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볼의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랍니다. 그중 비교하기 - 마법사 대 마법사 예요.
사실 수동화나 과학 동화를 사촌 집에서 읽어보고 , 도서관에서도 빌려 보여주었지만 영~~ 관심이 없어 했어요. 마법사의 대결로 비교하기를 배울수 있는 마법사대 마법사 ! 마술, 마법, 요술을 부쩍 좋아하는 우리집 핑키에게 딱인 책이네요.
눈의 나라에 사는 흰마법사와 초콜릿 왕국에 사는 검은 마법사는 서로 최고의 마법사라고 만나기만 하면 다투었어요. 오늘도 대결을 하네요.
첫번째 대결, 더 큰것 불러내기 고래와 코끼리를 불러 냈어요. 글에는 누가 이겼다라고 꼭 집어 적어 놓진 않았어요. " 누가 이겼을까?" 라고 적혀있죠. 엄마와 아니면 혼자 책을 보다 자기 스스로 말할수 있게 되어있어요,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자 고래가 이겼다고 하네요 ㅎㅎ
두번째 대결, 더 긴것 불러내기
기차와 실타래의 대결.. 표면적으론 기차가 당연히 더 길다고 느끼는 아이들, 저희 아이도 기차가 길다라고 소리쳤답니다. 하지만 점점 실타래가 풀어지며 지구를 일곱바퀴 반이나 돌았다 해요. 아직은 이해가 잘안되는 아이를 위해 실타래를 가져와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세번째 대결, 더 높은것 불러오기 뽀족한 탑과 사다리.. 둘다 구름의까지 올라갈만큼 높았지만 사다리는 달까지 닿아있었답니다.
네번째 대결, 더 작은것 불러오기 검은 마법사는 좁쌀을 불러냈는데 흰마법사의 손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ㅋㅋ
마지막 대결, 더 많은것 불러내기 바닷물과 하늘의 별.. 무엇이 더 많을까요? 둘은 결론이 나지않자 스승님께 물어보기로 했답니다.
스승님이 가르쳐 주신 비교에 대한 정의. 둘을 비교하려면 재는 법이 같아야 함을 가르쳐 주셨어요. 바닷물과 밤하늘의 별.. 둘은 재는 법이 다르니 비교해 볼수가 없었답니다.
둘의 대결은 아직도 계속 된다고 하네요 ^^
길다 짧다 , 많다 적다, 크다 작다. 그동안 상대적인 크기와 수에 대해 너무 재미 없게 가르쳤던것 같아요. 비교해보기를 어느정도 안 아이에게 마법사 대 마법사는 그 개념을 확실히 알게 해주는 유익한 책이 되었던것 같아요. 누가 이겼을까 물어봤을때 입에 미소가득 눈이 반짝 반짝 거리며 생각하는 모습이 같이 책을 즐기는 기분이라 좋왔답니다. 마법사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인공으로 대결 구도 스토리라 읽어주는 동안 신나 했답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다른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요. |
|
[읽으면서 재미있는 그림에 은규도 좋아하고 은규맘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가 꿈 속에서 눈의 나라 마법사도 만나고 초콜릿 나라에 가서 초콜릿 마법사와 달콤한 초콜릿을 먹으며 노는 꿈을 꿀 것 같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이랍니다. 아이가 자연스레 수학적 개념 [비교하기]를 알게 되기에 충분한 동화책이구요~ 코끼리 보다 고래가 크다는 자연관찰!! 보기엔 기차보다 한없이 작은 실타래지만 ...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한다"는 속담도 알고... 작아도 더 길고 혹은 더 큰 것이 있다는 생활 속 반전(?)ㅎㅎ 작은 친구라고 얕잡아보면 안된다는 사회관계도 알 수 있을 듯...ㅎㅎ 크다/작다, 높다/낮다, 길다/짧다의 반대말도 자연스레 익히구요~ 아휴~동화책 한권으로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네요 ^^ 이래서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인가봐요~~인정!!인정!! |
![]()
만나기만 하면 서로 최고의 마법사라고 다투는 새하얀 눈의 나라 흰마법사와 초톨릿나라 왕국의 검은 마법사예요.. 금방이라도 대결한듯... 이제부터 대결이 시작됩니다~~^^ 첫번째 시합은 누가 더큰것을 불러내나~~ 동물원에서 본 코끼리를 기억하죠.. 그런데..검은 마법사가 어마어마하게 큰고래가 나타나요... 그림으로 코끼리보다 고래가 10배는 더커보이는듯... 아이가 본 코끼리의 크기가 있으니 고래의 크기를 상상하겠쬬~ 검은 마법사 승!!! 두번째 시합은 더 긴것... 검은 마법사의 기차와 흰마법사의 실타래... 기차도 길지만 지구를 일곱바퀴반이나 돈 실타래... 아이의 상상으로는 얼마나 긴 실타래를 생각할까요?? 이번엔 흰마법사 승!!
세번째...더 높은것.. 흰마법사의 긴탑..그리고 검은 마법사의 높다란 사다리.... 둘다 너무 높아서 구름속에 가려져있죠.... 빗자루를 타고 올라가보니 사다리는 달나라까지... 아주 높군요... 검은 마법사 승!! 네번째..더 작은 것... 검은 마법사의 아주작은 좁쌀한톨과 흰바법사의 모기눈꼽... 얼마나 작을까요?? 당연흰마법사승!!
마지막은 더 많은것... 흰마법사의 닷물 정말정말많지요.. 그런데 검은 마법사의 밤하는 별... 어느것이 더 많을까요?? 서로 다투다가 스승님 한테 물어보기로 했죠.. 그치만 물도 많고 별도 많고 서로 비교방법이 달라서 비교를 못한다 했죠... 과연 어떤것이 더 많을까요?? 아직 아이는 바다가 많았다가 별이 많았다가 책을 읽을때마다 다르네요...
![]()
아직까지도 흰마법사와 검은 마법사는 만나기만 다투죠... 누가 최고의 마법사일까요??
책을 읽으면서 큰것...긴것..높은것..작은것...많은것... 생각하면서 읽을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되죠... |
![]() 아르볼의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중에 <마법사 대 마법사>는 비교하기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눈의 나라에 사는 흰 마법사와 초콜릿 왕국에 사는 검은 마법사의 시합을 통해 자연스럽게 비교에 대해서 배울수 있어요.
과연 어느 마법사가 이길지 시작부터 흥미진진하고 궁금하네요.
첫 번째 시합은 더 큰 것 불러내기 흰 마법사는 코끼리를 검은 마법사는 고래를 부른답니다. 누가 이겼을까요?
이외에도 더 긴 것, 더 높은 것, 더 작은 것 불러내기등의 시합을 하게 된답니다. 두 마법사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시합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사물의 재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마지막 시합은 더 많은 것 불러내기에요. 흰 마법사가 지팡이를 휘두르자 넓고 넓은 바다가 펼쳐졌어요.
검은 마법사도 지팡이를 휘두자르자 밤하늘이 끝도 없이 펼쳐졌어요.
과연 밤하늘의 별과 넓은 바닷물은 누가 더 많을까요?
이전의 시합과는 다르게 마지막 시합의 승리자를 가리는건 너무 어렵네요. 두 마법사는 스승님께 여쭈어 본답니다.
스승님은 바닷물도 많고 별도 많지만 무엇이 더 많은지 알 수 없다고 알려주어요. 왜냐고요? 별은 하나 둘 셋 세어 보면 되지만 바닷물은 별처럼 갯수를 셀 수 없어서 둘을 비교하려면 무엇이 얼마만큼 되는지 재는 법이 서로 같아야 한다고 알려주어요.
즉 단위가 서로 다른 것은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죠.
결국 마지막 시합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마법사들은 아직도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한답니다.
두 마법사의 유쾌한 대결을 통해 함께 재고 대보면서 수학적 개념을 깨우치다보니 이제는 비교하기가 전혀 어렵지 않다는 딸아이~~
익살스런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읽는내내 지루하지 않아서인지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거부감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다른 시리즈의 내용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
![]() 아르볼에서 나온 마법사 대 마법사라는 책이랍니다. 제목을 봐서는 마법사끼리 싸우는 내용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책에 특이한 점은 바로 머리가 좋아 지는 동화라는거에요.. 책 뒷면에 이런 말이 나와요 이 시리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여기에 도위 계발이 되도록 알맞은 효과를 적용해서 만든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라고요.
아이와 읽다보니.. 이래서 두뇌가 좋아지는 책이구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마법사 대 마법사 내용을 들여다 볼께요~
![]() 새하얀 눈의 나라에 사는 흰 마법사와 달콤한 초콜릿 왕국에 사는 검은 마법사가 나와요. 이 둘은 최고의 마법사 타이틀를 놓고 항상 다툰답니다. 첫번째 시합은 더 큰것.. 흰 마법사는 코끼를.. 검은 마법사는 고래를 불러내요.. 여기서 크고 작다는 개념을 잡아줘요.. 당연히 고래가 커서 검은 마법사 승
두번째 시합은 더긴것 검은 마법사는 기차를, 흰 마법사는 실타래를.. 길고 짧은것은 대봐야죠.. 실타내는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정도로 엄청 길었거든요.. 누가 이겼을까요?? 아이와 함게 누가 이겼는지 생각을 해볼수 있답니다.
세번째 시합은 더 높은것. 네번째 시합은 더 작은거.. 여기까지는 둘다 동승이에요.. 이제는 마지막 승부..
다섯번째 시합은 더 많은것.. 흰마법사는 바닷물을 검은 마법사는 밤하늘에 별을..
어떤가요?? 셀수 없는 물과 별.. 여기서 스승는 좋은 가르침을 주죠.. 둘을 비교하려면 무엇이 얼마만큼 되는지 서로 재는 법이 같아야 한다는것을요... ![]() 누가 최고의 마법사가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두뇌가 돌아간답니다.. 누가 이겼는지..다시한번 생각하고 짚어지게 되더라고요.. 그동안 단순한 그림책만 보여줬는데. 두뇌 트레이닝 그림책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머리가 더 똑똑해지는 느낌이에요. ^^ |
|
정우가 자기는 다른 책 본다고해서..정안이랑 활동을 했네요.. |
|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책시리즈중 비교하기편이예요. 눈의 나라 마법사와 초콜릿 나라 마법사는 맨날 자기가 더 잘났다고 싸운대요. 첫번째 대결 태웅이가 좋아하는 커다란 코끼리와 고래가 나타났어요.누가 더 클지 태웅이의 반응에서 딱 나타나는데요??ㅋ 태웅이가 동물원 가서 돌고래쑈를 보더니 맨날 고래 고래~하거든요. 역시나 이 책에서 첫번째 대결에 정신이 팔렸어요. 한참을 고래~고래~하더니 그제야 다음 장을 넘기네요. 두번째 대결 기차와 실타래중 누가 더 길까요??태웅이가 좋아하는 기차보다 실타래가 더 기네요~ 세번째 대결 뽀족한 탑과 사다리~두 마법사는 누가 더 높은지 직접 올라가 보지요~태웅이도 사다리를 타고 싶어하네요.ㅋ 네번째 대결 더 작은 것 불러내기~눈의 나라 마법사는 좁쌀 한 톨~초콜릿 나라 마법사는 손바닥에 있는데 너무 작아서 우리 눈엔 안보인다고 얘길하지~누가 이겼을까?? 마지막 대결~밤하늘의 별이 많은지 바닷물이 많은지 정말 비교하기 힘드네요~^^ 서로 자기가 더 많다고 주장하는데 결판 내줄수 있는 스승님을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태웅이는 이 책을 읽고 크고 길고 높고 작고 많다는 개념을 한번에 다 알수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하나씩 개념을 깨쳐갈거랍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책 시리즈중에 아르볼출판사에서 나온 관찰력이 있는데요. 나무 뒤에 숨은 기린 찾기를 얼마나 잘하는지요~ 처음엔 이 책을 안좋아하는지 알고 책장에 꽂아두기만 했었는데 나중엔 먼저 갖고 와서 읽더라구요. 이번에 아르볼에서 나온 비교하기도 태웅이가 두고 두고 읽을 좋은 책인듯 해요. ![]()
|
![]() ![]() 흰 마법사와 검은 마법사가 서로 최고라고 다투기만 하다 누가 최고인지 겨루는 시합을 해요. 코끼리와 고래, 기차와 실타래, 탑과 사다리를 불러내서 누가 더 크고 길고 높은지 비교해요. 흰 마법사는 넓은 바다를 검은 마법사는 별을 불러내지만 무엇이 더 많은지 알수 없어요. 별은 하나둘 세어보면 되지만 바닷물은 별처럼 개수를 셀수 없거든요. 둘을 비교하려면 무엇이 얼마만큼되는지 재는법이 서로 같아야 해요.
책에서 비교를 해가면서 어떤게 크고 높고 길다란지 답을 맞춰보면서 책을 읽다보니 재미있어해요. 그러면서 측정을 하는게 같아야 서로 비교를 할수 있다는것도 배우게 되구요.
# 재혀기랑 독후활동을 해요
책에서 나온것처럼 집에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서 비교를 해봤어요. 인형을 놓고 어떤게 더 큰지 비교해보기도 하고 바둑알과 자석중에서 어떤게 더 많은지 비교도 해보고. 연필과 가방끈중에서 어떤게 더 길고 짧은지도 알아보고 교구를 이용해서 어떤게 두껍고 얇은지도 비교했어요. 그리고 컵에 쥬스를 담아 어떤게 많고 어떤게 양이 적은지도 비교해봤어요.
재혀기에게 책에서처럼 컵에 담긴 쥬스와 바둑알중에서 어떤게 많은가 물어봤더니 고민하네요. 그래서 책에서 알려준것처럼 다시 한번 알려주었어요.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수학개념이네요.
수학동화라고 정해진 책이 아니지만 정말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비교하기가 되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비교하는 대상 그러니깐 재는법이 같아야 서로 비교를 할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책에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라고 하는데 정말 맞는거 같아요.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책이네요~~
|
|
마법사대 마법사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두마법사 이야기입니다 눈의 나라에 사는 흰마법사와 초콜릿 왕국에 사는 검은 마법사로 만나기만 하면 다툰답니다...
다투는 이유가 뭘까요... 만날때마다 서로 최고의 마법사라고 우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법의 지팡이로 무엇이든 불러내기 시합이 시작됩니다 더 크고,더 길고,더 높고, 더 작은 것을 불러내면서 다양한 비교를 하게 됩니다
![]() 이책의 특징중 하나로 그림을 보고 아이들이 책내용을 다 알 수 있게 되있어요 그림만 봐도 무슨 시합인 줄 아시겠죠... 더 긴 것을 불러내는 두 번째 시합입니다 검은 마법사는 지팡이로 기다란 기차를 불러내고 흰 마법사는 이에 맞서 실타래를 불러냅니다 그냥 보기에는 검은 마법사가 이긴 것 같지만 다음장을 넘겨보면 그림으로 그 결과를 알 수 있어요 조그마해 보이던 실타래가 기차보다 훨씬 더 길다는 것을 확실하게 비교하여 보여줍니다
![]()
이책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으로 풀어 설명하고 결과를 활자로 나타내지 않고 있어요 끝에 "누가 이겼을까"라는 질문을 던져서 아이가 스스로 판단해서 대답을 할 수 있게 훈련시키고 있어요^^
![]()
마지막 시합으로 더 많은 것 불러내기입니다 흰 마법사는 바닷물을 불러내고 검은 마법사는 밤하늘의 별을 불러 냅니다 어느 것이 더 많은지 알 수 없어 스승님을 찾아가서 여쭈어 봅니다 바닷물과 별은 서로 재는 법이 달라서 비교 할 수 없다고 가르쳐주시네요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 하는 수와 양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1.높다,낮다
![]() ![]() 놀이방법 먼저 제가 4층 높이 집을 만들었어요 윤영이에게 엄마보다 더 높은 집을 만들어 보라고 말했어요 은물로 차곡차곡 쌓고 있어요 저보다 높은 집을 만들고는 웃고 있어요^^
2.길다,짧다
![]()
놀이방법 길이가 다른 실을 두개 준비합니다 그림처럼 하나는 꼬불꼬불하게 다른 하나는 직선으로 놓아 셀로테입으로 고정시켜줍니다 윤영이에게 더 긴 선을 찾으라고 하니 보라색 직선실을 손가락으로 짚습니다^^;; 아이들 눈에는 보라색실이 더 길어보입니다 실제도 그런지 분홍실을 손으로 잡아 당겨보라고 했어요 구불거리던 분홍실을 쭉~ 잡아당기자 보라색실보다 훨씬 길어집니다 윤영이는 구불거리는 실이 더 길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3.양의비교
![]() 크기가 다른 병에 물을 넣어둡니다 윤영이에게 어느 것이 더 많은지 가리켜 보라고 하자 오른족에 있는 병을 선택합니다 병은 작지만 눈금이 더 높은 쪽이죠....
![]() 정확한 양을 알기 위해 크기가 다른 두병에 있는 물을 같은 크기의 병으로 옮기고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 각각의 병을 세워 둡니다
같은 크기의 병에 물을 옮겨 담고 다시 양을 비교했어요 큰병에 있는 물의 양이 약간 더 많아요 윤영이는 물이나 쥬스,우유같은 양을 비교할때는 같은 크기의 병에 넣고 비교해야 정확하게 비교할 수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