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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효과적으로 훈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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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이라는 책 제목을 본 순간, 어떻게 낭독을 시킨다는 걸까와 같은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책을 검색해보니 영어 낭독 관련 시리즈가 줄줄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상, 영어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말하기보다는 영어 독해지문을 읽거나 문법 이론을 공부하는 식의 단편적인 공부방식에 누구나 길들여져 있기에, 이렇게 영어로 말을 해보도록 여러가지 단계를 제시하는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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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이라는 책 제목을 본 순간, 어떻게 낭독을 시킨다는 걸까와 같은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책을 검색해보니 영어 낭독 관련 시리즈가 줄줄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상, 영어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말하기보다는 영어 독해지문을 읽거나 문법 이론을 공부하는 식의 단편적인 공부방식에 누구나 길들여져 있기에, 이렇게 영어로 말을 해보도록 여러가지 단계를 제시하는 책의 출간은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영어 낭독 훈련 Show & Tell 시리즈 중에서 다섯 번째 시리즈인 Topic Tell이다.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연습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따라서, 영어 면접을 준비하거나 영어 말하기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은 기본 교재와 코치 매뉴얼 그리고 본문 내용을 연습할 수 있는 MP3가 CD로 추가되어, 총 3개가 한 세트로 되어있다.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과 함께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박광희씨가 쓴 책이다. 그는 영작문 전문가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고, 청담어학원에서 영어 프로그램을 기획 및 실행해보면서 한국인들의 스피킹 문제점을 파악했고 그 결과 이러한 성과물을 내놓게 되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스피킹을 하기위해서는 원어민과 회화를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트려라고 한다. 대신에 스피킹 기본기를 쌓은 후에 행하는 실전연습이 원어민과의 회화라고 알려준다. 또한 섀도우 스피킹을 통해서 그러한 기본기를 쌓을 수가 있고 직접 소리내어 발음을 해봐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저자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왜냐하면,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는 우리가 처음부터 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한 게 아니라 가족 및 만나게되는 모든 사람들의 한 마디를 수십번씩 듣고 나서 한 단어씩 입 밖으로 내뱉게 되면서 언어를 터득했고 그러한 훈련을 통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한국어가 유창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습 교재이기때문에 책에서도 책의 활용법에 대해 4페이지에 걸쳐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책의 제시된 내용에 맞추어 한 단원씩 학습해나가면 된다.

 

공부할 단원은 총 Unit 20개로 되어있다.

이제부터는, 책의 사용법을 Unit 하나를 예로들어 설명해보겠다.

 

Imagine It!에서는 해당 주제에 맞는 지문의 주요 어구가 나와있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에는 해당 본문과 관련 그림, 영단어나 숙어를 영어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부록인 MP3파일을 통해 본문 내용을 얼마나 반복해봤는 지, 섀도우 스피킹을 얼마나 해봤는 지를 체크할 수 있는 표가 있다.

 

Check It!에서는 원어민이 어디를 강조하면서 또 어떤 식으로 발음하는지를 유의해서 들어볼 수 있고, 본문 내용을 제대로 암송하고 있는 지를 테스해 볼 수 있게 빈칸 처리가 되어있다.

 

Apply It!에서는 본문 내용의 특정 문장을 같은 뜻으로 해석되는 다른 말로 바꿔보는 패러프레이즈 연습을 해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로 답을 보고 질문을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코치 매뉴얼을 통해 자신이 놓치기 쉬운 부분과 억양에 관해 점검해 볼 수 있다.

 

이 책이 다른 학습서와 차별화를 둔 점은 MP3파일이 slow, slower, normal 버전으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원어민의 세 가지 버전의 말하기 속도에 맞추어서 스피킹 훈련을 해볼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되어있기에 학습하는 사람이 책의 활용법대로 꾸준히 반복해서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이 보다 더 좋은 영어 회화 선생님은 없다고 본다.

 

그리고 인터넷을 사용할 때마다 부록으로 제공된 MP3파일을 꾸준히 듣는다면, 영어 발음 공부도 하면서 정보검색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낭비하기 쉬운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장점도 생긴다.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교재가 갖추어졌으니 이제 하여야할 것은 영어 낭독 훈련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만 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외국인을 만나면 벌벌 떨면서 손사래를 치는 모습에서 적극적으로 외국인에게 다가가 영어로 말을 거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이러한 스피킹 훈련이 더없이 재미있으리라고 본다.

 

따라서, 영어로 말하는 두려움을 과감하게 떨쳐버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영어면접이나 영어 말하기 시험을 통과해서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도록 하자!

 

 

s**********6 2011.02.05. 신고 공감 7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내용보기
영어 학습의 최종 목표는 결국 ‘말하기’이다. 제아무리 문법에 도가 트고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으며 원서를 줄줄 읽어대고 토익 시험 만점을 받아도 스피킹이 안되면 영어를 잘 한다고 볼 수 없다. 요즘은 영어 시험에서도 말하기 평가는 기본 또는 옵션으로 실시하고 있어 말하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책에서 초점을 맞추고 있는 Shadow Speaking은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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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의 최종 목표는 결국 말하기이다. 제아무리 문법에 도가 트고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으며 원서를 줄줄 읽어대고 토익 시험 만점을 받아도 스피킹이 안되면 영어를 잘 한다고 볼 수 없다. 요즘은 영어 시험에서도 말하기 평가는 기본 또는 옵션으로 실시하고 있어 말하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책에서 초점을 맞추고 있는 Shadow Speaking은 토익 스피킹 테스트의 'Speak Aloud'를 대비하는 데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Imagine It---> 준비 운동 단계

낭독 훈련에 앞서 본문에 나오는 주요 어구를 살펴봄으로써 훈련 내용에 대한 기초를 다지는 단계이다. 자신의 단어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다.

2.Listen & Repeat---> 본격 낭독 훈련 단계

자신에게 맞는 속도의 음원으로 본문을 듣고 따라 말하기 훈련을 하는 단계이다. 30회까지 보드에 체크해가며 진행 상황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 음원 속도는 slow speed/slower speed/ normal speed 중 선택할 수 있는데 교재에서는 slow speed로 설정해놓았지만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선택하면 된다.

3.Shadow Speak---> 음원을 들으면서 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 훈련을 하는 단계이다. 역시 30회까지 보드에 체크해가며 훈련을 계속한다.

4.Listen & Check---> 낭독 심화 단계

문장 내에서 끊어 읽기, 억양, 강세, 연음 등의 발음 현상들을 살펴보는 순서이다.

문장의 강세를 잡아 읽는 게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우리가 결국 듣기가 어려운 이유는 영어 문장의 강약 때문인데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를 살려 읽는 연습을 제대로 할 수 있다.

핵심 내용어는 강하게, 문법적 기능어는 약하게 발음하는데 처음에는 코치 매뉴얼을 많이 참조했다.

5.Memorize & Speak--->훈련 내용 암송 단계

문장의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채우면 된다.

6.Apply It--->낭독 활용 단계

Paraphrase

문장의 단어를 바꾸거나 어순을 바꾸어 같은 의미의 문장으로 말해보는 순서이다. 동의어를 사용하거나 문장의 어순을 바꾸는 게 결코 쉽지는 않지만 정답 외에도 다양한 어휘를 공부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매 Unit 마다 낭독 본문 스크립트 중 3문장을 엄선하여 패러프레이즈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Ask Questions

보통은 질문이 주어지면 대답을 하는 방식으로 많이 진행하는데 이 교재에서는 답을 주고 질문을 유추해보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질문의 어순을 잘 배열하는 것인데 의문문의 어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듣기는 Input 과정이고 말하기는 영어를 뇌로부터 Output하는 과정이다. 시중에는 딕테이션을 할 때 귀로 소리를 들으면서 처음부터 입으로 그 소리를 따라서 동시에 중얼거려야 한다는 황당한 설명을 늘어놓은 책도 있다. 이는 우리의 뇌가 멀티태스킹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간과한 주징이다. Input인 소리를 듣는 동시에 Output인 말하기를 해봤자 결국 뇌는 두 가지 작업을 번갈아 수행함으로 초보자의 경우 딕테이션의 1차 목표인 듣기의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영어 학습자들이 영어를 잘 못 듣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들 수 있다.

1.어휘나 표현을 아예 몰라서

2.어휘나 표현을 알아도 그 소릿값을 몰라서

3.어휘와 표현과 소릿값을 알아도 문장구조를 몰라서

 

뇌 속에 영어가 산다에서 발췌

 

이 책의 전반부는 올바른 영어 낭독을 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후반부는 무수히 반복한 낭독이 암송으로 이어지고 이를 활용하여 스피킹 능력을 키우는 데 맞춰져 있다.

내 경우는 1단계 Imagine It을 끝내고 전반적으로 normal speed로 맞춰 Listening을 시작했다. 그리고 한국어로 전반적인 줄거리를 소리 내어 말한다. 다음에 다시 들리지 않는 부분을 유의해 다시 Listening을 한다. 다음에 Dictation을 한다. 최대한 들리는 부분까지만 최선을 다해 작성한다. 그 다음 받아 적지 못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Listening한다. 그 다음 최종적으로 지문을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지문을 쭉 들으면서 듣기와 받아쓰기를 모두 정리하고 마무리한다. 이렇게 7단계로 듣기를 마쳤다.

 

우리는 흔히 섀도잉으로 영어의 소릿값과 의미를 동시에 파악한다는 생각을 하기 쉽지만 소릿값을 파악하는 훈련은 딕테이션이고 섀도잉에서 주안점을 둬야 할 것은 소릿값과 문장의 의미보다는 영어의 리듬, 성조, 강세이다. 이 교재에서는 쉐도잉과 함께 스트레스를 체크하는 훈련이 딸려있는데 올바른 영어학습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섀도잉에도 두 가지 스킬이 존재한다.

1.초보자용 섀도잉 : 문장이나 구 단위의 단문 쉐도잉

2.중고급용 섀도잉 : 지문을 이어 읽는 장문 쉐도잉

이 교재에서는 다만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섀도잉하라고만 되어 있다. 자신의 영어 능력에 맞게 조절하면 될 것 같다. 이 교재에서 사용하는 스크립트는 전체 내용이 길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장문 섀도잉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에코잉 단계가 있는데 에코잉은 섀도잉과 거의 흡사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  마치 메아리처럼 1초 정도 뒤에 음원을 따라 발음하는 것이다. 이 때 영어의 소릿값, 리듬, 성조, 강세를 파악하고 교정하게 되는데 즉 뇌에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에코잉은 초보 상태에서는 무리가 따르지만 섀도잉으로 완성하지 못한 소릿값, 리듬, 성조, 강세의 숙련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쉽게 말하면 섀도잉에 완벽을 기한다고 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교재와 순서를 조금 바꿔서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했지만 멀티태스킹이 어려운 초보자의 경우 천천히 시간을 두고 따라해볼 것을 권하고 싶다.

전체적으로 스크립트의 길이가 길지 않고 내용면에서도 난해하지 않아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어 학습서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영어 능력에 맞추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지루하지 않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l*******e 2011.02.0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말하기 모범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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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교본과 교과서, 문제집을 공부했지만 이렇게 잘 되어 있는 책은 처음이라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책들이 문법과 토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말하기 능력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은 전무한 것이 사실이었다. 나 같은 경우에 어린 시절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지금까지 영어를 계속해서 공부하고 있지만, 학교나 학원을 통해 배운 영어가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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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교본과 교과서, 문제집을 공부했지만 이렇게 잘 되어 있는 책은 처음이라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책들이 문법과 토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말하기 능력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은 전무한 것이 사실이었다. 나 같은 경우에 어린 시절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지금까지 영어를 계속해서 공부하고 있지만, 학교나 학원을 통해 배운 영어가 나에게 있어 차지하는 크기는 너무도 작다. 또한 토익 역시 그러하다. 본인의 토익점수는 900점을 상회하지만 토익문제집 1권을 풀어본 기억이 없다. 고등학교 시절 외국어 시험은 많이 틀리면 1문제, 거의가 만점이었다. 더 공부하고 싶었지만, 시골 출신인 나에게 더 공부할 것이란 막연하기만 하였다. 매일 풀어보는 똑같은 문제집은 너무나 지겨웠다..

대학에 입학해서도 마찬가지였다. 강남 유명 토익학원에서 이름만 대면 모두다 아는 스타강사의 강의를 듣기도 했지만 1달만에 그만두었다. 스스로 배울 것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런 나에게 오아시스와 같이 등장한 것은 영어회화 스터디였다. 내 스스로 커리큘럼을 짜고, 주제를 선정해서 4~5년을 꾸준히 영어 말하기를 연습한 결과, 현재는 해외 마케팅에 관련한 일을 하고 있다.

사설이 너무 길었다. 하지만 이것을 말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만약 이런 책을 고등학교 때 볼 수 있었더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꼭 과외나 어학원을 찾을 필요없이 영어 낭독 훈련 1권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은 나처럼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서울에서는 흔하디 흔한 영어회화 스터디를 찾는 일도 너무나 힘들기 때문에 이런 책 한권이 주는 의미는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지방에 있는 '토크 하우스' 운영자 와의 대화가 생각난다.
'토크 하우스'는 영어를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그들의 영어는 이곳에서 활용되는 것입니다. 영어는 그들 스스로 공부하여야 하며, 이곳은 단지 그러한 성과를 확인하고 활용하는 곳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 책 서문에 실린 구절 역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과연 원어민과 직접 대화하는 것만이 영어 스피킹의 해답일까요?'
'말하자면 훈련없이 실전에 곧바로 투입되는운동선수와 같습니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진다. 나 역시 위 와 같은 말을 되새기며 공부했지만, 그 과정은 너무나 힘들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교재가 있다면 보다 쉽지 않을까? 늦은 만남이지만, 다시 한번 배움에 대한 새로운 흥미와 재미를 느끼며 공부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t********n 2011.02.02.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 책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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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한동안 영어에서 손을 놓은지 오래되어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니까 너무 막막하던 중 Topic Tell을 알게되었다.   일단 책이 컬러풀하고 재질이 좋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끈 솟았다. ㅎ   첵은 2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고, 우선 주요 어휘를 익히고 MP3 파일을 통해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따라서 말하고, 익히고 끊어읽기, 억양, 강세, 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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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한동안 영어에서 손을 놓은지 오래되어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니까 너무 막막하던 중 Topic Tell을 알게되었다.

 

일단 책이 컬러풀하고 재질이 좋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끈 솟았다. ㅎ

 

첵은 2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고, 우선 주요 어휘를 익히고

MP3 파일을 통해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따라서 말하고, 익히고

끊어읽기, 억양, 강세, 연음등을 유의하며 계속 듣고 말하기를 반복하여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형태의 공부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MP3파일이 담긴 CD가 첨부되어 있어

<느리게 듣기/조금 느리게 듣기/보통 속도로 듣기>의 3단계로

편리하게 속도를 선택해가며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

 

보통 속도는 외국인들이 일상적으로 대화하는 속도라서

초보자가 따라하려면 조금 어려울수 있으므로 단계별로 차근차근 듣고

따라하며 속도를 높이면 좋은 공부가 될것 같다.

 

사실 대학생때 강남의 외국어 학원에 몇달 다니며

이 방법으로 영어 실력이 꽤 향상되었던 적이 있다.

여러번 계속 듣고 따라 읽다보니 문장이 자연스럽게 외워져

나도 놀랐던 적이 있는데, 그 공부방법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좋은 것 같다.

 

이 책은 7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책 중 한권인데,

주제별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면접이나 토익,토플 등을

준비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좋을 것 같고, 일상 회화를 익히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말문을 트일 수 있도록 해줄 것 같다.

 

빨리 이 책을 섭렵하고나서 다른 책들도 차근차근 도전해 볼 계획이다.

꾸준히 듣고 반복하여 영어 실력을 얼른 향상시켜야지 ㅎㅎ

d******7 2011.02.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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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서평] 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내용보기
언어학습에 특별한 지름길은 없다. 말하기와 듣기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노출되고 반복되었는지가 중요하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에 쉽게 노출될 수 없기에 자동으로 반복학습이 이루어질 수가 없다. 따라서 의도적인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최근에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반복학습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낭독훈련이다. 단순해보이지만, 다른 학습법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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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습에 특별한 지름길은 없다. 말하기와 듣기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노출되고 반복되었는지가 중요하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에 쉽게 노출될 수 없기에 자동으로 반복학습이 이루어질 수가 없다. 따라서 의도적인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최근에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반복학습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낭독훈련이다. 단순해보이지만, 다른 학습법에 비해서 비교적 덜 지루하고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학습법이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모국어를 익힐 때도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혔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영어는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훈련할 수 없기에 뇌 영역에 영어영역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의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영어낭독교재인 ‘Show&Tell 시리즈’중에서 5번째인 ‘Topic Tell’이다. Topic Tell은 시험 준비용 낭독교재이다. TOEIC, TOEFL, OPIC 등 스피킹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20개의 토픽들을 선별하여 이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이 교재는 영어 스피킹 시험 대비뿐만 아니라 영어 인터뷰, 프레젠테이션 등의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별도로 녹음된 음원을 해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해당교재에도 부록으로 시디가 제공된다. 교재는 본 교재와 별책부록인 코치 매뉴얼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마다 컬러이미지와 텍스트로 퀄리티 높게 구성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Listen, Listen&Repeat, Shadow Speak'의 3단계로 낭독이 이루어진다. 이후 Check It항목에서 ‘Listen&Check, Memorize&Speak'를 통해서 복습과 각인학습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Apply It항목에서 'Paraphrase, Ask Questions'를 통해서 마무리 학습이 이루어진다. 


낭독훈련은 무수히 반복하여 자동암송 단계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 이 때 포인트는 의도적으로 암기하지 않는 것이다. 의도적인 암기는 지루한 학습과 중도포기의 우려가 있다. 이 책이 낭독과 암송이 부담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절한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낭독과 암송의 반복을 통해서 저절로 외워지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어느 순간 뇌 영역에 영어영역이 생성되어 자동으로 소위 말문이 트일 수 있다.
아직은 훈련기간이 길지 않아서 실력향상을 느낄 정도의 단계는 아니지만, 몇 일간 꾸준히 해본 느낌으로는 어느 정도 확신이 설만큼 만족감이 느껴졌다. 입에서 익숙해진다고나 할까? 말하기가 좀 더 수월해지고, 반복이 늘어날수록 원어민 발음과 억양에 가까워지는 느낌도 받았다. 개인적으로 시험대비용 낭독교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기대감이 더 크다.
아무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학습도 지속적인 꾸준함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가 힘들다. 그런 면에서 기존에 다소 지루하고 어려워서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던 영어학습법에서 낭독훈련은 반가운 학습법이다. 올해는 낭독훈련을 통해서 반복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조만간 다른 시리즈도 접해봐야겠다.



s*****n 2011.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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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서평.
"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서평." 내용보기
영어 낭독 훈련 토픽텔 (Topic Tell) 의 책. 구성은 두권으로 왼쪽은 본교재, 오른쪽은 코치's 매뉴얼로 학교나 학원에서 사용하기 쉬울만한 구성으로 이뤄져있다.     쇼&텔의 훈련 과정을 살펴보면, 일단 오디오를 듣고 섀도우로 스피킹하면서 강세와 억양을 익힌다. 그리고 외우지 않고 자동으로 암송할 때까지 섀도우 스피킹을 해준다. 그다음은 낭독했던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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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토픽텔 (Topic Tell) 의 책.

구성은 두권으로 왼쪽은 본교재, 오른쪽은 코치's 매뉴얼로

학교나 학원에서 사용하기 쉬울만한 구성으로 이뤄져있다.

 
 

쇼&텔의 훈련 과정을 살펴보면,

일단 오디오를 듣고 섀도우로 스피킹하면서 강세와 억양을 익힌다.

그리고 외우지 않고 자동으로 암송할 때까지 섀도우 스피킹을 해준다.

그다음은 낭독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단어나 문장성분을 조금씩 바꾸어서

표현할수 있는, 최종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게 된다.

 

일단 교재를 펼쳐보면, 단원 하나에 한가지 지문이 주어진다.

볼수있는것처럼 읽기로 연습하는 지문이라면 어렵지 않은 문장들.

 

일단 지문을 시작하기 전에 단어를 상상해보는 챕터가 눈에띈다.

내가 갖고 있는 가장 중요한 물건, 오락을 위해서 그것을 사용하다

등등 다소 한국적인 해석이 돋보이지만 단어를 연상해보면서

앞으로 공부할 지문에 나올 문장을 완성시켜가 보는 활동이다.

 
 

문장이 정말로 쉽다. 어렵지 않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면

일단 줄치고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된다.

어려운 단어도 거의 없어서, 가뿐한 마음으로 시작할수 있는 교재다.
이 짧고 간단하면서 어렵지 않은 지문으로 CD의 음성을 따라서

연음과 발음, 악센트, 리듬을 최대한 익숙하게 말할수있도록 연습한다.

 
 

지문을 충분히 습득할수 있도록 다음장에 한번씩 스피킹한후

체크할수 있는 체크판이 있다. 한번씩 스피킹하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스물아홉번 연습하려다가 서른번 연습하게 되는 책!

 
 

그 다음장을 보면 Stressed Word = 강세 연습.

리스닝을 하면서 강세가 있는 부분에 동그라미를 친다.

특히 강세가 중요한 문장을 보면서 내용상의 중요함을 인식할수 있다.

 

다음단계는 슬슬 암기가 가능한 상태가 된 머릿속 지문을

적어가면서 다시한번 확인해보는 단계이다.

 
 

마지막 단계. 여태까지 익혀서 자연스럽게 암기가 된 문장을

조금씩 변형하여 나만의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이라고 할수있다.

위의 사진은 문장을 역으로 바꾸어 표현해보는 연습.

 
 

알차면서도 어렵지 않은 책이라 영어실력에 자신이 없거나

스피킹만을 처음으로 시작하려는 '스피킹초보' 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쉽고 재미있는 지문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체계적인 시스템이 담겨있어 자연스럽게 따라가기만 하면

비교적 쉽게 공부를 할수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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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7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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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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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굉장히 어매이징하다. 영어 스피킹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그저 그런 영어 낭독 책이겠지만, 진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 이 책의 시리즈는 총 7권으로 내가 본 이 책은 5번째 책으로, Topic Tell이다. 주어진 주제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것으로, 토플, 토익, 오픽 등 스피킹 시험에 필요한 유용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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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Topic Tell


  굉장히 어매이징하다. 영어 스피킹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그저 그런 영어 낭독 책이겠지만, 진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 이 책의 시리즈는 총 7권으로 내가 본 이 책은 5번째 책으로, Topic Tell이다. 주어진 주제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것으로, 토플, 토익, 오픽 등 스피킹 시험에 필요한 유용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총 7권 책 중에서는 섀도우 스피킹 시험 응용단계에 속한다. 아주 꼭 필요했던, 바랐던 내용이어서 공부하기 전부터 너무 기쁜 마음이었던 것 같다. 아직 이 책을 마스터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지금, 도움이 굉장히 많이 된다.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해도 딱히 쓸 곳은 없다. 시험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의 근간인 섀도우 스피킹이란 리딩이 아닌 자신의 말하기 수준에 맞추어 영어 책을 골라서, 자연스러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라 말하는 훈련을 말한다. 꾸준한 영어 낭독 훈련만이 답이란 사실이란 얘기다. 당연한 얘기지만, 학생들은 공부를 하다 제일 많이 지치게 되는 것이 스피킹이다. 스피킹 시험은 시험료도 비싸고, 시험을 봐도 딱히 무엇이 나아졌는지 알아보기도 쉽지 않다.


  구성을 보자면, 처음에 단어 등 어구를 익히면서 시작한다. 그런 뒤에 자신한테 맞는 속도, 총 3가지 속도가 있다. 그 속도를 찾아서 듣고 따라서 말한다. 지속적으로 들으면서 익숙해지도록 노력한다. 그러면서 섀도우 스피크를 하면서, 이제는 끊어 읽기, 억양, 강세 등의 발음에 유의한다.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잡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콩글리쉬를 끊기 위해 개인적으로 제일 노력을 많이 쏟아붙고 있다. 마지막으로 문장의 단어와 어순을 바꿔가면서 문장을 파악하고,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과정을 익혀간다. 마지막으로 질문에 답을 하는 일방적인 틀을 벗어나, 반대로 답을 보고 질문을 해보는 것으로 마무리를 한다. 총 20챕터에 달하는 풍부한 내용과 잘 만들어진 틀은, 스피킹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두서없이 하는 스피킹 공부는 전혀 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단어는 두서없이 외워도, 결국에는 목적지를 향해가지만, 스피킹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요즘은 나이 어린 얘들한테 끌려가기 십상이다. 방심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꾸준한 자기계발, 그 중에서 스피킹은 이미 많이 후퇴되어 있다. 나와 비슷한 교육을 받은 20대 전반이 다 그러할 것이다. 꾸준한 노력이 필요되는 부분인만큼, 이 책의 활용도는 굉장히 크다.

r********i 201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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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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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을 읽고 우리나라 말도 아닌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를 공부하는 경우 어떤 방법이 가장 큰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이럴 때 돌아가신지 아주 오래 되신 아버님께서 언급하신 말이 가끔 떠오를 때가 있다. 그것은 집안 중 육사를 나오시고 영관급 장교가 되신 삼촌 이야기였다. 삼촌이 영어 공부할 때는 항상 추운데서 공부를 하였고, 영어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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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을 읽고

우리나라 말도 아닌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를 공부하는 경우 어떤 방법이 가장 큰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이럴 때 돌아가신지 아주 오래 되신 아버님께서 언급하신 말이 가끔 떠오를 때가 있다. 그것은 집안 중 육사를 나오시고 영관급 장교가 되신 삼촌 이야기였다. 삼촌이 영어 공부할 때는 항상 추운데서 공부를 하였고, 영어는 반드시 소리를 내서 공부를 했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꿈속에서도 큰 소리로 영어를 외우곤 하더니 그렇게 영어를 잘 하게 되었다는 말씀이다. 솔직히 우리나라 말 공부하기도 쉽지가 않은데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직접 인정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해야 최고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는 확실한 방법이 존재하기보다 관심 속에 자주 보면서 반복 학습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 과정에서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입으로 큰 소리로 낭독하면서 하는 것은 분명코 효과가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가장 좋은 영어 공부 방법으로는 그 문장 자체를 외워두었을 때 자연스럽게 문장 속에서 단어나 숙어의 쓰임을 알 수가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유리하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영어 낭독 훈련을 결코 쉽게 행할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변의 환경에 많이 의식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러 사람들이 있는데 소리를 내서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러라도 시간을 확보해서 해나간다는 것 자체는 매우 중요한 것 같다. 기본적으로 쓰이는 영어 단어나 숙어, 문장만 확실하게 기억을 하고, 활발하게 활용할 수만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교재와 씨디 등 영어 교육 자료라고 확신을 해본다. 앞으로 자투리 시간 등 시간이 날 때마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문장들을 중심으로 큰 소리로 외우는 훈련을 해나갈 까 생각을 해본다. 그냥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몇 배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훈련과 연습을 쌓아간다면 머지않아 좋은 영어 말하기와 영어 공부하는데 많은 노하우가 쌓일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글로벌 시대가 진행이 되고 있다. 결국 세계가 한 마을이나 가족이 된 마당에 가장 널리 쓰이는 영어에 대한 관심과 함께 공부를 해두지 않는다면 그 만큼 따라가기가 쉽지 않고, 낙오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국어 공부는 필수적인 것이다. 많은 외국어 중에서 특히 영어는 가장 필수적인 언어로써 명심하고 더욱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런 절실한 사람들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절실한 교재로써 그 역할을 최대한 할 수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인 영어 낭독 훈련이 아닌 가 해서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오십대 중반이 내 자신도 열심히 도전하겠다는 각오이다.

m***3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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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읽기 훈련으로 감각을 익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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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언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이라는 것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훈련이라고 생각된다. 어순이나 감각을 갖지 못하면 한국말처럼 말하고 듣고 쓰며 읽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반적인 영어 교육은 영역별로 나누어 놓았기 때문에,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할지에 대한 체계가 거의 없는 듯하다. 그냥 모두 병행하거나 생활영어를 공부해라는 것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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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언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이라는 것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훈련이라고 생각된다. 어순이나 감각을 갖지 못하면 한국말처럼 말하고 듣고 쓰며 읽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반적인 영어 교육은 영역별로 나누어 놓았기 때문에,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할지에 대한 체계가 거의 없는 듯하다. 그냥 모두 병행하거나 생활영어를 공부해라는 것이 대부분의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느 정도의 기초는 가졌을 것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가정을 깔고 시작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느 정도 지식과 기초는 있을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보니 영어의 경우 성인이 다시 공부하기에 너무나 힘든 영역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시험 영어에만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일이 아닐 수 없는 일이다.

 

이 책은 영어를 시작하는 유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데, 성인이 보아도 영어에 많은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몇 권의 시리즈 중에 구성된 한 부분인데, 개인의 생활과 관련된 주제들을 표현하는 사례들을 읽고 체득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다각적인 인지를 목표로 하는 듯하다.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먼저 생각해 보고, 본문을 들으면서 따라 읽는 연습을 하게 한다. 그리고 30번 읽기를 권장하고 있으며, 이것을 통해 눈과 입에 붙이도록 연습시키는 듯하다. 단어들은 비교적 쉬운 것들이지만 문장으로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은 듯하다. 연습을 통해 언어라는 것으로 훈련하려는 의도가 책에서는 매우 강하게 구사되고 있는 듯하다.

 

책은 2권으로 분리되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공부하기에 편리하게 잘 만들어 놓은 듯하다. 그리고 본문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은 원서처럼 한글을 찾아보기 힘들게 만들어 놓았다. 영어에 익숙해지라는 의도가 들어 있는 듯하다. 내용은 쉬워 보이지만 안보고 말하려면 쉽지 않은 영어라고 생각된다. 훈련만이 방법인 듯하다.

 

책을 읽어서 내용을 대충 알고 있는 것과 영어를 암기하고 표현해 낸다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 듯하다. 언어교육은 결코 쉬운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특히 어순 감각은 매우 힘든 훈련이라고 생각된다. 무조건 많이 읽고 쓰는 수밖에 없는 듯하다. 영어 훈련이 필요한 성인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되는 듯하다. 참고로 성인이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경우라면 어원 학습을 꼭 먼저 하고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다. 수많은 단어집을 보았지만 암기도 잘 안되고 머리만 복잡해져 머릿속에 남는 단어가 거의 없어져 매우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어원 학습을 보니 정말 많은 영단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듯하다.

 

s******6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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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tell 서평후기/topic 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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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지신감을 갖고 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를 하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은 show&tell 을 만난후...엄마인 제게 아침엔 ,,,이 책 씨디를 틀고 청소도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어요^^     먼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씨디였네요. 빠르게만 전달해주는 낭독이 아닌. 귀에 쏘옥  한번듣고  따라할수있도록 천천히 담아 엄마들이 쉽게 책을 보며 따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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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지신감을 갖고 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를 하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은 show&tell

을 만난후...엄마인 제게 아침엔 ,,,이 책 씨디를 틀고 청소도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어요^^

 

 

먼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씨디였네요.

빠르게만 전달해주는 낭독이 아닌.

귀에 쏘옥  한번듣고  따라할수있도록 천천히 담아

엄마들이 쉽게 책을 보며 따라해볼수 있더라구요.

 

 

 

 

 

책을 받고 어떻게 활용하지? 하는 의문도 생겼었는데...

책속 자세한 활용법 소개등.그리고

 

낭독훈련을 통해서

어휘,문법,발음등의 요소를 다양하게 익힐수 있어서 넘 좋았던 교재같더라요.

직접 소리내서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영어와 좀 더 친해질수 있는 것 같아요.

 

입문 단계인 섀도우 스피킹 단계를 먼저 보았다면 더 도움이 되었을듯해요

m****a 201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