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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은 미국인 작가 신시아 샤피로가 적은 책이다. 신현만 헤드헌터가 적은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도 같이 읽었는데 공통점이 있었다. 아래처럼 영업에 관한 내용과 긍정적인 태도에 대한 점이었다. - 영업 교육을 받은 직원은 대화나 설득, 협상, 대중연설, 인맥 관리에 능한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거나, 자신감을 불어넣거나, 좌중을 압도하는 데도 탁월하다. - 회사가 고위직에 영업부 출신을 뽑는 이유는,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회사를 대표하는 일이 잦고 주도적으로 협상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CEO는 결국 판매하고, 인맥을 맺고, 설득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자리이다. - 낙천주의자들은 주변 상황을 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가능성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훨씬 성공적으로 비친다. 이게 영업부 출신의 직원이 다른 직원들보다 빠르게 승진하는 이유다. 그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도록 교육받았기 때문에 팔을 걷어붙이고 상황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지속적인 낙천주의 덕에 그들에겐 카리스마와 성공의 기운, 리더의 자질이 느껴진다. 나라에 상관없이 직장인에게 요구되는 사항은 똑같다고 느꼈다. 목표를 달성할 방법에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제시한 방법이 책에 나온 점도 반가웠다. 회사에서 이상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관리자가 되는 조언들도 담고 있다. 직장 생활에 대해 잘 모르는 직장인이 읽는다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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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나길 회사생활을 잘하게 태어났거나 주변에 이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꼭 읽어야 할 도서인 것 같다. 면접볼 떄도 그렇고, 처음 회사생활 시작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는 상황에서의 답을 제시해준다. 비록 우리나라 정서와는 다른 부분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으로 회사생활을 하며 지켜야 할 것들이 담겨있다.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