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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나 그래프, 도표가 두렵다면 일단!
"숫자나 그래프, 도표가 두렵다면 일단!" 내용보기
언제나 "칼퇴는 현대인의 필수 교양!"임을 외치는 회사 주임님이 3월만 되면 새벽부터 나와 밤늦게까지 끙끙 앓으신다. 머리가 핑글핑글 도는 장부들을 옆에서 멀뚱히 구경만 해온 내가 회계가 뭔지 알리가 없다.  그러던 내게 얼마 전 주임님이 이 책을 건네주셨다."이 정도는 너도 알아두면 좋아" 하시면서.     일단 스토리 중심이라 책장이 잘 넘어갔고잘 모르는 용어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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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칼퇴는 현대인의 필수 교양!"임을 외치는 회사 주임님이
3월만 되면 새벽부터 나와 밤늦게까지 끙끙 앓으신다.
머리가 핑글핑글 도는 장부들을 옆에서 멀뚱히 구경만 해온 내가
회계가 뭔지 알리가 없다.
 
그러던 내게 얼마 전 주임님이 이 책을 건네주셨다.
"이 정도는 너도 알아두면 좋아" 하시면서.

 

 

일단 스토리 중심이라 책장이 잘 넘어갔고
잘 모르는 용어나 수식이 나오면 천천히 생각하며 읽으니 읽을만 했다.

 

이 책은 머리 아픈 회계를 숫자와 그래프와 도표가 아닌 스토리로 풀어나간다. 
초콜릿 회사 사장 친구의 경영 전반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면서
원가회계와 리드타임 단축에 대해 설명하고
출판사 직원과 이야기하며 원가 시스템과 손익계산의 원리를 알려주는 식이다.
그리고 어려운 회계 용어를 설명하기 위한 생활 속 은유들도 자주 등장하는데
쏠쏠한 재미를 주는데다 특이해서 잘 까먹지도 않게 된다.
회계가 실생활과 맞닿아있는 부분들을 잘 캐치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흔히들 돈은 버는 것보다 관리하는 게 어렵고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회계는 사실 전문가들에게만 필요한 게 아니었다.
이 책에 나오듯 작은 점포의 점주, 회사 사장까지
돈을 벌거나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알아야한다.

 

어려운 회계를 어디부터 어디까지 알아둬야 하는지 감이 안잡힌다는 사람들에게
이 책 정도가 딱 알맞다는 우리 주임님 말을 전해주고 싶다.

 

k*******1 2010.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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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거의 나오지 않는 회계책
"숫자가 거의 나오지 않는 회계책" 내용보기
연초 회계학 리스타트 1권을 상당히 흥미롭게 읽은 바, 2권에도 기대가 컸다. 그런데 다소 뜻밖이었다.  숫자가 거의 나오지 않는 회계책이라니. 초반부를 읽어나가다 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1권은 '재무회계'를 다룬 내용이고, 2권은 '관리회계'를 다룬 내용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인지 골치아픈 내용은 거의 없다. 전작에 비해 수준이 조금 업그레이드되었지만, 재미있는 경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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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회계학 리스타트 1권을 상당히 흥미롭게 읽은 바, 2권에도 기대가 컸다. 그런데 다소 뜻밖이었다.  숫자가 거의 나오지 않는 회계책이라니. 초반부를 읽어나가다 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1권은 '재무회계'를 다룬 내용이고, 2권은 '관리회계'를 다룬 내용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인지 골치아픈 내용은 거의 없다. 전작에 비해 수준이 조금 업그레이드되었지만, 재미있는 경영소설을 한 권 읽은 느낌이랄까. 경영학의 다양한 개념들이 회계와 유기적으로 잘 연결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원가의 개념을 깊이 다룬 2장과 커피전문점에서의 메뉴에 따른 수익분석을 다룬 4장이 가장 관심이 갔다.
저명한 대학 교수가 쓴 책인데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는 것이 놀랍다. 상아탑 특유의 지적 허영은 찾아볼 수가 없다. 얼마나 거창한 이론이든 중학생도 곧잘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풀어 쓰는 이런 대중적인 책이 많이 나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c******5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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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리스타트2 - 경영관리
"회계학 리스타트2 - 경영관리" 내용보기
세상이 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람들마다 취향이 달라 너무 흔하거나 특별함이 없으면 눈에 들어 오지 않으면서도, 반면에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조건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하는 복잡한 시대이다. 그에 따라 원가의 개념도 단순히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들어간 원자재비에 생산을 위해 지원 투입 된 재화를 평균하여 보태는 것으로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생겼다.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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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람들마다 취향이 달라 너무 흔하거나 특별함이 없으면 눈에 들어 오지 않으면서도, 반면에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조건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하는 복잡한 시대이다. 그에 따라 원가의 개념도 단순히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들어간 원자재비에 생산을 위해 지원 투입 된 재화를 평균하여 보태는 것으로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생겼다.

어떤 제품은 많이 팔려 매출에는 도움이 되면서도 실제로 이익 부분에서는 그저 그럴 수도 있고, 어떤 제품은 큰 매출을 일으키지는 않으면서도 이익은 큰 경우도 있다. 많은 제품들 속에서 그 개별 제품의 실제 원가를 산출하기가 쉽지도 않고, 그렇다고 모든 제품을 동일하게 취급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다양한 방식의 원가 산정 방식이 만들어졌고, 그것들이 기업의 경영 활동과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회계학 리스타트 2편은 일반적인 회계학을 설명했던 전편과는 달리 기업의 경영자 또는 관리자에게 필요한 관리회계, 원가회계, 그리고 경영관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기업 활동을 하면서 빠지기 쉬운 실수 중에 하나가 원가를 잘못 계산하여 필요없는 제품을 생산하고, 꼭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한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원가에 대해서 소개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원가를 낮출 것을 제안한다.

회사에서 관리자 또는 임원으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작더라도 자신의 기업이나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 그리고 한 회사의 회계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은 꼭 한 번 읽어야 할 Must It Book이다.

p*****0 201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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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리스타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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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출근함과 동시에 내 손에는 늘상 커피가 함께 하곤 한다.굳이 찾지 아니해도 눈에 띄는 자그마한 테이크아웃의 손짓이 반가울 뿐이다.최근엔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시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게다가 수익성 좋은 커피전문점을 창업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진 이때에 기업뿐 아닌 개인에게도 최대관심사인 '경영관리'를 빼놓을 수는 없을 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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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출근함과 동시에 내 손에는 늘상 커피가 함께 하곤 한다.굳이 찾지 아니해도 눈에 띄는 자그마한 테이크아웃의 손짓이 반가울 뿐이다.최근엔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시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게다가 수익성 좋은 커피전문점을 창업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진 이때에 기업뿐 아닌 개인에게도 최대관심사인 '경영관리'를 빼놓을 수는 없을 듯 하다.그런데다 엎친 격으로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이 원두 원가의 30배 수준이라고 알려지면서 커피가격 논란이 수면 위에서 논쟁중이다.안으로 들어가니 임대료,인건비,물류비등과 커피 부재료등이 합쳐진 가격이라 하니 비싸다고 하는 이들에게 반증이라 하듯 내보인 결과엔 이렇다 저렇다 할 뾰족한 공격을 가할 수는 없는 노릇인게다.
 
 
 
전편이  기본에 충실했다면 2권인 '회계학 리스타트2'는 기업의 구성원들이 알아야 할 원가시스템과 변화하는 기업경영의 필요한 관리회계,성과평가등 경영관리의 전반적인 현명한 선택에서 손해에 대한 최소화의 초점을 맞춘듯 하다.회계를 숫자에 그치는 영역이 아닌 미래를 예측하는 측정도구라 했듯이 우리의 일상사와 기업에 이르기까지 변화하는 그것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꼼꼼한 길라잡이가 되어준다.누구나 경영자가 될 수는 없다.하지만 경영자 마인드를 갖추었다면 가능한게다.거기에 원가계산만 정확히 알고 경영의사결정만 내린다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는다.저자는 기업환경에서 벌어지는 잘못된 경영의사결정에 따른 잘못을 바로잡고자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등에 관리회계 개념과 의사결정방법등을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다.또한 구체적인 이론적인 내용엔 문장의 뜻을 이해하기 쉽게 주석(註釋)을 달아주는 배려가 돋보이기까지 한다.실제로 기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이들에게 순수하게 굴곡없이 탄탄대로(坦坦大路)라면 무슨 걱정이 있겠냐만은 과정은 그다지 순탄치 않은 문제를 떠안고만 만다.하여 우왕좌왕 하는 출판사나 대박 인터넷쇼핑몰의 이야기는 절대적으로 회계의 필요성을 인지해 준 결정타였다.이들이 앞서 자신들이 처한 문제에 대해 정확한 사전조사와 탐색을 통해 제반(諸般)  문제를 찾고 수정, 보완하기 위하여 작은 표본으로 실험적인 예비가 이루어진데다 수익에 따른 금융,자산,투자에 따른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어 오릇 자신만의 기회를 잡은 듯 하다.기존의 단순 회계원리등 이론 교육을 담고만 있는 것과 달리 저자는 경영자와 관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관리회계,원가회계,경영관리의 총체적난국을 낭중취물(囊中取物)하듯 다룰 수 있는 구체적인 담론을 제시해 주고 있어 단번에 읽고 덮을 것이 아닌 두고두고 필요시점에 맞춰 꺼내 읽어보는 것도 꽤나 괜찮을 듯 하다.
 

생산원가를 생산수량으로 나눈 것을 평가원가(價)라 한다.이것은 평균변동비용과 평균고정비용등을 일컫는다.이것의 특징은 한 단위의 산출 변화에 따라 즉시 변화한다는 점과 평균원가가 낮고 높음에 따라 경쟁기업과의 경쟁력 지표가 된다는 점을 들 수 있다.하여 평균원가 개념에 발목이 잡히지 않으려면 이 책을 반드시 필독해야만 한다.헌데 회계를 다룬 책에 숫자가 없다.나 역시 의아함이 든 부분이지만 엉터리 회계가 아닌 그것은 언제까지나 저자의 회계학에 대한 소신과 회계학을 가르치는 보람이 크다는 것을 이내 느낄 수가 있었다.

 

 

리스타트(Restart)다.다시 시작하는 것이다.몰라서 못했던 것과는 달리 알았다면 기본부터 다시 차근차근 회계를 꿰차서 적어도 입는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자신만의 현명한 경영관리인이 되는 초석을 다질 수 있는 동기부여의 힘을 준 듯 하다.

 

k*****5 201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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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리스타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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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을 보면 다시 시작한다는 건데, 아무리봐도 다시 시작할만한 기본이 없는 것 같아요.그래서 회계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처음부터 하나씩 배워도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내용이 어느 정도 회계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읽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더라구요.그리고 설명이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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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을 보면 다시 시작한다는 건데, 아무리봐도 다시 시작할만한 기본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회계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처음부터 하나씩 배워도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내용이 어느 정도 회계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읽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설명이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아서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실제 생활에서 사용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든지, 나는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 필요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지만, 모든 것이 우리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이더라구요.
그리고 세상 일이라는 게 꼭 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몰라서 낭패를 보느니 알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어요.
회계학이라고 해서 뭔가 거창할 것 같지만 실상 회사에서 쓰이는 회계나 가계에서 쓰이는 회계나 별반 다를 것이 없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 수입과 지출, 이익과 손익을 계산하듯이, 가계에서도 내가 얼마나 벌고, 얼마나 지출했는지를 기록하는 것이 가계부겠죠.
그것이 이제 회사처럼 규모가 커지고 여러가지 수입 항목이나 지출 항목이 많아지면 조금 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거지만 말이죠.
하지만 회계학이 나온 이유는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자금의 흐름을 우리가 알기 쉽게 만들기 하기 위해서 아닌가요?
그런데 사람들이 어렵게 만들어서 이해도 못하게 하지 않았겠죠?
단지 그동안 우리들이 회계학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고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계학이 가지는 매력이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원리 등을 미쳐 발견하지 못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회사에서 경리나 회계파트에서 일하지 않아도 가계의 지출이나 수입등, 가계부를 작성한다거나 투자를 위해서 주식을 하고 있다면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 기업의 손익이 어떻게 되는지 재정상황은 어떤지 정도는 파악해야 하지 않겠어요.
이처럼 우리와 뗄 수 없는 회계학이라면 피하지 말고 기본부터 다시 시작해보자구요.
n******s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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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이 즐거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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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리스타트2.. 회계학을 재미있게 다시 보기 시리즈의 1을 보지 않고 2를 먼저 보게되어서, 연속 선상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살짝 고민을 했지만 책을 열어서 보는 순간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1편을 보지 않은게 오히려 장점이었을 듯 하다. 1편을 보았다면, 부분 겹치는 내용 때문에 약간 실망하는 면이 있을 듯 하다.      우선 책을 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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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리스타트2..

회계학을 재미있게 다시 보기

시리즈의 1을 보지 않고 2를 먼저 보게되어서, 연속 선상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살짝 고민을 했지만 책을 열어서 보는 순간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1편을 보지 않은게 오히려 장점이었을 듯 하다. 1편을 보았다면, 부분 겹치는 내용 때문에 약간 실망하는 면이 있을 듯 하다.


 

 



 
우선 책을 보고 나서 유관희 교수님에 대한 검색이 필요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아나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최근 2012년 한국경영학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지은 책으로 『회계학 리스타트』, 『회계원리』, 『원가관리회계』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대외활동으로 매우 바쁘게 지내시는 분으로 보인다. 그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책을 추가적으로 집필하시는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이다.

자 본격적으로 책의 내용을 보자 책의 에피소드는 5가지로 구성이 된다. 제과업체의 에피소드를 통해 관리회계의 중요성을 인식을 시켜주었다.공헌 이익의 분석을 통해서, 제품별로 회사에 공헌하는 이익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고정비용과 유동비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이해를 통해, 회계학의 기본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제 회계의 기본에 대한 이해를 하게된 것이라 할 수 있다.

2번 째 장에서는 출판사와 특강을 통해서 원가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원가의 개념을 확장을 하고, 원가를 새롭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생산 비용만이 아니라 관리비용과 그 비용 아래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등이 원가로 포함이 되고, 원가 계산이 재대로 되지 않는다면, 이익이 왜곡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을 하고 있다.

3번째장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필요한 재고 관리와 배송 관리에 대한 이해를 하였다면, 4장에서는 커피 전문점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경영관리와 EVA의 개념과 사원 평가를 개념을 동시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은 회계학을 기본으로하여 경영 전반의 의사결정에 꼭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몸의 피가 흐르듯이 기업에서는 현금의 흐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기 떄문에 회계학의 이해는 반드시 수반이 되어야 하는 것일 것이다. 경영자 이건 경영자가 아닌 건 회계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다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게 될 것이다.

자 그럼 그동안 우리가 보통 회계학이라 하다면 다음과 같은 그래프를 보면서 그래프를 보기보다는 그래프를 보면서 어렵다 생각을 했을 것이다 .
그래프에서 보여지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지만 그래프를 보는 것만으로 매우 어렵게 생각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매우 딱딱할 수 있는 회계학의 내용을 이해하기 가장 편안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선택을 한 듯 보인다.

 꼭 회계학에 대한 이해를 하지 않아도 별 문제 없어 보이는 대기업의 대표, 소규모 쇼핑몰, 그리고 커피전문점에 회계학이 왜 필요한지를 애기를 하고 있다. 이책의 가장 좋은 점은 매우 대중적인 접근이 가능할 것이다. 누가 되었던 즉 자영업자이건, 회사원이건 상관없이 이책을 읽는 순간 회계학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볼 것으로 보인다. 또한 1권을 읽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1권은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j***m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