 병원에 그토록 사람이 많으면 안되는것인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우리는 조그만 상처가 나도 병원으로 달려간다. 그럼으로 인해 병원에는 사람이 넘쳐나고 한보따리의 약을 처방해서 나온다. 이 약을 먹으면 다 낳을것처럼 얘기하고 어느어느 병원이 처방을 잘한다는 소문이 난다. 과연 우리몸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약을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우리몸은 약에대한 면역력이 생겨서 잘 낫지 않는다고 한다.

이 책은 약에 지치고 현대의학에 지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암에 걸렸다고 모두 죽지는 않는다. 우리몸은 스스로 치유할수 있는 능력을 함께 가지고 탄생했다.

플라시보효과라고 한다. 자기최면이 나에게 가장 좋은 치유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이런류의 책이 좋다. 내가 어렸을때 병원을 가본적이 별로 없다. 좀 쓰고 좀 맛이 없더라도 우리주변에는 음식만으로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줄수 있는것들이 많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많은 도움을 준다. 약이나 병원이 아닌 내 몸을 다스려 면역력을 높이고 나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렇게 좋은책을 만나고 사람에게 맞는 좋은 의사가 생기는 그런 세상이 되기를 바래본다. 

k****6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