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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꿈을 가진 소년의 마음이 이 책 한권에 고스란히 녹아 있는 책이다. 말그대로 이책의 주류는 엄청 크다는 거다 글자도 크기도 크고 , 책사이즈도 보통 동화책 보다 조금 크다. 엄청나게 큰 꿈을 꾸는 소년의 바램이 이 책속에 스며 있다. 아이는 엄청난 큰 꿈을 위해서 여행을 떠나면서 구관조를 비서로 맞이하게 되고 시장이나 군수, 심지어 대통령 까지도 자신의 큰 꿈을 위해서 당당하게 맞선다. 내 꿈은 엄청 크다는 메세지와 함께 이 책을 읽게 되는 아이는 아마도 큰 꿈을 꾸어야한다는 메세지를 강렬하게 받을 것이다.
엄청나게 큰 글자가 시선을 확 사로 잡아요 소년의 엄청난 꿈이 우리아이에게 옮겨지기를 바래봅니다. 꿈이 큰 만큼 그것에 가깝게 이루어 낼테니깐요 ㅎㅎ
달에 가서 외칩니다. 내ㅣ 꿈은 엄청 엄청나게 크다고 말이지요. 우주에다가 외치고 새길만큼 큰 꿈이 소년의 미래에 이루어져가길 바래 봅니다. 생각에서 꿈이 나오고 꿈에서 현실가능한 일들이 많이 이루어지잖아요
엄청나게 큰 일들이 장래에 우리아이에게 행복한 일상으로 일어나게 되길 바래 봅니다. 딤푸스의 내 꿈은 엄청 커 책이 안겨주는 행복한 기쁨이 아이에게는 이뤄내고 싶은 무한의 상상력으로 엄마에게는 생각속에 묻혀 있떤 꿈들을 현실로 끄집어 내는 기회로 삼는다면 반드시 엄청나게 큰꿈이 안겨주는 선물이 준비되어 있을꺼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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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엄청 커.. 이 책을 든 순간 아이는 깜짝 놀란다. "엄마 꿈만 큰게 아니라.. 책도 굉장히 크다" 이런다. 이제 8살이 된 딸아이도 아는 것 같다. 꿈을 크게 가지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라는 뜻으로 이 책의 크기도 이만큼이나 큼직하다는 것을 말이다.
![]() 아주 작은 아이가 자기의 엄청나게 큰 꿈을 꿈꾸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묻는다.. 네 꿈은 얼마나 커? 하고 말이다..
소윤이는 열씨미 책을 읽더니.. 첨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더니.. 두번 세번 읽더니만.... "아...아.. 무슨 말인지 알겠다..." "엄청나게 큰 꿈을 이룰려고 노력하라는 말이구나" 이러면서 그런데 정말 달나라까지 갈수 있냐고 이 친구가 정말 갔는거냐고 묻는다. 아직 이 책을 온전히 소화해내기 위해서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한 모양이다. 아이와 함께 다시 천천히 읽어본다.. 책의 친구가 소윤이에게 자기 꿈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니 꿈은 얼마나 크냐고 물어오는데.. 하며 말했더니..
딸아이는 아직 자기의 꿈이 변하지 않았는지 나의 꿈은 아프리카에 가서 미술선생님을 하는건데... 이 친구 꿈이 더 커? 내 꿈이 더 커? 하고 물어온다..
아이들은 역시 상대방 보다 좀 우월해지고 싶은 욕구가 생기나 보다...
미술 공부 열씸히 해서 아프리카에 친구들도 즐겁게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는 우리 소윤이 꿈이 훨씬 크고... 훌륭하다고 말해줬더니 녀석 의기 양양해진다..
아이들의 꿈은 항상 바뀐다. 어른들은 그 꿈을 항상 지지해주고 응원해줘야한다. 말도 안되는 꿈이야기를 늘어놓는 아이들의 이야기들에 귀기울여줄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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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큰 책을 만났습니다. 글자도 엄청 큽니다. 지구를 호령하는 듯한 꼬마 아이의 꿈은 뭘까? 궁금해 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정말 크네요..... 도훈아~ 도훈이는 꿈이 뭐야? 지구를 지키는 사람이 될거야. 어떻게 지구를 지킬건데? 어~ 지구가 아프지 말라고 꽃향기 나는 자동차를 만드는 과학자가 될거야... 도훈아 의사 선생님 하면 안돼? 엄마 그럼 지구는 누가 지켜.... 흠흠흠 이 책을 읽으면서 아들과 한 대화랍니다. 엄청 큰 꿈을 가진 아이를 쫓아 가다보면 어른들을 호령하고, 시장을 임명하며, 대통령이 되었다가 우주선을 타고 달까지도 가게 됩니다. 이렇게 엄청난 꿈을 가졌던 적이 있었던지. 살다보니 현실에 푹 파묻혀 그저.... 건강하게 잘 살아가자 라는 것이 꿈으로 바껴 버린 지 오랜 나. 이 아이를 보면서 내 아이들도 커다란 꿈을 가지고 이 세상을 호령하는 사람으로 자라길 기기대 하게 됩니다. 꿈 꾸는 자가 란 꿈을 펼치 수 있겠죠. 아직 다듬어 지지 않은 악동같은 아이지만 이 세상이 이 아이의 꿈을 지켜 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학년 딸아이의 감상평> 이 책에 나오는 남자 아이는 구관조와 함게 엄청나게 큰 꿈을 펼친다. 이 남자 아이가 대통령이 되는 장면이 재미 있다. 그리고 감자를 우주복으로 만드는 장면도 재미있다. 맨 뒤에장에는 네 꿈은 얼마나 커? 라고 써 있다. 나의 꿈은 선생님, 간호사 이다. 나는 이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거다. |
| 꿈이 엄청큰 아이가 있었어. 목서리더 엄청 크더라구!온세상 사람들에게 자신의 큰꿈을 알려주고 싶어서,잠시도 참을수가 없었데,어른이 되고 싶어서 아빠의 넥타이도 메보고,멋진 구두도 신고,자신의 엄청 큰 굼을 향해서 자신의 스타일을 멋지게했지. 사람들 앞에서 외치고 싶었데 자신에게 큰꿈이있다고, 높은 산에 올라가 자신의 꿈이 크다고 소리지르고, 내려오다 구관조를 만나 자신의엄청남 꿈에대해 이야기를 하지. 그리고 자기와 함께하자고 해.둘은 함께 자신의 꿈을 알릴 다른 누군가를 찾아서 자기의 꿈을 알려주구 싶어해.그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자신의 꿈에대해 이야기하고 시장도 ,시장도,그리고 대통령도 되지. 책을 읽으면서 엄청 큰꿈이뭘까요? 생각하게됬는데 정답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죠.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중에 , 장래희망,꿈, 뮈가 되고 싶은지 물어보는거랍니다. 어른들을 만나면 어른들은 같은 질문을 올해도 하겠죠. 우리 아이들 아직 꿈을찾지 못하기도 하고, 또 꿈ㅇㅣ 너무 많아서 어떤걸 해야할가 고민하죠. 때론 부모가 만들어준 틀에 자기의 굼을 솔직히 말하지 못할때도 많은 같아요.하루하루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들의 꿈은 변하고 바뀌죠. 우리준수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을까 물어보게 되네요. 소방관이였다가, 경찰관도 하겠되요. 위험한 직업이라서....요즘아이들은 연애인의 꿈을 많이가지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꿈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죠. 부모로써 내 아이에게 어떤 생각을 심어주고 도와줘야할까요. 건강하게만 자라라 하기엔 나의 욕심은 허락이 되지 않네요.성공도 중요하지만 남을 배려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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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제목과 함께 당당하게 지구를 걷는 소년의 이야기가 담긴 "내 꿈은 엄청 커! " "우리아이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니 경찰관이 된대요 남자아이라 멋있는 소방관,경찰관 다 되고 싶어하던데~~ 정작 왜 되고 싶은지는 자세히 설명해 주지 않네요^^ 어려서인지 깊이 생각하는 건 없고 대충 꿈을 이야기하는 듯 해요 하지만 아이도 조금씩 자라면서 꿈을 키우고 살았으면 좋겠더라구요! 아이가 서점에서 이 책을 보더니 넘 보고 싶어해서 사봤네요!! 주인공 소년은 정말 씩씩하게 "나에게 엄청나게 큰 꿈이 있어요'라고 늘 이야기해요!! 마을에서 제일 높은 언덕에 올라가서도 외칠거야!! 언덕에서 내려오며 구관조를 만나 자신의 꿈을 당당히 외치고 ... 큰 도시에 가서도 시장이 되고 대통령이 되고 자신의 꿈을 게속 이야기하며 소년의 모습이 아주 독특하고 재미있네요!! 주변의 모습을 그대로 흡수하고 받아들이는 우리 아이들도 이제 자신의 꿈을 생각하고 펼칠 수 있게 되길 바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과 그림들!! 흥미로운 소재로, 아이들의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소중한 꿈을 펼치며,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참 잘 엮어 주신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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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의 책은 우리 엄마 팔아요 이후에 두번째로 만나는 책인데 이번에도 강렬한 인상을 가지게 됩니다.. 일단 큰 사이즈 책에 제목도 큰 글씨가 어? 무슨 책일까 궁금 하게 만들더군요... 한 아이의 엄청난 꿈을 향해 길을 걸으며 만나는 사람마다 자신있는 목소리로 이야기 하지요 내 꿈은 엄청 크다고... 전 아이랑 같이 보며 울 아이들도 이렇게 자신잇게 내 꿈을 이야기 하면 좋겟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른 처럼 보이려고 아빠 옷을 입고 넥타이를 메고 아빠구두를 신으며 내 꿈을 사람들에게'이야기 하는' 아이를 보면서 이 주인공이 모든 아이들 이다 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책 앞 부분의 써 있는 글들을 보면서 아이를 이해 못 하는 어른 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인거 같더군요 아이는 구관조를 만나 자기의 엄청난 꿈을 이야기 하러 같이 가자고 하며 어른들 같은 말투를 냅니다 어른 흉내를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장이 되는 꿈도 꾸어보고 시장이 되어 보기도 하고 대통령도 되고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로 갑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보일만큼 달에 글씨를 크게 써 놓지요 내 꿈은 엄청 크다고... 마지막 아이의 웃는 표정에서 앞에서 느끼지 못 했던 행복한 아이를 만나볼수 잇었지요 그러면서 책 보는 아이의 꿈도 물어 봅니다 네 꿈은 뭐냐고 ㅎㅎㅎ 이 책을 보면서 울 아이들은 각자 꿈을 주인공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참 흥미롭게 표현 햇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 에 대한 느낌도 특이 하구요. 아이들의 꿈 자신있게 표현해 보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해보자고 이야기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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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쯤이면 앞으로 뭐가 될지..본인이 좋아하는게 무엇일지.. 뭔가를 꼭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뭔가 똑 떨어지고..원대한 꿈을 기대했는데.. 꿈에 대해 이야기할때마다..우물쭈물... 그러다보니.. 전..늘..뭐가 되고 싶은게 없니? 넌 꿈이 없어? 하고 다그치기 일쑤였는데요.. 아이와 엄마가 생각하는 꿈이라는 개념자체가 다르구나 하는 것을 "내 꿈은 엄청 커!"라는 책을 통해..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기 되었어요. 엄마의 입장에서야.. 앞으로 되고 싶고 주변에서 늘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직업들이 아이의 입에서 상투적으로 습관적으로 튀어나오길 바랬지만.. 아직 아이나이에선 이런 형상화 된 단어들보다는 아직 어른들 앞에선 말로 표현하긴 어렵지만 제일 자신있고 자신이 생각해도 정말 자랑스러운 그런 꿈들이 분명히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아이의 위축된 자신감을 상상력이란 소재와 결합해서 당당하고 멋지게 그려낸것 같아서.. 읽으면 읽을수록,,큰 꿈을 가진 스스로가 멋지게 느껴지고.. 앞을향해 달려갈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인것 같아요. "맞아..나도 큰 꿈이 있어" 작긴 하지만.. 책 표지를 유심히보면서 스스로를 다짐하는 듯한 아이의 비장한 표정에서 그동안 아이라고 너무 어리게만 대했구나.. 하는 미안함이 살짝 들었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에게 희망과 꿈을 가지게 하는 "내 꿈은 엄청 커!" 세계에 아이의 꿈을 알릴날이 오게되길 희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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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밥 셰어의 엄청 큰 꿈: 레인 스미스의 엄청 큰 꿈: 강이경의 엄청 큰 꿈:
민석이 민준이와 밥 셰어의 "내 꿈은 엄청 커"를 읽어보았어요. 《내 꿈은 엄청 커!》은 모든 아이들의 마음속에 숨겨진 '꿈'에 대하여 가장 간결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부모나 선생님, 그 어떤 어른들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하고 어마어마하며 엄청나게 큰 꿈을 책 속 아이는 모든 어린이를 대신해서 자신 있게 큰 소리로 외치며 표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 민석인 요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든요. 많이 컸네~~학교도 가고" 하는 생각도 들지만 조금은 자신감 없는 말투나 행동때문에 속상한 엄마랍니다. 그래서 함께 읽어보게된 내 꿈은 엄청 커" 책속의 주인공 소년처럼 저희 민석이도 큰소리로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하네요.~~ 과학자가 꿈이라는 민석이 인데요~~그 꿈 꼭 이룰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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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살펴보면요~~제목에 걸맞게 책도 크고 활자들도 크고~~참 커다랗더라구요. 한가지의 글자체로 이루어진 일반적인 책과는 다른~~느낌이에요. 여러가지 글자체와 크기로 개성을 살렸구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자극하는것 같아요. 주인공의 큰 꿈을 이야기하며~~온 세상사람들이 모두 주인공의 큰 꿈을 알게 될거라며 씩 웃는 아이~~자신만만하죠~~ 주인공의 큰 꿈과 우리아이의 큰 꿈 꼭 이뤄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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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그림책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엄마 팔아요>, <모양들의 여행>,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등 여러 작품들을 만나면서 개성적인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거든요. 담푸스의 네번째 그림책 <내 꿈은 엄청 커!>는 그림작가 레인 스미스의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되더군요. 유머러스하고 독특한 삽화로 그림책에 개성을 불어넣는 레인 스미스가 이 책에서는 어떤 상상력과 역량을 보여줄지 궁금하더라구요.
커다란 판형의 표지를 가득 채운 글자들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교실 구석에서 반성중인 한 아이가 보이네요. 칠판에 쓰여진 반성문(?)을 보니 예사롭지 않은데요. 과연 다부진 이 아이는 어떤 꿈을 갖고 있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까요?
책장을 넘기다보면 정말 제목처럼 엄청나게 큰 아이의 꿈에 조금 황담함도 느끼지만 어느새 아이의 꿈에 동화되어 응원하게 된답니다.
구관조를 보좌관 삼아 사장도 되고, 시장도 되고, 대통령이 되고 달나라 여행까지 다녀오는 거침없는 꿈의 실현 과정이 읽는 이로 하여금 유쾌함 즐거움과 대리만족을 주네요. 좀 억지스러운 것 아닌가 싶은 면도 없지 않지만 무한한 상상력의 전제하에 마음껏 즐기면 통쾌하기 짝이없는 이야기랍니다.
어릴 적에는 다들 큰 꿈을 가졌었지만 자라면서, 어른이 되어 가면서 점점 작아지고 현실화 되어가던 우리 어른들의 꿈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아이들과 꿈에 대해 마음껏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책 속 주인공처럼 거침없이 꿈꿀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준 스케일 큰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