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학창시절 국어 시간에 배웠던 서동요의 주인공인 마동왕자인 부여장인 무왕과 선화공주가 그의 계책으로 인해 결혼하게 되는 편이다.
백제는 무왕 등극 전 전왕들이 갑자기 유명을 달리하는 바람에 혼란의 시기였다. 그 때 무왕이 등극하여 혁신적인 개혁을 하며 장인의 나라에 아내의 나라인 신라 상대로 외교를 잘 해낸다.
팩션 소설이라 국사 공부했던 것을 떠올리기도 하면서 비교해 가면서 읽어 가니 더욱더 책에 빠져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