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욤 뮈소의 소설 사랑하기 때문에 리뷰입니다 구해줘에 이어서 사랑하기 때문에까지 기욤 뮈소의 멈추지 않는 감동 릴레이에요 성공가도를 달리던 의사에서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 마크부터 억만장자상속녀 앨리슨,복수를 꿈꾸는 소녀 에비,매일 악몽에 시달리는 커너 이들에게 벌어진 일이에요 사랑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기욤 뮈소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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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뮈소는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인기 작가라서 그리 많은 책을 읽지 않는 저도 작가의 이름이며 저서를 알고있는 작가 중 하나입니다. 많이 들어본 작가라서 그래도 한권은 읽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되돌아보니 이번 사랑하기 때문에 기욤 뮈소와의 첫만남이었네요. 외국 소설은 번역의 문제인건지 문체가 잘 들어오지 않아 읽다가 포기한 책도 많은데 이 책은 가독성 좋게 술술 잘 읽혔습니다. 다섯살의 라일라가 쇼핑몰 근처에서 실종되고, 그로 인해 행복했던 가정은 산산조각이 나고 의사였던 아버지 마크는 노숙자가 되어 딸 찾기에 전념합니다. 그렇게 5년의 세월이 흘러 사라졌던 딸 라일라가 되돌아옵니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스토리에 감탄하면서,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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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때문에 역시 기욤뮈소의 이야기꾼으로서 천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극적반전이 묘미라서 스포일러하면 정말 안되는 작품이라 어떤 언급도 하고 싶지 않다. 그냥 이 작가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지 그런 생각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전개할 수 있는지 감탄을 금할 수 없다. 누구나 각자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 또한 각자의 몫이다. 비록 그 어려움은 타인과 얽혀있지만 결국 본인에 대한 화해와 용서를 통해 치유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 듯 하다.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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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잘살아라.그게 최고의 복수다" 앙드레 말로의"미래는 과거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이 두가지 명언이 남는다. 영화의 한장면처럼 스쳐가는 과거의 주인공의 슬픈 스토리들,그리고 한없이 힘들고 가난했던 어린 시절에 만난 둘도없는 친구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유발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몇 페이지가 안남았다는 사실에 "뭐지"하며 결말이 궁금해 단숨에 읽어버린 책. 기윰뮈소의 팬이라면 필독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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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작가 귀욤뮈소의 흡립력 짱인 작품. 인상적인 대목으로는 "용서하라는 것이지 무조건 잊으라는 뜻은 아니야. 죄 자체를 없었던 일로 하자는 뜻도 아니야. 복수는 증오심을 키울 뿐이지만 용서는 널 자유롭게 해줄거야." "용서하는 건 너 자신을 위해서야. 에비.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찾기위해" 그렇다고 용서가 정말 최선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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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때문에'를 대여로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미 구입했던걸 착각하고 다시 구입해버렸던 소설이예요. 대여 소설을 구입해서 다운로드 받지 않으면 내가 구입한 소설 표시가 안된다는걸 몰랐던터라. 한참 지난 후에야 알게되서 환불도 못받고 그냥 상품권을 날려버려서 속상하기도 했던 소설이네요. 가볍게 한번 정도 읽기는 괜찮을지 몰라도 한번 더 읽고 싶을정도의 소설은 아니었기에 더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구입 할때는 이미 구입했던 소설인지 꼭 확인하는 습관을 생기게 해준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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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뮈소 작가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대여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욤뮈소 작가의 '구해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종이 여자' , '7년후'등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엊그제 읽었던 '당신 없는 나는'도 그렇고 이 소설도 기대하며 읽었었다. 결론적으로는 내 소설 취향이 바뀐건지 모르겠지만 이전에 읽었던 재미를 느끼기엔 무리가 있었던것 같다. 그나마 이 소설 '사랑하기 때문에'는 초반에는 몰입도가 좀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장르소설과 이런 소설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어요. 이 소설을 구분해보자면 로맨스판타지소설정도? 거기에 마지막 단원은.... 어떤 의미로는 허를 찌르는? 장르소설로 치면 키잡물이라고 해야하는건가? 15세 아이의 10년후 모습이 궁금하긴 했지만 이런 이야기는 아니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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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뮈소 작품을 좋아해서 내용은 재미있었다 술술 넘어가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여행지에서도 끝까지 읽었다 하지만 다른 작품에 비해 결말이 실망스럽다 어쩐 일로 로맨스 요소가 없나 했더니 이런 내용이 있다니 작가에게 많이 실망했다 스포가 될까봐 내용은 지웠는데 하여튼 기욤뮈소양반 이런 내용은 쓰지 마쇼 역겨우니까 충분히 재미있고 아름다운 결말을 쓸 수 있는 작가고 초기 작품인만큼 빻은 면도 있을 수 있으니 읽지 않은 또 다른 작품을 읽어야겠다 |
| 상실감에 모든 것을 내던진 아버지, 죄책감에 망가지는 여자,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사람들, 여러 연결고리로 이어진 관계가 나온다. 읽다보면 좀 의아한 부분이 나온다. 개연성이 걸리는 부분도. 읽다보면 명성에 비해 별로라는 생각과 이번책이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번갈아가면 든다. 최면이 나오질 않나, 무슨 윤회설도 아니고 돌고 돈다. 결말도 좀 어이없고. 기욤뮈소에 열광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 중 하나로 그냥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