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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은 자신만만 시리즈 이번에는 우리 명절을 알려 주는 책이 나왔어요 사실 우리 명절보다 외국의 ****데이 ,***데이 등에 더 익숙하고 친근함을 느끼는 아이들도 있어요 우리 것은 다른 누군가가 지켜주는 것이 아니에요 바로 우리가 지키는 것이지요 사라져가고 잊혀져가는 우리 명절과 풍속에 대해서 알려 주고 싶어서 읽게 되었네요 설 추석 등만 알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명절과 풍속도 있음을 알게 해 주고 싶었어요 13가지 세시 풍속 이야기가 나와요 음력 1월 1일 설날,음력 1월 15일 정월 대보름,음력 2월 1일 영등맞이 음력 3월 3일 삼짇날,음력 4월 8일 사월 초파일,음력 5월 5일 단오 음력 6월 15일 유두,음력 7월 7일 칠석,음력 8월 15일 한가위 음력 9월 9일 중양절,음력 10월 20일 손돌바람,음력 11월 중순 동지,음력 12월 31일 섣달그믐 사실 책을 읽으면서 영등맞이 중양절 손돌바람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명절과 관계된 짧은 동화가 먼저 나와요 뒷 부분에 명절의 유래 놀이 먹을거리 하는 일들을 요약해서 알려 주어요 우리 조상들의 재치와 지혜 삶의 여유 등을 알게 되네요 단순한 놀이 먹을거리가 아니라 깊은 뜻이 담겨있음을 알게 되네요 설과 추석(한가위)에 대해서 알아 오라는 숙제를 학교에서 내어 주기도 해요 아이 숙제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그림도 예쁘고 재미난 동화를 읽으면서 명절을 알게 되니 아이도 오랫동안 기억 할것 같네요 얼마 전에 동지가 있었어요 제가 팥죽을 끓일 줄 몰라서 얻어 먹거나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어요 아들이 책을 읽더니 동지인데 팥죽을 먹어야한다는 거에요 결국 죽 가게에 가서 팥죽을 사서 아들과 나눠 먹었어요 액운이 물러나기를 바라면서 먹었네요 열두 달 우리 명절 덕에 동지 팥죽은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엄마와 함께 보는 열두 달 우리 명절이 뒤에 나와 있어요 세시 풍속은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대대로 지켜 내려 온 생활에 관한 습관으로 일년을 주기로 철에 따라 되풀이되는 고유의 풍속이라고 말하네요 세시 풍속을 알아야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를 이해 할수 있다고 말하네요 앞서 본 세시 풍속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요약 정리해서 알게 되어요 해를 기준으로 한 24절기도 나와 있네요 우리 조상들이 물려 준 소중한 우리 명절과 풍속 우리가 다시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 주어야해요 열두 달 우리 명절을 읽으면서 우리의 세시 풍속에 대해 알아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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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열두달 우리 명절"은 초등학생용으로 나온 자신만만 시리즈 중 하나로, 13가지 우리 명절에 대해 소개한 책이에요. 음력 1월1일 설날, 1월 15일 정월 대보름, 2월1일 영등맞이, 3월3일 삼짇날, 4월 8일 사월초파일, 5월5일 단오, 6월 15일 유두, 7월7일 칠석, 8월15일 한가위, 9월 9일 중양절, 10월 20일 손돌바람 11월 중순 동지, 12월 31일 섣달그믐에 대해 설명하고 있죠. 해당명절에 대해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운 재미있는 이야기를 먼저 보여주고, 그 후에 해당명절에 대한 정보를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고요. 책 맨 뒷부분에서 전체 명절을 짤막하게 두 페이지에 걸쳐서 다시한번 요약한 부분이 있어요... 일단 해당 명절에 대한 설명 없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야기에서 해당명절의 풍습이 설명없이 나오니까 그 풍습이 정확히 뭔지 궁금하게 만든 후에 다음 페이지에서 풍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니까 그냥 풍습에 대해 나열하는 것보다 머리에 훨씬 더 쏙쏙 들어오게 하고 좋네요..^^ "보람아, 보람아!" 밖에서 언니가 보람이를 급하게 불러. "왜?"대답을 하는 순간 보람이는 아차, 싶었지. 언니가 더위를 팔려는 게 분명하거든 "내 더위 사가라." "에이 또 언니한테 당했네..." 위의 내용이 왜 이런지 궁금했는데 뒤에 설명을 보니까 더위팔기라고 해서, 이런식으로 대보름날에 더위를 팔았다고 하네여... 엄마인 저도 모르고 있던 내용들도 많고, 내용이 무척이나 재미있어요. 전부 다 따라할 순 없겠지만 내년엔 여기 나오는 풍습 중에 따라해 볼 수 있는 건 다 따라하고, 책을 해당 명절 전날이나 그 주에 꼭 보여주려고요... 이 책만 보면, 정말 열두달 우리 명절만큼은 우리 아이가 꽈악 잡고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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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명절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 쉬울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어렵다. 늘상 지내는 설날이랑 추석이야 쉽게 알려줄 수 있지만 그 외의 다른 명절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부모인 나조차도 그 명절이 언제이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떤 행사들을 하고, 어떤 음식들을 먹는지 알지 못한다. 이런 나같은 부모들을 위해서 나온 책이 있으니 바로 '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이다. '자신만만'시리즈를 읽어본 적이 있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보더니 반가워한다. 이 책 속에는 우리 민족의 명절과 풍속이 13가지 담겨져 있다. 설날, 정월 대보름, 영등맞이, 삼짇날, 사월 초파일, 단오, 유두, 칠석, 한가위, 중양절, 손돌바람, 동지, 섣달그믐. 대부분은 이름이라도 들어 봤는데 손돌바람은 처음 들어 보았다. 내용을 읽어 보니 고려 시대에 억울하게 죽은 손돌이라는 뱃사공을 위해 제사를 지낸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 민족의 특성상 거의 모든 세시 풍속에 제사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명절마다 소개는 간단한 동화와 함께 시작된다. 우선 해당되는 달과 날짜, 이름이 적혀 있고 대표할 수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제목만으로도 어떤 날인지를 짐작할 수 있는 제목이 있다. 예를 들어 우리 아이들이 먹고 싶다면서 군침을 꿀꺽 삼켰던 진달래화전이 나오는 삼짇날의 동화 제목은 '꽃놀이 꽃지짐'이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는 부분이 나오면 얼른 큰소리로 이야기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른 책에서 단오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단오 이야기를 읽을때 유난히 관심이 많았다. 우리 아이들이 제일 많이 재미있어 했던 동화는 야광 귀신이 나오는 설날 부분이었다. 야광 귀신이 아이들 신발을 훔치러 왔다가 산수를 못해서 날이 셀 때까지 마루에 걸린 체에 있는 구멍만 세다가 간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엉뚱한 야광 귀신의 모습에 아이들이 웃음을 짓는다.
행사, 속담, 음식 등등을 알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알아 본 우리 민족의 일 년. 이제 아마도 아이들이 달력에 쓰여져 있는 작은 글씨, 음력에 대해서 더 관심을 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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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
다음주면 까치까치 설날이 다가옵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우리 명절이기도 합니다. 한복입고 세배를 올리면 세배돈을 받잖아요.ㅎㅎ 어른들에게는 조금 부담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많다면요.
우리나라엔 명절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잘 모르고 지나갈때가 있습니다.
1. 월 음력 1월 1일 설날
1.1 설날 1.15 정월대보름 5.5 단오 7.7 칠석 8.15 한가위 11.중순 동지 이렇게는 알고 있는데 나머지는 잘 모르고 지나가 아이도 잘 모른답니다.
자신만만 열두달 우리 명절은 누구나 보기 쉽게 그림과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 명절을 잘 이해할수 있습니다.
자신만만 부모 가이드에선 24절기 알아보기를 배울수 있어서 어른인 저도 잘 배웠습니다.^^
'세시 풍속'이란 일년을 주기로 철에 따라 되풀이되는 우리 고유의 풍속을 말합니다. 세시 풍속에는 그네뛰기, 연날리기, 윷놀이 같은 민속놀이를 우웃들과 즐겼고 연등도 달고 복조리로 복을 빌기도 했습니다. 자신만만 열두달 우리 명절을 읽으며 전통 세시 풍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아이들이 배우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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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은 우리 민족의 13가지 세시 풍속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세시 풍속이란 일년을 주기로 철에 따라 되풀이되는 우리 고유의 풍속을 말해요. 명절과 24절기를 모두 일컫는 말이랍니다. 세시 풍속에는 의식주를 비롯해 음악, 무용, 놀이, 연극 등 문화의 모든 요소가 녹아 있어요. 세시 풍속을 알아야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세시 풍속에 대해 잘 알아두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세시 풍속하면 쉽게 떠올리는게 설, 추석, 대보름, 동지 등인데 이 책을 통해 저도 잘 몰랐던 세시 풍속에 대해 알게 됐답니다. 유두, 중양절, 손돌바람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어요..
이 책은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과 민속놀이, 명절 음식을 잘 소개하고 있고 명절과 풍속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았어요.
각각의 세시 풍속에 관련된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접한 다음 그 세시 풍속에 관련된 내용들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준답니다. 정월 대보름 같은 경우 먼저 정월대보름에 대한 여섯페이지에 걸친 이야기를 읽고, 그 후에 부럼, 줄다리기, 더위 팔기, 오곡밥, 지신밟기, 귀밝이술, 쥐불놀이에 대해 그림과 함께 설명해줍니다.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우리 조상들은 음력을 주로 썼지만, 농사는 해의 움직임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달의 움직임에 따른 음력은 농사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해의 움직임을 잘 알아야했고 해의 움직임에 따라 일년을 24마디로 나눈게 절기인데 절기를 보면 언제 밭을 갈고 씨를 뿌리며, 거두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24절기에 대한 내용이 책 마지막 부분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참 마음에 드네요.
그림도 화려하면서 정감있고, 튼튼한 합지본으로 되어 있어서 가까이 두고 자주 보게될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니 자신만만 시리즈 다른 책에도 관심이 생기네요.. 다른 책도 아이랑 함께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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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열두달 우리 명절과 24절기에 대한 책이 필요해서 찾아서 구입했지만 약간의 그림과 설명이 주로 이루어진 책이라 아이의 손에 쉽게 들리지 않았었답니다. 그런데 자신만만 시리즈 중에 하나로 열두 달 우리 명절을 만나 보니 초등저학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 표지부터 자신만만시리즈 풍의 화려함이 눈에 띄고, 책을 펼쳐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면서 머지않아 다가오는 설날에 대해 쉽게 설명이 되어 있더군요. 저학년 눈높이에 맞춘 듯한 동화형식, 그리고 설날에 이뤄지는 소소한 행사들을 그림으로 익히고, 자세한 설명까지 실려 있으니 엄마가 별도로 설명하지 않아도 이 한권의 책으로 열두달 명절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명절은 설날, 추석으로 인식되고 있는 요즘이지만 옛날부터 내려오는 우리문화가 깃들어 있는 명절에 대해 하나하나 되짚어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설날부터 정월 대보름까지 설이라며 시골에선 여기 저기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 멍석을 깔아 놓고 윷놀이를 하시던 모습을 보았던 시골풍경이 떠오르더군요. 책 속에 빠져 들게 만드는 예쁜 그림과 함께 명절엔 무엇을 하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알 수 있어서 엄마가 모르고 있던 부분도 많이 배우게 되기도 한답니다. 아이가 삼짓날이 뭐야? 영등맞이가 뭐야? 라고 물으면 자신만만 열두달 우리명절로 대신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열두달 명절과 함께 24절기에 대해서도 나와 있답니다. 1월부터 시작되는 우리 고유 명절을 아이와 함께 달력을 펼쳐 놓고 공부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의 문화를 지키려면 우리의 문화를 제대로 알고 배워야 다음 세대에도 우리의 명절과 함께 세시풍속도 이어지겠지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어서 할머니께서 옛 풍습들에 대해 이야기 하실때도 있지만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난 뒤에는 할머니 이야기가 책에 있는 내용이란 걸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정월대보름엔 귀밝이술도 마시고 부럼을 깨 먹으면서 우리 명절에 담긴 과학이야기도 함께 해 보면 더욱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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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시리즈가 이번 11편이 출간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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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자신만만 시리즈는 우리 아이에게 아주 인기 많은 책이랍니다. 좀 두껍고 글밥이 있긴 하지만 제목별로 이야기가 나눠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 책은 제가 더 읽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제가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다보니 이런 책들은 정말 반갑거든요. 읽어보니 초등 저학년에게 활용도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우리 민족의 명절과 풍속을 알아보는 13가지 세시 풍속 이야기가 [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 책에 담겨져 있답니다. ![]() 13가지 세시 풍속의 제목들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1월 1일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5일은 <달님, 달님 올해는요> 등으로요. ![]() <1월 1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는 설날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한복을 입은 우리 아이들 모습이 참 귀엽지요. 그리고 이야기 마지막엔 윷놀이, 연날리기, 뀡 대신 닭, 야광귀신, 세배와 덕담, 복조리, 까치설빔에 대한 내용이 있어 설날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 수 있어요. ![]() <1월 15일-달님, 달님 올해는요> 는 정월대보름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정월대보름 새벽에 부럼을 깨무는 보람이는 언니의 부름에 답하고 더위를 사게 되요. 낮에는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과 줄다리기도 하고 줄다리기가 끝나고선 오곡밥도 먹어요. 저녁엔 뒷동산에 올라가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어요. 이렇게 정월대보름을 보내는 보람이의 하루를 통해 정월대보름을 살펴보게 됩니다. 그리고 역시나 이야기 끝엔 정월대보름에 대한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 13가지 세시 풍속 이야기가 끝나면 책의 끝부분인데요.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열두 달 우리 명절>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는 페이지예요. 세시 풍속은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대대로 지켜 내려온 생활에 관한 습관으로 달을 운행 주기로 삼아 계절이나 시간을 정한 거래요.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엄마와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겠어요. ![]() 덧붙여 <24절기 알아보기>가 있는데요. 농사는 해의 움직임을 따라야 했기 때문에 24절기는 해의 움직임에 따라 일년을 24마디로 나눈 거래요.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24절기를 2년에 걸쳐 제법 많이 살펴봤는데요. 좀 정리된 내용이 있었음 했는데 [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 책에서 만나 편하게 되었어요. 13가지 세시풍속 이야기에서 1월 1일, 1월 15일, 5월 5일, 8월 15일등 이미 알고 있었던 날들이긴 한데요. 2월 1일-영등맞이, 6월 15일-유두, 10월 20일-손돌바람 같은 경우는 저도 생소하더라고요. [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 책 덕분에 13가지 세시풍속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 알찬 시간 보냈어요~ ![]() 이번 겨울방학에 유치원 숙제로 독서노트를 만드는게 있었는데. [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 책으로 한페이지 채웠어요~ 13가지 세시풍속을 정리해봤어요. 날짜와 제목을 쓰고 관련된 그림을 하나씩 그려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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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동지가 뭐예요? 라고 묻던 아들! 쉽게 가르쳐줄수는 없을까? 생각했었는데 마침 좋은 책을 알게되어 신청해서 보여줬어요. 관심있던 부분이라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예쁜그림과 함께 재밌는 동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초등저학년 우리아이한테 참 적당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월부터 12월 까지 정말 딱 12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설날 , 정월대보름, 영등맞이, 삼짇날, 사월 초파일, 단오 유두, 칠석, 한가위, 중양절, 손돌바위, 동지, 섣달그믐! 제가 아는것 반, 모르는것 반이었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많이 알게되어 아이와 같이 즐겁게 보았어요.
한편의 동화가 끝날때마다 부연설명이 나와있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볼수있게되어있어요. 또 책 제일 뒷부분에 12달 우리명절을 한눈에 볼수있게 정리를 해놓아서 아이가 설명을 원할때 컨닝해서 살짝 보고 설명해주면 되겠더라구요! 또 24절기에 대해서도 한장 설명되어있는데 울아이는 관심 많이 보이며 한자와 함께 읽어보더라구요..
12명절뿐만 아니라 24절기까지 두루 재밌게 공부하고 배울수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던것같아요. 집에 한권쯤 있으면 두고두고 보기 좋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