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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편선 도둑맞은 유산은 다른 단편선보다 내용이 깁니다. 의뢰인인 메리가 실종된 아버지와 보물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왓슨과 메리는 사랑에 빠지고 왓슨은 메리에게 청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게 되는데요. 셜록 홈즈는 둘이 사랑을 하던 말던 언제나 열심히 사건을 해결 합니다 ^^ 사건도 해결하고 왓슨도 결혼하고..이번편은 해피엔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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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모스턴이 홈즈를 방문한다. 아버지 실종후 1년에 한번씩 진주배달 되왔는데, 그 사람으로 부터 만남요청 편지를 받고 홈즈로 부터 같이 나가 줄것을 의뢰하러 온것이다. 편지를 보낸 이는 주디 새디어스 숄토로 메리 아버지의 실종에 대한 진실과 세포이항쟁관련 보물의 존재여부, 또 그의 형인 새디어스 바솔로뮤가 밀실에서 맞은 괴이한 죽음, 그리고 보물은 어디에 ? 홈즈는 바솔로뮤 숄토의 죽음에 관련된 미스터리를 풀어가며 도둑맞은 아그라의 보물을 추적한다. 보물을 숨긴 자들이 표시한 네 개의 기호를 따라 가는 사이 왓슨과 사건 의뢰인 메리는 사랑에 빠지고, 메리는 왓슨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왓슨의 결혼이 이루어진 이번 단편은 분량도 꽤 되고 다시 봐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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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단편선 54 - 도둑맞은 유산>은 '세 박공 집'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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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했던 셜록 홈즈에게, 미모의 의뢰인 마리 모스턴 양이 방문한다. 그녀는 '아버지가 실종되고 나서 1년에 한 번씩 정체불명의 인물이 진주를 보내온다.'라고 이야기 한다. 그 인물에게서 만남를 요청하는 편지가 도착하자 홈즈에게 조언을 구하고 대면할 때 동반해주기를 부탁한다. 편지를 보낸 주인 새디어스 숄토는 마리의 아버지인 모스턴 대위의 실종에 대한 진실과 세포이 항쟁과 관련된 보물의 존재를 이야기 한다. 그러나 새디어스의 형 바솔로뮤가 밀실에서 괴사하고, 보물은 모습을 감춘다. 시체의 근처에는 '네 사람의 서명'이라는 글귀가 남겨져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