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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도서출판 물푸레 자녀양육시리즈를 읽고있는 독자이다. 양육쇼크, 아이의 행복키우기, 양육솔루션, 성품양육바이블를 읽고 자녀양육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 많은 보고 배워야 된다는것을 느낀다. 난 육아도서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자 또 좋은부모가 되기위해 늘 노력한다. 하지만 생각만큼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육아서를 자주 읽다보면 아이를 돌보는데 힘을 주기도하고 아이를 잘 양육하고자 도전의식도 받기도 한다. 쟈녀양육시리즈 6번째 <마틴 셀리그마의 낙관적인 아이> 읽었다. 독자는 이 책을 쓴 목표가 아이들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인생의 대처 기술들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비관적인 생각을 낙관적으로 바꾸는 기술, 화술, 사교술, 문제 해결 기술등 여러 낙관주의의 기술을 알려주며, 이 기술들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평생 우울증과 자살 충동증을 예방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는동안 예시로 나온 대화법을 통해 나 자신의 말속에서 비관적인 언어가 나오는지 낙관적인 언어가 나오는지를 알게되었다. 하루하루 자라는 남자아이들 남자아이들의 양육은 기다림이 필요하다는데 성격이 급한 난 아이들에게 갑자기 화를 낼때도 있고 손이 먼저 올라갈때도 있다. 한편 가슴한편에서는 남자아이셋 키우는 엄마들은 다 그럴꺼야하면서 나쁜위안을 삼기도 했다. 이 책을 한장한장 읽는동안 가슴이 너무 아팠다. 세아이들이 나의 모습 하나하나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금세 잊어버리는 나의 모습 <낙관적인 아이> 이 책을 만난 것에 감사한다. 오늘도 아이들과 대할때 나의 말과 행동을 생각한다. 나의 부주의한 행동들로인해 아이는 비관적인 생각을 갖기도 하고 낙관적인 생각을 하기도 한다. 또 비관적인 언어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마틴 셀리그마의 낙관적인 아이를 통해 비관적인 생각을 낙관적으로 바꾸는 기술을 통해 배우고 실행에 옮겨야 겠다. 이 책에서 일란성쌍둥이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다. 우리 둘째아이들이 일란성쌍둥이다. 또 아주 어린아이 일때 5개월가량 따로 지냈다. 일란성은 거의 닮았다고 하는데 우리 둥이들은 외모도 성격도 모두 다르다. 무엇보다 엄마가 육아에 지쳐 아이들에게 비관적인 언어를 사용금해야겠다. 우리 아이들에게 낙관주의를 갖을 수 있도록 하루하루 노력해야겠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 가장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닌 올바른 정신이다.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 기쁨과 희망의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정신적인 자산을 담고있는 이 책 아이를 양육하는 모든 부모들이 읽었으면 한다. 요즘 정신질환으로 고통받고 피해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른들과 새로은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 우울증을 미리 공부하고 대처하고 예방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부모와 교사들은 증명된 의사소통 기술을 배워 아이들에게 낙관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키워줌으로써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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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아이들은 경쟁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교육열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한두면의 자녀만을 낳아 기르다보니 태어나자 마자 이러한 경쟁사회로 내몰리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압박감과 좌절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것은 어쩜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최근 1년간 우울증을 경험한 중고생이 38%,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 학생이 18%란다. 말 그대로 충격이다. 이것은 단순히 수치를 넘어선 우리 아이들에게 놓여진 환경의 조건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낙관주의(樂觀主義)의 사전적 개념은 ' 세상과 인생을 희망적으로 밝게 보는 생각이나 태도'이다. 즉, 미래 사회를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곳이 지식이나 기술이 아닌 올바른 정신이라는 것이다. 낙관적인 아이에서는 아이는 부모의 카피본이며, 부모가 바뀌어야 아이도 바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모가 아이에게 반드시 물려주어야 하는 최고의 자산으로 돈이나 좋은 배경이 아닌 낙관주의라고 말한다. 이 책에 신뢰가 가는 이유는 이 책은 기존의 자녀 교육서와는 달리 수십년간의 아동연구와 대구모로 진행된,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바탕을 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의 아이의 심리상태에 대해 파악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내 아이의 낙관지수를 알아볼 수 있는 설문지와 그 설문지를 바탕으로 지금의 나의 아이의 상태에 대해 직접 수치를 알아볼 수 있다는 점과 우을증 역시도 우울증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설문지와 내 아이의 현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다. 그리고 비관적인 생각을 낙관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법을 통해 구체적으로 아이에게 낙관주의의 핵심기술과 우울증 면역화 기술을 전수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마틴 셀리그만은 말한다. '어릴 때 낙관적인 습관을 키우면 평생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예방할 수 있다' 라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부모가 먼저 낙관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에서 배운다고 한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혹시라도 우리 아이의 낙관지수가 낮게 나온다면, 우리 아이가 우을증이 있다면.. 불안함과 초조함속에서 책을 읽었지만 책속에 답이 있고 나는 그답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와 함게 노력해 우리 아이에게 긍정적이 마인드와 낙관적인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고 함깨 공부할 것이다. 아이는 물론 나의 심리상태와 가족의 심리상태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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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준다는 명목으로 주는 사실과 다은 무조걱적인 칭찬이 오히려 자존감을 낮춘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기분을 좋게만들어주려는 의도로.. 또는 부정적인 상황을 모면하거나 사실을 회피하기 위한 억지 칭찬을 포함해서 말이죠..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고를 하게 해주기 위한 이러한 잘못된 노력보다 반면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게 해준다는 말로 포장한 한계없는 자유를 주게 되면 오히려 자존감과 더불어 성취감도 느끼지 못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수도 있답니다..
대부분의 육아서들이 상담 및 치료의 사례중 원만한 해결을 얻은 예만 들고 있어 "나도한번 해봐야지"라는 마음으로 시도했다가 실패를 경험하고 더 큰 불신을 갖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책에서는 성공사례 뿐만 아니라, 실패의 사례를 들어 다양한 해결방법으로의 접근이 많아 특히나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또한 한가지 주제로 발표된 다양한 논문과 연구결과 및 실험의 내용을 인용하고 그에 반대되는 주장이나 논문등을 함께 제시함에따라 다양한 시선과 생각으로 문제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네요..
책을 보는 중간중간 "아동낙관지수 테스트", "아동 우울정도 테스트", "--- 평가하기", "플러스 마이너스 적기" 등 그자리에서 생각해보고 문제점과 상태등을 바로 파악해 제시된 대처 방안등을 적용하고 고칠수 있다는 것도 신선하고 흥미로운 부분이었답니다..^^
사실 저는 아이에게 소질이 없거나 흥미가 없는일은 과감히 포기하고 잘하는 것을 통해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더 개발해 주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과 의욕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는 아이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일시적으로 높여줄수 있을지는 몰라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도전할수 있는 능력, 즉 자존감을 키우는 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답니다.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를 가르치고 실패를 경험하게 되더라도 그 속에서 느끼는 좌절감을 이겨내는 방법과 이를 통해 또다른 무언가를 얻을수 있다는 낙관적인 사고를 할수 있게 다독여 주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깨달음을 얻게된것 같아요..
늘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주위사람을 유쾌하고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제게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준 아주 고마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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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아이> 마틴 셀리그만 도서출판 물푸레
어릴때 낙관적인 습관을 키우면 평생 우울증과 자살 충동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이의 우울증을 예방하고 낙관적인 생각과 성취감, 자존감, 긍정의 힘 키워주기
당신은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주고 싶은가? 나는 부모가 아이에게 반드시 물려주어야 하는 최고의 자산으로 돈이나 좋은 배경이 아닌 낙관주의를 꼽는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식이나 기술이 아닌 올바른 정신이다. 정신이야말로 변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것이기 때문이다. 문용린 교수님의 감수의 글 초입부분이다. 초반에 이런 글을 읽고 나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평소에 내가 늘 그렇다고 생각하던 말들이 이렇게 멋진 글로 내게 다가온 것이다. 하지만 생각이 그렇다고 해서 아이의 머릿속에 집어넣을 수도 없고 내가 원하는 아이가 되어주기를 바라고 있을 수만도 없는 상황에 <낙관적인 아이>는 내게 가뭄의 단비같은 청량함을 안겨 주었다.
나는 스스로 삶에 만족해 하고 있는 편이다. 어릴때부터의 삶과 현재의 내 인생이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크게 불편하지도 않았으며 앞으로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나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적어도 내 아들은 나보다는 나은 삶을 살게 하고 싶기 때문에 그것이 꼭 사회적으로 안정된 삶을 원하는건 아니다. 단지 스스로 만족스런 인생이 되어주길 바라는것일뿐~ 그러기 위해서 낙관적인 성향을 갖춘 한 사람이 되길 너무나도 간절하게 바란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좀더 비관적인 생각에 빠져들기 쉽다고 한다. 태어나서 움직이게 되고 말하고 의사표현하기까지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거치는 사이에 좌절과 실패를 맛보고 그것이 비관주의가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 할 일이다. 나는 우리 아들의 실패와 좌절의 시기에 어떻게 해줬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앞으로는 비관주의를 낙관주의로 바꿔줄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
낙관적인 생각만 가진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낙관주의가 훌륭한 양육을 대신할 수도 없고, 도덕적 가치관을 확립하는 것을 대신할 수도 없다. 야망을 대신할 수도 없고 정의감을 대신할 수도 없다. 낙관적 생각은 그냥 하나의 수단이다. 그렇지만 매우 강력한 수단이다. 바람직한 가치관과 포부가 있다면 낙관적 생각은 개인적인 성취는 물론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데도 확실한 수단이 되어줄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 아들을 낙관적인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매순간순간에 이렇게 원리와 원칙에 맞게 아이를 양육할 수 있을지 정말...자신은 없다. 그래도 이렇게 배우고 노력하는 엄마를 꾸준하게 아이에게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으니 앞으로도 쭈욱 아이를 어떻게하면 잘 키울것인가하는 화두는 나의 숙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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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아이'는 '양육쇼크'에 이어 도서출판 물푸레의 자녀 양육시리즈 6번째 이야기이다. 프로이드 이후 가장 주목받는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낙관적인 아이'는 꼭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 저자가 지적했듯이 부모들이 양육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근거 없는 조언을 쉽게 받아들이게 된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양육서들에서 육아관련전문가들의 조언은 종종 증거를 제시하지 않을 때가 많으며 이는 지식이 부족한 부모들에게 그릇된 양육지식과 양육기술을 습득하게 한다. 그러나 이책은 대부분의 다른 자녀 교육서와는 다르다. 대규모로 진행된 아동연구에 바탕을 둔 과학적인 내용이며 확실한 증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낙관적인 생각에도 한계가 있고 낙관주의와 반대가 될 수 있는 저 멀리 치워버려야할 것 같은 슬픔과 불안,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삶의 일부이며 슬픔이나 분노를 부정하거나 피하는 것이 낙관적인 생각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우울증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명확한 눈으로 본다는 결과를 알고 혼란스러웠고 현재도 혼란스럽다고 솔직히 밝히고 있다. 그러한 논란이 있다고 해도 낙관주의를 가르치는 것은 아이가 자신에 대해 알고, 자기 자신과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갖도록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나쁜 문제를 겪게 되었을 때 그 문제상황을 정확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역경에 처해도 굴하지 않고 심각한 문제가 생겨도 싸워서 극복할 수 있도록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이다. 낙관주의의 한계를 인정하고 우울증(물론 경미한 정도의)을 지닌 이들이 현실을 더욱 명확한 눈으로 보고 있다는 결과도 인정하는 면이 저자의 연구결과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우울증 예방프로그램을 더욱 신뢰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다른 독자들은 뒷부분에 해당되는 p.386부터 읽는 것이 내용을 이해하고 신뢰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마틴 셀리그만 박사의 긍정심리학은 낙관주의와 무력감에 대해 30년 넘게 연구를 해왔으며 이 책은 그 연구결과를 토대로 우울증 극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본문의 시작은 전 교육부장관이며 현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이고 긍정심리학회 회장인 문용린교수의 감수의 글로 시작된다.
본문의 내용은 part5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아이들은 왜 낙관적인 생각을 가져야 하는가 낙관적인 생각은 심리적인 면역성을 키우는 것으로 비관주의에 빠지기 쉬운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학교생활이나 운동능력이 향상되고 자살이나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part2.아이의 양육법, 무엇이 문제인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지만 잘못된 칭찬은 오히려 독이될 수 있는 것처럼 아이들이 잘하지 못하거나 실패했을 때 과장된 듣기 좋은 말로 자존감을 높여주려 하는데 이는 오히려 자존감을 낮춘다. 오히려 세상의 수많은 성공이나 실패가 자존감 형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part3.낙관주의 알아보기 낙관주의의 역사와 긍정적인 생각과 낙관주의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나쁜일이 생겼을 때 영구적(비관적) 또는 일시적(낙관적)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그리고 '내'책임인지 '네'책임인지의 책임의 주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외 다양한 예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아이의 낙관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테스트와 우울증 테스트도 있어 자녀의 낙관지수와 우울증을 측정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part4. 아이에게 낙관적인 생각과 성취감을 복돋아 주자 비관적인 생각을 낙관적인 생각으로 바꾸법. 설명양식을 바꾸는 법, 반론제기와 탈비극화, 사교 능력 키우는 법의 순으로 펜실베니아 예방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상황에 적합한 사례를 소개하고 예방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다.
part5. 새로운 시대의 아이들 이로서 '낙관적인 아이들'은 끝을 맺고 있다.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공부와 노력없이 마음만 갖고 있다고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양육서는 그나마 현명한 부모가 되는데 무척 도움을 준다. 그러나 좋은 양육서가 부모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진실한 양육서는 많지 않다. '낙관적인 아이'는 훌륭한 양육서로서 그 자격을 갖추었고 행복한 자녀를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꼭 읽어보고 실천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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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셀리그만의 낙관적인 아이는 도서출판 물푸레에서 펴낸 책이다. 자녀양육 시리즈 중 여섯 번째인 이 책은 나에게는 궁금했고 꼭 읽고 싶은 책 이었다. 최근 우울증을 겪고 있고 자살을 생각한 아이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심히 흘려보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통계를 보고 무척 당황스러웠다.
이 책은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다. 1. 아이들은 왜 낙관적인 생각을 가져야 하는가 2. 아이의 양육법, 무엇이 문제인가 3. 낙관주의 알아보기 4. 아이에게 낙관적인 생각과 성취가을 북돋아 주자 5. 새로운 시대의 아이들
모든 조언들이 대규모로 진행된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바탕을 뒀다는데 매우 신뢰할 만하다. 낙관적인 아이란? 낙관적인 아이가 되기란 쉬운 것 인가? 부모가 정한 규칙과 한계가 명확할수록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유가 많이 주어질수록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것, 어설픈 위로보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해결방안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그동안 생각했던 것과 조금 다른 내용들이라 더 집중하여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양육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면 근거 없는 조언들을 쉽게 받아들이게 된다. 이건 양육 뿐 아니라 어떤 분야든 그것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면 그런 오류를 범하게 된다. 아이는 부모의 카피본이기 때문에 부모가 바뀌어야 아이도 바뀔 수 있다는 것!! 정말이지 부모의 양육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또 다시 느끼게 한다.
어릴 때 낙관적인 습관을 키우면 평생 우울증과 자살 충동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성인이 된 지금도 낙관적인 생각,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고 싶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인데 어릴 때부터 습관을 들여야지 성인이 되었을 때 노력해도 쉽지만은 않다. 그리고 아이에게도 낙관적인 생각으로 자라게 하고 싶은 건 당연하다. 낙관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힘을 키워줄 수 있는 내용.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고 조언을 받아들여 양육지식을 습득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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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루함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냈던 책이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시피 교사와 부모의 성격이 그대로 학생이나 자식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래서 우선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하며 그동안의 내 행동과 생각을 반성하며 읽었다. 그를 통해 내가 비관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생각을 붙잡지 않고, 내면적인 대화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그마한 사건도 확증편향적인 생각으로 나아가버린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어른 조차도 비관적인 생각으로 나아가기 쉬운데 그런 어른들의 영향을 받은 아이들은 비관적인 생각으로 인해 더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이 낙관성 교육은 가정환경이 힘든 학생들에게 꼭 필요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화목한 집안에서 어릴 때부터 여행도 다니고 학원도 다니면서 성취경험을 하고 칭찬받고 사랑받은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낙관적인 아이가 된다. 하지만 가정환경이 좋지 않아 경제적,사회적 자본이 부족한 가정, 조손,결손가정에서 자라나는 학생들은 비관론자가 되기 싶고 그 비관성으로 인해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게 된다. 역경을 잘못된 믿음으로 잘못된 감정에 이르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탈선,일탈,문제아라는 꼬리표가 그 아이들 뒤에 따라 붙게 되고 사회에서 용인되지 않은 분야에서 성취경험을 얻게 되어 그 쪽 분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일듯 하다.
지금 내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는 특히나 가정환경이 힘든 학생들이 대부분인 학교이다. 정말 학생들은 조그마한 일에도 시비가 붙고 싸움이 나고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를 달고 산다. 꼭 내년에는 여기에 나와있는 방법들을 시도해보아서 낙관적인 아이를 기르는데 힘써야 겠다.
그리고 나부터 잘못된 감정이 생긴다면 ABCDE기법을 통해 내 기분과 감정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다스리는 연습을 하면서 낙관적인 사람으로 발돋움해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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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년 사이에 만난 물푸레 자녀 양육 시리즈 도서들은 내가 아이를 키우는데 꼭 필요한 시점에서 보게 되는 책인거 같다.양육쇼크때도 놀라웠는데 그 뒤로 만나게된 책들도 그때 그때 마다 적절한 도움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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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낙관적인 아이'라는 책 제목을 접했을때... 바로 이거야!!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길지 않은 내 삶의 길을 되짚어 보면, 이 낙관적인라는 단어가 내겐 정말 아주 많은걸 내게 주었기때문이다.
내 엄마를 통해 나의 유년시절의 이야기를 들으면,
어찌나 얘가 태평하던지.. 모든일에 물어보면, 모든지 잘했다고, 모든지 할수 있다고, 얘가 모든지 이렇게 이야기하다보니 은근히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될 정도로 난 너무나도 낙관적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의 난 내 나름대로의 내가 지내온 시간들이 아주 자랑스럽지는 않지만,또한 무언가 아주 크게 이루어 놓은것은 없지만, 내 나름대로 만족하고 행복하다. 또한 내 나름대로의 세계관, 내 나름대로의 주관적인 의사표현등 내스스로 난 정말 잘하고 있어~ 라는 말을 할수 있을 정도의 생활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내가 무언가를 해야한다면 이 낙관적인 나의 생각에 난 또다시 도전하고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과감히 이야기 하고 싶다.
이렇게 나의 생활을 비쳐볼때,
이 낙관적이라는 말은 얼마나 우리의 생활에 내 아이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칠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살아온것과 내아이에게 이걸 물려주기란 좀 다른 시각인것 같다.
아무래도 내가 이렇게 살아온것은 내 부모의 영향이 컸으리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나 또한 내아이에게 이런 영향을 미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엄마의 대처능력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정말 이책을 읽는동안 내가 우리 아이에게 낙관적이라는 단어를 물려줄수 있는 지침서들을 그대로 담고 있다는 걸 느꼈다.
![]() 내 아이를 맘적으로 아주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정말 우리 부모들은 이 낙관적인 습관을 물려주는 것 만큼 내아이에게 아주 큰 선물을 없으리라 본다. 아이들이 낙관적인 생각을 해야하는 이유부터.. 그 예시까지 아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낙관적인 아이로 만들기위한 우리 엄마,아빠들의 필수 도서가 아닌가 생각된다.
또한 내아이를 다루는 방법 또한 예시를 통해 일깨워주고 있다. 맨처음부분 생후 18개월 된 로버트의 이야기를 보면...
막무간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물건을 집어던지고, 자신이 해야겠다고 하는건 무조건 해야하는 18개월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소파뒤의 먼지투성이와 콘센트가 많은 그 곳에 가려는 로버트와 그걸 재제하려는 엄마와의 신경전이다..
이 글을 보는 순간 오늘 내가 우리 아이에게 했던 상황들이 고스란히 떠오르고 있는 중인다.
여기에 나오는 로버트의 엄마는 계속 재제하려고 아이를 달래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인형으로 시선을 돌려본다..
하지못해 유모차도 둬보고 상자도 둬보고.. 이런 엄마를 뒤로한채 로버트는 그곳으로 기어가며 자신이 해냈다는 듯이 신나한다.
그리고 자신이 목표달성했을 무렵 자신이 해냈다며, 희망찬 소리고 외치는 로버트..
로버트엄마는 아이가 무얼원하는지 무엇을 즐기고 있는지 파악했기에 혼내기보다는 로보트가 할수 있는 범위까지 허용해 준 셈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응하는 아이를 위한 공간을 만들기로 다짐한다.
나의 경우는 오늘 아이의 그런모습에 왜~ 말을 안듣냐며, 벌을 서게 했다..
이랬을때 우리 아이의 성취도는.. 그리고 내아이의 기분을 생각해본다.
난 아무래도 한참 배워야 하는 엄마가 아닌가 싶다.
난 정말 내 삶이 낙관적이라 생각되지만, 내 아이를 가르치기위해서는 이 지침서가 꼭 필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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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도 신뢰하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도서출판 물푸레의 자녀 양육 시리즈 6권 '마틴 셀리그만의 낙관적인 아이'를 받아보았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나의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가끔 생각해봅니다. 올해로 6세, 4세가 된 딸램들 엄마 닮아 하체가 튼튼하네요^^ 이미 물려받은 것들에는 이러한 유전적인 형질들이 있겠고, 훗날에는 유산도 물려줄 수 있겠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외에도 부모는 자식에게 최고의 자산으로 행복과 낙관주의를 물려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울증 한 번쯤은 다 겪어보셨을까요? 아주 얕게 스쳐 지나듯 우울증을 겪어보신 분들도 계실테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신 분들도 더러 계실 줄 압니다. 제게도 첫째와 터울 없는 둘째를 출산하고, 매일 밤낮을 울음으로 지새웠던 악몽같은 나날이 있었습니다. 출산 후 호르몬의 변화도 한 몫 했겠지만은, 타국에 멀리 떨어져 산후 조리를 하면서 어린 두 아이를 돌본다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낙관적인 아이의 표지에도 적혀있지만, 최근 1년간 우울증을 경험한 중고생이 38%이고,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는 학생이 무려 18%였다고 하네요. 해맑아야 할 아이들이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면서 우울증을 겪었다는 퍼센테이지의 숫자가 참 슬프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이시고, 긍정심리학의 창시자이시기도 하신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의 30년에 걸친 연구에 따르면, 어릴 때 낙관적인 습관을 키우면 평생 우울증과 자살 충동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얼마나 혁신적이면서도 기쁜 소식인가요? 부모의 관심과 노력만 있으면, 평생동안 우울증과 자살 충동증이 예방된다니요~ 아이들 어릴 때 개월 수 맞춰서 일일이 체크해가며, 돈 들여가며 스무대도 넘는 예방주사도 맞췄는데, 낙관적인 습관 못 키울까 싶은 생각이 들자 책이 술술 읽혀내려갑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낙관주의를 익힌 아이들은 피할 수 없는 난관에 부딪치거나 비극적인 상황에 처했을 때도 우울증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더러, 체육 활동이나 학교 공부, 나중에 직업에 있어서까지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는 겁니다. 뿐만 아니라 낙관적 생각을 가지면 건강도 좋아진다는 말씀!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낙관적인 생각을 하는 아이들은 면역 체계가 강화되어 전염병에 걸릴 가능성이 줄고, 심장병의 위험도 낮아져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A는 B일 것이다라는 가설이 아니라, 마틴 셀리그만 박사의 30년에 걸친 다양한 연구와 그에 따른 결과를 접할 수 있어 더욱 신뢰가 갑니다. 또한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까지 스텝별로 소개하고 있어 실용서로써 손색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책꽂이에 꽂아두고 수시로 꺼내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우울증을 예방하고 낙관적인 생각과 성취감, 자존감, 긍정의 힘을 키워주는 데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