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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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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클래식~~   삼성출판사 우리아이 시리즈인데   동요전래동화등등 있는데 그중에 하나 첫클래식입니다.   아기가 들으면 좋은 클래식을 엄선해서   약 36곡에 가까운 곡을 들을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것 같아요^^         총 한시간정도 걸리는 듣기곡이고,   클래식이라 그런지 아가들의 발달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데   좋은 클래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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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클래식~~

 

삼성출판사 우리아이 시리즈인데

 

동요전래동화등등 있는데 그중에 하나 첫클래식입니다.

 

아기가 들으면 좋은 클래식을 엄선해서

 

약 36곡에 가까운 곡을 들을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것 같아요^^

 

 

 

 

총 한시간정도 걸리는 듣기곡이고,

 

클래식이라 그런지 아가들의 발달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데

 

좋은 클래식만 엄선해서 만든거라 그런지 더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인것 같아요.

 

첫클래식 좋은 책임에 틀림없는것같아요.

 

책에 클레식에 대한 해설과 이해를 돕는 글과 더불어 음악감상까지 아이와 엄마가

 

모두 할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네요^^

 

아가에게 클래식을 들려주면

 

정서나 지능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더 똑똑해지는이라는 부제가 붙은 책인만큼 클래식을 엄선된 곡이라

 

우리아이 보들북 클래식을 자꾸 들려주면

 

아가가 마음이 평온해지고,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g*****a 201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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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북시리즈 - 율동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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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넘 신나는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도 저도... 저도 넘 궁금해서 책 오자마자 막 뜯어보다가 시디 케이스 폭싹 부숴버렸어요..ㅠㅠ.. 다행히 cd는 멀쩡하여..자~알 들었습니다..^^ 이 cd가 그냥 cd일까, 율동동요인데 율동은 어디있는걸까, cd-rom 은 아닐까 고민했습니다. 40곡이나 들어있다고 하는데 율동이 없으면 어떻게하라고..ㅠ 동작도 들어있는 dvd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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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넘 신나는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도 저도...

저도 넘 궁금해서 책 오자마자 막 뜯어보다가 시디 케이스 폭싹

부숴버렸어요..ㅠㅠ..

다행히 cd는 멀쩡하여..자~알 들었습니다..^^

이 cd가 그냥 cd일까, 율동동요인데 율동은 어디있는걸까,

cd-rom 은 아닐까

고민했습니다.

40곡이나 들어있다고 하는데 율동이 없으면 어떻게하라고..ㅠ

동작도 들어있는 dvd면 훨씬 더 좋았을거 같아요.

좀 사실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런데

책을 펼쳐보니 그 안에 율동과 악보와 가사가 다 들어있었답니다.

저렇게 앙증맞은 그림들과 함께요..

사실 책이 와서 아이들이 달려들어서

맛보기로 몇곡만 틀어주고 놀아주려고 했는데..

- 설거지 중이었거든요..ㅋㅋ-

그런데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바람에 앉은 자리에서

40곡을 다 들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40곡을 다 따라 불러보니까 동작이 '텔레비전' 처럼 이렇게 쉽게 따라할 수 있는것도 있었고

어떤건 약간 헛갈리는 동작들도 있었어요.

제가 아는 노래들은 동작만 보면 되는데 제가 모르는 노래들도 있어서

동작 보고 가사 보고 하시는 좀 어렵더라구요..

여러번 불러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요..

짧은 노래들은 이렇게 한 페이지에 다 있기도 했습니다.

노래책도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들로 채워져있어서

책을 읽는 듯 노래를 하고 노래를 하는듯 율동을 하고 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한 30곡 내리 부르고 뛰어다니고 하더니 좀 지쳤는지 누워서 음악감상 중입니다..

간만에 엄마가 왠일로 이렇게 놀아주나 싶었는지..

집중해서 열심히 따라하더라구요.

미안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신나게 노래하고 뛰면서 놀아줬어야 하는데

한창 그런거 좋아할 나이인데

언제 그렇게 해줬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답니다..에효..

한참 따라하다 잠시 쉬더니..

둘다 기타를 가져와서 자신이 연주를 할테니 엄마가 율동과 노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 기타도 오늘 새로온 녀석인데 며칠이나 가지고 놀지 모르겠습니다만..

책을 읽으면서 사실 저는 뭐 ...

...부모님께..이런부분 잘 안읽습니다.

그런데 이 제목은 유독 오늘 맘에 와 닿더라구요.

아직 어린이집, 유치원 이런곳에 가지 않고 집에만 있는 아이들

제가 맘 내킬때만 뭔가 해주는거 같아서 늘 미안했습니다.

심심해하고 지루해하고,

요즘은 집에서 축구한다고 서로 뛰어다니고 하지만

아래층 생각해서 많이 하지도 못하게하고..

춥고 게으른 엄마덕에 밖에서 뛰노는건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

오늘은 그래도 애들을 위해 율동동요 보고 좀 놀아준거 같아

뿌듯했습니다.

이 책에 악보도 있으니 조만간 친구한테 얻은 전자 오르간으로

잘 못치지만 피아노 한번 쳐서 아이들과 노래 불러줄 생각이에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서두^^;;

이 책이 우리집 막내 귀염둥이가 될거 같네요..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책입니다.

y******2 201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