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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자와 최적주의자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완벽주의자는 실패를 하는 것이 두려워 앞날을 완벽하게 설계하고 그대로 간다. 그러나 자신이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타나면, 몹시 놀라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가 된다. 최적주의자는 실패를 삶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여긴다.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다. 실패와 눈물을 피할 수 없는 존재이다. 완벽한 것은 없다. 다만 완벽해지려고 노력할 뿐이다. 완벽하게 노력하다보면, 실패도 하고 성공도 한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완벽하지 못한 것을 탓할지, 실패도 과정이라고 받아들일지는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이다. 실패했다고 세상이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우리는 실패가 바로 인생의 패배자인 것처럼 생각을 하는 것이다. 실패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면 그것이 우리를 행복한 성공자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닐까? 열등감이 없다고 우리는 노력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은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못한다는 열등감이 우리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그것을 밑바탕으로 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열등감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자극도 주고, 움직이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완벽주의자적인 생각보다는 최적주의자적인 생각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완벽하지 못한 모습에 열등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완벽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노력했고, 성공했다는 것처럼 최적주의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면 우리는 행복과 성공을 다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실패로부터 배우거나 배우는데 실패하거나’라는 주제로 연구한 에이미 에드먼슨은 실수를 적게 한 팀이 순간의 실수를 인정하게 두려워하고 더 큰 실수를 낳는데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작은 실수라도 계속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통해 큰 실수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감추려고 하는 분위기에서는 배움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소냐 류보머스키, 케논 셀던, 데이비드 슈케이드는 ‘행복’을 다룬 문학 작품들을 연구했더니 행복의 정도는 크게 세 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첫째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유전적 요소 둘째는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주변 환경 요소 셋째는 행복해지려는 본인의 노력과 행동 행복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오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에는 한계가 존재하지 않지만,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더 많은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 행복해지고 싶다면 감사의 편지를 써 보는 것은 어떨까? 쓰고 직접 읽어 준다면 더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 쑥스럽고 어색하더라도 자주 하게 되면 행복이 조금씩 쌓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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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지금 이시간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것 또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사는 방법 중에서 한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그런 행복은 마음가짐이나 희망이 아니라 연습으로 가능하다는 것에 관심이 갔다. 요즘은 모든것이 학습되고 연습되는 것에 점수를 높게 주는 추세이지만 다른 것도 아닌 행복을 그것도 미국 이라는 나라의 엘리트만이 모여서 공부를 한다는 하버드대에서 했다는 것에 더 호기심이 갔다. 어쩐지 엘리트들은 생각도 과학적이고 이치에 맞는 것만 할꺼 같은데 요즘은 감성도 함께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런 엘리트의 요람인 하버드대에서 그것도 52주 하루 빠지는 일년을 가지고 행복연습을 한다고 하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이제는 물질적인 것 보다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행복감성지수가 높아지 기를 바라고 노력하고 있단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탈벤-샤하르가 하버드학생들의 과목중 심리학이라는 과목에서 강의 한 내용을 학생들의 요청으로 한권의 책으로 만든 것이다. 한가지씩 일주일을 가지고 생각하는 시간을 두고 실천하고 각자의 인생에 적용시키는 것을 52주동안 일년 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고 결국은 그 행복한 삶을 주도해 가는 것이다.
첫주 제일 처음이 바로 감사하는 마음 갖기이다. 언젠가 어떤 책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감사는 모든 긍정의 신호이고 나쁜것들의 정화요법이란 말이 기억이 났다. 감사할 일이 없더라도 아주 사소한 것을 감사하는 일로 시작하다 보면 결국 감사할 일이 생긴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는 감사할 일을 매일 적는 것으로 감사 목록을 만드는 것을 애기하고 있다. 그것들이 모아지면 결국 감사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런 긍정적인 생각에서 모든것을 포용하는 좋은 생각이 깃 드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외에도 행복습관과 무엇보다도 중요한 하루 30분 운동하기 일을 즐기는 법 내 감정에 솔직해지기 한결 같은 태도 갖기 내 생애 최고의 순간 기록하기 지금보다 조금 더 사랑하기 칭찬하기 감사편지쓰기 상실감 극복 달성 가능한 목표세우기 나를 사랑하기 멋지게 나이들기 마음의 소리듣기 황홀한 침실 만들기 돈이 전부가 아님에 감사하기 정말 원하는 일하기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기 행복 실천하기 등등 정말 세상을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과 꼭 실천해야 할일등이 52가지 되었다. 비록 내가 위에서 열거한 것은 대충 기억나는 제목들이지만 이외에도 더 좋은 실천항목이 더 많았다. 책 속에는 각각의 항목이 끝날때 쯤 기록하는 공간도 있었고 그리고 스스로 실천하는 팁도 있었다.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행복해 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 차이를 내려놓음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 가지려고 하지 않고 적당히 가질려고 마음을 먹는 것이 나눔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내가 다 가져서 좋은 것 보다 나누어 주어서 함께 할 때 그 기쁨이 배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선물을 받는것도 기분 좋지만 주는 것은 두배의 기쁨이 생긴다는 것을 요즘은 한번씩 느껴본다. 그래서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봉사를 끈임없이 유지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사실 이책은 일년을 두고 한주 한주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책인데 한꺼번에 읽다보니 중요한 부분을 놓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일년을 잡고 일주일 단위로 한번 실천해 볼 생각이다. 신년계획때 다이어리 구입할때 쯤 함께 구입한다면 일년이 풍성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인생은 변화할려는 그 순간부터 이미 행복해지는 길로 접어드는 것이니깐.... |
![]() ![]() ![]() ![]() 행복 이란 단어만 봐도 기분이 좋아 내 얼굴엔 어느 새 미소가 번졌다. 언제나처럼 늘 혼자하는 명절 차례 준비도 내겐 문제될것 없엇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틈새 시간을 이용해 책을 펼쳐 들었다. 아마도 이 책의 요점은 1년 52주 동안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의 힘을 믿으며 스스로 행복을 실천하자는 내용인 듯 하다.
평소 내가 잘 실천한느 것들을 꼽아 보았다. *감사하는 마음갖기, 진실된 관계 맺기, 행복한 최적주의자로 살기, 감사 편지쓰기, 나를 사랑하기, 나만의 틈새 시간 갖기, 성공 꿈꾸기, 자신의 가치 믿기, 행복 실천하기. 그 중에서도 더 중요한것은 실천하기라는 것을 잘 알기에 나 자신을 위해 누구보다 더 열심히 실천할것을 약속 해 본다. 1년 52주동안 심리학자 로버트 에먼스.마이클 맥컬로, 짐 로허 토니 슈워츠(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 듀크대 의과대 마이클 바비야크, 하버드대 신경정신과 교수 존 레이티,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와 주디스 르페브르(일과 여가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경험) 심리학자 나다니엘 브랜든(자존감 회복을 위한 여섯 가지 요소, 문장완성법),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분석학자 빅터 프랭클, 텍사스대 심리학과 교수 제임스 페니베이커, 부부관계 전문가 존 고트맨, 성심리치료사 데이비드 슈나크(열정적인 결혼생활), 영성과 자존감 리처드 베드너. 스콧 피터슨, 마음챙김. 자기 수용의 심리학자 셸리 카슨, 엘렌 랭거, 심리학자 다릴 벰, 동양과 서양의 심리학을 하나로 통합한 심리치료사 타라 베닛골먼,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 심리학자 채드 버튼,로라 킹,심리학자 소냐 류보머스키, 정신분석학자 콜린 머리 파크스, 짐 콜린스 경영서(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미국 제독 제임스 스톡데일, 하버드대 교수, 심리학자 리처드 해크먼, 심리치료사 브래드 블랜튼 박사(Honesy,정직이 주는 통쾌하고 후련한 삶),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브라이언 리틀, 긍정심리학 개척한 선구자 필 스톤교수, 심리학자 레너트 뉴먼, 19세기 영국 철학자 존 슈튜어트 밀, 심리학자 캐롤 드웩, 짐 버크 존슨앤드존슨 CEO, 하버드대 경영학과 교수 에이미 애드먼슨,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 심리학자 케논 셀던, 앤드류 엘리엇, 심리학자 에이미 우르제니프스키,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교수 데이비드 쿠퍼라이더,’긍정혁명’, 미국 작가, 영적 지도자인 마리안느 윌리암슨(사랑의 기적),심리 치료사 어빈 얄롬..... (많은 분들을 알 게 된다는 것만으로도 내겐 큰 배움이다.)
많은 심리학자들의 논문과 저서들을 바탕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끔 해줬다. 이 주의 감사 목록도 적어보고 스스로 해 보기를 통해 실천하게끔 해줬고 알고 있는 것도 실천 할 수 있게끔 명언들을 통해 다시금 실천하게끔 다독여줬다고나 할까. *하루에 1~2분 정도 투자해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한 사람의 일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 *점진적인 변화가 야심만만한 실패보다 낫다. 성공은 스스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세상의 빛이 될 아이의 눈을 바라보면, 손익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민하면서 지새운 며칠 밤이 조금도 아깝지 않다 *?용기를 내는 것은 잠시 바닥에 붙인 발바닥을 떼는 것이다. 용기를 내지 않는 것은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쇠렌 키르케고르- *차디찬 겨울의 한복판에서 나는 마침내 내 안에 굴복할 수 없는 여름의 존재가 살아 있음을 깨달았다. 알베르 카뮈- *당신의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스티븐 코비- *마음에 드는 칭찬을 들으면 그것으로 두 달을 버틸 수 있다. -마트 트웨인- *마음챙김은 당신이 경험한 것들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창피한 것이든 상관없이 그것을 온전히 ’당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존 카밧진- *삶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천에 옮겨라 -토머스 헉슬리-
설 연휴를 보내며 차례 음식을 만들며 바쁜 일상에서도 긍정의 마음가짐이 주는 행복을 잘 알기에 나는 책을 가까이하였고 아직도 끝나지않은 실패의 끈으로 힘든 나날이지만 나에게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해주고 웃을 수 있는 행복을 전해주는 내 아이들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참 많이 행복하다. 오늘처럼 흐린 날씨지만 고개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면 빙그레 미소짓고 계실 나의 멘토 사랑하는 엄마, 엄마만큼만 열심히, 엄마만큼만 긍정적으로, 엄마만큼만 늘 감사한 마음을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행복해지는 것도 자꾸 하면 습관되는 것처럼, 가장 행복하고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평생 ’배움’ 을 가까이하는 사람임을 잘 알기에 나는 오늘도 배움을 실천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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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일곱 빛깔 무지개를 잡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삶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냐에 달려 있다는 것쯤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래도 우리가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힘겨워하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은 머리로는 생각이 되지만, 마음이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각종 자기계발서, 행복론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거기에서 거기일 정도로 이젠 좀 식상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너무나 많은 책들이 같은 맥락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때문일 것이다. '하버드대 52주 행복 연습'. ![]() 이 책 역시 특별히 새로운 이야기가 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서 거기인 '행복론'의 책속에서 읽었던 내용을 총집결시켜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비슷비슷한 내용의 글들이다. 그런데, 왜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을 생각해야 할까..... 그것은 '하버드대 52주 행복연습'은 365일, 52주. 바로 1년이 52주인 것에 착안을 하여 1주~52주에 걸쳐서 주차별로 우리들이 행복연습을 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주차별로 제시해주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행복의 실천을 강조하는 책들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책을 읽는 사람들이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책으로 책의 역할이 끝나 버렸지, 실천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도 역시 저자가 강조하는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사장된 행복론이 되고 말 것이다. ![]() '하버드대'라고 하면 공부벌레들, 수재들의 집단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명문대. 그곳의 학생들은 치열한 경쟁력과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을 것이다. 하버드에서는 2002년부터 행복학 열풍이 불기 시작했는데, 그 중심에 '행복학 강의'로 유명한 '탈 벤 -샤하르'교수가 있는 것이다. 그는 행복학 강의를 통해 하버드생들에게 삶의 새로운 의미를 전달해 주었는데, 그것은 바로 "오늘과 내일 모두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저자에게는 연구의 기록이자, 독자들에게는 행복 가이드 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꼭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단번에 행복해지기를 바라기 보다는 52주차에 걸쳐서 한 항목씩을 실천에 옮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행복이 따라 오게 됨을 일깨워주고 싶었던 것이라고 생각된다. 주차별 실천할 내용을 살펴보면 '감사하는 마음갖기', ' 행복습관 만들기', '30분 운동하기', '즐기면서 일하기'. '베풀기', '단순하게 바라보기', '진실된 관계맺기', '충분한 휴식'...... 이런 항목들을 보고 새롭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야말로,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단순하고, 가장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바로 실천을 하지 않기때문인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는 또 '글쓰기'이다. 글쓰기가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에 '살면서 가장 화가 났을 때', '고통스러웠던 순간들', '감사 편지쓰기' '실패한 경험', '행복했던 순간들', ' 내 생애 최고의 순간'..... 글쓰기의 일종인 일기쓰기를 생각해 보아도 일기를 쓴다는 것이 삶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었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11주차> 의 '충분히 실패해보기'는 조금은 의아해 할 수도 있지만, 실패를 두려워해서 도전을 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수긍이 가는 항목일 것이다. 한때 유행처럼 이야기되던 "80대 20법칙"도 있다.
![]() 또 <스스로 해보기>중의 "발길 닿는 대로 산책하기"도 있는데, 쉬운 것 같으나 그리 쉽지는 않은 일일 것이다.
현대인은 시간에 쫓기고, 일에 얽매이다 보니 산책도 "발길 닿는 대로" 가 아닌 정해진 코스를 돌리 마련이기에....
52주에 걸친 실천 항목들은 한 문장, 한 문장 빠뜨릴 수 없는, 한 항목도 헛되이 지나칠 수 없는 값진 주제들이다. 그것은 실천을 필수로 하고 있으며, 실천을 한다고 해서 큰 변화를 가져다 주기보다는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작은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다. ![]()
행복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읽고 꼭 실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실천!! 그래서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두면 안 되는... 가장 가까운 곳에, 항상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주차별로 읽고 느끼고 실천하여야 하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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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것이 그냥 기다린다고 오는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꾸고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나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긍정의 힘이라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아니기에 특히 아이와의 관계는 더욱더 그렇게 되었던것 같습니다.남편도 나만 바라봐주고 나만 위해주기를 바라게 되고 아이들도 나의 의견에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와 주기를 바라다보니 아이들과도 항상 부딪히게 되는 악순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보면 남편 그리고 아이들이 얼마나 부모님 말을 잘듣고 예의가 바른지 항상 말을 해주는데도 좋은점 보다는 많지도 않은 단점을 가지고 항상 입에서 나오고 짜증을 내곤 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문제가 얼마나 많았는지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고 앞서 생각을 하다보니 나쁜 상황이 온것도 아니고 더 좋은일 행복한 일이 될수 있는 것을 가지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했던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많이 후회를 하면서 나 자신이 변화해야 함을 다짐하였습니다. 나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이었고 내가 너무 나의 감정에 대해 표현을 하지 못했기에 나의 아이들도 자신들의 감정을 표현하는것에 서툴렀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내가 변해야 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변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나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받아들이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행동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 현재의 나를보면서 내가 할수 있는 최적의 노력을 하고 현실적이며무엇이든지 잘해야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실패라는 단어에 대해 두려움을 버린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게 해주는 행복한 책이었습니다 나의 행복 가족의 행복 내 주위에 있는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나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며 행복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옆에 항상 있다는 것을 내가 멀리 보내지만 않으면 항상 있다는 것을 찾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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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하지만 행복이라는 것은 저절로 들어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자기만의 노력이 겸비되고 환경도 어느 정도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은 하버드대 52주 행복 연습은 하버드생들의 행복학 강의를 정리하여 수록한 책이라고 한다. 행복이란 무엇인지 살펴보고 행복을 향한 통찰력 있는 문장을 통해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책이다. 총 52주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한 주에 하나씩 행복 습관을 따라하면서 행복을 위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저자는 행복은 훈련을 통해 충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먼저 매주 질문을 던져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사물을 볼 때 긍정적인 면부터 보는가, 부정적인 면부터 보는가”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가,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는가?”등의 질문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되돌아보게 한다. 둘째, 구체적이고 실효성 높은 행복 연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첩에 행복 목록 적어보기, 하루에 친절한 행동 5가지씩 일주일 동안 해보기 등 지금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하루에 하나씩, 한 주에 하나씩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어느덧 습관처럼 행복이 몸에 배게 될 것이라고 하고 있다. 또 저자는 작은 것에 행복하라고 하고 있다. 우리는 너무 큰 행복만 추구하기에 작은 행복은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 작은 행복이 모여 큰 행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평소 작은 행복에 감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한주동안 감사 목록을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이 이렇게 목록을 작성하여 하나씩 쌓아간다면 어느 순간 행복해지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행복을 너무 거창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지를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행복이라는 의미를 다르게 해석하고 받아들여서 행복으로 가는 발걸음을 좀 더 수월하게 해준 것 같아 좋았다. 정말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닌 가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항상 작은 일에도 행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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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행복의 상관관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은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부와 행복 사이의 상관관계를 뒷받침할 만한 결정적인 근거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렸다.
다음은 <사이언스> 지에 실린 카너먼의 연구 내용 중 일부이다.
"높은 수입이 행복감에 영향을 준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 있지만, 사실 그것은 거의 환상에 가깝다. 평균 이상의 수입이 보장된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에 비교적 만족하는 편이다. 그러나 단지 순간순간의 경험에 기뻐하는 것일 뿐 좀 더 강렬한 행복은 느끼지 못하며, 특별히 더 하고 싶은 일들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높은 수입이 삶의 행복에 주는 영향은 일시적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이나 다른 사람의 삶을 평가할 때 오래된 기준인 성공에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수입이 행복에 주는 영향을 부풀려서 이야기한다고 결론지었다.
놀랍게도 사람들은 원했던 것보다 더 큰 부를 얻게 되면 오히려 우울해한다. 쳇바퀴 돌듯 바쁘게 사는 사람들은 지금의 노력이 미래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리라는 믿음을 가진다. 이 믿음이 힘든 시간을 견디게 해준다. 그런데 일단 목표를 달성하고 물질적인 부가 그를 완벽히 행복하게는 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그를 받쳐줄 버팀목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들은 더 이상 추구할 것도, 행복한 미래로 자신을 인도할 것도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절망하게 된다.
무언가를 결정하거나 판단할 때, 우리는 감정적인 것보다 물질적인 것을 기준으로 삼는다. 물질적인 것이 측정하고 평가하기가 좀 더 쉽기 때문이다. 우리는 측정 가능한 물질적인 부와 명예를, 측정하기 어려운 감정과 목표보다 더 높이 평가하고 있다."
참고도서 : 하버드대 52주 행복연습(탈 벤-샤하르,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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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누가 불행하게 살고 싶겠습니까만은 제 생각에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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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52주 행복연습>은 행복을 맛보고 누리기 위한 책이다. 사람들이 공부하고 일하고 결혼을 하고 노는 이유는 무엇인가? 행복하기 위함이다. 행복을 위해 일하고, 공부하고, 노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행복보다는 불행한 모습으로 인생을 살아가곤 한다. 행복은 그냥 찾아오지 않는다. 행복을 위한 노력과 마음의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은 하버드 대학에서 인기 강좌로 열린 탈벤 샤하르 교수의 행복학 강의의 내용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행복을 단지 책으로만 받아 드리는 것이 아니라 1년 52주 동안 나누어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재미있는 발상이다. 그렇다고 해서 행복을 위한 노력이 아주 특별한 것은 아니다. 아주 일상적인 일들을 실천하는 것이다.
책에는 52가지의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감사하는 마음 갖기, 30분 운동하기, 파레토의 법칙 적용하기,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 기록하기, 감사 편지 쓰기 등은 너무나 쉽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이 작가의 말이 아닌 나의 말이 등장하기도 했다.
52주의 내용을 모두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맞는 부분만 실천해도 넉넉한 행복을 맛볼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늘 경쟁의 일부부분이다. 그러나 경쟁을 통해 행복을 맛보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경쟁은 삶의 치열함을 만들어 낸다. 하버드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은 그 누구보다 쟁쟁한 경쟁의 삶을 살아간 사람들이다. 그런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강좌는 성공하는 법이라는 과목이어야 할 텐데 도리어 행복해 지는 법을 더 좋아한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부분이다.
행복지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각 나라들 마다 누가 더 행복한 가를 따지는 설문지를 평가한 것인데 서양의 잘사는 나라들보다는 아시아의 방글레시아 같은 나라가 도리어 행복지수가 더 높다고 한다. 과학과 문명의 이익을 보는 최고의 현대인보다 정글에서 전기조차 없는 곳에서 사는 원주민이 더 행복하다는 것이다.
행복은 환경보다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이 든다. <하버드대 52주 행복연습>은 행복의 관념이 아닌 실천을 요구하는 책이다. 너무 바빠서 행복해 질 시간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이란 너무나 작은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귀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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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드대 52주 행복연습
탈벤 - 사하르 지음 / 서윤정 옮김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행복도 공부를 통해 배울 수 있을까?” “행복도 연습을 하면 느는 것일까?”
이 책이 전제하는 모든 문제들은 바로 이 문제에 대한 답변이라고 해야할 것 입니다 행복지수 전 세계에서 꼴찌라는 우리나라... (사실 이런 불명예가 어디에 있을까요?) 『하버드대 52주 행복 연습』의 저자인 탈 벤-샤하르 교수의 「행복학 강의」는 수년 동안 하버드대 최고 인기 강좌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강의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오늘과 내일 모두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주며 강의실에서 못 다한 이야기와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훈련법의 정수만을 뽑아 탄생한 것 이지요 저자의 전작인 『해피어-하버드대 행복학 강의』에서 행복의 조건과 의미를 재고하고, 『완벽의 추구』에서 성공과 행복에 대한 그릇된 믿음에 일침을 가한 저자는 『하버드대 52주 행복 연습』을 통해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행복 연습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재고에 재고를 거듭하고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제안하여 우리들 스스로 훈련에 임해보는 바로 그 책이 52주 행복연습 입니다 정말 행복도 공부를 통해 배울 수 있을까? 행복도 연습하면 느는 것일까? 다시 한번 물어보아도 역시 ....여러분도 나와 마찬가지로 이 사실이 정말 궁금하지않으신가요? 그리고 결과를 저에게 묻고싶지 않으신지요?
우리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엄청 어려워서 우리에게 학점을 따려는 공부처럼 힘들고 고통스러우며 노력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마도 결론을 말한다면 스스로의 삶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한 사람에게 바로 그런 행운이 온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바로 행복연습이 아주 구체적이고 어렵지않은 항목이지만 실제로 스스로 얼마나 마음을 열고 임하는가에 따라 그 결과는 많은 차이를 보일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목차를 보면 ...감사하는 마음 갖기,행복 습관 만들기,30분 운동하기,즐기면서 일하기,가치 있는 일 먼저하기,자신을 돕는 것처럼 다른 사람 돕기 고통에서 깨달음얻기,단순하게 바라보기,과정 즐기기,진실된 관계 맺기,충분히 실패해보기,행복한 최적주의자의 살기,파레코의 법칙 적용하기 자신의 행동 관찰하기,내 감정 솔직히 표현하기,한결같은 태도갖기,내 생애 최고의 순간 기록하기,조금 더 사랑하기,친절베풀기,행복발견자되기 충분한 휴식하기,싸우면서 정들기,왜곡된생각 바로잡기,자립심 길러주기,잠깐, 되돌아보기, 상실감 극복하기,달성 가능한 목표 세우기,나를 사랑하기 멋지게 나이들기,나만의 틈새 시간 갖기,알지 못하는 것에 감사하기,마음껏 질투하기,마음의 소리듣기,감정에도 정체성 확립하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성공꿈꾸기,아름다운 적수 만들기,노력 지상주의자 되기,제대로 칭찬하기,머뭇거릴 시간에 차라리 실수하기,실수 인정하기,황홀한 침실 만들기 완벽주의자의 덫에서 빠져나오기,돈이 전부가 아님을 감사하기,일에서 기쁨찾기,행복 촉진제 만들기,최선을 다해 행복해지기,나 자신의 가치를 믿기 상상 여행하기,행복 실천하기 ....
목차를 나열해보았습니다 왜 이렇게 긴 목차를 하나하나 나열했는가 하면 저 스스로도 이 목차에서 하나 둘 행복해지는 연습의 의미를 깨달아 갔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이미 우리가 실행하는 것도 있고 성격상 그렇게 변한 것들도 있으며 이제 나이들어 깨달은것들도 있었습니다 쉬운 일 같이 보이는 일도 있으며 사실 나는 어렵지않을까 고민스러운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가지 천가지의 문제보다는 이렇게 실제적인 텍스트가 있음으로해서 피상적이던 행복에 구체적인 접근을 시도한다는 점이 신선했답니다 행복하고 싶다 라는 말보다 행복하다 라는 말보다 더 실제적인것이 바로 이렇게 하면 행복해진다는 확신이 바로 책 읽는 내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습니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이라는 것 긍정의 힘을 믿고 하나하나 사소한 것들에 대한 감사와 오늘을 믿는 마음이 중요한 행복의 고리가 된다는 것 그리고 나는 어디쯤에서 발목이 잡혀 행복에 접근하지 못하고 살아갔구나 하는 것을 깨달음을 실제적으로 보게 되는 일 구체적이면서 아주 사소하고 간단해보이면서도 사실은 인간의 근원적인 마음에 깊숙히 접근하는 바로 그 것.. 그것은 바로 깨달음과 실천 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깨달아도 우리가 실천하지않는다면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지요 게으름을 버리고 순리를 따르는 보다 완화된 삶에 애정을 갖아야 하는 우리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들의 삶이 언제나 한결같을 수는 없지만 우리들의 마음이 한결같도록 노력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 작은 지표를 세워주는 바로 그런 정신적인 위안이 되는 책이 이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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